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 대출
P2P 대출 플랫폼 ‘빌리’, 실시간으로 대출·투자 정보 공개하는 ‘빌리 라이브’ 출시
2016년 01월 19일

1월 19일 P2P 대출 플랫폼 ‘빌리’가 출시 6개월 만에 서비스 리뉴얼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리뉴얼에서 가장 크게 변경된 것은 기존보다 단순해진 대출 신청과 실시간 거래 정보를 알 수 있는 ‘빌리 라이브’의 도입이다. 이를 통해 ‘빌리’는 웹사이트에서 실시간 분석 결과를 공개해 P2P 거래의 투명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빌리 라이브에서 볼 수 있는 데이터는 누적 투자금, 누적 대출금, 누적 상환금, 대출 심사율, 채권 위험 분포, 월별 대출금액, 대출자·투자자 비율, 성별, 연령, 재투자율, 업종 등이다. ‘빌리’는 사업자,…

P2P 대출 플랫폼 펀디드, 1월 20일 대출 서비스 오픈
2016년 01월 18일

P2P 대출 플랫폼 펀디드가 20일부터 베타서비스를 오픈하여 대출자를 모집한다. 개인·개인사업자 신용대출, 대환대출, 법인대출, 담보대출 등이 가능하며 2금융권보다 저렴한 금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펀디드는 1월 말까지 베타서비스 기간에 대출을 신청하는 사용자에게 1퍼센트 금리를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P2P 대출은 크라우드펀딩 방식의 대출로 다수의 개인으로부터 자금을 모아 대출이 필요한 사람에게 지원해주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기존 금융기관과 달리 오프라인 영업점과 인력에서 파생되는 비효율성을 줄여 더욱 효율적인 조건의 투자와 대출을 할 수 있다. 시중은행에서 대출이 어렵거나 추가 한도…

8퍼센트, IoT 솔루션 기업 ‘인콘’과 함께 공공조달부문 투자상품 출시
2016년 01월 12일

P2P금융서비스 기업인 8퍼센트가 14일, IoT 솔루션 기업 ‘인콘’과 함께 공공조달부문에 소액으로 간접 투자할 수 있는 금융상품을 출시했다. 인콘은 45건의 국내외 특허를 바탕으로 대기업 및 지방자치단체에 영상감시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에도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해당 분야의 폭넓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공공조달 분야에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자금력에 한계가 있는 다양한 제조사를 위해 자금지원 및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8퍼센트는 이번 투자자 모집을 통해 인콘과 제휴를 맺은 제조사가 공공기관으로부터 대금을 받기전 원재료 구매에 필요한 자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액은 총 5,000만 원(연금리 5.5%/세전)이며, 만기는 약 1개월이다. 자세한 내용은 8퍼센트…

부동산 전문 P2P 대출 전문 스타트업 ‘테라펀딩’, “부동산 대안 투자로 부동산 크라우드펀딩 추천”
2015년 12월 16일

부동산이 더는 높은 수익률을 보장하는 안전한 자산관리 수단이 될 수 없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현실이다.  하지만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15 한국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100억 대 자산가들의 자산규모 중 60% 이상을 부동산이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국내에서 당장 목돈을 굴릴 별다른 대안이 없는 만큼 대다수는 여전히 자산관리 수단으로 부동산을 가장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자산규모 100억 대의 큰손들은 은행 예·적금을 깨고, 처분한 자산을 5% 전후의 안정적인 임대이익을…

