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실내 위치 인텔리전스 플랫폼 ‘로플랫’, “오프라인 정보로 소비자가 진짜 원하는 것을 알 수 있어”
  ·  383일 전

온라인에서 구글이 정보를 체계화한 것처럼, 로플랫은 오프라인의 모든 것을 알 수 있게 하는 기술 플랫폼이 될 것이다. 오프라인의 소비자 행동은 항상 장소 정보와 연결되어있는데, 기업은 이를 토대로 소비자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을 수 있게 된다. 실내 위치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개발한 스타트업 로플랫(loplat)의 구자형 대표는 소비자의 오프라인 위치 정보에서 사업 기회를 보았다. 구 대표는 “오프라인 매장의 사용자 방문 정보를 의미하는 ‘풋 트래픽(Foot Traffic)’을 적용한 마케팅이나 타깃팅 광고는 일반적인 방식보다 효율이 높다”며, 이는…

500스타트업 엘리자베스 인, “배치 프로그램 선정되려면 가능성 있는 지표부터 만들어라”
  ·  397일 전

샌프란시스코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500스타트업(500 Startups)’은 일 년에 4번 전 세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배치(Batch)를 진행한다. 그들이 선정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부분은 무엇일까? 최근 진행된 배치에는 2,200개의 스타트업이 지원했고 그 중 1.9%인 42개가 선정됐다. 전체 지원 스타트업의 3~4%가 선정되던 예년에 비해 경쟁률이 높아진 셈이다. 비석세스는 8월 16일 한국을 방문한 엘리자베스 인(Elizabeth Yin) 500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총괄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2011년 자신이 창업한 런치빗(LaunchBit)으로 500스타트업 배치 2에 선정되었고 3년 후인 2014년 9월…

뤼이드, “적응형 교육 기술로 왜곡된 학원과 문제집 시장 혁신하겠다”
  ·  406일 전

학원, 문제집 등의 전통 교육 시장은 ‘원 사이즈 핏츠 올(one size fits all)’이라는 방식이 통용되는 것 같다. 즉 학원이 일방적으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고 학생들은 이 방식을 온전히 따라야만 하는 구조다. 이처럼 일방적인 방식의 교육은 학생마다 다른 학습 경력, 학습 속도 등을 고려하지 않는다. 올해 1월 독자적으로 개발한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알고리즘을 객관식 시험의 한 종류인 토익(TOEIC)에 적용해 산타토익(SANTA! For TOEIC)을 출시하고, 약 20일 후 DSC 인베스트먼트, DS자산운용, 신한캐피탈로부터 20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한…

드림스퀘어, “인공지능 기술로 사용자에게 맞는 직업 연결한다”
  ·  420일 전

한국경영자총협회가 발행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306개 기업의 2016년 대졸 신입사원의 1년 내 퇴사율은 27.7%로, 2012년 23.6%에서 꾸준히 증가했다. 퇴사 원인으로는 조직·직무적응 실패가 49.1%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급여·복리후생 불만(20.0%), 근무지역·직무적응 실패(15.9%)가 뒤를 이었다. 이를 막기 위한 기업의 대응으로는 직무역량과 적성을 고려한 현업배치가 51.3%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회사에 취직하더라도 4명 중 1명은 1년 내 퇴사를 선택하는 현실에서, 만약 과학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나에게 맞는 직업을 추천하는 인공지능 플랫폼이 있다면 어떨까? 머신러닝 기술로…

지그재그, “데이터 분석 기술로 개인화된 소호몰 쇼핑 정보 제공···동대문 패션 산업 확대 목표”
  ·  427일 전

남성과 여성의 쇼핑패턴은 엄연히 다르다. 예를 들어, 보통 남성이 검정 니트를 구매할 때는 오프라인 옷가게에 들러 점원에 검정 니트가 있는지를 묻는다. 하지만 여성은 다르다. 어떤 종류의 옷을 사야겠다고 생각하면, 오프라인 상점뿐 아니라 온라인상 다수의 쇼핑몰에서 긴 시간을 들여 다양한 상품의 품질, 가격, 디자인 등을 비교 검색해보고 구매한다. 즉 원하는 아이템을 찾기 위해 많은 시간을 쓰고 비교하는 수고로움을 거친다. 이러한 여성의 쇼핑 방식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점은 이들이 ‘디스커버리’ 기능에 대한 니즈가 강하다는 것이다….

