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
홈클리닝 스타트업 ‘와홈’, 日 에어비앤비 매니지먼트 스타트업 ‘하우스케어’ 인수
2016년 12월 14일

홈클리닝 스타트업 와홈(대표 이웅희·한에드워드)이 일본의 에어비앤비 매니지먼트 스타트업 ‘하우스케어(HouseCare)’를 인수했다고 13일 밝혔다. 100% 현금에 의한 인수로 금액은 비공개다. 와홈의 이웅희 공동대표는 “하우스케어가 와홈의 일본 지사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며, 하우스케어의 저스틴 클룬(Justin Clune) 대표는 일본 지사장 신분으로 일하게 된다”고 밝혔다. 하우스케어 임직원의 고용도 그대로 승계된다. 이번 인수는 국내의 홈클리닝 스타트업이 일본의 동종 스타트업을 인수해 국외로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는데 의의가 있다. 하우스케어는 지난 2014년 10월 저스틴 클룬이 일본에 설립한 에어비앤비 매니지먼트 서비스로, 일본의 ‘오픈 네트워크 랩(Open Network…

에어비앤비 전문 클리닝 서비스 ‘핸디즈’, 채팅 기반의 신규 앱 출시
2016년 04월 29일

에어비앤비 숙소 전문 클리닝 스타트업 ‘핸디즈’가 새로운 앱을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 30일 동시 출시한다. 기존에는 카카오톡 옐로아이디를 통해 문의, 상담, 예약, 보고 등 모든 고객업무를 진행해 왔지만, 호스트들의 다양한 서비스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커뮤니케이션 중심의 네이티브 앱을 선보인다. 핸디즈는 보다 원활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앱을 개발하였으며, 기존 청소 O2O 서비스들이 내놓은 단순 예약만 가능한 앱에서 한 발자국 더 나가 고객과 긴밀한 스킨쉽을 할 수 있도록 앱을…

아산나눔재단, 에어비앤비와 비영리기관·스타트업 육성
2016년 04월 21일

아산나눔재단이 에어비앤비(Airbnb)와 21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마루180에서 비영리기관, 스타트업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이경숙 아산나눔재단 이사장, 벨린다 존슨 에어비앤비 최고사업협력법률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산나눔재단과 에어비앤비는 협약을 통해 국내 비영리기관 종사자, 초기기업, 예비 창업가를 위한 해외 숙박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아산나눔재단은 비영리 지원 프로그램인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 ‘아산 프론티어 유스’, ‘아산 프론티어 펠로우십’, ‘파트너십 온’ 등 비영리기관 종사자의 해외탐방과 연수에 에어비앤비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창업지원센터 ‘마루180’,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등 재단이…

소셜 액티비티 플랫폼 ‘프렌트립’, 하나금융투자로부터 14억 원 투자 유치
2015년 11월 18일

소셜 액티비티 플랫폼 프렌트립이 14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6월, 5억 원의 투자 유치 이후 올해 두 번째 투자 유치다. 프렌트립은 여가·여행 문화를 혁신하고자 시작된 스타트업으로, 새로운 사람들과 액티비티를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플랫폼을 운영 중이며 서비스 출시 후 고객 수가 매월 약 2배씩 성장하고 있다. 등산, 러닝, 자전거 등의 가벼운 액티비티부터 패러글라이딩, 스쿠버다이빙, 서핑 등의 아웃도어 액티비티 및 가죽 공예, 맥주 만들기 등의 컬쳐 액티비티까지 다양한 액티비티를 총망라하여 제공한다. 특히, 우먼스데이(Women’s Day)…

글로벌 IT 기업들이 파리 테러에 대처하는 방법들
  ·  2015년 11월 16일

지난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최악의 연쇄 테러로 전 세계에 애도 물결이 확산하고 있다. 이에 글로벌 IT 기업들 역시 다양한 방법으로 애도에 동참하고 있다. 1. 페이스북의 세이프티 체크 페이스북은 재난 시에 대비해 개발한 세이프티체크(Safety Check)라는 기능을 가동하여, 페이스북 사용자의 지인이 현재 무사한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사용자 본인 또한 본인이 현재 안전한지를 표시해 상대방에게 알릴 수 있는 기능을 제공했다. 세이프티체크는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분석해 재난 지역 및 근처에 있는 사용자들이 체크인 시 사용할…