P2P대출 플랫폼 ‘펀디드’, 오픈 베타 서비스 출시
2015년 12월 10일

P2P대출 플랫폼 ‘펀디드(Funded)’는 오픈 베타 서비스 출시로 기존 P2P 대출 업체들과의 차별화를 선언하며 호기로운 출사표를 던졌다. 핀테크 산업이 주목을 받으면서 한국에도 크라우드펀딩을 기반으로 한 P2P대출 플랫폼들이 태동기를 지나고 있다. 이들은 대출자가 대출을 신청하면 여러 투자자들(크라우드)로부터 투자금을 모아 대출을 실행시키고 대출자가 약정된 기간에 원금을 이자와 함께 상환하면 이를 투자자들에게 재분배해주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다. 1세대 회사들이라 할 수 있는 8퍼센트, 렌딧, 테라펀드 등이 개인 신용대출, 전환대출, 기업대출 등 다양한 대출 상품을 제공하며 시장을 테스트하고 있으며,…

에어비앤비 우버 등 ‘공유경제’ 서비스 한국 서 가능해진다
2015년 10월 30일

에어비앤비(airbnb), 우버(Uber) , 집카 등 공유경제 모델이 해외에서 승승장구하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자리매김하고 있었지만, 한국에서만은 각종 규제로 인해 서비스가 활성화되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한국 정부는 그동안 불법이었던 ‘공유경제(Sharing Economy)’를 제도권 경제로 흡수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이에 따라 각종 공유 서비스들이 차례로 합법화 절차를 밟게 될 전망이다. 세계 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한 공유경제 사업을 더는 제도권 밖에 버려둘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다만, 공유경제 활성화 방안의 밑그림을 마련하되 기존 사업자와의 마찰이 적은 산업을 중심으로 사업 관련…

P2P 대출 플랫폼 펀다, 업계 최초 VIP 투자자 리워드 카드 출시
2015년 10월 08일

P2P 대출 플랫폼 펀다는 업계 최초로 VIP 투자자 리워드 카드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펀다 웹사이트에서 투자처에 상관없이 연간 누적 300만 원 이상 투자하면 VIP 카드가 자동 발급되며, 기존 펀다 대출 상점 방문 시 카드를 제시하면 매일 와인 두 잔 무료, 최대 30퍼센트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10월 8일 현재 펀다 투자 상품들의 평균 수익률은 연 9.7퍼센트로, 고객의 기호에 따라 각종 혜택을 이용할 경우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하며, 예를 들어 300만 원을 투자한 개인은 9.7퍼센트의 이자 수익 외에도 매일 무료 와인 2잔(금액 환산 시 연간 220만 원) 혜택을 활용하면…

개인간 대출 플랫폼 ‘프로스퍼 마켓플레이스’, 개인 금융 트래킹 스타트업 ‘빌가드’ 357억 원에 인수
  ·  2015년 09월 30일

2010년 뉴욕에 설립된 개인 금융 정보 관리 서비스 스타트업 빌가드(BillGuard)가 거대 개인 간 대출 플랫폼 회사 프로스퍼 마켓플레이스(Prosper Marketplace)에 인수됐다. 총 인수 금액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정보에 따르면 인수 금액은 357억 원 정도이며, 현금으로 거래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밝혀지지 않은 금액의 주식도 전달한 것으로 추정된다. 프로스퍼 마켓플레이스는 프로스퍼닷컴이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 P2P 대출 모델의 선두 사업자 중 하나다. 2006년 프로스퍼닷컴의 대출 거래 규모는 40억 달러(한화 약 4조7천억 원)다. 지금까지 프로스퍼닷컴이 유치한 투자 금액은 올해 4월 투자받은…

P2P 투자‧대출 플랫폼 어니스트펀드, ‘자동분산투자시스템’ 개시
2015년 09월 07일

P2P(개인 대 개인) 투자‧대출 플랫폼 어니스트펀드가 투자자 성향에 따라 간편하게 투자하는 ‘자동분산투자시스템’을 새롭게 서비스한다고 7일 밝혔다. 자동분산투자시스템은 더욱 편리하게 다양한 투자를 희망하는 투자자들의 요구에 맞춰 어니스트펀드가 P2P 대출 업계 최초로 준비한 서비스다. 자동분산투자시스템을 통해 투자자는 각각의 성향(안전형, 공격형, 중립형)에 맞춰 손쉽게 다양한 채권에 투자할 수 있다. 기존 P2P 대출 서비스들은 투자를 위해 각 채권별로 일일이 상품을 파악하고, 상품별로 투자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특히, 매주 공개되는 채권들이 많아짐에 따라 투자자들의 번거로움이 컸지만,…

