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그로우’, 전기차 배터리 안전 알림 서비스 ‘와트세이프’ 출시
2024년 08월 27일

피엠그로우는 전기차 배터리 ‘안전 알림 서비스’인 ‘와트세이프(WattSafe)’를 출시하고, 26일 오전 9시를 기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기차 사용자들은 휴대폰의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안전 알림 서비스’를 검색해 설치한 후 서비스 신청을 진행할 수 있다. 신청 후 피엠그로우에서 발송하는 정보수집단말기인 ‘와트박스(WattBox)’를 수령해 차량에 설치하면 바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피엠그로우는 전기차에 대한 불안감 조성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자 ‘와트박스’ 설치일로부터 첫 2달에 대해서는 무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9월말까지 가입자에 한해 이러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피엠그로우 박재홍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