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벨루가
트라이벨루가, 브이터치 및 엔씽 투자 및 중국 진출 지원… 향후 국가간 교역 역할 기대
2016년 03월 07일

한국-중국-미국을 연결하는 인큐베이터이자 비즈니스 가교 역할을 하는 트라이벨루가(Tribeluga)가 최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 진출 후 그간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트라이벨루가는 2014년 한국에 법인을 설립한 후 2014년 베이징에서 트라이벨루가 테크 컨퍼런스 베이징을 개최한 바 있으며, 2015년 비글로벌 서울을 후원한 바 있다. 작년 한 해 한국 스타트업 발굴에 공을 들인 후 선정한 2개의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첫 번째 투자 대상은 브이터치(VTOUCH)로 2015년 7월에 투자했다. 브이터치는 손대지 않고 스마트 기기를 조작하는 행동 인식 기술 전문…

스타트업에게 가깝고도 먼 나라 중국, “복잡한 중국 시장, 제대로 이해하기”
  ·  2015년 05월 15일

중국은 가깝고도 먼 나라다. 물리적 거리는 가깝지만, 스타트업이 진출하기에는 결코 녹록하지 않은 시장이 바로 이 중국이다. 중국으로의 진출이 선뜻 엄두가 나지 않는 것은 바로 중국 특유의 기업 문화 때문일 것이다. 쉽지 않다는 것은 알지만 해외진출을 준비하는 스타트업이 결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시장이 바로 중국이다. 어마어마한 시장의 기회가 앞으로의 성장이 명백하기 때문이다. 놓칠 수 없는 중국시장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알아보기 위해 비글로벌 서울 2015는 ‘복잡한 중국 시장, 제대로 이해하기’세션을 마련했다. 이 세션을…

중국 진출의 지름길 트라이벨루가, 비글로벌 서울 2015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  2015년 05월 06일

스타트업의 중국 진출을 돕는 인큐베이터, 트라이벨루가(Tribeluga)가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트라이벨루가는 스타트업의 중국 진출을 돕기 위해 투자, 사무공간 및 중국 진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트라이벨루가는 트라이벨루가의 핵심 경쟁력인 중국 내 네트워킹과 중국에 대한 인사이트를 활용해 한국 스타트업의 중국 진출을 돕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 트라이벨루가의 릴리 루오 대표는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만나는 것이 이번 후원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비글로벌을 통해서 중국 시장에 도전하는 스타트업에게 중국 진출에 있어…

비글로벌 시너지 프로그램, “해외 진출 및 법률 문제, 비글로벌이 해결해드립니다”
  ·  2015년 05월 04일

이번 5월 14일, 15일 양일간 열리는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은 비글로벌에 참여하는 스타트업이 사전에 글로벌 진출 등 관련한 프로그램에 사전 신청할 수 있는 ‘비글로벌 시너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아마존 웹 서비스, 법무법인 세움, 트라이벨루가,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등 다양한 기업이 참여해 스타트업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특히 다른 곳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특별 프로그램들이 많이 마련돼 있으니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성장하기를 원하는 스타트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 아마존 웹 서비스 아마존 웹 서비스는 고정…

심천만 들어봤지? 진짜 중국의 실리콘 밸리는 중관춘이야!
  ·  2015년 04월 27일

요즘 심천이 뜨겁다. 심천에만 가면 각종 부품이 발에 채이고 드론도, 가상현실 디바이스도 뚝딱뚝딱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곳이야 그야말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개발자들의 천국이라는 말이 스타트업계에 돌고 있다. 심천의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핵셀러레이터(HAXLR8R)에 참여 중인 스타트업, BBB의 김승연 공동창업자는 “심천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에코시스템이 동시에 완성된 곳”이라며 “심천에 가면 중국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게 느껴진다”고 말하기도 했다. (참고 기사 : 헬스케어계의 대형 신인 BBB, 비글로벌서 ‘스마트 혈액 진단기’ 첫 공개) 하지만 사실 중국 스타트업계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의 장 비글로벌 미리 활용하기, “비글로벌 시너지 프로그램”
  ·  2015년 04월 17일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가 ‘비글로벌 시너지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비석세스와 트라이벨루가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이번 ‘비글로벌 시너지 프로그램’은 스타트업, 투자자, 후원사 등 비글로벌 참가자의 커뮤니티로 행사 전부터 행사 이후까지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갈 수 있는 창구로 이용될 전망이다. 그동안에도 비글로벌은 스타트업계의 다양한 사람들이 만나 소통하고 협업을 만들어가는 자리였다. 하지만 행사 당일 새로운 사람을 만나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 후 구체적인 이야기를 마치기까지, 이 모든 것을 행사 당일에 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와 같은 문제를…

중국 시장을 푸는 3가지 열쇠, ‘법인 설립, 꽌시, 정치’
  ·  2014년 12월 15일

중국 최대의 인터넷 업체 텐센트(시가 총액 120조 원)가 지난 3월, 국내의 게임사 CJ게임즈에 53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한 바 있다. 텐센트는 올해 11월, 라인과 컨소시엄을 이루어 국내의 모바일 게임 개발 및 유통사 네시삼십삼분(4:33)에 신주 인수의 방식으로 1,000억대의 규모의 투자를 집행했다. 한국 정부의 움직임도 이에 뒤지지 않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0일, 중국과의 콘텐츠 산업 확대 및 협력을 위한 ‘한’중 다자협의체’를 구성하여, 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국내 콘텐츠의 경쟁력 강화 및 수출 역량 확대를 위한 중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