P2P대출 서비스 ‘어니스트펀드’ 개발사 비모, 옐로금융그룹 등으로부터 22억 원 투자 유치
2015년 08월 27일

  P2P(개인 대 개인) 대출 플랫폼 어니스트펀드를 서비스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비모가 옐로금융그룹, 세틀뱅크, 티켓몬스터 신현성 대표 등 복수의 기관과 창업자들로부터 총 22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어니스트펀드는 금융기관을 거치지 않고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서 재테크 희망자와 대출 희망자를 직접 연결하는 개인 간 대출-투자 직거래 플랫폼이다. 대출자에게는 신용등급 영향 없이 연 4.9%~15.5%의 중저가금리 대출금리를 제공하고, 투자자에게는 연평균 9% 내외의 높은 투자수익률 제공을 목표로 운영 중이다. 어니스트펀드를 서비스하는 비모는 개인신용정보를 정밀히 분석하고 부도율을 예측하는…

개인 간 대출 플랫폼 빌리, 첫 원금보장형 상품 4시간 만에 펀딩 성공
2015년 08월 12일

P2P 대출 플랫폼 빌리가 오픈한 두번째 기업 딜 ‘키스더티라미수(Kiss the Tiramisu, 이하 키스더티라미수)’의 펀딩을 4시간 만에 성공했다. 키스더티라미수 딜은 매장 보증금에 펀딩 금액인 2,000만 원 질권을 설정하여 원금 보장을 했으며, 만기 12개월, 연 11.23%의 금리로 진행되었다. 홍대에 위치한 아이스크림 매장인 키스더티라미수는 대출금액을 신규 메뉴 준비 및 매장 확장 비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키스더티라미수 딜에 참여한 투자자는 총 11명으로 일인당 평균 181만원의 금액을 투자했다. 특히 이번 딜은 빌리가 처음 선보이는 원금보장형 상품이자 리워드형 상품이다….

P2P 대출 스타트업 렌딧, 총 3억 원 모집 1호 투자상품 조기 마감
2015년 07월 16일

핀테크 기반 P2P 금융기업 렌딧은 총 3억원을 모집하는 1호 투자상품이 정식투자 오픈 전 예비투자 기간 동안 투자금 전액이 모여 조기마감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렌딧의 1호 투자상품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0일까지 11일간 예비투자 고객을 모집했고, 13~14일 이틀 동안 투자계약 체결을 진행했다. 예비투자 고객 모집 기간 동안 고객이 희망한 금액은 총 2억 5천만원이었으나, 실제 투자계약 체결 시 추가 투자를 원하는 고객이 발생하여3억원의 투자총액이 모두 마감되어 정식투자 오픈 없이 1호 투자상품 모집을 종료하게 되었다. 렌딧의 투자상품은 다른 국내 P2P 금융기업과 달리 렌딧의 자금력을 바탕으로 기존에 진행된 대출 건들을 모아 다건 대출에 투자고객을…

지역 상점 P2P 대출 중계 플랫폼 ‘펀다’, 더벤처스로부터 9억 원 투자 유치
2015년 07월 13일

상점만을 전문적으로 분석해 대출 중계하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펀다’가 더벤처스로부터 총 9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펀다는 소상공인 전용 중금리 P2P 대출시장에 문을 두드린 핀테크 스타트업이다. 펀다는 소상공인 계산대의 매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 상환능력을 판단해 대출을 원하는 소상공인과 저금리시대에 보다 나은 투자처를 원하는 사람을 연결하는 서비스로, 소득 증빙을 하기 어렵고 낮은 신용 등급으로 급히 운영자금을 빌리기 힘든 창업 초기 중소상인을 돕는다. 펀다는 지금까지 총 열 세 개의 투자처에 총 1억 5천여만원의 펀딩을 이끌어냈다. 1호…

