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기본과 안전을 지킨 운송 서비스 ‘타다’ 출시 1달 만에 10만 다운로드 돌파
2018년 11월 12일

브이씨앤씨(이하 VCNC, 대표 박재욱)의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TADA)’가 오픈 베타 서비스 1개월 만에 앱 다운로드 1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타다는 카셰어링 플랫폼 쏘카(Socar)의 자회사 VCNC가 만든 렌터카(11인승 이상 승합차) 임대와 대리운전(드라이버)을 결합하여 제공하는 서비스로 기존의 택시의 불편함을 대폭 개선하였다. 택시 단체가 타다를 유사택시 영업으로 보고 불법 서비스라며 중단을 요청하고 있는 와중에 이번 타다의 10만 다운로드는 의미가 크다.  고객들은 바로배차 시스템, 친절한 드라이버, 표준화된 탑승 서비스와 쾌적하고 편리한 공간을 이용에 있어 가장 큰…

야놀자, 쏘카-요기요-망고플레이트 연동 서비스 제공
2016년 04월 20일

야놀자가 카카오택시, 김기사에 이어 쏘카, 요기요, 망고플레이트와의 서비스 연동을 통해 고객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 숙박 O2O 기업 야놀자가 야놀자 앱을 통해 손쉽게 차량 대여, 배달 음식 주문, 맛집 검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쏘카, 요기요, 망고플레이트와의 서비스 연동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기존 주 사용층인 연인은 물론, 출장자과 국내 여행객에게도 유용한 ‘종합 여행 서비스’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전국 2만5천여 개 숙박업체 주변의 맛집, 음식 배달, 이동 수단을 원터치로 제공해, 공간과…

태양광 에너지 스타트업 ‘루트에너지’, P2P 에너지공유플랫폼 ‘퍼즐’ 베타 출시
2015년 10월 26일

루트에너지가 에어비앤비(Airbnb:숙박공유서비스)나 쏘카(SOCAR:차량공유서비스)가 집이나 차를 공유하듯이, 태양광을 공유하는 P2P 에너지공유서비스, ‘퍼즐’ 서비스를 공개했다. 지금까지 개인들이 태양광 발전을 하기 위해선 일사량이 좋은 건물 혹은 토지를 소유하고, 높은 초기 투자비용을 감당할 수 있어야 했다. 하지만 퍼즐의 에너지 공유 서비스를 통해선 그늘진 옥상을 가졌거나, 세입자와 같이 자주 이사를 하는 사람들도, 누구나 10만 원의 소액부터 태양광의 혜택을 얻을 수 있다. ‘호스트’가 에어비앤비처럼 사용하지 않는 옥상을 퍼즐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퍼즐은 호스트의 에너지 사용량을 기준으로 경제성이 가장 좋은…

다음카카오, ‘카카오톡 알림톡’ 으로 기업 메시징 서비스 진출
2015년 09월 22일

다음카카오는 22일, 정보성 비즈 메시징 서비스 ‘카카오톡 알림톡’의 공식 출시를 통해 기업 메시징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알림톡은 카카오톡을 통해 정보형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기업 메시징 서비스로, 쇼핑몰, 은행, 신용카드, 택배 회사 등이 주문, 결제, 입출금, 배송, 멤버십 포인트 적립 등의 정보를 별도 사전 카카오톡 친구 추가 없이 전송해 줄 수 있는 서비스다. 다음카카오는 우선 카쉐어링 서비스 브랜드 쏘카, 도도포인트 운영사 스포카 등과 함께 첫 정식 서비스를 선보이며 LG CNS, 비즈톡, 두나무 및 엠앤와이즈와 공식 딜러 파트너십을 맺고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기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와 옐로아이디의 메시징…

