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News
인터넷 전문은행 사업 예비인가 획득 ‘카카오뱅크’, ‘국민 97%가 사용하는 카톡으로 내 손안의 은행 만든다’
600일 전

카카오뱅크가 29일 인터넷 전문은행 사업 예비인가를 획득했다. 카카오뱅크는 넷마블, 로엔(멜론), 서울보증보험, 우정사업본부, 이베이코리아(지마켓, 옥션), 예스24, 카카오, 코나아이, KB국민은행, 텐센트, 한국투자금융지주 총 11개사가 공동 발기인으로 참여하고 있다.  외부평가위원회 심사 및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국내 최초로 인터넷 전문은행 예비인가를 획득한 카카오 뱅크는 ‘한국카카오은행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내년 본 인가를 위한 임원진 등 인력 구성 및 영업시설, 전산체계 등 물적설비 구축 등의 준비 작업을 개시한다. 카카오뱅크의 납입자본금은 3,000 억원이다.  카카오뱅크는 인터넷전문은행 사업계획서를 통해 국내 대표 모바일…

SK and Brookside Capital invest $56m into Socar, Korea’s leading car sharing service
605일 전

Korea’s top car-sharing app maker ‘Socar’ has successfully secured a series B investment from SK and Brookside Capital part of Bain Capital for an amount of US$56m (KRW 65b). In October 2014, Socar secured a Series A investment of US$15.5m (KRW 18b) which was used to secured the required vehicle and parking infrastructure which in turn paved the way for growth and offering of new services. As a result of this earlier investment, Socar…

Additional US$4.3m investment for tailored men’s fashion O2O startup ‘Stripes’

Stripes, an O2O startup offering tailored men’s fashion has secured additional investment US$4.3m. On the 2nd November, the company, determined to become a comprehensive brand for men’s fashion launched its first oversea branch in Singapore. Lee Seung Jun from the company commented, “After studying the Asian market, we determined a high consumer preference towards Korean products”. The company plans on further oversea launches following the acquisition of ‘Dream Factory’ a manufacturer of luxury…

크라우드펀딩 내년 1월 본격화, 기업의 가치를 판매하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
  ·  606일 전

올해 7월 크라우드펀딩 법이 국회를 통과하며 지분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이 내년 1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될 전망이다. 국내 크라우드펀딩 규모는 매년 성장하고 있으며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의 경우 제조 스타트업의 상반기 평균 펀딩 규모가 800~1,500만 원 수준이었지만, 하반기에 1억 원 이상의 펀딩이 달성되어 그 규모가 커지고 있다. 이처럼 크라우드 펀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와디즈는전국 17개 지역별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육성하는 36개 발행기업을 대상으로 12일 동안 크라우드펀딩 모의투자대회를 개최했다. 모의 투자 전체 금액은 총 530억 원 이었으며 1인당 평균 투자 금액은…

옐로모바일, 3분기 누적 영업손실 427억
610일 전

20일 옐로모바일은 3분기 영업손실 7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적자폭이 감소했으며, 매출액은 97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반면 3분기 누적 영업손실은 지난 해 4분기 81억, 올해 1분기 205억원, 2분기 164억 적자에 이어 427억원을 기록했다.  (옐로모바일 분기보고서 전문) 옐로모바일의 5개 핵심사업인 SMATO 각 사업부문별 3분기 매출을 보면, 쇼핑미디어(S) 155억원, 미디어&콘텐츠(M) 15억원, 광고&디지털마케팅(A) 270억원, 트래블(T) 133억원, O2O(O) 402억원을 기록했다. 이상혁 옐로모바일 대표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창립 3년만에 사업 전반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반으로 세전영업이익 기준 흑자 전환을…

NICE 그룹, 모바일 화장품 정보 제공 앱 ‘화해’ 개발사 버드뷰 인수
610일 전

국내 1위 모바일 화장품 정보 제공 앱 ‘화해’를 개발한 스타트업 ㈜버드뷰(대표 이웅)가 NICE그룹에 피인수 되었다고 20일 밝혔다. 버드뷰가 서비스하고 있는 앱 ‘화해(화장품을 해석하다)’는 국제 환경 그룹의 유해 성분 기준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화장품 성분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화장품 별 성분 데이터를 이용자들이 알기 쉽게 분석해주고, 이용자의 피부 유형에 따라 리뷰 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다. 2013년 7월 첫 선을 보인 ‘화해’는 지난 2년여간 150만 명의 회원이 가입, 월 평균 40만의 순 이용자 수를 기록하며…