P2P 대출 서비스 어니스트펀드, 출시 하루만에 2,300만 원 대출 성사
  ·  2015년 06월 26일

개인 대출자와 투자자를 중개해주는 플랫폼인 어니스트펀드에서 오픈 베타 서비스 론칭 하루만에 2300만 원의 대출-투자 중개가 성사됐다. 이날 평균 투자 수익률은 약 10.8% 가량이다. 핀테크 스타트업인 주식회사 비모는 지난 24일 온라인 P2P 대출-투자 플랫폼인 어니스트펀드를 출시했다. 어니스트펀드는 개인대출자와 개인투자자 모두를 위한 IT 재테크 플랫폼으로서, 어니스트펀드 대출자는 최저 4.9%, 최대 15.5%의 이자율로 대출이 가능하며, 투자자는 어니스트펀드 대출자에게 투자를 하여 평균 연 9%의 투자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다. 어니스트펀드는 전,현직 금융전문가들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대출 희망 고객의 신용정보, SNS 정보 등을…

P2P 대출 스타트업 8퍼센트, ‘스타트업 보증금론’ 출시
2015년 04월 24일

P2P 대출 스타트업 8퍼센트(8percent)가 스타트업 복지 프로그램인 ‘스타트업 보증금론’을 출시하였다. 스타트업 보증금론은 출퇴근 시간이 먼 스타트업 종사자가 저금리로 월세 보증금이나 전세 보증금을 받을 수 있는 대출 상품이다. 기존 금융권에서 스타트업 종사자가 월세 보증금을 대출 받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였다. 아파트 전세금과 달리 월세 보증금은 은행에서 취급하지 않아 일반 신용대출을 이용해야 하는데, 기존 금융기관에서는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평가가 사실상 불가능하여 스타트업 종사자들에 대한 일반 신용대출 또한 취급이 쉽지 않았다. 이를 핀테크 스타트업 8퍼센트가 우리은행…

P2P 대출 스타트업 8퍼센트, 스타트업 종사자만을 위한 투자 상품 출시
2015년 03월 30일

폐쇄 사건 이후 서비스를 재개했던 핀테크 스타트업 8퍼센트(8percent)가 스타트업 종사자들을 위한 펀딩 상품을 선보인다. 스타트업 직원은 시중의 은행에서 대출받기가 어렵다. 은행은 스타트업을 평가할 수 있는 역량이 부족하기에 스타트업 직원의 신용도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8퍼센트는 스타트업의 특성상 신용도를 일반 대출자들과 같은 잣대로 평가하는 것이 맞지 않다고 판단해 스타트업 직원만을 위한 새로운 평가모델을 개발했다. 실제로 몇일 전 8퍼센트에 올라왔던 투자 상품 ‘채권 5호’의 대출신청자는 한 스타트업의 개발자였다. 이 대출자는 이전에 먼저 은행의 문을…

전통 은행 질서 깨부신 ‘렌딩클럽’, 9조 기업 가치의 비결
  ·  2014년 12월 22일

은행은 “날씨가 화창할 때 우산을 빌려 주고, 비가 올 때 우산을 빼앗아 간다”는 라는 말이 있다. 유동성이 감소하고 실물경제가 어려운 시기가 닥치면, 은행은 상대적으로 신용도가 낮은 서민과 중소기업의 대출 비중을 줄이고 대기업의 대출 비중에 늘리는 경향을 비유한 말이다. 김영필 서울경제신문 기자는 ‘은행의 거짓말’이라는 그의 저서를 통해, “만약 은행이 당신에게 친절하다면 당신이 좋은 먹잇감이라는 뜻이고, 불친절하다면 더 이상 빼앗아 먹을 게 없다는 뜻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처럼 기존 은행은 금융거래 당사자들의 중간 매개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