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share
스타일쉐어, 패션 커뮤니티 넘어 커머스까지···’스타일쉐어 스토어’ 출시
481일 전

모바일 패션뷰티 서비스 ‘스타일쉐어’는 지난 24일 스타일쉐어(StyleShare) 버전 3.0으로 업데이트하며, 앱 내 커머스 기능을 도입하고 스토어 메뉴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국내 약 220만 명의 회원들이 실시간으로 패션 뷰티 정보를 공유하는 플랫폼인 스타일쉐어는, 이번 3.0 버전을 통해 콘텐츠 공유부터 쇼핑까지 한 번에 해결되는 원스톱 패션뷰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타일쉐어 관계자는 “그간 사용자 사이에 ‘정보좀요’라는 유행어가 형성될 정도로 쇼핑에 대한 뚜렷한 니즈가 형성되어왔다”며 “이번에 출시된 스타일쉐어 3.0 버전에서는 메인 피드에서 사용자가 공유한 콘텐츠 중 부분적으로 구매하기…

K­Beauty and Fashion customisation: The next wave in Korean commerce
570일 전

Competition in Korea is heating up with the popularity of SPA brands in the fashion industry and big players like Laniege, Sulawhasoo dominating the beauty market. Local and international consumers are thronging to purchase fashion and beauty products coming out of Korea. With the playing field afire with dominant players, new entrants have to differentiate themselves to make a name for themselves. But what can they offer to stand out from among…

세계적 패션 저널리스트 수지 멘키스, 패션 IT 스타트업 스타일쉐어를 만나다
764일 전

  수지 멘키스(72)는 패션 전문기자로 세계 패션 업계를 쥐락펴락하는 독보적인 존재다. 50여년 동안 IHT(INYT)를 거쳐 2억명의 독자를 품고 현재 보그 온라인 에디터로 근무하고 있다. 그의 아카이브에는 반세기 동안의 패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셈이다. 내년 서울, 본인이 주관하는 럭셔리 컨퍼런스 사전 준비 차 16일 방한했다. 패션 매니아들은 수지 멘키스의 SNS을 팔로우하며 그의 방한 스케줄에 이목을 집중했다. 의외로 한국 땅을 밟자마자 첫 번째로 찾은 곳은 다름아닌 윤자영(27) 대표가 창업한 스타트업 ‘스타일쉐어’사무실이었다. 평소 IT와 패션에 관심이 많은 그가 검색을 통해 스타일쉐어를 찾아낸 것이다. 40분 남짓 진행된 패션…

25억 투자 유치한 No.1 패션 미디어 플랫폼 ‘스타일쉐어’ – 윤자영 대표 인터뷰
  ·  1185일 전

‘스타일쉐어(StyleShare)’의 윤자영 대표는 특별한 인터뷰이(interviewee)다. 이상하게도 그녀를 만나고 나면 스타트업을 차리고 싶어지기 때문이다. 지난 2월 갓 이사한 사무실에서 윤자영 대표를 만났다. 잠깐 흘리듯 투자 건 이야기가 오간다고 귀띔했었는데, 몇일 전 25억 투자를 유치 소식이 들려왔다. ‘고생했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재밌게 사업하는 그녀의 이야기가 또 한 번 듣고 싶었다. 머리가 조금 길어져서 였을까. 3개월 만에 본 윤자영 대표는 이전보다 더 성숙하고 단단해보였다. ▲스타일쉐어 윤자영 대표 비석세스(이하 B) = 먼저 축하드립니다. 25억이면 규모가 꽤 큰 금액인데요,…

'개미가 보는 인간의 크기, 공포가 될 수 있음에,,,' 대기업의 움찔에 펄쩍하는 스타트업
  ·  1628일 전

오는 15일 NHN이 패션을 주제로 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앱 ‘원더(WONDER)’를 출시한다는 소식에 스타트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스타트업계와 중견 벤처들은 이번 NHN의 원더 출시 소식에 긴장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대기업이 전문화된 콘텐츠 큐레이션 시장에 뛰어드는 것은 같은 시장에서 경쟁하는 스타트업이나 중견 벤처업체의 입지가 좁아질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대기업의 막대한 자금과 고급 브랜딩을 이용한 시장 점령 공세에 스타트업과 중견 벤처의 ‘자리뺏기’라는 비난 여론 역시 거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