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위] 리코 심승건 개발팀장
심승건 팀장은 에듀테크 스타트업 노리에서 개발 팀장으로 알고리즘 기반 맞춤형 교육 기술을 주도했고, 데이원컴퍼니에서 CTO로 재직하며 AI 기반 자동화를 통해 운영 효율성을 강화했다. 특히 OpenAI 위스퍼(Whisper) AI를 활용한 강의 자막 자동 생성 및 번역 시스템으로 콘텐츠 현지화 비용을 100분의 1 수준으로 절감한 성과를 거뒀다.
팀장은 "폐기물 산업은 소위 ‘역물류(Reverse Logistics)’에 해당하지만, 일반적인 정물류(Forward Logistics)에 비해 기술의 혜택을 충분히 받지 못한 분야"라며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산업 역시 기술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어 리코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리코는 이번 영입을 통해 수거 기사 등 현장 인력의 작업 효율을 높이고, 고객의 반복 업무를 줄여주는 서비스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장의 부담을 줄여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김근호 리코 대표는 "심승건 팀장은 단순한 개발자가 아니라 문제 해결의 관점을 가진 기술 리더"라며 "그의 합류로 현장을 효율화하고 고객에게 더 나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프로덕트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미지 제공: 리코(upbox.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