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스타터
국내 스타트업 요크, 1.5mm 태양광 스마트폰 충전기로 킥스타터 2억 모금 성공
  ·  2015년 07월 14일

국내 하드웨어 스타트업 요크(YOLK)가 햇빛으로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는 태양광 충전기 ‘솔라페이지’를 지난 7일 킥스타터에 런칭했다. 솔라페이지는 일주일만에 20만 달러(한화 약 2억2,700만 원) 모금에 성공했다. 솔라페이지는 태양광 패널로 빛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시켜 스마트폰 등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게 개발된 제품으로, 요크의 초고효율 태양광 패널 제작 기술이 적용되어 현재 상용화된 태양광 충전기 중 가장 적은 면적의 솔라 패널로 5W를 생산한다. 각 태양광 패널 당 2.5W의 전력을 생산하여 두 장을 연결 시에는 5W, 세 장…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 DCM-네이버-스트롱벤처스로부터 17억 공동투자
2015년 05월 21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이 카카오톡에 투자한 실리콘밸리의 DCM과 네이버, 스트롱벤처스로부터 17억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받았다. ‘스타트업 바이블’의 저자이기도 한 배기홍 스트롱벤처스 공동대표는 “텀블벅의 기술과 개발을 중시하는 회사 문화가 마음에 들었다.”며 “기술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려는 회사의 방향이 이전부터 생각했던 크라우드 펀딩 개념과 잘 맞았다”고 투자 이유를 밝혔다. 2텀블벅은 창작자들이 새로운 시도를 할 때 필요한 자금을 모집하고 팬들과 연결될 수 있는 기술적인 환경을 만들어 왔다. 선댄스영화제 대상을 받은 영화 <지슬>과 작년 독립영화계의…

진흙과 박테리아를 이용해 전자 제품을 만드는 과학 키트 ‘머드웻’, 킥스타터 출시
2015년 04월 10일

진흙과 전극만을 이용해 전기를 발생시키는 아동용 과학 키트 ‘머드웻(Mudwatt)’이 킥스타터에 등장했다. 머드웻의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진흙을 용기 안에 넣고, 아이들이 직접 자신이 생각하는 박테리아의 먹이를 넣어주면 된다. 킥스타터의 소개 동영상 속에서는 아이가 케첩을 투입하는 모습이 등장한다. 진흙 내부에 박테리아가 만들어지면, 전기가 생성되며 LED 조명이 빛을 낸다. 더 많은 박테리아를 발생시키면, 시계나 온도계와 같은 단순한 전자 기기도 만들 수 있다. 연동된 모바일 앱에서는 LED 조명이 깜빡거리는 빈도수를 추적해, 얼마나 많은 박테리아가 진흙 속에서 자라나고…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사물인터넷 하드웨어 개발 플랫폼 ‘어니언오메가’ 킥스타터 등장
  ·  2015년 04월 09일

개발자 보드인 어니언오메가(Onion Omega)가 킥스타터(Kickstarter)를 통해 투자금을 모으고 있다. 어니언오메가는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필요한 하드웨어를 밑바닥부터 다시 만들지 않고도, 혹은 다른 하드웨어 제품을 필요에 맞게 고치지 않고도 사물인터넷 어플리케이션을 쉽게 만들게 해주는 개발자 플랫폼이다. 어니언오메가 팀은 개발자가 주로 이용하는 웹 개발자 언어 외의 프로그래밍을 배우지 않고도 사물인터넷 장치를 쉽게 만들 방법을 고안했다. 어니언오메가는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의 4분의 1 정도 크기의 회로기판으로 와이파이나 리눅스 기반의 OS 등의 현존하는 하드웨어에도 쉽게 추가할 수 있다. 라즈베리파이가 컴퓨팅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농업 사물인터넷 스타트업 엔씽, “저 목말라요” 말하는 화분 플랜티 미국 킥스타터 런칭
  ·  2015년 04월 09일

농업 사물인터넷 스타트업 엔씽(n.thing)이 스마트 화분 플랜티를 킥스타터(Kickstarter)에서 론칭했다.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플랜티를 공개하고 펀딩 추이에 따라 양산화 작업 여부를 결정하게 된 것이다. 어제 밤부터 시작된 펀딩은 총 45일의 기간 동안 10만 달러를 목표로 실시 한다. 플랜티에는 온도나 습도 등 식물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센서와 물을 줄 수 있는 장치가 내장돼 있다. 플러그를 꽂아 인터넷에 연결하면 화분의 상태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고 원격으로 물도 줄 수 있다. 엔씽의 김혜연 대표는 “사람들이 조금 더 자연과 가까워졌으면 하는 그런 마음에서 시작한 것”이라며 “식물도 생명인데…

