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차
미스터픽,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와 허위매물 근절 업무협약 체결
558일 전

중고차 앱 ‘첫차’를 서비스 중인 미스터픽은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4일 미스터픽은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 사무실에서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 소병도 회장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중고 자동차 시장의 허위매물 근절을 위해 양사가 협력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중고차 시장의 고질적 문제인 허위매물 근절을 통해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안전한 중고차 유통 구조를 형성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로, 양사는 향후 긴밀한 파트너십으로 중고차 매물에 대한 신뢰를 확보할 계획이다. 미스터픽은 첫차가 보유한 허위매물차단기술인 클린엔진시스템과 연합회 소속…

중고차 앱 ‘첫차’, 2015 앤어워드 디지털미디어 교통 서비스 부문 그랑프리 수상
609일 전

미스터픽은 자사의 앱 서비스 첫차가 ‘2015년 앤어워드(&AWARD)’에서 디지털미디어 교통 서비스 부문 그랑프리(Grand Prix)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디지털미디어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한 첫차는 지난 해 1월 오픈한 모바일 앱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중고차를 구입할 수 있는 중고차 O2O 서비스다. 첫차는 △첫차안심딜러제도를 통해 현장방문심사를 통과한 안심 딜러만이 활동할 수 있고, △자체 개발한 클린차량시스템으로 허위정보차량과 판매완료차량을 필터링하며, △국내 유일의 4대스마트세이프정보로 수리부위, 사고부위 등을 3D로 한눈에 볼 수 있게 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수상과 관련하여 미스터픽의…

중고차 앱 ‘첫차’, 대구 지역 서비스 개시
615일 전

미스터픽은 자사의 모바일 중고차 앱 서비스 첫차가 올해 1월 부로 대구 지역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 경기, 인천, 부산에 이은 다섯 번째 지역이다.  이번 대구 서비스 확대를 위해 사전 세일즈마케팅을 펼친 첫차는 대구지역 대표 중고차단지를 중심으로 많은 딜러의 호응과 참여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미스터픽 세일즈마케팅팀 최용태 팀장은 “중고차 시장에서 첫차에 대한 신뢰와 수요가 증가하면서, 대구 지역 고객들의 서비스 오픈 요구가 컸다”며, “대구 서비스 초반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에 힘입어 서비스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해…

중고차 앱 첫차, ‘2015 스마트 앱 어워드’ 생활서비스 부문 대상 수상
662일 전

미스터픽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중고차 앱 ‘첫차’가 ‘2015 스마트 앱 어워드’ 생활서비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스마트 앱 어워드 생활서비스 부문은 생활에 필요한 정보 및 서비스 제공 등을 목적으로 제작된 모바일 앱을 대상으로 시상하는데, 첫차는 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최초의 중고차 앱이다. 특히 첫차는 △독창적인 서비스 콘텐츠와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한 UX·UI, △아이덴티티를 분명하게 설명하는 디자인적 측면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상과 관련하여 미스터픽의 서비스 운영기획을 담당하는 한재승 팀장은 “우수한 품질의…

중고차 서비스 ‘첫차’ 산업은행으로부터 15억 원 추가 투자 유치

중고차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첫차’를 제공하는 미스터픽이 KDB산업은행으로부터 총 15억 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미스터픽은 지난 7월 동문파트너즈, DSC인베스트먼트, 송현인베스트먼트 등 벤처캐피탈 3개사로부터 15억 원을 유치한 후, 4개월 만에 15억 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하게 되었다. 이로써 미스터픽은 올 한 해 총 3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게 됐다. 미스터픽이 2015년 1월 출시한 첫차는 현재 30만 이상이 다운받은 국내 대표적 모바일 중고차 O2O 서비스로,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400억 원을 돌파하는…

