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스타터
세상에 단 하나만 존재하는 3D 캐릭터 ‘카이디’ 킥스타터 출시
2018년 11월 23일

세상에 단 하나만 존재하는 3D 캐릭터 ‘카이디(Kydy)’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Kickstarter)를 통해 오늘부터 판매된다.  원래 카이디는  ‘디버스(the Dyverse)’라는 블록체인 기반인 AR 기반 컨텐츠 및 굿즈 마켓에서 거래, 사용할 수 있지만, 킥스타터를 통해 먼저 출시한다.  카이디는 얼리버드 옵션을 통해 $25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3D 프린팅을 통해 아트 토이로도 소장할 수 있다. 본 킥스타터 캠페인의 후원자들은 향후 디버스가 각종 인플루언서 및 아티스트와 협업하여 제작하는 캐릭터 등 디버스 내 신제품에 대한 정보 및 액세스를 우선하여 부여받는다. …

아마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 제품만을 위한 페이지 오픈
2016년 07월 28일

미국의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Amazon)이 스타트업의 제품 출시를 지원하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Kickstarter)와 협력해 킥스타터 내 성공 제품을 아마존 고객에게 소개할 수 있도록 ‘킥스타터 상품 전용 페이지’를 오픈했다. 현재 아마존 내 킥스타터 전용 페이지에는 다수의 온라인 유통사업자가 전자제품, 책, 홈·키친, 영화·TV 등 다양한 품목에 걸쳐 300개 이상의 킥스타터 런칭 제품들을 판매 중이다. 이 중 대부분의 제품은 아마존 프라임(Amazon Prime)이 적용되어 아마존 프라임 멤버십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무료로 배송을 지원한다. 또 아마존은 테마별로 제품을 묶어 전시함으로써 사용자들이…

블루투스 소음 제거 이어폰 ‘오르페오’ 킥스타터 펀딩 중단
2016년 05월 19일

블루투스 소음 제거 이어폰 개발사 오르페오 사운드웍스는 이달 11일에 킥스타터 펀딩 캠페인 시작 했으나, 4일만에(5월 15일) 펀딩을 중단했다. *관련기사: 소음제거 블루투스 이어폰 ‘오르페오’, 미국 크라우드펀딩 ‘킥스타터’ 출시 오르페오는 펀딩 기간 총 160명의 후원자로부터 16,154달러(한화 약 1,921만 원)의 제품 생산 지원금을 모았다. 현재 오르페오의 킥스타터 캠페인 페이지에는 ‘(5월 19일 기준)4일 전 캠페인 개설자에 의해 캠페인이 중단되었다’는 문구가 나타난다. 오르페오 마케팅 담당자에 의하면 오르페오 헤드셋에 들어갈 핵심 부품을 제공하려던 공장이 더는 해당 부품을 생산하지 않아…

소음제거 블루투스 이어폰 ‘오르페오’, 미국 크라우드펀딩 ‘킥스타터’ 출시
2016년 05월 12일

블루투스 소음 제거 이어폰으로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16’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오르페오 사운드웍스(ORFEO SoundWorks, 이하 오르페오)’가 미국 현지시각 11일부터 미국 크라우드펀딩 ‘킥스타터’를 통해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르페오’는 음향기기 테스트 및 음질분석으로 주목받은 ‘골든이어스’의 창립자인 김은동 대표가 설립한 글로벌 음향기기 전문 기업이다. 올해 CES에서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자동차, 항공, 유통사들로부터 계약 상담을 끌어내기도 했다. ‘오르페오’가 이번 킥스타터를 통해 공개한 시리즈는 스포츠형 블루투스 이어폰인 ‘오르페오 사인(ORFEO Sign)’과 넥밴드 형태의 데일리용 블루투스 이어폰 ‘오르페오 인피니트(ORFEO Infinite)’다. 두 모델…

마이크내장된 이어폰 ‘리플버즈’, 킥스타터 통해 8억5천만 원 모금 달성
2016년 04월 25일

해보라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서 30일간 총 75만 달러(한화 약 8억5천만 원) 펀딩을 이뤄냈다고 발표했다. 해보라는 이어폰에 마이크를 내장함으로써 통화자 주변의 소음을 차단하는 기술을 활용한 제품 ‘리플버즈’를 개발했으며 특허 117개를 보유한 스타트업이다. 일반 핸즈프리 이어폰들은 입에서 나오는 목소리를 직접 잡아내어 전송하기 때문에 통화자 주변의 소음이 섞여 들어가 소음이 많은 곳에서는 사실상 사용이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다. 소음 제거 칩이 들어가게 되더라도 그만큼 소음이 제거되기는 어려운 데 반해 리플버즈의 경우 귀로 나오는…

