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aunch
‘비글로벌 2015(beGLOBAL 2015)’, 티켓·부스 4월 특별 할인 판매 시작
873일 전

오는 5월 14, 15일 양일간 개최되는 스타트업 컨퍼런스 ‘비글로벌 2015(beGLOBAL 2015)의 티켓·부스의 4월 특별 판매가 시작된다. 비글로벌은 스타트업 미디어 비석세스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대표적인 스타트업-테크 컨퍼런스 행사로, 2012년 첫 개최 후 올해 4회째를 맞았으며 저명한 국내외 투자자를 비롯한 3,000여 명의 스타트업 관계자의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다. 특히 작년까지 서울에서의 비론치(beLAUNCH), 실리콘밸리에서의 비글로벌(beGLOBAL)로 나누어 진행되었던 비석세스 컨퍼런스는 올해를 기점으로 ‘비글로벌’이라는 단일 브랜드로 통합된다. 특별히 4월에는 얼리버드(Early Bird) 할인가로 티켓과 부스를 구매할 수 있다. 4월 티켓,…

Asia’s No.1 Tech Startup Conference, ‘beGLOBAL SEOUL 2015’ Opens For Registration

beSUCCESS, the top Korean startup media organization, organizer of the largest Korean-Global Tech conferences to date, and a global startup connector in partnership with Strong Ventures, a leading seed fund supporting Korean-Global entrepreneurship, are happy to officially announce the return of their flagship startup event, formerly known as beLAUNCH, now with a new brand, “beGLOBAL Seoul 2015”. This year’s conference is already heating up to become one of the most promising events to…

국내 최대 스타트업 컨퍼런스 ‘beGLOBAL SEOUL 2015’, 오는 5월 개최
  ·  902일 전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컨퍼런스 ‘비글로벌 서울 2015 (beGLOBAL SEOUL 2015)’가 오는 5월 14, 15 양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된다. 2012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작년까지 서울에서의 비론치(beLAUNCH), 실리콘밸리에서의 비글로벌(beGLOBAL)로 나누어 진행되었던 컨퍼런스는 올해를 기점으로 ‘비글로벌’이라는 단일 브랜드로 통합된다. 비글로벌을 주관하는 비석세스의 정현욱 대표는 “브랜드 통합은 비글로벌 서울, 실리콘밸리를 넘어 더 많은 국가로 국내 스타트업을 알리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오는 ‘비글로벌 서울 2015’에는 미국 최대 P2P 대출 기업 ‘렌딩클럽(Lending Club)’의 공동…

싱가포르의 테크 미디어 ‘테크인아시아’, 10개국 스타트업 사냥에 나선다
  ·  908일 전

아시아의 IT, 테크 동향을 다루는 미디어 ‘테크인아시아(Tech in Asia)’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아시아 각국 수도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테크인아시아는 ‘부트스트랩 앨리 투어(Bootstrap Alley Tour)’라는 이름으로 자카르타, 하노이, 홍콩, 방콕, 도쿄, 타이베이, 서울, 쿠알라룸푸르, 양곤, 방갈로 등 10개 도시를 순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중 서울 행사는 오는 3월 19일 개최된다. 각국의 수도에서 선발된 5개의 스타트업은 현지 청중과 투자자, 심사위원 앞에서 자사 서비스를 소개하게 되며, 이 중 우승팀은 오는 5월 6, 7일 양일간 개최되는 ‘테크인아시아 싱가포르’…

중국 진출하는 당신, 테크노드(TechNode)를 아시나요 :유채원의 중국 인터뷰
  ·  951일 전

요즘 한국 스타트업들 사이에서 중국 진출에 대한 관심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13억 명 인구를 가진 매력적인 시장인데다 ICT산업 환경 및 모바일 시장의 강세로 많은 한국 스타트업이 중국시장을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어, 문화의 장벽, 중국의 규제정책 때문에 중국 진출에 선뜻 나서지 못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런 한국 스타트업들을 위해 중국 시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미디어로는 플래텀이나 두두차이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중국 내에서 중국 스타트업 동향을 알려주는 미디어는 어디일까요? 바로 테크노드(TechNode)입니다. 테크노드는 중국의 테크미디어이며,…

