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셀잇’, 명품 커머스 ‘리본즈’와의 전략적 제휴 통해 명품가방 카테고리 오픈
2016년 04월 04일

중고거래 컨시어지 서비스 셀잇은 리본즈 코리아와의 업무 제휴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업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셀잇을 통해 샤넬이나 루이비통 등과 같은 해외 유명 브랜드의 중고명품들을 리본즈의 검증된 시스템을 통해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셀잇은 업계 내 신뢰도가 높은 리본즈의 삼중 감정 프로세스를 통해 진품 여부에 대한 이용자들의 우려를 불식시킨다는 계획이다. 셀잇은 중고명품의 판매 채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셀잇만의 특화된 판매 프로세스를 활용해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중고명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리본즈와 함께 이용자들의 편의를 충족시키기…

휴대전화 중고거래 중개 플랫폼 ‘셀폰’, iOS 버전 앱 출시
2016년 04월 01일

휴대전화 중고거래 중개 플랫폼 서비스 ‘셀폰’을 운영 중인 스타트업 ‘선의의경쟁’이 셀폰 앱의 iOS 버전을 출시하고,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를 시작한다. 2014년 8월 안드로이드 앱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셀폰은 매입업체거래, 개인 거래, 셀폰보증폰 판매, 휴대전화 수리점 정보와 IT 소식을 서비스하고 있다. 셀폰은 사용자와 사설 수리점들로부터 셀폰의 옐로아이디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iOS 버전 앱 출시와 관련한 요청을 꾸준히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셀폰의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 앱은 중고 휴대전화의 개인 거래와 함께 전문 매입업체와의 실시간 거래가 가능하도록 구성되었다….

중고플랫폼 ‘번개장터’와 ‘셀잇’ 손잡고 번개-Sell 서비스 출범
2015년 01월 09일

미국의 중소 비지니스 전문 잡지 ‘엔터프리너 매거진(Enterpreneur Magazine)’ 은 2015년 상업 분야별 트렌드로 ‘공유경제’를꼽았다. 미국의 반대편에 있지만, 한국 역시 계속된 저성장과 경기침체로 인해 2015년에도 공유 경제가 더욱 활짝 꽃 피울 것이라 예상된다. 에어비앤비(Airbnb), 우버(Uber)와 같은 글로벌 쉐어링 스타트업은 이미 공유 경제의 대표적인 사례가 되었다. 다양한 플레이어가 뛰어들면서 공유경제 서비스 범위가 제품에서 지식 또는 재능과 같은 무형의 자산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것은 ‘현대판 아나바다’라 할 수 있는 ‘중고제품’ 시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