에어비앤비 사망 사고, 안전 규제에 대한 문제 수면 위로
  ·  2015년 11월 10일

저널리스트인 잭 스톤은 최근 에어비앤비에 등록된 숙소에서 그의 아버지가 사망한 사고에 대한 글을 올려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미국 추수감사절 기간을 맞아 가족과 함께 텍사스에 있는 작은집에 머물며 여행을 하려 했던 잭 스톤의 아버지는 집 마당에 있던 그네를 타려다 참변을 당했다. 그네의 줄이 묶여있던 나무 기둥이 반으로 쪼개지며 그의 아버지를 덮쳤고 곧바로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지고 말았다. 스톤은 이번 사고가 처음은 아니라며 한 캐나다인은 대만에 있는 에어비앤비에 등록된 아파트에서 지내다가 일산화탄소에…

에어비앤비 우버 등 ‘공유경제’ 서비스 한국 서 가능해진다
2015년 10월 30일

에어비앤비(airbnb), 우버(Uber) , 집카 등 공유경제 모델이 해외에서 승승장구하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자리매김하고 있었지만, 한국에서만은 각종 규제로 인해 서비스가 활성화되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한국 정부는 그동안 불법이었던 ‘공유경제(Sharing Economy)’를 제도권 경제로 흡수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이에 따라 각종 공유 서비스들이 차례로 합법화 절차를 밟게 될 전망이다. 세계 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한 공유경제 사업을 더는 제도권 밖에 버려둘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다만, 공유경제 활성화 방안의 밑그림을 마련하되 기존 사업자와의 마찰이 적은 산업을 중심으로 사업 관련…

태양광 에너지 스타트업 ‘루트에너지’, P2P 에너지공유플랫폼 ‘퍼즐’ 베타 출시
2015년 10월 26일

루트에너지가 에어비앤비(Airbnb:숙박공유서비스)나 쏘카(SOCAR:차량공유서비스)가 집이나 차를 공유하듯이, 태양광을 공유하는 P2P 에너지공유서비스, ‘퍼즐’ 서비스를 공개했다. 지금까지 개인들이 태양광 발전을 하기 위해선 일사량이 좋은 건물 혹은 토지를 소유하고, 높은 초기 투자비용을 감당할 수 있어야 했다. 하지만 퍼즐의 에너지 공유 서비스를 통해선 그늘진 옥상을 가졌거나, 세입자와 같이 자주 이사를 하는 사람들도, 누구나 10만 원의 소액부터 태양광의 혜택을 얻을 수 있다. ‘호스트’가 에어비앤비처럼 사용하지 않는 옥상을 퍼즐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퍼즐은 호스트의 에너지 사용량을 기준으로 경제성이 가장 좋은…

따분한 일상에 재미를 더한 소셜 액티비티 플랫폼 ‘프렌트립’
  ·  2015년 10월 21일

프렌트립은 소셜 액티비티 플랫폼이다. 쉽게 말해 에어비앤비의 여행이나 액티비티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누구나 호스트가 되어 원하는 활동을 올리고 참가자를 모으는 오픈 호스티드 베이스 플랫폼이다. 2013년 11월에 설립된 프렌트립은 이제 2년째에 접어들고 있다. 예를 들어 제주도에서 서핑하고 싶을 때 같이 갈 사람이 없거나 정보나 장비 부족 등 여러 가지 장벽이 있을 수 있는데, 이런 문제점을 프렌트립이 해소하고 있다. 프렌트립의 임수열 대표가 처음 사업을 시작할 당시, 버스를 빌려서 장호항으로 스노클링을 하러 갔었던 것이…

반려동물을 위한 에어비앤비 ‘매드파우스’
  ·  2015년 10월 12일

최근 급성장 중인 호주의 반려동물 시장에, 에어비앤비 스타일의 웹사이트 ‘매드파우스(Mad Paws)’가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매드파우스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알렉시스 소울로포울로스는 본인이 여행을 가는 동안 그의 반려견을 맡아줄 친구를 찾는 데 어려움을 느낀 후 이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전했다. 그 후 알렉시스는 두 명의 기업가 젠 파카스와 롤프 웨버와 함께 2014년에 매드파우스를 설립했다. 그들은 매드파우스가 현재 호주에서 가장 큰 반려동물 서비스 플랫폼이라 말했다. 매드파우스는 사용자들이 여행하는 곳 현지에서 반려동물을 맡아줄 사람을 찾게 해 주는…