한국 인디게임 개발자들의 킥스타터 런칭 분투기①
  ·  2015년 02월 06일

모두가 모바일을 외치는 이 시대에 온라인 PC 게임을 개발하는 한국의 인디 게임 개발자들이 있다. 게다가 MMORPG 장르란다. 수십명의 개발자들이 투입되어도 2~3년의 개발 기간이 소요되는 샌드박스 MMORPG 장르의 게임을 단 3명이 개발하고 퍼블리쉬하겠다는 이 무모한 도전을 우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그런데 이들이 걸어온 행적을 잠시 돌이켜 보면, 재미난 구석이 많다.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오드원 게임즈의 김영채 개발자는 연세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재학시절 부터 소문난 천재 개발자였다고 한다. 그는 넥슨 재직 시절 메이플 스토리등의 타이틀을 개발한…

美 크라우드 펀딩 수혜입은 국내 스타트업, 한국에서는 불가능할까?
2014년 12월 16일

“크라우드펀딩 법 도입이 시급하다”. 지난 2일 신제윤 금융위원장이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창의적 기업의 자금조달 수단으로 크라우드펀딩이 정착되어야 함을 역설했다. 크라우드펀딩 관련 법안이 통과될 경우, 현재 리워드 제공형 크라우드펀딩을 넘어 금융당국의 인가없이 등록만으로도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온라인 소액 투자 중개업이 가능해진다. 또한 크라우드펀딩으로 자금을 조달하려고하는 사업자들은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가 면제되고 증권기관의 평가의견 없이 증권발행이 가능해진다. 즉, 각종 규제가 완화되어 사업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이나 중소, 벤처기업들이 온라인을 통해 대중들로부터 자금 조달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온라인 결제 서비스 업체 스트라이프, 기업가치 3조 9천 억 평가받으며 780억 투자 유치 등
  ·  2014년 12월 03일

[re/code] 스트라이프 기업가치 3조 9천 억 평가받으며 780억 투자 유치 온라인 결제 서비스 플랫폼 스트라이프(Stripe)가 7천만 달러(한화 약 780억 원)를 투자받았습니다. 애플과 트위터, 페이스북 등과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이 회사의 가치는 35억 달러(한화 약 3조 9천억 원)로 평가됐다고 합니다. 올해 초 8천만 달러(한화 약 890억 원)을 투자받았던 때의 기업가치 17억 5천 달러(한화 약 2조 원)보다 딱 2배 성장한 수치네요.   [THE VERGE] 트위터, “희롱, 욕설 등 신고하세요” 트위터가 서비스에 희롱, 욕설을 신고할 수…

‘당신의 걸음은 안녕하십니까?’ 킥스타터 하루 만에 5만 달러 끌어모은 하드웨어 스타트업 ‘직토’
  ·  2014년 11월 17일

“옛말 틀린 것 하나 없더라고요. 시작이 반이라고, 시작한지 하루 만에 목표액의 딱 반을 채웠습니다.” 드디어 우리나라에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재기 넘치는 하드웨어 스타트업이 탄생하는 걸까. ‘직토’가 킥스타터에서 하루 만에 5만 달러의 선 주문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설렜다. 킥스타터는 전 세계 하드웨어 스타트업에게 일종의 고속도로로 통용되는 곳이다. 일단 킥스타터에서 인정을 받은 하드웨어라면, 외신의 주목을 받는 것은 물론 대규모의 투자를 끌어올 수 있는 든든한 스펙을 확보한 셈이 된다. 스마트 시계 ‘페블워치’가 대표적인 킥스타터…

“미아방지 팔찌로 글로벌 진출, 인류 보편적 가치 추구하면 마케팅이 필요 없습니다”
  ·  2014년 11월 03일

▲리버스 문석민 대표 인류 보편적 가치, 마케팅을 필요없게 하다 “우리의 아이들을 함께 지킵시다” 미아방지 팔찌 리니어블(Lineable)이 내걸고 있는 슬로건이다. 한국의 작은 스타트업에서 시작한 이 구호는 대륙을 뛰어넘어 북미, 유럽, 중국 등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지금까지 테크크런치, PSFK 등 300개가 넘는 유명 외신이 리니어블의 이야기를 다루었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인디고고’에서는 6,500건 정도의 선 구매가 일어났다. 이 과정에서 해외 마케팅을 위해 투입한 비용은 제로에 가깝다. 이후 ㅍㅍㅅㅅ, 사람 바이러스, 박원순 시장 등 국내 미디어에서도 리니어블에…