세계적 엑셀러레이터 500스타트업이 김치 프로젝트를? : 유채원의 실리콘밸리 인터뷰
  ·  1028일 전

세계적 엑셀러레이터 500 스타트업(500startups)의 운영진 중 유독 눈에 띄는 사람이 있다. 한국계로 보이는 젊은 청년. 갓 대학교를 졸업한 것만 같은 앳된 모습이지만 그가 맡은 일은 절대 가볍지 않다. 팀 채(Tim Chae)는 실리콘밸리를 대표하는 액셀러레이터 중 하나인 500 스타트업(500Startups)에 선발된 창업가들을 바로 옆에서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더 놀라운 것은 그의 창업가 이력. 그는 보스턴의 벤처캐피털에서 인턴을 했으며, 열아홉 세에 스타트업을 창업해 500 스타트업의 배치 3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후 그는 사업에 온전히 몸담기 위해…

Korean Startup 5Rocks Acquired By Mobile Monetization And Ad-tech Firm Tapjoy

Mobile monetization and ad-tech firm Tapjoy has today announced that they have acquired Korean analytics and marketing automation firm 5Rocks.  5Rocks enables user segmentation, cohort analysis by app behaviour, purchase patterns, social activity, referral channel and more, and notifies developers when there are various anomalies detected in their data. Additionally, it had previously received US$2.3 million in funding from Japan’s Global Brain, after James Jung (CEO, beSUCCESS)  made an introduction at beLAUNCH 2013. “5Rocks is…

‘비글로벌 2014’ 최고의 10개 팀을 선발하기 위한 마라톤 피칭이 시작됐다
  ·  1111일 전

오늘 5일, 비글로벌2014(beGLOBAL2014)과 함께할 국내 스타트업 10팀을 선발하기 위한 ‘비글로벌 2014 스타트업 피칭 심사’가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총 26개의 팀이 장장 6시간에 걸친 마라톤 피칭을 펼쳤는데요. 심사위원으로는 스타트업얼라이언스의 임정욱 센터장, 레드헤링의 마이클 홍 대표, 스파크랩스의 최윤이 차장, 비석세스의 네이슨 밀라드 이사, 스트롱벤처스의 장조경 심사역이 참여했습니다. 오늘 심사를 통해 선발된 10팀은 오는 9월 1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비글로벌 본선 무대에서 스타트업 배틀 경연을 펼치게 됩니다. 작년 비글로벌  2013(beGLOBAL2013)에 참가했었던 비트코인 스타트업 코빗(Korbit)은 당시 현장에…

[단독인터뷰] “미디어, 단순히 다르다는 것만으로 살아남을 수는 없다” – 치즈버거네트워크 벤 허 대표

인터넷 유머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로 손꼽히는 치즈버거 네트워크의 창업자이자 대표 벤 허(Ben Huh)가 ‘살만한 가치가 있는 삶(A life worth living)’이라는 주제로 지난 5월 14일, ‘비론치2014(beLAUNCH2014)’ 무대에 올랐다. 치즈버거 네트워크의 대표 벤 허는 1987년에 미국으로 이민을 간 뒤 이 날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치즈버거 네트워크는 매월 4억 명이 방문하고 50만 개의 사진과 비디오가 업로드되는 세계 최대의 유머 사이트다. 미디어, 출판 등으로 그 영향력을 넓히며 새로운 콘텐츠 문화를 만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월간 웹 이종철 기자가 전하는 ‘비론치2014, 주목할만한 스타트업 best 20′(2)
1179일 전

Editor’s note: 이종철 기자는 인디뮤직 웹진을 거쳐 현재 IT 전문지 월간 웹과 DITODAY닷컴에서 일하고 있는 인물. 문화와 예술, 인문학과 사람을 좋아하는 기술전문 기자다. 월간 스타트업 인터뷰 relay talk와 주간 인터뷰 젠틀맨 리그를 진행하고 있다. 별도로 인디문화 포털을 조직 중이며 콘텐츠 기획 대행, 에디터 교육, 자동차 칼럼니스트, 브랜드 스토리텔링 등 돈주면 다 한다. 기사 쓸 때의 원칙은 ‘어려운 기술은 쉽게, 쉬운 인터뷰는 어렵게, 실망하게 해드리겠습니다’. ‘비론치 2014′에 방문해 온 종일 스타트업 부스를 발로 뛴 그가, 주목할만한 스타트업 20개를 선정했다.   ▶태그: 키워드로만 검색해서 해당 서비스를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컨트롤+F 혹은…

