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클리닝
홈클리닝 스타트업 ‘와홈’, 日 에어비앤비 매니지먼트 스타트업 ‘하우스케어’ 인수
2016년 12월 14일

홈클리닝 스타트업 와홈(대표 이웅희·한에드워드)이 일본의 에어비앤비 매니지먼트 스타트업 ‘하우스케어(HouseCare)’를 인수했다고 13일 밝혔다. 100% 현금에 의한 인수로 금액은 비공개다. 와홈의 이웅희 공동대표는 “하우스케어가 와홈의 일본 지사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며, 하우스케어의 저스틴 클룬(Justin Clune) 대표는 일본 지사장 신분으로 일하게 된다”고 밝혔다. 하우스케어 임직원의 고용도 그대로 승계된다. 이번 인수는 국내의 홈클리닝 스타트업이 일본의 동종 스타트업을 인수해 국외로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는데 의의가 있다. 하우스케어는 지난 2014년 10월 저스틴 클룬이 일본에 설립한 에어비앤비 매니지먼트 서비스로, 일본의 ‘오픈 네트워크 랩(Open Network…

홈클리닝 O2O 서비스 ‘와홈’ 15억 원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
2016년 09월 05일

홈클리닝 O2O 스타트업 와홈(Wahome)이 대성창업투자, ES 인베스터, 500스타트업 등으로부터 15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하며 시리즈 A 투자를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와홈은 작년 11월 배용준 씨, 스파크랩, 매쉬업엔젤스, 패스트트랙아시아 등으로부터 10억 원 규모의 첫 공동 투자를 유치한지 약 1년 만에 후속 투자를 유치, 총 25억 원 규모의 누적 투자금을 확보했다. ‘와홈’은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가사도우미 중개서비스 시장을 모바일, 온라인 기반으로 전환해 작년 7월 서비스를 시작했다. 와홈은 “서비스 출시 1년 만에 3만여 건의 가사도우미…

국내 홈클리닝 스타트업 5선
  ·  2016년 05월 16일

홈클리닝 시장의 이슈 최근 홈클리닝 시장에는 최근 두 가지 이슈가 있었다. 홈클리닝 시장에서 호평을 얻던 홈클의 서비스 중단은 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고, 최근 O2O 분야를 공격적으로 확장해가는 카카오의 홈클리닝 비즈니스 진출 역시 그러한 상황이다. 가사도우미 시장에는 홈클리닝 뿐만 아니라 산모도우미, 베이비시터, 간병 도우미 등의 세분된 시장이 존재한다. 월급제로 가사도우미를 고용할 경우에는 월 1백 40만 원에서 2백만 원 내외의 비용이 든다고 한다. 홈클리닝, 기존 서비스의 문제점은? 1. 불분명한 서비스 범위로 인한 신규 고객…

배달 손세차 서비스 ‘와이퍼’, 홈클리닝 서비스 ‘홈마스터’와 생활 O2O 공동 마케팅 진행
2016년 03월 04일

배달 손세차 서비스를 제공하는 ‘와이퍼’와 홈 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홈마스터’가 공동 마케팅과 상호 간에 결합 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업무 제휴를 맺었다. 양사 모두 주 타겟 고객이 30~40대로 비슷하고 핵심 서비스가 집과 자동차를 깨끗하게 해주는 생활 O2O 서비스이기 때문에 이번 제휴가 서로에게 큰 시너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달 손세차 ‘와이퍼’는 사용자의 차량을 예약한 시간에 픽업하여 제휴 손세차장을 통해 세차한 후 다시 사용자에게 차를 배달해 주는 서비스와 폭스바겐 딜러사와 제휴를 통한 정비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와이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