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care
Mobile Blood Testing Solution ‘BBB’ Raises $5 Million Series A Round
377일 전

BBB Technologies Inc. (BBB), a mobile healthcare startup, announced $5 million in Series A fundraising. This round’s investors consisted of ID Ventures, POSCO Capital, and Mirae Asset Capital. BBB released the world’s first Android-based mobile blood testing device, elemark®, within six months of its founding in 2014. With elemark®, patients can conduct blood tests themselves and have the test results automatically saved in the cloud for tracking their biomarkers. BBB also established a…

‘ELEVEN:ZULU CAPITAL’ Opens Its Door for Asian Startups
508일 전

ELEVEN:ZULU CAPITAL, a new VC from Los Angeles, Calif. announces today that it officially opens to accept investment proposals from startups in Asia and in the US. “The space is crowded. There is so much money. As a result, the valuations of most US startups have gone through the roof. However, we know that there are still many other ecosystems in different parts of the world, whose startups are equally capable but just much undervalued…

Top five healthcare trends from technology startups
566일 전

Technology has been integral in medical advancement and personal health. Now more than ever, technology is readily available to people of developed countries, mostly in the form of smart phones and devices. Recently, a surge in personal health gadgets and apps has been observed with the likes of Garmin Vivosmart, Fitbit, Samsung S Health and Apple Health gaining momentum in the market. These smart devices have the ability to not only enhance…

헬스케어와 생명과학을 주목하라
  ·  809일 전

글로벌 벤처캐피털 시장에서 헬스케어(healthcare)나 생명과학(life science) 분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물론 모바일을 비롯한 인터넷 계열에 대한 투자가 가장 많다는 점은 변하지 않는 사실이지만, 미국의 VC들은 2010년에서 2014년 사이에 인터넷 계열을 제외하면 헬스케어와 생명과학 분야에 가장 많은 돈을 투자하였다. 그리고 이와 같은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분야의 인기는, 글로벌 VC 시장 전체 규모에 있어서도 세 번째로 큰 투자분야일 만큼 전 세계적으로 뜨겁다. 이와 같은 추세에 대해, 글로벌 회계 컨설팅 기업이자 Entrepreneurship 분야에서 가장 큰 연구기관인 EY(Ernst…

원격 의료 스타트업 미닥, 41억 원 투자 유치
  ·  843일 전

핀란드 소재 원격의료 스타트업 미닥(MeeDoc)이 디지털의료분야 벤처캐피털 엑스엘헬스(XLhealth)로부터 350만 유로(한화 약 41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미닥은 의사들로 구성된 팀에 의해 2012년 설립된 의료 스타트업으로, 모바일과 웹을 통한 채팅 또는 비디오 영상통화로 환자와 의사를 연결하는 원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약, 의료 상담과 처방 모두 온라인을 통해 환자에게 제공하며, 간편한 진료 예약을 통해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의사의 경우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저렴해진 진료 비용과 의료보험 납부자의…

소변검사를 통한 생체정보 측정 스타트업 스캐나두, 390억 원 투자 유치
845일 전

의료진단 결과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는 헬스케어 스타트업 스캐나두(Scanadu)가 3,500만 달러(한화 약 37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중국의 거대 투자 회사인 푸싱인터네셔널, 텐센트 홀딩스 리미티드를 중심으로 차이나 브로드밴드 캐피털 등이 참여했다. 이번 투자를 통한 스캐나두의 누적 투자액은 4,970만 달러(한화 약 600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스캐나두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인디고고(Indiegogo)에서 160만 달러(한화 약 17억 원)의 역사상 최고기록을 세우며 모금한 자금으로 심장박동수, 혈압, 체온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의료기기인 더 스카우트(the Scout)를 출시하였다. 실리콘밸리에 있는…

신경과학 박사들이 모여 만든 ‘치매’를 위한 스타트업 – 와이브레인(YBrain)
  ·  1147일 전

한국에서도 드디어 자랑할만한 웨어러블 테크 스타트업이 탄생한 것일까. 신경 과학 박사들과 구글 출신 한국 엔지니어들이 만나 현재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두려운 뇌 질환인 알츠하이머를 위한 상품을 내놓았다. 알츠하이머는 매년 50만 명의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치료 비용은 매년 2,200억 달러(한화 약 223조 원)에 이른다. 독특하게도 신경과학 스타트업이라고 자칭하는 ‘와이브레인(YBrain)’이 출시한 ‘Y밴드’는 알츠하이머의 진행 속도를 늦추는 데 효과적이다. 팀은 이미 충분한 자금을 모아 상용화 가능한 프로토타입을 만들었으며, 7월부터 한국을 시작으로 상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