국내 최초의 비트코인 거래소 ‘코빗’, “기존 금융시장과 디지털자산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승하차장 될 것”
  ·  434일 전

제품이나 서비스의 거래에서부터 부동산 투자, 개인 간(P2P) 대출, 직불카드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적으로 비트코인의 활용이 점차 다양해지는 가운데, 국내 최초로 비트코인 거래소를 만든 비트코인 스타트업 ‘코빗(KORBIT)’의 행보가 눈에 띈다. 2013년 서울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총회원 수 3만 명, 가맹점 수 1천3백 개, 누적 총 거래량 8백억 원 규모의 회사로 성장한 코빗은 분산장부 형태의 블록체인(blockchain) 기술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Cryptocurrency)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Ethereum)의 원화 거래를 지원하는 거래소를 운영 중이다. 코빗은 이 거래소를 중심으로 비트코인을 활용한 글로벌 결제 서비스…

온라인 패션몰 1세대가 창업한 전자상거래 특화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플러스베타’
  ·  441일 전

국내 온라인 패션몰 1세대들의 전자상거래 솔루션 진출이 활발하다. 남성 전문 온라인 쇼핑몰 ‘레트로(Letro)’를 창업해 ‘패션그룹형지’의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하고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며 노하우를 쌓아 현재 인스타그램 등의 SNS를 활용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 중인 인탑커뮤니케이션(Intop Communication)을 비롯해 패션 온라인 스토어 ‘이멀티샵(emultishop)’을 창업해 매각한 후, 전국 50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700개의 브랜드를 보유한 편집샵 ‘원더플레이스’의 온라인 사업 부문 대표로서 활동한 이승훈 대표가 이끄는 플러스베타(PLUSBETA)가 대표적인 예다. 그 중 플러스베타는 2000년 온라인 쇼핑몰 초기 시절 쇼핑몰의 창업과 운영뿐 아니라 매각을 경험한…

모든 팀원이 20대로 구성된 스타트업이 만든 햇빛 웨어러블 ‘스웨이’

미세먼지, 자외선, 오존 등에 늘 노출되어있는 현대인은 자신의 건강을 위해 관련 수치를 파악하고 이를 생활에 적용하는 데 익숙하다. 최근에는 센서, 네트워크 등의 기술을 활용해 환경적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웨어러블 기기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스타트업 ‘미니퍼시픽(MINIPACIFIC)’은 향후 주변 환경 정보를 종합적으로 수집해 알기 쉬운 정보로 제공하는 ‘주변 환경 전문 웨어러블’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첫 프로젝트는 자외선 트래킹 웨어러블···사람마다 적정 자외선량 달라 미니퍼시픽의 첫 프로젝트는 건강한 햇빛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레슨 강사 매칭 서비스 ‘숨고’, “사람들의 숨겨진 재능과 필요를 연결해 가치를 제공한다”
  ·  455일 전

사람마다 자신이 가진 재능이 있지만 우린 생활을 위해 취직을 하면서 이 재능을 취미 생활쯤으로 여긴다. 어찌 보면 다양한 이유에서 숨겨져 있는 각 사람의 재능을 드러나게 해 이를 필요로 하는 이와 연결한다면 사회에 긍정적이면서 경제적인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이런 의미 있는 비즈니스를 하고 싶었다. 긱 이코노미의 최대 수혜자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이들’이 될 것  김로빈 대표가 2014년 12월에 창업해 한 차례 사업 아이템을 변경하며 2015년 9월부터 시작한 서비스가 바로 전문 레슨 매칭…

소호몰을 위한 물류 대행 솔루션 ‘마이창고’, “택배 박스가 아닌 상품 개발에 집중할 수 있게 한다”
  ·  462일 전

소규모 온라인 유통사업자(개인 셀러·소호몰)는 혼자 사업을 운영하는 1인 사업자든 100명 이상의 구성원을 가진 대형 사업자든 하는 일은 같다. 이들은 매일 택배를 통해 상품을 출고하고, 마케팅을 진행하며, 미래에 출시될 상품을 기획·제작한다. 그중 상품을 배송하는 일은 고객과의 신뢰가 달린 문제로 나중으로 미룰 수 없다. 특히,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기간이거나 갑작스럽게 SNS 등에서 입소문을 타고 주문이 폭주하는 상황이면 배송해야 할 상품이 크게 늘어 갑작스럽게 단기 아르바이트 직원을 고용해야 하거나 직접 밤을 새워서 포장 업무를 진행해야 하는 일도…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팜의 서상봉 센터장, “한국 스타트업의 중국 진출 돕는다”

