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엘에이트(XL8)는 오는 2월 11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AI Seoul 2025’에서 자사의 AI 다국어 동시 통역 자막 솔루션 ‘이벤트캣(EventCAT)’이 실시간 번역 자막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와 서울 AI 허브가 주최하며, ‘AI로 만드는 조화로운 사회(AI for a Harmonious Society)’를 주제로, 국내외 AI 산업 및 기술 분야를 선도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AI 혁신, 윤리, 그리고 AI가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엑스엘에이트의 AI 다국어 동시 통역 자막 솔루션 '이벤트캣(EventCAT)'은 이번 AI Seoul 2025에서 기조연설을 포함한 전 세션에 실시간 통역 자막을 제공한다. 한국어, 영어 등 다양한 언어로 연사들의 강연과 패널토론을 실시간 번역하여 제공해 참석자들이 언어 장벽 없이 글로벌 AI 리더들의 인사이트를 효과적으로 공유하고, 국내외 AI 전문가들과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엑스엘에이트의 이상은 마케팅 이사는 “이번 AI Seoul 2025의 주제인 ‘AI로 만드는 조화로운 사회’처럼, AI는 단순한 기술적 발전을 넘어 인류가 보다 효율적이고 포용적인 방식으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어야 한다”며, “엑스엘에이트는 이벤트캣을 통해 글로벌 소통을 혁신하고, 언어 장벽 없는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AI 기술이 더욱 포용적이고 혁신적인 미래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벤트캣은 기존 동시통역 대비 높은 비용 효율성과 간편한 사용성, 42개 언어 번역 지원을 통해 대규모 국제행사는 물론, 방송, 강연, 온라인 미팅 등 다양한 환경에서 고품질 실시간 AI 통역 자막을 제공하며,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엑스엘에이트는 앞으로도 AI 기반 번역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AI 기술이 단순한 번역 도구를 넘어, 정보 접근성을 확대하고 ‘AI로 만드는 조화로운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다.
이미지 제공: 엑스엘에이트(xl8.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