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Startup Ecosystem
네이버, 소프트뱅크벤처스와 500억 원 펀드 조성해 콘텐츠 산업 키운다
227일 전

네이버와 소프트뱅크벤처스가 콘텐츠 분야 초기기업을 위한 신규 펀드 ‘에스비넥스트미디어이노베이션펀드’를 조성했다. 이번에 조성될 펀드의 규모는 500억 원 규모로 네이버가 400억 원, 소프트뱅크벤처스가 45억 원, 한국벤처투자조합이 5억 원, 기타 해외 기관에서 50억 원을 각각 연내 출자할 예정이다. 이번 펀드의 대표 매니저인 소프트뱅크벤처스 이준표 이사는 IP(Intellectual Property) 형태의 콘텐츠 비즈니스, 콘텐츠를 매개할 플랫폼 및 테크놀로지 분야가 이번 펀드의 주된 투자처이며 기본적으로는 초기 기업 위주로 10억~20억 원 수준으로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발표를 통해 언급된 투자 예상…

‘기업가경제(起業家經濟)’가 필요하다
  ·  246일 전

‘헬조선’이라는 말로 ― 여러 이유로 정말 싫어하는 단어지만 ― 뭉뚱그려 표현되는, 우리 국민을 힘들게 하는 문제점들 가운데 가장 근본적인 것은 바로 개인의 ‘삶의 질’이 말도 못할 정도로 훼손당하고 있는 점일 것이다. 그리고 삶의 질이 그리 희생되어야만 하는 이유의 중심에는, 정작 개인의 소득은 크게 개선되지 않았음에도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물가가 있을 것이다. 필자도 마찬가지다. 2 년 만에 한국에 들어와 추석을 지내면서 경험했던 치솟은 물가는 그야말로 정신을 차릴 수가 없을 정도였다. 암울한 것은, 그처럼…

스타트업 전문 코워킹 스페이스, ‘스파크플러스’ 오픈
253일 전

오는 22일 코워킹 스페이스 스파크플러스(대표 신민철)가 서울 역삼동 아주빌딩에 문을 열고 ‘공간 공유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 스파크플러스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스파크랩과 아주호텔앤리조트가 함께 투자해 만든 서비스로 교육, 멘토링, 코칭을 스파크랩이, 경영 및 투자 분야를 아주 그룹이 각각 분담해 지원하는 등 스타트업에 보다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파크플러스는 초기 창업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유치해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을 모색한다. 우선 세미나, 교육, 컨퍼런스 등을 진행하거나 평시에는 휴식 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다목적 공간을 함께 운영한다. 원티드와는 제휴를 통해 구인구직…

TechCrunch is coming to Seoul for its 2nd Meetup event
261일 전

Last year, TechCrunch came to Seoul to host its first-ever Meetup, and is returning to Seoul on October 27, 2016 to host its second Meetup+Pitch-Off competition for Korean early-stage startups. “We had reside chats with tech leaders like Jimmy Jihoon Rim, the CEO of Kakao and Bedy Yang, Managing Partner at 500 Startups. Our first Pitch-Off winner, BBB, a pioneering mobile health company, has already raised $5 Million in Series A funding this…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 8기 참가 스타트업 모집
367일 전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SparkLabs)은 7월 22일까지 8기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스파크랩 웹사이트의 접수 페이지(한글, 영문)에 접속해 정보를 등록하면 된다. 8기로 선발된 기업에는 2만5천 달러(한화 약 2천9백만 원)의 초기 투자금, 강남구 역삼동 ‘마루180’에 위치한 사무 공간, 무료 호스팅 서비스, 글로벌 멘토 배정, 정기 교육 세션 등이 제공된다. 또한, 참가기업이 해외진출을 원할 시 미국 와이콤비네이터(Y-Combinator)나 테크스타(TechStar)와 같은 해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연결을 지원한다. 8월 말부터 3개월 동안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마친 참가기업에는 오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액셀러레이터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 출범
380일 전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액셀러레이터가 14일 출범했다.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이하 DHP, 대표 파트너 최윤섭)는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는 대표적인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특화 액셀러레이터다. 대표 파트너인 최윤섭 대표 파트너는 서울대학교병원 교수 출신으로 뷰노(Vuno), 직토(Zikto), 프라미솝(Promisope), 소울링(Soulring) 등의 스타트업 및 HB 인베스트먼트의 의학 자문을 맡고 있다. 정지훈 파트너는 의사 출신의 미래학자이며, 엔젤투자클럽 빅뱅엔젤스의 파트너다. 현재까지 루닛(Lunit), 매직에코(Magic eco), 휴레이포지티브(Huraypositive), 프라미솝(Promisope) 등 다수의 스타트업에 공동 창업, 자문 및 엔젤투자자로 참여했다. 김치원 파트너는 맥킨지 컨설팅…