[핀테크 in 스타트업①] “금융업 근간 이해 못하면, 핀테크를 알 수 없다” – 와디즈 신혜성 대표
  ·  2014년 10월 13일

‘핀테크(Fintech)’라는 단어를 선점하기 위한 주도권 경쟁이 치열하다. 정부, 대기업, 금융권 등 너나 할 것 없이 갑자기 부상한 이 단어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금융(Financial)과 기술(Technology)이 결합되어 탄생한 핀테크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이야기하는 것일까. 스타트업 관점에서 핀테크를 조명하고자 생태계의 다양한 인사들을 만났다. 첫 번째 주자는 증권가와 금융권 업무를 두루 경험해본 후,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설립한 신혜성 대표다. 금융업계에 대해 그 누구보다 빠삭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그는 ‘핀테크’ 열풍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분당의…

‘지금 몇대몇이야?’ 축구광들을 위한 스마트워치 핫블랙(hotblack)
  ·  2014년 06월 27일

애플, 구글과 같은 빅플레이어들이 스마트워치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가운데 축구광들을 위한 스마트워치가 등장해 화제다. ‘핫블랙(hotblack)’이라는 이름의 이 스마트워치는 경기를 시청하지 못하는 사용자에게 실시간 스코어를 알려준다. 연동된 앱에 자신이 응원하는 팀을 지정하면, 블루투스를 통해 해당 팀의 경기가 있을 때마다 경기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사용자는 핫블랙을 통해  ‘내가 응원하는 팀 득점 상황’, ‘상대팀 득점 상황’, ‘경기 종료까지 남은 시간’을 시계 전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일반적인 시계의 기능도 갖추고 있다. 현재…

자동으로 눈이 녹고 주차선이 그려지는 태양광 도로, 22억 크라우드 펀딩 성공
  ·  2014년 06월 25일

혹시 우리가 매일 운전하고 다니는, 대중교통을 타고 다니는 도로가 태양광 패널로 대체된다면 어떻게 변할지 생각을 해본적이 있는가? 이 현실성 없어보이는 아이디어를 8년부터 현재까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시도하는 개발자가 있다. 미국 아이다호에 거주하는 전기 개발자 스캇 브루소(Scott Brusaw)이다. 8년 전 그가 처음 아이디어를 냈을 때 사람들은 비용과 지속성의 문제, 석유회사의 반대 등 수 많은 이유를 들며 그를 말렸다. 하지만 2009년, 끊임없이 도전한 그는 미국 연방도로관리청으로부터 약 7억 5천만 원의 R&D 자금을 지원받아 프로토타입을…

[beTECH] P2P대출 서비스 기업 소피, 850억 투자유치, 킥스타터 통해 4,500개 프로젝트 투자유치, 이미지 공유 사이트 임그르 425억 투자유치
  ·  2014년 04월 04일

P2P 대출 서비스 기업 소피, 850억 투자유치 샌프란시스코 기반 스타트업 소피(SoFi, Social Finance)가 헤지펀드인 ‘디스커버리 캐피털 매니지먼트’(Discovery Capital Management)로부터 8,000만 달러(약 850억 원)의 투자유치 소식을 밝혔다. P2P(Peer to Peer) 대출 서비스인 소피는 벤모(Venmo)와 같이 작은 돈을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주로 학자금 대출과 주택담보상환 대출을 재상환할 수 있는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통적인 은행시스템에 도전하고 있다. 2011년 설립된 소피는 현재까지 약 5,000명의 고객에게 4억 5천만 달러(약 4,800억 원) 규모 대출을 진행했으며 그 가운데 대출을…

Kickstart your project
  ·  2014년 02월 24일

이 블로그를 읽는 분 중 킥스타터(Kickstarter)를 모르는 분은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큰 자금력이 없는 사람들 또는 대량 투자로의 접근성이 부족한 사람들도 생판 모르는 대중의 돈을 받아서 꿈을 실현 가능케 하는 아주 좋은 플랫폼이라고 생각한다. 이들 중 운이 좋으면 초기 목표했던 것보다 더 많은 관심과 펀딩을 받고, 이 운이 좋은 사람 중 더 운이 좋은 사람들은 단순한 제품을 넘어서 킥스타터 캠페인을 큰 비즈니스로 성장시킨다. 페블(Pebble)이 아주 좋은 사례라고 생각한다.우리가 투자한 회사들도 킥스타터랑 인디고고(Indiegogo)를…