귀로 말하고 귀로 듣는 유무선 이어셋 ‘리플버즈’, 킥스타터 목표 금액 달성
2016년 03월 23일

세계 최초로 귀로 말하고 귀로 듣는 유무선 이어셋 리플버즈(RippleBuds)를 개발한 스타트업 ‘해보라’가 미국 소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킥스타터 출시 27시간 만에 크라우드 펀딩 목표 금액인 5만 달러를 돌파했다. 리플버즈는 마이크와 스피커를 귀속에 삽입해 귀로부터 나오는 음성을 귀속 마이크로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유무선 이어셋이다. 해보라에 따르면 이 이어셋은 폭풍 및 소음 등으로 통화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상대방에게 깨끗한 소리를 전달한다.  리플버즈는 외부 소음을 완벽히 차단한 상태에서 통신기기를 통해 오직 내 목소리만 전달할 수 있으므로, 구글보이스 및 아이폰…

영아용 웨어러블 디바이스 올비, 킥스타터 목표액 달성
2016년 03월 14일

영아용 웨어러블 디바이스 올비(allb)가 킥스타터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 18일 만에 목표 금액 15,000달러(한화 약 1천7백만 원)를 달성했다. 올비는 생후 0~24개월 영아의 복부 주변 기저귀 밴드 또는 하의 밴드에 클립 형식으로 끼워 착용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다. 올비는 아기의 피부 온도, 수면 패턴, 수면 중 호흡 상태를 측정해줘 아이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자 하는 보호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올비에 탑재된 센서를 통해 모인 아기 건강 정보는 소아과 의사와 공동 연구를 통해 올비가 자체적으로…

영아용 건강 상태 모니터링 웨어러블 ‘올비’ 킥스타터 출시
2016년 03월 03일

초보 부모들이 신생아를 돌보며 발생하는 여러 어려움에서 착안해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개발된 아기 건강 관리 모니터 올비(allb)가 지난 24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킥스타터를 통해 출시됐다. 올비는 영아용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0~2살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아기의 복식 호흡 모니터링을 위해 복부 주변 기저귀 밴드 또는 하의 밴드에 부착하도록 설계되었다. 올비를 통해 보호자는 아기의 피부 온도, 수면 패턴, 수면 중 호흡 상태를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어 아기의 건강 상태를 지속해서 확인하고자 하는 이에게 유용하다. 웨어러블 디바이스…

촛불을 이용한 LED 조명 ‘루미르C’,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에 출시
2016년 02월 15일

국내 스타트업 ‘루미르(Lumir)’가 열에너지로 밝히는 LED 램프 ‘루미르C’를 킥스타터에 출시했다. ‘어떻게 하면 개발도상국의 빛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된 루미르의 프로젝트는, 전기 코드나 배터리 없이 오직 양초 하나로 훨씬 밝게 빛을 활용할 수 있는 ‘루미르C’라는 제품을 탄생시켰다. 루미르C는 작은 양초의 열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고 다시 이를 안정화해 상단부의 LED 램프를 밝히는 원리로 동작한다. 즉 서로 다른 두 성질의 반도체 양단 온도 차에 의해 전기가 발생하는 제벡효과(Seebeck Effet)를 이용한 것이다. 초 하나의 밝기는 1루멘(lm)이다….

웨어러블 디바이스 스타트업 ‘나무’, 바른 목 자세 코칭기기 ‘ALEX’ 킥스타터에 출시
2016년 01월 21일

나무는 바른 목 자세를 습관화하여 거북목 증후군, 목 디스크 등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ALEX’를 18일 킥스타터에 공식 출시했다. 현재 ALEX는 킥스타터에서 현재 5만 달러 목표액에 현재 약 2만 달러를 달성하였으며 231명의 선구매자가 참여했다. 귀에 거는 형식의 ‘ALEX’는 착용자의 자세가 바르지 못할 경우, 사용자 맞춤형 코칭 서비스에 따라 자세를 바로잡으라는 신호를 진동으로 보내주며, 기기와 연동되는 앱을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자세를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고, 자신의 자세 변화를 통계를 통하여 확인할 수…