비네이티브, 한국 기업 최초 “중국 공무권 전문 인력 영어교재”로 공식 채택
611일 전

한국의 온라인 어학 서비스가 중국 공산당 공무원 대상의 영어 교재로 채택되었다. 직장인을 위한 어학 서비스 ‘비네이티브 프로(BeNative Pro)’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스마투스(대표 김문수)는 중국국가인사인재배훈망(中国国家人事人才培训网, www.chinanet.gov.cn) (이하 ‘궈페이왕’)과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공산당 공무원과 전문 기술 인력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영어 학습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궈페이왕’은 중국 인력자원부, 사회보장부가 주도하여 만든 중국 공공 교육 분야 최대의 온라인 교육 플랫폼으로, 현재 중국 9개 성(城), 16개 도시에서 중국인민정부, 인력자원부, 사회보장부 등 6개 정부 부서와 국가외국전문가국, 국가여행국,…

야놀자, 모텔을 내 방처럼! 프리미엄 숙박 “마이룸” 서비스 론칭
614일 전

야놀자(대표 이수진, www.yanolja.com)가 기존 중소형 숙박업소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객실 서비스인 ‘마이룸’과 혜택이 가득 담긴 ‘마이키트’를 런칭했다고 16일 밝혔다. ‘마이룸(MY ROOM)’은 이용 고객이 내 방과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야놀자가 좋은 숙박을 실천하기 위해 런칭한 객실이다. 제휴점으로 등록된 숙박업소 중 일부 객실을 인테리어는 물론 청소 상태와 비품까지 야놀자가 직접 관리한다. 마이룸 이용 고객들은 기존과 동일한 가격에 호텔수준의 프리미엄 비품과 특별한 선물 ‘마이키트(MY KIT)’를 무료로 이용할 수…

Kakao needs a new revenue stream, plans to expand into delivery service
617일 전

Kakao Corp. (KOSDAQ 035720) today reported third quarter financial results under Korean-IFRS. Kakao’s consolidated revenue for the quarter was KRW 229.6 billion with mobile businesses making up 56%. For the third quarter, Kakao focused on actively identifying and promoting new ideas and business opportunities. This led to uniform growth in mobile businesses, and consolidated revenue for the quarter grew 1.4% QoQ and 3.5% YoY. Kakao’s commerce platform showed the greatest growth in…

3분기 매출 성장 정체로 신규 사업 발굴이 절실해진 카카오, 배달 시장 진출 하나
  ·  618일 전

카카오가 3분기에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카카오는 3분기 실적 집계 결과 매출 2,296억 원, 영업이익 162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보다 3.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7.4% 줄었다. (2015년 카카오 실적 전문) 현재 카카오 3분기 매출 2,296억 원 중 광고 매출은 1,429억 원으로 62.3%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게임은 513억 원 22.4%, 콘텐츠 190억 원으로 8.3%를 차지했다. 광고 플랫폼 매출은 전 분기 대비 5.2% 감소한 1,429억 원 중 온라인은 913억 원으로 63.9%를 차지하고, 모바일…

카카오 이석우 전 대표 사의 표명
618일 전

카카오 이석우 전 대표가 4년 만에 카카오를 떠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이석우 전 대표는 최근 카카오에 사퇴 입장을 전했다. 임지훈 신임대표에게 자리를 내어준 지 2개월 만이다. 이 전 대표는 지난 9월 임지훈 신임 대표 취임 후에도 카카오의 경영 자문으로 활동해왔다. 앞서 검찰은 이 전 대표가 다음과 합병하기 전 카카오 대표로 있을 당시 폐쇄형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카카오그룹’에서의 음란물 공유를 막지 못했다는 이유로 이 전 대표를 불구속 기소했다.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이례적으로 보도자료를 내고 이 전…

SK Telecom boosts investment into MCN provider Treasure Hunter by US$4.3m
620일 전

SK Telecom has made a US$4.3m (KRW 5b) into MCN (Multi Channel Network) operator Treasure Hunter. Treasure Hunter is the creator and operator of famous and popular channels such as YangDding (YG Gaming Channel), Aligator and Eve Kim.  The investment is expected to boost the Hotzil channel which was launched on the 9th November as a channel for music, live and entertainment mobile video. SK Telecom highlighted their aim in improving the…

Mobile security developer, Lockin Company secures $1.3m investment business bank
625일 전

Lockin Company, a specialist in mobile security solutions has received US$1.3 million (KRW 1.5b) in investment from KDB Business Bank. The investment comes within 2 years since its startup and has been sourced from a business bank rather than a traditional venture capital. This investment is the first of its kind in Korea from a major business bank into a startup still in its early stages. This investment reflects the level of…