[beTECH] Yahoo 스타급 뉴스 앵커 및 저널리스트 영입/ 킹소프트 오피스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의 경쟁자 될까? 등
  ·  2013년 11월 26일

Yahoo 스타급 뉴스 앵커·저널리스트 영입, 포털에서 미디어社로 도약 준비 야후의 CEO 마리사 마이어(Marissa Mayer)가 오늘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전 CBC 뉴스 앵커였던 케이티 커릭(Katie Couric)의 영입을 발표했다. 케이티는 2014년부터 야후의 글로벌 앵커로서 뉴스 진행을 하게 될 예정이다. 최근 저명한 저널리스트인 데이비드 포그(David Pogue), 맷 바이(Matt Bai) 등을 뉴욕타임즈로부터 영입했던 야후는 이제 단순히 여러 언론사의 뉴스를 취합하여 제공하는 플랫폼을 넘어 자체 콘텐츠 생산이 가능한 종합 미디어로서 변신하고 있다. CEO 취임 이후 이메일과 검색…

[HotKick]마이너리티리포트가 현실로, Meta
  ·  2013년 06월 19일

스마트폰 등의 모바일 디바이스는 데이터 통신, 디스플레이 등 여러 기술의 진보로 인해 급속하게 발전하였는데, 인터페이스 기술 역시 모바일 디바이스 발전에 큰 이바지를 하였다. 애플의 아이팟을 통해 급속도로 진화한 터치 인터페이스 기술은 스마트 폰과 태블릿을 보다 원활히 쓸 수 있게 해 주었고, 겔럭시 노트는 터치에 한정되어 있던 인터페이스를 스타일러스 펜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욱 정교한 UI/UX 경험을 주는 것을 가치로 내세웠다. 즉 인터페이스 기술은 소비자와 제품 간의 간격을 줄여주어 디바이스의 활용도를 최대한 높여주는 기술인데,…

[HotKick]6,750% 펀딩성공! 쉬운 레고로봇 BrickPi
  ·  2013년 06월 14일

  본 기자의 눈길을 제일 먼저 끈 것은 Funding 성공 금액이었다. 목표액의 6,750%, 목표액이 작아 6,750%가 모금되었어도 $127,537 밖에 안되었지만, 1700여명이 참여했다는 것은 분명 매력이 있는 프로젝트라는 의미. 어떠한 점이 의미가 있었던 것일까? (기사발행 당시 5,664% 펀딩 성공 상태였으며,  펀딩 최종 마감의 수치로 기사를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Raspberry Pi 라는 것을 이용해 레고 로봇을 만들어 주는 Kit를 상품화 시키는 것이 본 프로젝트. 설명만 봤을 때, “이게 그렇게 대단한 건가??” 라고 생각할 수…

[beTECH] MySpace 광고에 2천만달러 투자!
  ·  2013년 06월 14일

Pirate3D 싱가포르 기업 최초로 KickStarter 펀딩에 성공 – 3D 프린터 싱가포르의 Pirate3D(社)가 싱가포로 최초로 KickStarter 펀딩에 성공하였다. Pirate3D사의 3d프린터Buccaneer는 5월 30일 KickStarter에 등록한지 10분만에 목표액인 10만달러 모금에 성공하였고, 본 기사 발행기준(2013/6/14, UTC+9, 9:00) 모집금액의 833%( $877,849)가 펀딩 되었다. (종료일은 6/29, 종료시점에 HotKick에서 다시 다룰 예정입니다) Buccaneer는 다른 저가형 3D프린터와는 달리 프린터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3D제품을 쉽게 제작할 수 있는 툴(Tool)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Source: Singapore’s Pirate3D raises USD 100k in 10 minutes…

[HotKick] Wearable과 스마트폰과의 접점, EMBRACE+
  ·  2013년 06월 10일

  2013년 4/25일부터 6/9일까지(45일) 진행된 $80,000 목표 펀딩에 4,400여명이 참여하여  $264,527(330%)에 달하는 규모로 펀딩에 성공한 EMBRACE+는 스마트폰이 가방이나 주머니 속에 있거나 멀리 있는 상황에서, 전화 및 문자, 페북/트위트 같은 SNS 메시지 등이 스마트폰으로 수신되면 이를 착용하고 있는 팔찌를 점멸/진동시켜 정보 수신을 알려주는 제품이다. 위 그림(좌측상단)에서 보면 운동 중에 전화가 왔다는 알림, 다른 용무 중에 스마트폰 베터리 충전이 필요하다는 알람, 등 본 제품은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자 개인적으로는 위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