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
여러 채널의 챗봇을 통합 관리하는 서비스, ‘챗그리드(ChatGrid)’
2017년 04월 06일

‘챗그리드(대표 김만수, 허먼양)’가 같은 이름의 기업용 통합 챗봇 서비스를 출시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챗그리드는 페이스북, 트위터, 위챗(Wechat), 라인, 카카오 플러스 등 다양한 메신저와 SNS 채널을 통해 챗봇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기업이나 단체 등 고객은 대시보드를 통해 각 채널마다 동시에 이뤄지는 대화를 통합해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누적된 데이터를 통해 소비자 행동을 분석할 수 있다. 세일즈포스, 메일침프, 젠데스크 등 서비스와도 연동이 가능하다. 직접 확인한 바에 따르면, 챗그리드는 기본적으로 룰베이스(rule-based) 챗봇으로, 최초 질문 후 챗봇이 제시한…

다양한 기능의 개인·그룹용 메신저 서비스, ‘모이고(MoiGo)’
2017년 03월 02일

‘트위니(대표 천영석, 천홍석)’가 3월 2일 다기능 메신저 ‘모이고(MoiGo)’의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모이고는 개인·그룹용 메신저 기능과 일정, 공지, 투표, 메모, 앨범 등의 기능을 통합한 모바일·PC용 메신저 서비스다. 사용자는 개인이나 그룹 구성원과 채팅 기능을 통해 교류하는 동안, 중요한 일정을 서로의 캘린더 화면을 통해 공유할 수 있고, 공유된 여러 일정을 개별적으로 확인하거나 하나로 모아서 확인하는 등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메모나 채팅 내용에서 일정 관련 내용을 감지해 새로운 일정을 편리하게 만들 수 있고, 채팅…

미국, 모바일 채팅 기반 인테리어 서비스 ‘호미’ 58억 원 시리즈 A 투자 유치
  ·  2016년 07월 07일

미국 사용자를 대상으로 앱내 채팅 기능을 통해 무료로 인테리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품 구매로 연결하는 앱 ‘호미(Homee)’가 500만 달러(한화 약 58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현지시각) 밝혔다. 사용자는 앱 내 채팅 봇(bot)과의 간단한 문답을 통해 선호 콘셉트나 예산 정보를 제공하게되며 그 후 실제 전문가와의 1:1 채팅 대화를 통해 인테리어 플랜을 제안받아 마음에 드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렌더링 이미지 형태의 인테리어 제안은 상담 후 하루에서 이틀내에 받아 볼 수 있으며, 디자인의…

모바일 여행비서 서비스 ‘미스터에스크’, 태국 대기업 산하 투자사 ‘트루 인큐브’ 액셀러레이팅 참여 기업 선정
2016년 05월 16일

지난 3월 태국에서 모바일 여행비서 서비스 ‘미스터에스크(Mr. Ask)’의 베타 버전을 출시한 스타트업 아로파(Aropa)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아로파는 태국 재계 1위 그룹사인 트루 코퍼레이션(True Corporation) 산하 투자사인 ‘트루 인큐브(True Incube)’로부터 초기 투자를 유치함과 동시에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여 스타트업으로 선정되었다. 아로파의 ‘미스터에스크’는 다국어 채팅 기반 모바일 여행 비서 서비스로서 동남아시아 지역 및 태국을 여행하는 관광객 및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출시 2달 만에 2만5천 명의 누적 사용자를 모은 미스터에스크는 여행 관련 기본적인 고객의 니즈 처리뿐 아니라 관광객들에게 발생할…

스프레디, 컨시어지 채팅 쇼핑 플랫폼 ‘세이바이’ 베타 버전 출시
2016년 04월 14일

스타트업 스프레디가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한 컨시어지 커머스 서비스 세이바이(SayBuy)의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세이바이는 평소 구매 선택이 어려운 상품군을 위주로 피부미용사, 헬스 트레이너, 패션 디자이너 등 해당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1:1 실시간 채팅을 통한 상담 및 상품 추천을 받을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한다. 상품의 온라인 거래에서 장기적인 신뢰 기반을 구축하고 경쟁력 있는 컨시어지를 통해 소비자가 쉽게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이다. 스프레디는 세이바이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가 최고의 상품을 가장 저렴한 가격에 믿고…

라이브 채팅 솔루션 ‘센드버드’, “와이컴비네이터는 회사의 빠른 성장과 사업의 본질에만 집중하게한다”
  ·  2016년 04월 07일

지난달 22일 미국 실리콘밸리의 창업사관학교로 불리는 ‘와이컴비네이터(Y-Combinator)’ 2016 윈터 배치(batch) 프로그램을 위한 데모데이가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 위치한 컴퓨터 역사박물관에서 열렸다. 이날 국내 B2B 채팅솔루션 스타트업 ‘센드버드’를 포함해 총 59개의 스타트업이 발표를 진행했다. 1년에 두 번, 윈터·서머로 구성된 와이컴비네이터 배치 프로그램은 전 세계 스타트업이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서 국내 스타트업으로는 뷰티 커머스 스타트업 ‘미미박스’가 2013년 9월, 23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참가해 주목받은 바 있다. 비석세스는 와이컴비네이터 배치 프로그램 및 미국 진출에 대한 인사이트를 듣고자 작년 12월 중순부터…

운명을 믿는 데이팅 앱 ‘해픈’ 164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10월 02일

프랑스 데이팅 앱 스타트업 ‘해픈(Happn)’이 아이디인베스트로부터 1천4백만 달러(한화 약 164억 원)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그 외 앨빈캐피털, DN캐피털, 레인벤처스 및 파브리스 그린다, 데이비드 울프슨, 길 펜치나 등의 엔젤 투자자도 이번 투자에 참여했다. 스타트업 해픈은 이전 시리즈 A에서 8백만 달러(한화 약 94억 원)를 유치했다. 해픈 앱은 사용자의 위치를 기반으로 가능한 매치를 보여준다. 즉 해픈 사용자는 또 다른 사용자를 길에서 마주치게 되면 그 정보가 저장되어 마주친 상대방의 프로필을 앱 상단에 보여준다. 그 프로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