국내 차량 공유 서비스 ‘쏘카’, ‘카카오택시’와 서비스 제휴 맺어
2015년 06월 18일

국내 카셰어링 서비스인 ‘쏘카’가 다음카카오의 모바일택시 호출 서비스인 카카오택시와 서비스 제휴를 통해 쏘카 모바일 앱 내에서도 실시간 택시 호출 기능을 제공한다. 회원수 75​만명, 누적 이용건수 100만건을 돌파​해​ 카셰어링 시장 점유율 1위 업체​인​ 쏘카는 전국 기사회원 9만명, 누적 호출 수 300만건 이상의 국내 최대 모바일 택시 앱 ‘카카오택시’와의 제휴를 통해 스마트한 이동수단의 연결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쏘카와 카카오택시는 모바일 기반의 앱 서비스를 통해 이동수단의 편의를 극대화하는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의 대표주자이다. 쏘카는 이번 제휴를…

중고차 거래 스타트업 바이카, IBK 기업은행으로부터 3억 원 추가 투자 유치
2015년 06월 08일

중고차 거래 스타트업 바이카가 IBK기업은행에서 3억원의 추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바이카는 작년 말 메가인베스트먼트로부터 3억원의 초기 자금을 유치한 데 이어 황금의 펜타곤 우승 상금 5억원, 추가로 3억원의 자금을 확보하는 등 마케팅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바이카는 중고차를 팔 때 한 명의 딜러에게 1:1견적을 받지 않고 전국 다수의 딜러들에게 실시간 경쟁 입찰 방식으로 견적을 받고 손쉽게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로 작년 5월 베타서비스 시작 이후,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청년전용창업자금 선정, 미래창조과학부에서 SW창업기획사 지원사업에…

쏘카, 업계 첫 친환경 인증 획득
2015년 06월 03일

서울시 나눔카 서비스 공식 사업자인 ‘쏘카(www.socar.kr, 대표 김지만)’가 업계 첫 친환경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친환경 인증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김용주)의 평가기준에 부합하는 친환경 제품 및 서비스를 인증하는 제도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 과정에 걸쳐 환경 부하를 줄이도록 체계화된 서비스를 선별해 인증하고 있다. 지난해 카셰어링 부문이 환경마크 대상 품목으로 지정된 이후 쏘카가 첫 번째 인증 사례가 됐다. 쏘카는 국내 대표 카셰어링 서비스로서 자동차를 여러 사람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전체 자동차 대수를 줄이고 환경 영향을…

온라인 중고차 거래 사이트 ‘카바나’, 3,30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진행
  ·  2015년 05월 28일

온라인 중고차 마켓플레이스 카바나(Carvana)가 미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나가기 위해 3억 달러(한화 약 3,319억 원)의 자금을 조달 중이다. 테크크런치 보도에 의하면, 공식 발표는 차주에 있을 예정이며 투자자의 구체적인 정보는 밝혀지지 않았다. 카바나를 통해 중고차 판매자와 구매자는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방식으로 매매 거래를 진행할 수 있다. 웹사이트에서 구매자는 자신이 원하는 차종을 빠르게 검색할 수 있으며, 평균적으로 1,500달러(한화 약 165만 원)를 절약한다. 또 100일간의 무상 수리보증 기간을 제공하며, 구매한 중고차가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구매자는 어떤…

쏘카, 신개념 모바일 카풀 앱 ‘쏘카풀’ 베타 론칭
2015년 05월 07일

카셰어링(Car Sharing)에서 라이드셰어링(Ride Sharing)으로 서비스 영역 확국내 대표 카셰어링 서비스인 쏘카(SOCAR, 대표 김지만)가 모바일 기반의 신개념 카풀 앱인 ‘쏘카풀’ 베타서비스를 지난달 27일 출시했다.  기존 카풀의 개념을 모바일로 옮겨온 ‘쏘카풀’은 남는 좌석을 공유할 의사가 있는 운전자(드라이버)가 앱을 통해 간단하게 여정을 등록하고 실시간으로 경로가 맞는 탑승객(라이더)과 자동 매칭해주는 방식으로 카풀 참여가 더욱 간편해졌다. 쏘카풀은 당분간 별도 이용 요금없이 운영된다. 탑승객은 목적지까지 무료로 이동할 수 있고 카풀에 참여하는 운전자에게는 소정의 리워드가 제공될 예정이다. 쏘카풀을 통해…