[Ongoing beLAUNCH] 비론치가 담은 3,000가지 못다한 이야기
1191일 전

총 1년 간 준비한 비론치 2014의 대장정이 지난 15일 막을 내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론치를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이유는 연사, VC, 스타트업, 그리고 대학생을 비롯 일반 참가자들을 포함한 3,000명의 모든 참가자들이 제각기 비론치에 갖는 의미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비론치가 담고 있는 3,000가지 이야기를 다 전할 순 없지만 그 중에서 몇 가지를 모아 정리해봤습니다. 비론치는 다양한 이력을 가진 수많은 참가자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왔으며 어떤 가치를 가져다 주었을까요? ‘Ongoing beLAUNCH’, 비론치 2014는 끝났지만 그…

[beLAUNCH 2014] 2일차, 뜨거웠던 스타트업 배틀 10팀의 3, 4라운드 종합
  ·  1193일 전

스타트업 배틀, 그 세번째 이야기 이른 아침부터 약 2,000여 명의 관람객이 몰려 불야성을 이루었던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컨퍼런스 ‘비런치 2014(beLAUNCH 2014)’의 둘째날 행사가 그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2012년 첫 개최 이후 명실상부 최고의 스타트업 쇼케이스로 자리잡인 ‘스타트업 배틀(Startup Battle)’은 올해도 한국, 일본, 싱가포르 등 다양한 국가에서 지원한 120여 개의 스타트업이 1차 서류 심사를 거쳤고, 2차 심사 발표 심사에서 52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벌여 최종적으로 20개의 스타트업이 선발되었다. 행사 첫째날이었던 14일,…

엔젤리스트 나발 라비칸트 대표, “탈출 속도에 다다르지 못하면 스타트업은 추락한다”

나발 라비칸트는 앤젤리스트의 대표겸 공동창업자이다. 앤젤리스트는 투자가 필요한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웹상에서 직접 연결하는 소셜네트워크형 플랫폼이다. 기존 실리콘밸리 투자자들이 폐쇄적 집단(Inner Circle) 문화 속에서 활동하였으나, 앤젤리스트 플랫폼의 등장으로 스타트업과 투자자의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개방적으로 바꾸어 혁신적인 벤처 환경을 구축하였다. 그런 그가 비론치 컨퍼런스를 찾아, 국내 스타트업에게 성공하는 스타트업의 요건과 향후 투자 전략에 대해 논했다. ‘비론치 2014(beLAUCH 2014)’ 둘째 날 <앤젤투자와 스타트업 크라우드 펀딩> 세션에 참여한 나발 라비칸트의 대담 내용을 정리했다. ▲대담에 참여한 앤젤리스트의 대표,…

에릭 킴, “지금이 글로벌 스타트업을 시작하기 위한 최고의 황금시대다”
  ·  1193일 전

▲ “소명에 응답하라”, 굿워터캐피탈 에릭 킴 대표 “지금은 글로벌 사업을 하기에 더 없이 좋은 황금 시대, 당신의 소명에 응답하라”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콘퍼런스 비론치 2014(beLAUNCH 2014)가 오늘 둘째 날을 맞았다. 둘째 날 프로그램의 포문을 연 카카오 이석우 대표의 스피커 세션을 시작으로 굿워터캐피탈 에릭 킴 대표의 스피커 세션이 이어졌다. 에릭 킴은 미국의 매버릭캐피탈(Maverick Capital)에서 전 세계 기술 관련 기업 가치 평가 및 투자를 총괄한 이력이 있다. 국내 소셜 커머스 업체 쿠팡과 국민 메시징 앱…

[beLAUNCH2014] 빌리언 달러 스타트업(The Unicorn Club), 한국에서도 탄생할 수 있다
  ·  1193일 전

▲’한국의 유니콘 클럽’ 패널토론에 참여한 카카오의 이석우 대표(좌)와 굿워터캐피탈의 에릭 킴 대표(우). 빌리언 달러 스타트업이 되기 위해선 어떤 자격이 필요할까? 회사의 가치가 천억 대를 넘어 조단위에 이르는 스타트업을 ‘더 유니콘 클럽(The Unicorn Club)’이라고 부른다. ‘유니콘’이란 전설속의 상상의 산물이지만 마치 유니콘처럼 보기 드물고 마술적인 가치를 창출해 낸 페이스북과 링크드인, 드롭박스와 같은 스타트업들을 그렇게 부르고 있다. ‘비론치 2014(beLAUNCH 2014)’ 둘째 날이 밝았다. 둘째 날의 첫 패널 토론인 ‘한국의 유니콘들’ 세션에서는 국내 스타트업이 기업가치 10억 달러…