음란물 유통, 콘텐츠 유통 사업자의 책임인가?
  ·  625일 전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오늘 이석우 전 다음카카오(현 카카오) 대표 이사를 불구속 기소했다. 이 전 대표가 다음카카오의 대표로 재직할 당시 ‘카카오그룹’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이 유포한 음란물의 유통을 막으려는 조치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 이유다. ‘카카오그룹’ 서비스는 카카오가 개발한 폐쇄형 소셜네트워크서비스다. 유튜브나 페이스북에 음란 콘텐츠가 유통되었다고 해서 대표 이사 개인을 기소한 사례가 없듯 이번 정부의 조치는 이례적이다. 검찰 역시 이 전 대표의 기소 여부에 대해, 즉 법인이 아닌 법인의 대표를 온라인 서비스 제공자로 볼 수 있는지에…

국민내비 ‘김기사’ SK플래닛의 지적재산권 소송에 대해 입 열다
  ·  626일 전

국민내비 ‘김기사’와 SK플래닛의 지적재산권 소송 관련 소식이 연일 언론을 통해 다뤄지는 가운데, 김기사를 운영하는 록앤올의 박종환 공동대표가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록앤올 본사에서 기자 설명회를 열었다. 비석세스는 김기사와 SK플래닛과의 계약 관계와 지적재산권 침해 소송 대한 박종환 대표의 입장을 정리해 보았다. 부당한 계약 금액 인상과 여러 차례의 계약 해지 통보  록앤올은 2011년 3월에 김기사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출시해 그동안 많은 사용자로부터 사랑을 받으며 성장해 왔다. 주요 언론 등이 김기사를 최고의 내비게이션 앱으로 소개하며 대형…

네이버, 우아한형제들과의 합작 서비스인 日 음식 배달 서비스 ‘라인와우’ 서비스 종료 발표
  ·  632일 전

네이버는 29일 2015년 3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음식배달 서비스인 ‘라인 와우’는 종료할 예정이며 유명 음식 서비스 웨티와 제휴해 ‘라인 예약’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현재 예약할 수 있는 점포 수가 2만개 내이며 5만개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14년 네이버 자회사인 라인 주식회사는 우아한형제들과 함께 일본에 설립한 합작회사 ‘라인 브로스’를 통해 ‘라인 와우’ 모바일 서비스를 론칭했다. 라인 와우의 목적은 이용자가 라인 메신저로 음식을 편리하게 배달시킬 수 있는 기능으로, 전문가들이 높이 평가한 음식점의 한정 프리미엄 런치…

네이버 블로그에서 카카오 브런치로 조용히 이동중인 IT 전문가들
  ·  633일 전

한국에서는 대다수가 글을 쓰고 공유하는 데 네이버 블로그 플랫폼을 활용해왔다. 그런데 최근 카카오가 ‘내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이라는 슬로건으로 블로그 플랫폼 브런치(Brunch)를 출시하면서 IT 전문가들을 위주로 네이버 블로그에서 브런치로 이동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브런치가 기존 네이버 블로그 및 네이버 포스트와 다른 점은 누구나 다 글을 작성할 수 있는 것이 아닌 브런치 내부 관리팀의 심사를 거쳐 ‘작가’로 선정되어야만 글을 공개적으로 쓸 수 있다. 브런치의 장점은 글을 쓰는 사람이 아무나가 아닌 ‘인정받은 작가’라는 느낌과 함께 소셜 네트워크상의…

Kakao’s K Group Ventures acquires beauty solution provider Hasys
646일 전

K Venture Group, a specialist investment branch of Kakao has acquired a majority (51%) stake in top beauty solution company ‘Hasys’.  Hasys is the developer and service provider of client management solutions for salons, facial salons, and nail shops. Their beauty client management solutions ‘HairJjang’ and ‘Beauty Jjang’ as at September 2015 maintain more than 9,600 clients. This represents 69% of the market for beauty company client management solutions. On the topic…

Korean beauty commerce company, Althea gets backing from Silicon Valley’s 500 Startups

Althea the top Korean beauty commerce company in South East Asia has been successful in securing an investment from 500Startups, which is among the best known Silicon Valley venture capitals. Although the company was only launched in April this year, they successfully secured an early stage investment with Bon Angels in May. Five months down the track, they have caught the eye of Silicon Valley’s 500Startups with a new investment. Key members of…

Joint investment by K Cube Venture and Partners Investment of US$1.7m into game MCN specialist startup, Kong Doo Company.
654일 전

On the 6th, the joint investment was confirmed between K Cube Ventures, a specialist investor into internet, mobile and technology and Partners Investment. The investment is into a game company Kong Doo Company which specializes in MCN (Multi Channel Network) for games and the investment worth US$1.7m (KRW 2b) Kong Doo Company Professional is Korea’s premier gaming MCN originally starting with StarCraft gamers Hong Jin Ho and Kim Taek Young. For t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