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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켓, 클라우드 오피스 ‘쿠쿠닥스’ 활용해 영문첨삭 제공
433일 전

원어민을 통한 영문 첨삭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에디켓(Ediket)’은 클라우드 오피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쿠쿠닥스(KukuDocs)’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이를 통해 에디켓은 MS워드(*.docs), 파워포인트(*.pptx), 한컴(*.hwp) 등 다양한 포맷의 파일을 다운로드·업로드 과정 필요 없이 웹에서 바로 영문 첨삭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에디켓 유저들은 표, 그림, 도형 등이 포함된 영어문서에 대해서도 클라우드에서 실시간으로 원어민 에디터와 소통하면서 영어검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김민규 에디켓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영어 논문(Thesis), 영문이력서(Resume), 영어투자제안서(IR Deck)와 같이 중요한 영어문서도 원어민…

How these 5 Korean startups are removing language barriers through technology to go global
575일 전

In Korea, like in many countries where English is not the lingua franca, there is an especially large gap when it comes to having the right words for an international audience. This language barrier comes in not only while traveling but also while conducting business internationally. More and more users are now relying on technology to help overcome language issues that they may face on a daily basis, while getting directions in…

글쓰기 첨삭에는 ‘에디켓’, 평균 나이 23세의 그들은 이제 세계를 꿈꾼다

필자는 에디켓과의 인연이 유난히 깊다. 창업캠프에서 옆 조로 만난 김민규 대표(이하 김대표) 그리고 에디켓은 필자가 창업캠프 아이디어 배틀에서 3위에 머물렀을 때, 1위를 당당히 수상한 기업이기 때문이다. 그의 열정과 예비창업자로서 스타트업 기업을 키워나가는 성장의 과정을 지켜봤기에 더 애정이 간다. ‘비런치 2014’ 참여 부스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필자는 에디터로, 그는 한 회사의 정식 대표로 만나게 되었다. 글쓰기라는 활동 차체를 바꾸겠다는 비전을 품고 있는 이 야망이 넘치는 젊은 스타트업은 어떤 생각을 품고 있을까. <김민규 대표(좌)와 이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