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스터디 헬퍼 제작사 ‘탐생’, 하나금융투자 등으로부터 후속투자 유치
2016년 04월 21일

에듀테크 스타트업 탐생이 후속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하나금융투자와 김상범 전 넥슨 기술총괄 이사 등이 참여했다. 탐생은 2014년 8월에 설립된 교육 스타트업이다. 학생들의 공부생활을 돕는 ‘스터디 헬퍼’를 제작해 85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국내 출시된 공부앱 중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1월 자동으로 목표 공부량 달성 여부를 알려주는 ‘스터디 그룹’ 기능을 업데이트하였으며, 올해 3월에는 전국단위의비교가 가능한 ‘비교 통계’ 기능을 선보였다. 하나금융투자 이승호 부장은 “탐생은 스터디 헬퍼를 통해 자기주도학습 시장의 니즈를 발견하고,…

소셜 액티비티 플랫폼 ‘프렌트립’, 하나금융투자로부터 14억 원 투자 유치
2015년 11월 18일

소셜 액티비티 플랫폼 프렌트립이 14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6월, 5억 원의 투자 유치 이후 올해 두 번째 투자 유치다. 프렌트립은 여가·여행 문화를 혁신하고자 시작된 스타트업으로, 새로운 사람들과 액티비티를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플랫폼을 운영 중이며 서비스 출시 후 고객 수가 매월 약 2배씩 성장하고 있다. 등산, 러닝, 자전거 등의 가벼운 액티비티부터 패러글라이딩, 스쿠버다이빙, 서핑 등의 아웃도어 액티비티 및 가죽 공예, 맥주 만들기 등의 컬쳐 액티비티까지 다양한 액티비티를 총망라하여 제공한다. 특히, 우먼스데이(Women’s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