
초기 노화에 집중한 얼리 웰에이징(Early Well-Aging) 뷰티 브랜드 베라모어(VERAMORE, 대표 이유주)가 일본 주요 헬스앤뷰티(H&B) 리테일 채널인 플라자(PLAZA), 아인즈토르페(Ainz & Tulpe), 핸즈(HANDS) 등에 입점하며 일본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베라모어는 이를 통해 일본 전국 약 700개 오프라인 매장으로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베라모어는 전 제품을 기능성 화장품으로 구성하고, 여성들의 초기 노화 단계에 특화된 포지셔닝을 앞세워 일본 시장에 진입했다. 특히 모공 탄력, 피부 톤 개선, 광노화 케어에 집중한 제품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현지 유통사와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베라모어는 일본 내 고객 경험 확대를 위해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을 본격 전개하며 성장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현지 인플루언서 협업, 오프라인 매장 내 진열 강화,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초기 노화 케어 시장에서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베라모어 이유주 대표는 “베라모어는 여성들이 초기 노화를 인지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함께하고자 기획된 얼리 웰에이징 뷰티 브랜드”라며 “일본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기능성과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까지 일본 주요 상권 전역으로 유통망을 확대해 글로벌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베라모어는 2022년 3월 국내 론칭 이후 초기 노화 케어 전문 브랜드로 빠르게 성장해왔으며, 동남아시아, 중동, 유럽 등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올해 스트롱벤처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며 브랜드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미지 제공: 베라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