에이티앤에스그룹, 휴대용 공기청정기 ‘클레어 B’ 킥스타터 프로젝트 모레 마감
2015년 12월 14일

국내 스타트업에게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이 하나의 필수 성장 과정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이에 도전하는 스타트업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충분한 준비 없이 도전했다가 고전하는 스타트업도 늘어나는 추세다. 국내 스타트업 에이티앤에스그룹이 개발한 제품인 휴대용 공기청정기 ‘클레어 B’ 역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에 프로젝트를 출시했다. ‘클레어 B’는 출시 첫날 만에 목표액의 70%를 달성했으며 3일 만에 목표액의 100%를 달성했다. 이 프로젝트는 오는 12월 1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에이티앤에스그룹은 일반 가정용 공기청정기의 틀에서 벗어나 텀블러 사이즈의 휴대가 가능한 공기청정기 ‘클레어 B’를 개발했다. ‘클레어 B’는 이오나이저와…

해보라, 귀로 말하는 유무선 이어셋 리플버즈로 ‘2015 모바일 기술대상’ 미래부 장관상 수상
2015년 11월 27일

세계 최초로 귀로 말하고 귀로 듣는 유무선 이어셋 리플버즈(RippleBuds)를 개발한 스타트업 ‘해보라’가 ‘2015 모바일 기술대상’에서 리플버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미래부 장관상을 수여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해보라는 사람이 말을 하면 귀로도 음성이 나오는 원리를 활용해 리플버즈 이어셋을 제조했다. 올해 5월 미국에 법인을 설립하고 실리콘밸리에 진출했으며 올해 안에 킥스타터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에 제품을 알릴 예정이다.  미래부 장관상을 받은 리플버즈는 마이크와 스피커를 귀속에 삽입해 귀로부터 나오는 음성을 귀속 마이크로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유무선 이어셋이다. 해보라에…

휴대용 만능 아이스박스 ‘쿨리스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 최악의 실패 사례 되나?
  ·  2015년 11월 24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Kickstarter)’에서 투자금 1위를 기록한 ‘페블타임(Pebble Time)’ 스마트 워치 다음으로 높은 투자 금액인 1,300만 달러(한화 약 149억9천만 원)를 유치한 휴대용 만능 아이스박스 ‘쿨리스트(Coolest)’가 올해 2월 물건을 받기로 되어있던 백커(킥스타터를 통한 투자자)들에게 물품을 전달하기도 전에 온라인 유통 채널인 ‘아마존’을 통해 499달러(한화 57만5천 원)에 쿨리스트를 판매하기 시작한 것으로 밝혀져 백커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쿨리스트는 만능 아이스박스로, 음악을 재생할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 칵테일을 제조할 수 있는 믹서기, 어두운 공간에서 음료를 잘 찾을 수…

휴대용 에스프레소 추출기 ‘시피’
  ·  2015년 10월 13일

언제 어디서나 에스프레소를 내려 마실 수 있는 ‘시피(Sippy)’가 이번 주 킥스타터에 출시됐다. 시피는 에스프레소를 내릴 수 있는 휴대용 커피 머신이다. 머신이라고 하기엔 커피를 내리는 텀블러가 얇고 작다. 공기압을 위해 CO2 카트리지를 장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네스프레소(Nespresso), 헤마(Hema) 브랜드의 커피 캡슐 또는 갈린 원두를 커피 캡슐 통에 넣어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다. 12그램의 CO2 카트리지로 5~6번 정도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으며,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1천 원~2천 원에 CO2 카트리지를 쉽게 구할 수 있다고 시피는…

레이저를 활용한 면도기 ‘스카프’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에서 37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10월 07일

최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에서 314만 달러(한화 약 37억 원)을 유치한 날 없는 면도기 ‘스카프(Skarp)’는 스웨덴어로 ‘날카로운’을 뜻한다. 첨단 면도 기기인 스카프는 작은 레이저를 사용해 수염 등의 털을 피부와 맞닿는 곳에서 잘라낸다. 기존 면도날의 단점인 피부를 상하게 하는 것 없이 면도할 수 있다고 회사는 주장했다.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스카프는 일반 면도기처럼 생겼으며 AAA 베터리를 사용해, 한 달 정도 쓸 수 있다. 킥스타터에 등록된 조기 판매 수량은 이미 판매가 완료되었으며, 현재는 선 주문을 통해 스카프를…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 스타트업 벤치소프트, 아이폰용 무선 충전기·케이스 세트 ‘엑셀아이콘’ 킥스타터 출시
2015년 10월 06일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 스타트업 벤치소프트가 최근 높은 충전 성능과 디자인을 갖춘 아이폰6용 무선충전 배터리와 케이스로 구성된 Xl.i.CON(엑셀아이콘)을 지난 5일 킥스타터에 런칭했다. 엑셀아이콘은 내장형 배터리 스마트폰인 아이폰의 파워 부족의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한 제품으로 일반 충전기의 충전속도의 90퍼센트를 자랑한다고 회사는 전했다. 제품명 엑셀아이콘(Xl.i.CON)의 ‘Xl’은 X 모양의 마그네틱 커넥터를, ‘i’는 아이폰(iPhone)을, 그리고 ‘CON’은 커넥터를 뜻해 ‘엑셀아이콘’으로 불린다. 엑셀아이콘은 아이폰 충전 케이블을 제외하면 액세서리 중 충전과 동기화가 동시에 되는 제품들이 없다는 것에 착안해 벤치소프트가 개발한 제품이다….