비론치 2014(beLAUNCH 2014) 둘째 날 개막! ‘Day 2’ 세션 한 눈에 살펴보기
1193일 전

▲ 비석세스 글로벌 디렉터, 네이슨 밀라드 개막일인 14일 수요일, 약 2,000여 명의 인파가 몰려 참가자 등록이 지연될 만큼 성황리에 첫째 날을 마무리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컨퍼런스 비론치 2014(beLAUNCH 2014)의 둘째 날이 시작되었다. 비론치 2014를 주최하는 비석세스(beSUCCESS)의 글로벌 디렉터, 네이슨 밀라드(Nathan Millard)는 “지난 2회를 거쳐 beLAUNCH는 아시아 최고의 스타트업 컨퍼런스로 성장했다”면서 “이 모든 준비를 함께 해 준 컨퍼런스 팀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둘째 날 환영 인사를 전했다. 카카오 이석우 대표와 굿워터캐피탈 에릭 킴 대표의…

[beLAUNCH 2014] 스타트업 배틀, 그 두 번째 이야기
  ·  1193일 전

국내 최대 스타트업 컨퍼런스 ‘비런치2014(beLAUNCH 2014)’의 첫째 날 일정이 마무리되고 있는 가운데 금일 오후에 진행된 스타트업 배틀(Starup Battle) 두 번째 세션으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2012년 첫 개최 이후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쇼케이스로 자리잡은 본 행사는 올해도 한국, 일본, 싱가포르 등 다양한 국가에서 지원한 120여 개의 스타트업이 1차 서류 심사를 거쳤고, 2차 발표 심사에서 52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벌여 최종적으로 20개의 스타트업이 선발되었다. 14일 오후 스타트업 배틀의 포문을 연 곳…

‘웨어러블 혁명’의 시작, 글로벌 웨어러블 시장의 현황과 미래를 만나다

▲ 페블 CEO 에릭 미기코브스키(왼쪽), 미스핏 CEO 소니 부(가운데), 메이필드펀드 팀 챙 대표(오른쪽) 웨어러블 혁명의 선두주자로 손꼽히는 스마트워치 페블의 CEO와 활동량 측정기 미스핏의 CEO가 만났다. 이들은 오는 5월 14, 15 양일간 개최되는 비론치 2014(beLAUNCH 2014)에 연사로 참석해 금일 오전 각자의 스피커 세션에서 창업 스피커를 공유했고, 웨어러블 분야의 투자 전문가로 알려진 메이필드펀드(Mayfield Fund)의 팀 챙(Tim Chang) 대표를 진행자로 하여 ‘글로벌 웨어러블 시장의 현황과 미래’를 논하는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패널 토론은 웨어러블 산업의…

가장 섹시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미스핏’ CEO 소니 부가 전하는 창업 스토리
  ·  1194일 전

“창업가에게 실패란 다음 단계를 위한 디딤돌이다” ‘세계에서 가장 우아한’ 웨어러블 활동량 측정기(Activity Tracker) 미스핏의 CEO, 소니 부(Sonny Vu)의 창업 스토리를 공유하는 스피커 세션이 14일 오늘 개최된 비론치 2014(beLAUNCH 2014)에서 진행됐다. 그는 웨어러블(Wearable)시장에서 미스핏(misfit)의 성장스토리와 15년간 총 세번의 창업을 통해 배운 교훈에 대해 이야기 했다. “투자자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창업자가 되어야 한다” 소니부의 첫 번째 창업 부터 지금의 미스핏에 이르기까지 첫 창엡에 투자한 투자자가 끝까지 자신을 믿고 미스핏까지 투자를 해줬다고 한다. 인간적인…

[beLAUNCH 2014 개막] 작지만 강한 스타트업의 저력, 비론치 2014 개막!
  ·  1194일 전

아시아 최대 규모의 테크·스타트업 컨퍼런스인 ‘비론치 2014(beLAUNCH 2014)’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14, 15일 양일 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작지만 강한 스타트업의 저력(Bigger than it seems)’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비론치 2014(beLAUNCH 2014)’에는 글로벌 스타트업계를 움직이는 총 42명의 벤처투자자와 기업가가 연사로 참석해 최신 테크 동향과 미래 인사이트를 전한다. 더불어 150여 개 이상의 국내외 기업이 배틀 경연과 부스 전시회에 참가하여 올해 아시아 최고의 스타트업 자리를 두고 경합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