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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To Eased Regulations Crowdfunding Picks Up Speed in Korea
572일 전

Imagine a new Korean drama is in the works, but to bring it to life the producers need funding. How fast would your little sister hit that ‘fund’ button if it were available? Thanks to eased government regulations that button is now a reality for crowdfunding fans in Korea and beyond. In 2015 several Korean crowdfunding campaigns achieved huge results on US-based sites, like YOLK’s USD $1 million campaign on Kickstarter. Now…

2015년 상반기, 크라우드펀딩 트렌드 결산
778일 전

크라우드펀딩의 영역이 날이 갈수록 확장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도 업계 관계자들의 노력 끝에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법안’이 법안 통과를 앞두고 있어, 이 시장은 향후 더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크라우드펀딩에 대해 단순히 ‘개미 투자자들을 위한 새로운 대안’ 정도로 인식하고 있는 대중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따라서 업계에서는 시장이 제대로 안착하기 전까지,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대중의 이해도를 높이고 건전한 생태계를 이루기 위한 노력 역시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더불어, 새로운 시장에 대해 소비자들 역시 열린 마음으로…

리얼티쉐어스, 부동산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위해 멘로벤처스로부터 110억 투자 유치
864일 전

부동산계의 렌딩클럽(Lending Club)이라 할 수 있겠다. 리얼티쉐어스(RealtyShares)는 크라우드펀딩 개념을 부동산 산업에 적용해 멘로벤처스로부터 1,000만 달러(한화 약 110억 원)를 투자받았다. 다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과 달리 리얼티쉐어스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지 않는다.  엔젤리스트(AngelList)처럼 투자자와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원하는 투자처를 찾는 부동산개발자 간의 간극을 줄이는 것이 리얼티쉐어스의 목적이다. 리얼티쉐어스는 외부 투자자들에게 투자 기회를 제공하여 최소 5,000달러(한화 약 550만 원)을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플랫폼을 통하여 투자 규모적인 면의 제약을 최소화시켰다. 부동산 개발자 입장에서는…

“이제 엔젤 투자도 크라우드 펀딩으로, 국내 첫 신디케이트 투자 모델 도입했죠”
  ·  929일 전

한의사 중에서도 유난히 혈자리를 잘 짚어내는 명의가 있듯, 투자의 세계에서도 일명 ‘미다스의 손’이라 불리는 스타 투자자들이 존재한다. 엔젤 투자가 활성화된 실리콘밸리에서는 진즉부터 제이슨 칼라커니스와 같은 파워 엔젤이 두각을 보이기 시작했다. 우버에 투자한 것으로 유명한 칼라커니스가 최근 열심히 참여하는 새로운 투자 방식 중 하나가 바로 미국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엔젤리스트의 ‘신디케이트(Syndicate)’다. 신디케이트란 쉽게 말해 기업 단위의 크라우드 펀딩을 이르는데, 파워 엔젤이 온라인으로 팔로워들을 모아 함께 투자하는 것을 기본 골자로 한다. 직접 투자의 위험성을 줄이…

美 크라우드 펀딩 수혜입은 국내 스타트업, 한국에서는 불가능할까?
977일 전

“크라우드펀딩 법 도입이 시급하다”. 지난 2일 신제윤 금융위원장이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창의적 기업의 자금조달 수단으로 크라우드펀딩이 정착되어야 함을 역설했다. 크라우드펀딩 관련 법안이 통과될 경우, 현재 리워드 제공형 크라우드펀딩을 넘어 금융당국의 인가없이 등록만으로도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온라인 소액 투자 중개업이 가능해진다. 또한 크라우드펀딩으로 자금을 조달하려고하는 사업자들은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가 면제되고 증권기관의 평가의견 없이 증권발행이 가능해진다. 즉, 각종 규제가 완화되어 사업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이나 중소, 벤처기업들이 온라인을 통해 대중들로부터 자금 조달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모든 결제는 나를 통하라’ 전 구글 월렛 부사장, 올인원 결제 디바이스 포인트(Poynt) 출시 등
  ·  1024일 전

   [TC] ‘모든 결제는 나를 통하라’ 전 구글 월렛 부사장, 올인원 결제 디바이스 포인트(Poynt) 출시 이 장비 하나만 있으면, 신용카드·NFC·블루투스, QR 코드 등 거의 모든 종류의 결제를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구글 월렛(Google Wallet)의 부사장과 페이팔(Paypal)의 경영진이었던 오사마 베디어(Osama Bedier)가 올인원 결제 디바이스, 포인트(Poynt)를 공개했습니다. 포인트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과 하드웨어 도킹시스템을 결합한 결제 터미널이라고 하는데요. 이들에 따르면 적어도 2개의 미국의 주요 은행과 계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포인트의 주요 수익모델은 하드웨어 판매와…

킥스타터(Kickstarter) 2012년 결산!
1682일 전

올해로 4주년을 맞는 미국의 크라우딩펀드 킥스타터가 2012년을 되돌아보며 ‘The Best of 2012’ 페이지를 개설했다. 지난 해 킥스타터에서 벌어진 재미있는 일들과 흥미로운 기록들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크라우드펀딩, KICKSTARTER가 전부는 아니다.
1726일 전

국내 크라우드 산업의 성숙도는 아직 분만을 앞둔 태아기 수준이다.소수의 크라우드소싱, 펀딩 기업들이 진취적으로 사업을 벌이고 있지만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준 사례는 아직 드물다.반면 상호 신뢰 수준과 기부, 후원 문화가 잘 성숙된 미국과 유럽의 경우 이미 학령기를 넘어서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기민한 산업 성장을 이루고 있다.최근 실리콘밸리에서 주목 받는 크라우드펀딩 비즈니스 세 가지를 살펴보면서 국내 크라우드 산업의 내일을 그려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