유튜브 스타가 공동 설립한 메이크업 섭스크립션 서비스 ‘입씨’ 1,174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09월 1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온라인 메이크업 섭스크립션 스타트업 입씨(Ipsy)가 1억 달러(한화 약 1,174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입씨는 새로운 온라인 뷰티 서비스로 유튜브 스타 미셸 판이 공동 설립자로 있는 회사다. 사용자가 매달 10달러(한화 약 1만1천 원)의 서비스 이용료를 지급하면, 글램백(Glam Bag)이 배송되는데 이 가방 안에는 다양한 메이크업 관련 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도록 샘플이 들어있다. 비슷한 뷰티 관련 서비스는 많지만 ‘입씨’는 지속해서 규모를 키워가고 있다. 현재 150만 명이 입씨의 섭스크립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회사의 연간…

국내 중장기 체류 외국인을 위한 방 대여 서비스 ‘스테이즈(STAYES)’
2015년 08월 05일

지방에서 서울 소재의 대학에 진학해 자취를 하고 있는 대학생 김한결 씨는 방학마다 고민이 많다. 고향에서 지내는 2달간 비어있는 방에 월세와 관리비는 계속해서 내야 한다는 게 부담이 되기 때문이다. 김 씨는 ‘스테이즈(STAYES)’를 이용해 이 같은 부담을 덜었다. 월세와 관리비를 충당하고도 수익이 남을 정도라, 현재 지내는 방의 계약이 끝나면 투 룸으로 옮겨 외국인 친구도 사귀고 생활비도 충당할 계획이다. 이선아 씨는 자녀가 대학에 들어간 후 비게 된 방 하나를 인테리어 비용을 들여 새롭게 꾸몄다. 이후…

어느 VC의 고백, 에어비앤비가 남긴 1조 원짜리 교훈
  ·  2015년 07월 31일

트위터, 엔젤리스트등의 스타트업에 투자한 바 있는 벤처 캐피털 아레나벤처스의 창업자인 페이지 크레그(Paige Craig)는 지난 22일, 아레나 벤처스의 블로그에, “에어비앤비, 나의 1조원짜리 교훈(Airb&b, My $1 Billion lesson) “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페이지 크레그는 2008년 8월경 에어비엔비를 발견해 초기 투자를 집행하려 하였으나, 투자의 기회를 놓치게 된다. 그는 이 글을 통해, 당시 에어비앤비와 진행했던 딜 소싱 (Deal Sourcing), 듀 딜리전스(Due Diligence), 협상(Negotiation), 클로징(Closing)의 단계별 진행사항들을 소상히 밝히며, 초기 엔젤투자자로서 얻게 된 몇 가지 교훈들을 전했다….

우버와 에어비앤비가 사용하는 프로토타이핑 도구 ‘인비전’, 514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07월 15일

우버, 트위터, 에어비앤비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는 프로토타이핑 도구 ‘인비전(inVision)’이 4,500만 달러(한화 약 514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엑셀파트너스가 주도했으며, 기존 투자자였던 퍼스트마크캐피털과 타이거글로벌매니지먼트가 참여했다. 2011년에 출시된 인비전은, 디자이너가 프로그래머의 도움 없이도 간단히 앱의 프로토타입(시제품)을 만들 수 있게 돕는 프로그램이다. 디자이너가 자신의 작업물을 시스템에 올리고, 디자인과 애니메이션을 추가하면 실제 앱처럼 작동하는 프로토타입을 타 부서 직원이나 베타 사용자들에게 공유할 수 있다. 기존에 디자이너가 프로토타입을 만들기 위해서 디자인 과정이 끝난 이후에도, 전문 코더(Coder)들이…

이벤트 계의 에어비앤비 ‘스플레이서’, 15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07월 02일

이벤트 공간 공유 스타트업 스플레이서(Splacer)가 140만 달러(한화 약 1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기반을 두고 있는 스플레이서는 ‘이벤트 공간 대여를 위한 에어비앤비’라고 일컫을 수 있다. 에어비앤비와 동일하게 호스트는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여분의 공간을 이벤트 개최자들에게 일정한 비용을 받고 대여한다. 현재는 대형 이벤트보다는 전시, 네트워킹 파티 등에 활용될 수 있는 소규모 공간이 주를 이루고 있다. 2014년 가을에 설립된 스플레이서 플랫폼 내에는 현재 100여 개의 이스라엘 내 이벤트 공간이 예약을 기다리고 있다. 사용자는…