국내 스타트업 요크, 세계에서 가장 얇은 1.5mm 초박형 태양광 충전기로 킥스타터 8억 모금
2015년 07월 30일

32살, 한국의 젊은 여성 기업가 장성은 대표가 이끄는 국내 스타트업, 요크(YOLK)의 초경량, 초박형 태양광 충전기 ‘솔라페이퍼 (Solar Paper)’가 지난 7월 7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킥스타터 (Kickstarter)를 통해 솔라페이퍼를 선보인 요크는 일주일 만에 2억 원 (20만 달러) 이상의 금액을 모금에 이어 7월 30일 현재 기준으로는 모금액 8억을 넘었다. 9 x 17cm 사이즈에 두께 1.5mm, 무게 60g로 ‘세계에서 가장 얇고 가벼운 태양광 충전기’인 솔라페이퍼는 하나의 패널로 시간 당 2.5W의 전력을 생산한다. 이는 현재 상용화된…

국내 스타트업 요크, 1.5mm 태양광 스마트폰 충전기로 킥스타터 2억 모금 성공
  ·  2015년 07월 14일

국내 하드웨어 스타트업 요크(YOLK)가 햇빛으로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는 태양광 충전기 ‘솔라페이지’를 지난 7일 킥스타터에 런칭했다. 솔라페이지는 일주일만에 20만 달러(한화 약 2억2,700만 원) 모금에 성공했다. 솔라페이지는 태양광 패널로 빛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시켜 스마트폰 등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게 개발된 제품으로, 요크의 초고효율 태양광 패널 제작 기술이 적용되어 현재 상용화된 태양광 충전기 중 가장 적은 면적의 솔라 패널로 5W를 생산한다. 각 태양광 패널 당 2.5W의 전력을 생산하여 두 장을 연결 시에는 5W, 세 장…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 DCM-네이버-스트롱벤처스로부터 17억 공동투자
2015년 05월 21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이 카카오톡에 투자한 실리콘밸리의 DCM과 네이버, 스트롱벤처스로부터 17억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받았다. ‘스타트업 바이블’의 저자이기도 한 배기홍 스트롱벤처스 공동대표는 “텀블벅의 기술과 개발을 중시하는 회사 문화가 마음에 들었다.”며 “기술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려는 회사의 방향이 이전부터 생각했던 크라우드 펀딩 개념과 잘 맞았다”고 투자 이유를 밝혔다. 2텀블벅은 창작자들이 새로운 시도를 할 때 필요한 자금을 모집하고 팬들과 연결될 수 있는 기술적인 환경을 만들어 왔다. 선댄스영화제 대상을 받은 영화 <지슬>과 작년 독립영화계의…

진흙과 박테리아를 이용해 전자 제품을 만드는 과학 키트 ‘머드웻’, 킥스타터 출시
2015년 04월 10일

진흙과 전극만을 이용해 전기를 발생시키는 아동용 과학 키트 ‘머드웻(Mudwatt)’이 킥스타터에 등장했다. 머드웻의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진흙을 용기 안에 넣고, 아이들이 직접 자신이 생각하는 박테리아의 먹이를 넣어주면 된다. 킥스타터의 소개 동영상 속에서는 아이가 케첩을 투입하는 모습이 등장한다. 진흙 내부에 박테리아가 만들어지면, 전기가 생성되며 LED 조명이 빛을 낸다. 더 많은 박테리아를 발생시키면, 시계나 온도계와 같은 단순한 전자 기기도 만들 수 있다. 연동된 모바일 앱에서는 LED 조명이 깜빡거리는 빈도수를 추적해, 얼마나 많은 박테리아가 진흙 속에서 자라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