‘액셀러레이터 법’, 우리 생태계 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
  ·  401일 전

지난해 10월, 국내 생태계에서 적지 않은 관심을 받으며 발의된 소위 ‘액셀러레이터 법(원제목: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그 발의로부터 반년여만인 지난 5월 10일 국회에서 가결되어 이제 그 시행을 앞두게 되었다. * 발의 이후 가결까지의 회의록 및 법안 원본은 우리 국회의 의안정보시스템에서 열람할 수 있다. 본 법안에 대해, 그 발의 당시 필자는 비석세스 칼럼을 통해 ‘정부가 계속해서 주도적으로 스타트업 및 그 생태계를 성장시키고 통제하려 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음’을 지적한 바 있으며, 현재에도 그와 같은 정부주도시책들에…

디캠프, 1년 간 10개 스타트업에 ‘디엔젤 투자’
401일 전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 운영하는 창업지원센터 디캠프(D.CAMP)가 입주와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디엔젤(D.ANGEL)’이라는 보육 프로그램을 시작한 지 1년 만에 총 10개 스타트업에 종잣돈을 직접 투자했다고 밝혔다. 디캠프는 최근 실내 위치정보 플랫폼 ‘로플랫’과 로봇어드바이저 자산관리 기업인 ‘비에스엠아이티’에 투자했으며, 이로써 작년 5월 P2P 대출 사업자 ‘에잇퍼센트’에 디엔젤을 처음 적용한 이래 디엔젤 직접투자 기업 수가 10개로 늘었다고 밝혔다. 디엔젤은 디캠프가 월례 데모데이 행사인 ‘디데이(D.DAY)’ 출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보육 프로그램이다. 디캠프는 디데이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스타트업을 선발해 6개월 무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벤처스퀘어’, 500V와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
401일 전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이자 액셀러레이터인 ‘벤처스퀘어’가 인수·합병(M&A) 기반 ‘벤처 얼라이언스’ 기업인 ‘500V(오백볼트)’와 기업소싱, 매니지먼트, 언론홍보 등의 상호협력을 골자로 하는 포괄적 업무협약을 23일 체결했다. 본 협약은 오백볼트의 신규 트랙 운영 시 벤처스퀘어와 연계해 기업의 소싱 및 매니지먼트를 추진함과 동시에 양 사 간 공동사업 및 프로모션을 기획하여 벤처생태계에 또 다른 활력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벤처스퀘어 명승은 대표는 본 협약에 대해 “얼라이언스 모델로서 시장을 선도하는 오백볼트와의 협약을 통해 벤처 및 스타트업 대상의 다양한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고…

알리바바닷컴 공식 파트너 ‘콜즈다이나믹스’, 지역 하드웨어 스타트업의 해외 판로 지원
406일 전

부산·경남지역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콜즈다이나믹스’가 올해 2월 중국의 최대 B2B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알리바바닷컴’과 공식 파트너십(Alibaba.com Global Service Partner)을 체결하고 지역의 하드웨어 스타트업과 제조 기반 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미니전동공구 제조기업 ‘더하이브’ 등 지역의 10개 소기업을 알리바바닷컴에 입점시킨 바 있다. 지역 특성상 IT, 서비스 중심의 스타트업보다 제조기반의 하드웨어 스타트업이 활성화되어있는 실정에서 콜즈다이나믹스 액셀러레이터의 해외 판로 개척은 지역의 스타트업 성장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콜즈다이나믹스는 이번 공식 파트너십을 통해 알리바바닷컴 입점뿐…