영국 초호화 숙박 공유 서비스 원파인스테이, 448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06월 29일

영국의 럭셔리 숙박 공유 서비스 원파인스테이(Onefinestay)가 4천만 달러(한화 약 448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원파인스테이는 8천만 달러(한화 약 897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원파인스테이는 기본적으로 에어비앤비와 유사한 숙박 공유 서비스로, 개인이 자신의 집 혹은 여분의 공간을 여행객에게 대여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그러나 원파인스테이는 각 호스트의 집을 원파인스테이라는 고유 브랜드로 묶는 브랜딩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에어비앤비와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에어비앤비 안에서 각 호스트는 자신의 국가와 개성, 취향을 살린 인테리어와…

공유경제의 승자는?
  ·  2015년 06월 12일

공유경제. 하도 많이 회자되는 용어라서 공유경제가 정확히 뭔지 시간을 들여서 생각해본 사람이 몇 안될 것 같다. 요새 내가 우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오늘도 조금 하려고 한다. 아니, 오늘은 공유경제에 대한 내용이다. 공유경제(sharing economy)는 뭔가를 – 운전, 청소, 배달 등 – 필요로 하는 사람들과 이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을 기술을(주로 앱) 이용해 연결해 주면서 소비자들이 재화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방식을 완전히 바꾸면서 디스럽트(disrupt)하고있다. 난 우버라는 회사의 미래에 대해서는 굉장히 긍정적이다. 솔직히 우버가…

글로벌 테크 기업은 어떻게 해외에 진출하는가? 글로벌 마켓 전략 들여다보기
  ·  2015년 05월 15일

창업 초기 스타트업 뿐만 아니라 글로벌 테크 기업도 좁은 국내 시장만으로는 지속적인 성장을 하기란 어렵다. 페이스북, 구글 등 대다수 글로벌 테크 기업들은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통해 글로벌 점유율을 높임으로써 성장 동력을 얻고 있다. 스타트업에게 해외진출은 새로운 수익원을 발굴해 지속적 성장을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다.  비글로벌2015에서는 마사미 타카하시 우버 일본 총괄, 이준규 에어비앤비 한국 대표, 경도일 앱애니 지사장, 임정민 구글 캠퍼스 서울 센터장의 토론 세션을 통해 글로벌 테크 기업의 해외 진출 전략을 들어봤다. 임정민(이하 임)…

녹록치 않은 한국시장, 왜 우버는 안되고 에어비앤비는 될까?
  ·  2015년 04월 16일

세계 공유경제 스타트업의 투톱이 있다면 단연 우버(Uber)와 에어비앤비(Airbnb)다. 우버는 지난 2월 있었던 가장 최근의 투자 라운드에서 4백억 달러(한화 약 44조 원)를 인정받으며 공룡 스타트업이 됐다. 이렇게 큰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것은 세계 각국의 시장으로 진출계획을 실현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 곳곳의 시장에서 서비스를 해나가고 있는 우버에게 결코 쉽지 않은 시장이 있으니 바로 한국이다. 택시 관계자와 이해관계가 얽히고 서울시의 우버 포상금 제도 ‘우파라치’까지, 쉽지 않은 장애물을 맞닥뜨려오던 우버는 운전자의 벌금을 대신 내주고 우버엑스를 무료로 서비스하기에…

낚시계의 에어비앤비, 앰버잭(Amberjack) 50만 달러 시드 투자 유치
  ·  2015년 04월 07일

낚시인을 위한 여행 예약 서비스, 앰버잭(Amberjack)이 50만 달러(한화 약 5억4,500만 원)의 초기 투자를 유치했다. 앰버잭은 사용자가 낚시 여행을 예약할 수 있도록 돕는 사이트다. 사용자는 여행을 떠날 지역을 검색한 후, 앰버잭이 선별한 캠핑장 중 자신이 선호하는 곳을 선택해 예약하면 된다. 사이트 내에서는 캠핑장 안내뿐 아니라 각 지역의 기후와 지형적 특징, 잡을 수 있는 물고기의 종류 등 전문 낚시인들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앰버잭의 공동 창업자인 제롬 터프트(Jerom Tufte)에 따르면 미국에는 400억 달러(한화 약 43조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