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500스타트업’, 법무법인 ‘세움’, 한국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유연성을 위한 ‘초기 투자용 표준계약서’ 출시
2015년 12월 08일

미국 실리콘밸리의 대표적인 벤처캐피털(VC)이자 액셀러레이터인 500스타트업과 벤처·스타트업 종합 로펌인 법무법인 세움이 한국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유연성을 위한 초기 투자자용 표준계약서 ‘스타트 독스(START Docs)’를 출시했다. 500스타트업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씨드 단계 투자 및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하는 벤처캐피털로, 2014년 5월에 한국 펀드를 유치했다. 현재까지 전 세계 1,400개 이상의 스타트업에 투자해왔으며, 초기 투자 진행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2014년 미국 초기 투자자용 표준계약서인 ‘키스 독스(KISS Docs)’를 출시했다. 현재 실리콘밸리에서는 500스타트업의 ‘키스 독스’와 와이컴비네이터의 ‘세이프 독스’는 표준…

기업을 세워주는 법률 파트너 세움, “비글로벌에서 무료 법률 상담 받으세요”
  ·  2015년 05월 06일

법무법인 세움이 비글로벌 시너지 프로그램에서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법률 상담을 원하는 스타트업은 오는 5월 13일까지 비글로벌 지원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세움의 무료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세움은 벤처 및 스타트업 종합 로펌으로 기업설립, 투자유치, 인수합병 등의 자문은 물론 분쟁해결을 위한 송무까지 전 분야에 걸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명 ‘세움’은 ‘설립부터 성장까지 기업을 세워주는 법률파트너가 되겠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세움은 이 회사 이름처럼 대형 로펌이 대기업에만 제공했던 전문적인 법률 컨설팅을 벤처·스타트업에도 제공해 해당 기업의…

비글로벌 시너지 프로그램, “해외 진출 및 법률 문제, 비글로벌이 해결해드립니다”
  ·  2015년 05월 04일

이번 5월 14일, 15일 양일간 열리는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은 비글로벌에 참여하는 스타트업이 사전에 글로벌 진출 등 관련한 프로그램에 사전 신청할 수 있는 ‘비글로벌 시너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아마존 웹 서비스, 법무법인 세움, 트라이벨루가,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등 다양한 기업이 참여해 스타트업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특히 다른 곳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특별 프로그램들이 많이 마련돼 있으니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성장하기를 원하는 스타트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 아마존 웹 서비스 아마존 웹 서비스는 고정…

커뮤니케이션의 장 비글로벌 미리 활용하기, “비글로벌 시너지 프로그램”
  ·  2015년 04월 17일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가 ‘비글로벌 시너지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비석세스와 트라이벨루가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이번 ‘비글로벌 시너지 프로그램’은 스타트업, 투자자, 후원사 등 비글로벌 참가자의 커뮤니티로 행사 전부터 행사 이후까지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갈 수 있는 창구로 이용될 전망이다. 그동안에도 비글로벌은 스타트업계의 다양한 사람들이 만나 소통하고 협업을 만들어가는 자리였다. 하지만 행사 당일 새로운 사람을 만나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 후 구체적인 이야기를 마치기까지, 이 모든 것을 행사 당일에 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와 같은 문제를…

서울대 공대 출신 잘나가던 로펌 변호사, 스타트업 업계에 뛰어든 이유
  ·  2015년 01월 26일

“법률 자문, 스타트업한테 참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그래서 이 인터뷰는 시작됐다. 전기차를 만들어 한국의 엘론 머스크가 되고 싶었던 청년은 서울대 항공우주공학부에 입학했으나, 곧 현실을 깨닫고 변호사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사법고시를 합격하고 국내 6대 로펌 중 하나인 법무법인 세종에서 대기업 및 해외 유명 기업들을 대리하여 굵직한 사건을 맡아왔던 정호석 변호사. 그가 스타트업계 전문 로펌을 세우겠다고 나섰을 때 주위의 반응은 한결같았다. 망한다, 미쳤다, 1년 죽도록 고생하고 돌아와라 등등. 그리고 법무법인 세움이 개업한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