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콘텐츠 제작사 ‘팀91’, 미국 비글루 플랫폼 내 TOP3 진입
2025년 01월 10일

글로벌 콘텐츠 제작사 TEAM91(팀91, 대표 황제웅)이 숏폼 드라마 시장에서 독창적인 제작력과 혁신적인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주목받고 있다. 팀91은 상업 영화, 드라마, 광고 제작에서 축적된 경험을 기반으로 2024년 숏폼 드라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글로벌 콘텐츠 제작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24년 6월, 팀91은 중국의 숏폼 드라마 제작사 쇼트맥스(SHORTMAX)와 협력하여 첫 번째 글로벌 숏폼 드라마 <대표님의 아이가 생겼다>를 제작하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했다. 이어 7월에는 한국 비글루(VIGLOO)와 협력해 <전학생은 좀비>를 선보이며 스토리 기획, 대본 집필, 촬영, 후반 작업까지 전 과정을 직접 총괄했다. 해당 작품은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비글루 플랫폼에서 공개 두 달 만에 상위 3위에 오르며 흥행에 성공했다.

팀91은 한국 시장을 넘어 미국 시장에서도 성과를 보였다. <The City Where Love Begins>는 12월 비글루 북미 플랫폼에서 공개되어 플랫폼 내 상위 3위에 진입하는 성과를 기록했으며, 또 다른 작품인 <I Slept With My Sister's Fiancé>는 제작을 마치고 25년 공개될 예정이다. 이러한 성공은 팀91의 뛰어난 글로벌 제작 역량과 현지화 된 콘텐츠 전략을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팀91은 앞으로도 글로벌 협력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콘텐츠 제작을 통해 숏폼 드라마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팀91은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스토리텔링과 고품질의 제작 시스템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팀91은 2021년 설립 이후 영화, 드라마, 광고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서 전문성을 입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제작사다. 현재 헐리우드 제작 시스템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다수의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제 콘텐츠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보도자료 제공: 팀91(team9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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