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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ain Stage for Korean Startups, beSUCCESS Raises Pre-Series A From Global Pool of Investors

Seoul, Korea 22th Aug – beSUCCESS has successfully closed a Pre-Series A round with investors from Korea, USA, China, and Japan, in order to grow its expanding brand as a leading media platform for news on Korean startups, host of Asia’s largest tech conference, beGLOBAL, and now also a database platform with its recent launch of Beginning (beginning.xyz). Among the firms that participated in this round include DCM Ventures, Strong Ventures, 500 Startups(US), Hardy…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500스타트업’, 법무법인 ‘세움’, 한국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유연성을 위한 ‘초기 투자용 표준계약서’ 출시
624일 전

미국 실리콘밸리의 대표적인 벤처캐피털(VC)이자 액셀러레이터인 500스타트업과 벤처·스타트업 종합 로펌인 법무법인 세움이 한국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유연성을 위한 초기 투자자용 표준계약서 ‘스타트 독스(START Docs)’를 출시했다. 500스타트업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씨드 단계 투자 및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하는 벤처캐피털로, 2014년 5월에 한국 펀드를 유치했다. 현재까지 전 세계 1,400개 이상의 스타트업에 투자해왔으며, 초기 투자 진행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2014년 미국 초기 투자자용 표준계약서인 ‘키스 독스(KISS Docs)’를 출시했다. 현재 실리콘밸리에서는 500스타트업의 ‘키스 독스’와 와이컴비네이터의 ‘세이프 독스’는 표준…

서울대 공대 출신 잘나가던 로펌 변호사, 스타트업 업계에 뛰어든 이유
  ·  940일 전

“법률 자문, 스타트업한테 참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그래서 이 인터뷰는 시작됐다. 전기차를 만들어 한국의 엘론 머스크가 되고 싶었던 청년은 서울대 항공우주공학부에 입학했으나, 곧 현실을 깨닫고 변호사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사법고시를 합격하고 국내 6대 로펌 중 하나인 법무법인 세종에서 대기업 및 해외 유명 기업들을 대리하여 굵직한 사건을 맡아왔던 정호석 변호사. 그가 스타트업계 전문 로펌을 세우겠다고 나섰을 때 주위의 반응은 한결같았다. 망한다, 미쳤다, 1년 죽도록 고생하고 돌아와라 등등. 그리고 법무법인 세움이 개업한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