카카오, 7월부터 옐로아이디·플러스친구 종량제 과금 시행
407일 전

카카오가 오는 7월부터 옐로아이디와 플러스친구에 공통으로 종량제 과금 방식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옐로아이디는 지역상점, 온라인 쇼핑몰, 스타트업 등 중소사업자들이 카톡으로 고객들과 1:1 대화를 나누고 전체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는 비즈니스 카카오톡 프로필이다. 반면 제휴 기업 및 브랜드를 위주로 운영되는 플러스친구는 광고 등의 추가 기능이 제공된다. 카카오는 옐로아이디와 플러스친구에 다르게 적용했던 과금 정책을 종량제로 통일한다. 기존 옐로아이디의 경우 친구 수에 상관없이 건당 11원 과금되는 종량제를, 플러스친구는 친구 수에 따라 과금 구간이 정해지는 방식을 이용했지만, 개편…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팜, 중국 내 ‘오렌지팜 글로벌 센터 1호’ 오픈
407일 전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자사가 운영하는 청년 창업지원 인큐베이션 센터 ‘오렌지팜(ORANGE FARM)’이 중국 현지 인큐베이션 센터 이노즈(Innoz)와 함께 ‘한·중 양국 스타트업 발굴 육성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17일 중국 북경 첨단 기술 개발구 ‘중관춘(中關村)’ 내 위치한 이노즈 인큐베이션 센터에서 체결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앞으로 ▲한국의 우수 스타트업 발굴 및 중국 진출 시 법인설립, 초기정착에 대한 적극 지원, ▲중국 사업 시 필요한 현지 네트워크(스타트업, VC, 엔젤투자, 정부…

다음웹툰, 포도트리의 사내독립기업으로 전환
409일 전

16일 카카오는 3분기 중, 다음웹툰 서비스 영역을 포도트리의 사내독립기업(CIC, Company in company)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카카오 공동체 내 콘텐츠 비즈니스 전문회사인 포도트리의 사내독립기업 형태로 합류하면서 다음웹툰 중심의 공격적 사업 운영과 동시에 웹툰을 기반으로 콘텐츠 전반의 시너지를 낸다는 전략이다. 독립 기업의 사명은 ‘다음웹툰 컴퍼니’이며 다음웹툰 서비스 초기부터 함께 해 온 박정서 PD가 대표를 맡고, 수년간 다음웹툰에서 기획, 수급 등의 업무를 진행해온 전문 인력들이 합류한다. 이번 결정은 모바일 시대의 핵심 콘텐츠 영역 중 하나인 웹툰…

구글 캠퍼스 서울, 설립 1주년 맞아
415일 전

구글이 만든 창업가 공간 ‘캠퍼스 서울’이 설립 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갖고, 1년간의 성과와 향후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2015년 5월 문을 연 ‘캠퍼스 서울’은 전 세계 세 번째, 아시아 최초로 설립되었으며, 그동안 캠퍼스 서울만의 다양한 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창업가들의 글로벌 네트워킹 및 해외 진출을 돕는 허브로 자리 잡았다. 캠퍼스 서울 임정민 총괄은 “캠퍼스 서울은 지난 1년간 입주사 및 캠퍼스 서울을 찾은 창업가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스타트업과 계속 소통하며…

유캔스타트, YSK 미디어·벤처스퀘어와 창업 네트워킹 카페 조성 나선다
416일 전

지난 5월 9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기업인 유캔스타트와 스타트업 컨설팅 및 투자 기업인 YSK미디어, 스타트업 미디어이자 액셀러레이터 벤처스퀘어가 서울 역삼동 팁스타운 1층에 위치한 ‘스타트업 스퀘어’에서 스타트업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전 세계적으로 창업 네트워킹 카페는 업무 공간을 제공하면서도 창업자와 투자자들이 자연스럽게 만나서 교류할 수 있도록 열린 공간을 제공해 스타트업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형태의 공간을 말한다. 중국의 ‘처쿠카페’, 샤오미의 레이쥔이 투자한 ‘YOU플러스’, 미국의 ‘WEWORK’, 한국의 ‘르호봇 캠퍼스’ 등이 좋은 예시다. 이번에 3자가 모여서 활성화에…