중고차 구매 앱 ‘미스터픽’, 하나은행과 손 잡고 ‘첫차1Q오토론’ 출시
733일 전

중고차 앱 ‘첫차’를 서비스하는 미스터픽이 하나은행과 손을 잡고 ‘첫차1Q(원큐)오토론’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첫차1Q오토론’은 첫차가 처음으로 시도한 금융상품 서비스로, 개발 초기 단계부터 고객의 입장에 초점을 맞추는 데 집중했다. 미스터픽은 실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인터뷰와 리서치,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고객이 가장 만족할 수 있는 금융상품의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하나은행과 협력하여 이번 ‘첫차1Q오토론’을 출시하게 됐다. ‘첫차1Q오토론’은 ‘제약 없는 소득, 낮은 금리, 간편한 이용’이라는 뚜렷한 세 가지의 특징이 있다. 사회초년생, 중소기업 직장인 혹은 연금소득자라도…

중고차 거래 앱 ‘첫차’, 동문파트너즈로부터 7억 원 투자 유치

중고차 앱 ‘첫차’를 서비스하는 미스터픽이 18일 ‘다음카카오청년창업펀드’를 운용하는 동문파트너즈로부터 7억원을 투자 유치했다고 밝혔다. 다음카카오청년창업펀드의 주요 투자부분은 다음카카오가 신규플랫폼 사업모델로 활용할 수 있는 인터넷 플랫폼 기업, 인터넷 콘텐츠 제작 및 유통기업, 오프라인 산업과 온라인 유통망을 연계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IT창업기업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중고차 분야는 이미 신차시장을 2배이상 상회할 정도로 시장규모가 성장했지만 산업화는 아직 부족한 상태로, 정보 비대칭으로 인한 소비자의 어려움이 컸던 분야였다. 이런 환경 속에서 소비자에게 중고차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온라인 중고차 거래 사이트 ‘카바나’, 3,30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진행

온라인 중고차 마켓플레이스 카바나(Carvana)가 미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나가기 위해 3억 달러(한화 약 3,319억 원)의 자금을 조달 중이다. 테크크런치 보도에 의하면, 공식 발표는 차주에 있을 예정이며 투자자의 구체적인 정보는 밝혀지지 않았다. 카바나를 통해 중고차 판매자와 구매자는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방식으로 매매 거래를 진행할 수 있다. 웹사이트에서 구매자는 자신이 원하는 차종을 빠르게 검색할 수 있으며, 평균적으로 1,500달러(한화 약 165만 원)를 절약한다. 또 100일간의 무상 수리보증 기간을 제공하며, 구매한 중고차가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구매자는 어떤…

중고차 판매 서비스 ‘헤이딜러’, 더벤처스로부터 투자 유치

내 차 팔기 전문 서비스인 중고차 경매 앱 ‘헤이딜러’를 운영하고 있는 피알앤디컴퍼니(PRND)가 초기기업 전문투자사 더벤처스(대표 호창성)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헤이딜러’는 번거로운 출장방문 없이 개인이 스스로 차량의 사진을 찍어 올리고, 정보를 입력해놓으면 집에서 전국 딜러들의 경쟁 견적들을 받아볼 수 있는 내 차 팔기 서비스이다. ‘헤이딜러’ 고객은 앱을 통해 자신의 차량 사진 5장을 찍어 올리면, 개인정보 노출 없이 전국 딜러들을 매입 가격을 기반으로 편리하게 비교견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마음에 드는 가격의…

모바일 중고차 앱 ‘첫차’, IBM 벤처기업 지원 프로그램 최고 등급 획득
917일 전

미스터픽은 스마트폰 중고차 앱 ‘첫차’의 서비스 성장 가능성과 서비스 건전성을 인정받아 IBM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카탈리스트(Catalyst)에서 최고 등급의 서비스 지원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국 IBM 소프트레이어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카탈리스트 프로그램은 선정된 스타트업들에게 전 세계 20개국, 58개 인큐베이터 파트너로부터 인프라 지원과 마케팅 지원, 멘토링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성장 가능성, 산업규모, 서비스 건전성 등 다양한 기준에서 일련의 평가를 통해 카탈리스트 프로그램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스타트업은 소프트레이어 인프라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잠재적 파트너와 함께 협업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