“이익(利)으로써 사귐은 이익으로 인해 흩어지게 되고(以利相交, 利盡則散)’, ‘힘(勢)으로써 사귐은 힘에 따라 기울기 마련이며(以勢相交, 勢去則傾)’, ‘오로지 마음으로 사귐이야말로 오래 지속될 수 있다(惟以心相交, 方成其久遠)”, 조상래의 <대국굴기> 스마일게이트그룹(권혁빈 회장)은 ‘크로스파이어’라는 1인칭 슈팅게임(FPS) 게임으로 유명하다. 글로벌 회원 5억 명, 동시접속자 600만 명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크로스파이어’는 특히, 중국 시장의 현지화에 성공한 바 있다. 2007년, ‘서든어택’, ‘스페셜 포스’와의 경쟁에 밀려 고전하던 ‘크로스파이어’는 당시 중국의 신생 퍼블리셔, 텐센트(Tencent)와 손잡고 재기의 기회를 마련하게 된다. 중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반려견 돌봄 서비스 ‘도그메이트’, 펫시터와 상생하는 공유경제 모델을 기반으로 진화중
  ·  469일 전

일정한 소속 없이 특정 업무에 계약되어 일을 진행하고 그에 대한 보수를 받는 프리랜서. 그리고 이런 프리랜서를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경제 구조를 ‘프리랜스 이코노미(freelance economy)’라고 한다. 인터넷의 발달로 프리랜서 서비스 제공자를 핵심 기반으로 삼는 공유 경제형 사업이 활성화하고 있다. 반려견 돌보미와 사용자를 연결하는 도그메이트  국내 웹 기반 반려견 돌봄 서비스 ‘도그메이트(Dog mate)’ 역시 반려견 돌보미(프리랜서)와 사용자를 연결하는 서비스 플랫폼으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전화 인터뷰, 2시간 사전 교육, 역량 테스트를 통해 검증된 돌보미를 플랫폼에 등록해…

인탑커뮤니케이션, 온라인 쇼핑몰 위한 ‘통합 솔루션’ 제공한다
  ·  483일 전

국내 온라인 패션 전문몰 시장이 매우 크다. 이들 쇼핑몰에는 하루에 적게는 5만 명 많게는 20만 명씩 방문한다. 하루에 5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방문하는 쇼핑몰의 매출은 약 50억 원에 달한다. 각 사용자가 이들 쇼핑몰에서 3회 이상 상품을 클릭하면 약 15~60만 페이지 뷰가 일어난다. 특히, 최근 트렌드를 보면 사용자들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라인 쇼핑몰에 유입되고 있다. 인탑커뮤니케이션은 카카오스토리, 텀블러, 핀터레스트, 웨이보, 페이스북 등의 SNS 플랫폼을 온라인 쇼핑몰과 연계한 신개념 SNS 쇼핑 커머스 솔루션을 제공하려 한다….

‘스마트폰 사진으로 감정의뢰, 알고리즘 추천···’ 전당포와 모바일이 만나 금융이 변화한다

전국에 약 1천1백 개, 서울과 경기권에 450여 개가 있는 전당포를 모바일로 연결해 나가는 전당포 비교거래 서비스 ‘렌딩박스’가 사용자에게 새로운 전당포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기존에는 사용자가 다수의 전당포를 하나하나 방문해 물건을 보여주고 조건을 안내받아 비교·선택했다면, 렌딩박스는 사용자가 모바일 앱을 통해 각각의 전당포가 제공하는 조건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폰 사진 3장으로 감정 의뢰 렌딩박스 사용자는 앱에서 감정을 의뢰할 물품의 카테고리를 선택한 후 물품 상태에 따라 7개의 단계 중 하나를 선택하고 3장의 사진을…

개인 재능 기반 공유경제 서비스 ‘벌로컬’, “인공지능도 따라할 수 없는 가치를 제공한다”
  ·  495일 전

실리콘 밸리 위치정보 추적 기술 스타트업 쿼바(Quova)에서 머신러닝 엔지니어로 근무했다. 스탠퍼드 대학 재학 당시 수업을 이끌었던 교수님들은 구글 자동차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했거나, 인공지능 기술 전문가였다. 수업을 들으면서 인공지능으로 인해 변화할 세상이 무섭다고 느꼈다. 결국, 인간의 노동력은 기계에 대체되어 수 많은 사람이 일자리 잃게 될 것인데, 사회에서는 어떤 방법으로 이를 해결할 수 있을지를 고민했다. 이때 반대로 기계가 할 수 없는 일에 주목하게 되었다. 인간이 더 잘하는 부분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치에 집중하면서 전 세계 사람들을…

