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어러블 및 스포츠 메디컬 전문 기업 웨이브컴퍼니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ASPN(Asia Sports Tech Pioneer Network) 스포츠 기술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글로벌 스포츠 테크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이번 참가는 웨이브컴퍼니가 2020년 HYPE SPIN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서 ‘글로벌 위너(Global Winner)’로 선정된 것이 계기가 됐다.
ASPN 스포츠 기술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은 스포츠와 첨단 기술을 결합한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참가 기업들은 멘토링, 네트워킹, 자금 조달 기회 등을 제공받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Incubate Fund를 비롯한 주요 투자자와 스포츠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조나연 웨이브컴퍼니 대표는 "ASPN 스포츠 기술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참가를 통해 글로벌 스포츠 테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었다. 스포츠와 첨단 기술이 결합된 웨어러블 및 스마트 피트니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웨이브컴퍼니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혁신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웨이브컴퍼니는 이번 프로그램 참가와 함께, CES 2024 디지털 헬스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데 이어,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세계적인 의료기기 박람회 MEDICA 2024와 뮌헨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스포츠 산업 박람회 ISPO 2024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미국 및 유럽 주요 바이어들과의 협업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영국 지사 설립 및 HYROX 대회를 통한 후원 마케팅을 진행하며 지속적인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미지 제공: 웨이브컴퍼니(wavewea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