은행권청년창업재단-SK행복나눔재단, 소셜벤처 발굴·투자위해 협약 체결
456일 전

창업지원센터 디캠프를 운영하는 은행권청년창업재단과 SK그룹 사회공헌 활동을 담당하는 SK행복나눔재단은 ‘임팩트 투자(Impact investing)’ 확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31일 서울 역삼동 디캠프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두 재단은 사회문제 해결에 나서는 초기 기업들을 발굴해 함께 투자하게 된다. ‘임팩트 투자’는 투자 수익을 기대하면서 사회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기업에 돈을 대는 것을 말한다. 협약식에는 김광현 디캠프 센터장과 김용갑 SK행복나눔재단 사회적기업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두 재단이 협약을 맺은 것은 혁신적인 소셜벤처기업을 발굴하고 임팩트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두…

디캠프, 3년 동안 3,287개 스타트업 지원
456일 전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 운영하는 디캠프(D.CAMP)는 개관 후 3년 동안 2,822개 스타트업에 2,235억 원을 지원했고, 약 17만 명이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 디캠프는 개관 3주년을 맞아 성과를 발표했으며 31일에는 데모데이인 ‘디데이’를 생중계한다. 디캠프는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 2012년 3월 27일 개관한 국내 최초의 복합 창업지원기관으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건물 5개 층, 3954㎡ 공간과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창업자들을 돕고 있으며, 창업공간, 네트워크, 투자 등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스타트업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디캠프는 협업 공간, 보육공간, 각종 행사를 열 수 있는…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르호봇’, 서울메트로 사내벤처 지원 업무협약 체결
457일 전

국내 최대 민간 창업 인큐베이팅 전문회사인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이하 르호봇)는 서울메트로와 지난 29일, 르호봇 프라임 공덕 비즈니스센터에서 ‘서울 메트로 사내벤처 성장발전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르호봇은 이번 협약으로 서울메트로의 사내벤처 창업 인큐베이팅과 사업화 전략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서울메트로의 사내벤처 운영 조기정착 및 재정 건전화에 이바지하며 사업 성공을 위한 기반 마련, 신규 일자리 창출 등에 일조할 계획이다. 르호봇 목영두 대표는 “서울메트로의 성공적 사내벤처 정착을 위해 창업 성장 고도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요즈마그룹, 온라인 인큐베이팅 플랫폼 ‘와이브릿지’ 런칭
457일 전

이스라엘 벤처캐피털 요즈마 그룹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한국 스타트업의 성장과 글로벌화를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인큐베이팅 플랫폼 ‘와이브릿지(Y-Bridge)’를 런칭했다. 와이브릿지는 오프라인에서만 만날 수 있던 요즈마캠퍼스의 인큐베이팅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온라인에서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스타트업 성장 지원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기존의 네트워크에 어려움을 겪던 많은 스타트업들이 정부 담당자, 투자자, 멘토와 더욱 쉽게 이야기를 주고받거나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인맥관리 외에도 와이브릿지는 스타트업에게 희망이 되는 정보를 모은 ‘희망정보’와 함께 일하며 이야기를…

오픈트레이드, 크라우드펀딩 시행 2개월 만에 8개 기업 투자 성공
458일 전

크라우드펀딩이 시행된 지 2개월이 지났다. 많은 기업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세상에 존재를 알리며 대중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자금을 조달받을 수 있게 되었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오픈트레이드’는 2개월 동안 총 8개사의 크라우드펀딩을 성공시켰다고 밝혔다.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하는 기업은 제조, 패션, 핀테크 등 그 분야가 다양하다. 그들의 공통점은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사업을 소개하고 크라우드펀딩 진행 기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IR 활동을 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IR 활동이 대중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투자로 이어졌다. 70여 명의 투자자가 모여 5억 원 모집에 성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