워드프레스의 개발사 ‘오토매틱’, “네트워크만 있다면 전 세계가 업무 공간”
  ·  496일 전

커피숍, 도서관 심지어 캠핑카 등 다양한 곳에서 정보통신 기술과 각종 기기를 활용해 유목민적인 방식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삶을 살아가는 전 세계 디지털 노마드가 한 데 모이는 ‘디지털 노마드 밋업 in 제주’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3층 제이스페이스(J-Space)에서 17일 열렸다. 디지털노마드로서의 삶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자 워드프레스(WordPress) 개발사인 ‘오토매틱(Automattic)’의 관계자들이 제주를 찾았다. 오토매틱은 웹페이지 제작·관리를 위한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 Contents Management System)을 오픈소스로 제공 중이다. 워드프레스는 작년 11월 전 세계 웹에서 사용되는 툴에 대한 분석 결과를 제공하는 ‘더블유쓰리텍스(W3Techs)’가 발표한…

피스컬노트 팀 황 대표, “한 번에 한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이 성공한다”
  ·  498일 전

피스컬노트(FiscalNote)는 2013년에 설립된 ‘법안·법률·규제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미국 내 50개 주와 1개의 특별구, 의회의 데이터를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추적·분석해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고등학생 때 정치에 입문, 정부 데이터를 더 유용하게 활용하고자 창업 피스컬노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팀 황(Tim Hwang)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15년 올해의 인물로 ‘정부의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법의 미래를 새롭게 창조한다’는 미션을 가진 한국계 미국인이다. 그는 16세이던 2008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 선거 캠페인의 현장 실무자로 활동했으며, 17세에는 메릴랜드주 몽고메리…

로보어드바이저 ‘파운트’, “과거의 데이터로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 자체가 오류, 장기적·안정적 자산관리가 핵심”
  ·  503일 전

작년 1월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짐 로저스가 고문을 맡으며 주목을 받은 국내 스타트업 ‘파운트’는 자체 개발한 로보어드바이저를 통해 사용자의 자산을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현재는 기업 간 사업(B2B) 모델을 통해 국내 다수의 은행 및 증권사 상품에 로보어드바이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저비용으로 누구나 최고의 자산관리를 받을 수 있게 할 것 파운트가 개발한 로보어드바이저는 금융 빅데이터를 사용한 알고리즘으로 시장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온라인 자산관리 서비스다. 장기적으로는 웹·모바일 앱을…

셰프 요리 배달 서비스 ‘플레이팅’, “워킹맘의 저녁거리 고민 해결한다”
  ·  519일 전

“서비스 초기에는 셰프의 고급 요리를 제공하는 게 목표였다. 운영을 하면서는 30대 워킹맘이나 가족 단위 고객층의 비중이 커져 ‘집에서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대중적이면서도 셰프의 특징이 묻어나는 요리’를 제공하려 노력 중이다” 셰프의 고메 요리를 자체 키친에서 만들어 고객이 예약한 시간에 배달하는 스타트업 ‘플레이팅’의 이야기다. 플레이팅의 폴 장(Paul Jang) 대표로부터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조리 음식 배달 서비스 ‘플레이팅’에 대해 들어보았다. 샌프란시스코 인기 음식 배달 서비스의 장점만 모아 개발 국내 사용자에게는 조금은 생소한 자체…

뷰티샵 O2O 서비스 ‘헤이뷰티’, “빠른 실행력과 메쉬업 전략이 승부수···뷰티 컨시어지 서비스로 진화 중”
  ·  532일 전

작년 12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뷰티샵 예약 서비스 ‘헤이뷰티’는 인터파크, 디앱샵, 다음, 엠파스, 마이스페이스, 넥슨 등에서 신규 서비스 기획 전문가로 활동하며 국내 전자상거래 서비스에서 경험을 쌓은 임수진 대표가 설립한 뷰티샵 예약 서비스 스타트업이다. 기존 뷰티샵 예약의 번거로움을 혁신하다 기존에는 뷰티샵 이용 예약을 하려면 해당 샵에 전화를 걸어 이용 가능한 날짜와 시간을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하지만 헤이뷰티는 오프라인 샵의 이용 가능 시간대를 전면에 내세워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또 전화 통화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