KT렌탈 제친 쏘카, 카셰어링 시장 1위로 우뚝
2015년 03월 13일

KT렌탈 자회사인 ‘그린카’, LG CNS 계열인 ‘씨티카’ 등 기존 카셰어링 사업자를 비롯해 현대캐피탈, 벤츠(다임러) 등이 카셰어링 진출을 알리며 국내 카셰어링 시장에 지각변동이 예고된다.  대기업 사이에서 유일한 벤처기업인 쏘카(SOCAR)는 벤처 특유의 빠른 실행력과 긴밀한 팀워크를 기반으로 작년 한 해 무서운 속도로 카셰어링 시장을 일으켜왔다. 2013년 시장 초기만 해도 3배 이상 규모 차이가 났던 KT렌탈 계열사 ‘그린카’와는 작년 하반기부터 운영규모 및 회원 수, 이용건 수 면에서 엎치락뒤치락하는 양상을 보였으나 작년 쏘카의 누적 회원수가 업계…

카셰어링 서비스 쏘카, 편도 서비스 전국으로 확장
2015년 01월 21일

국내 최대 카셰어링 서비스인 ‘쏘카'(SOCAR, 대표 김지만, www.socar.kr)는 서울시를 중심으로 운영해 오던 편도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업계 유일한 쏘카 편도서비스는 지난해 9월 런칭해 이용건이 5배 이상 늘어나 기존 5곳으로 운영되던 반납존이 22곳으로 확대되었다. 특히 지난 1월 19일부터는 서울 뿐 아니라 경기, 인천지역과 부산, 제주에서도 편도서비스 운영을 시작했다. 쏘카 편도는 대여지점에서 빌려 사용 후 다시 대여지점으로 반납해야 했던 왕복 방식에서 불편을 느꼈던 카셰어링 고객들을 위해 업계 유일하게 반납지를 임의로 설정해 정말 필요한 시간만큼 대여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편도를 운영 중이다. 현재 쏘카에서 편도로…

쏘카, 내년 초 택시호출 서비스인 ‘소셜택시’ 런칭
  ·  2014년 11월 06일

국내 대표 카세어링 업체인 쏘카가 내년 상반기 내 택시호출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이다. 쏘카는 “기존 카셰어링 이용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택시호출 기능을 1차적으로 추가하기로 했다”면서, “내년 초에는 쏘카 앱 하나로 상황에 따라 카셰어링과 택시를 골라 이용 가능하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쏘카는 내년 상반기 내에 택시호출 서비스를 런칭하고 다양한 형태의 온디맨드형 서비스를 추가해갈 예정이다. 기존 카셰어링 이용자들은 카셰어링 이용 전후로 버스, 지하철, 택시 등 타 교통수단과 연계해 이동하는 비율이 높은 편이며, 쉬운 연계 방식 및…

[beTECH] 허울 좋은 공유경제, 알짜배기 기업으로 살아남는 법
  ·  2014년 01월 16일

공유경제란 말은 2008년 하버드대 법대 로런스 레식 교수에 의해 처음 사용된 말로 , 한번 생산된 제품을 여럿이 공유해 쓰는 협력소비를 기본으로 한 경제 방식을 말한다.  공유 경제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대량 생산과 일회성 소비에 익숙해진 자본주의 속 우리에게 지속성 있는 경제 모델을 제시하고 있고 사람들이 물물 교환을 하거나 물품을 사고파는 새로운 타입의 플랫폼을 제공했기 때문이다. 물론 인터넷 초기부터 물품을 거래하는 쇼핑몰 등 플랫폼은 존재하였지만 공유경제가 특별한 점은 사업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의 집카(ZipCar) 정착할 수 있을까?
2012년 10월 15일

공유 경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일반인들이 집을 빌려줘서 수익을 얻을 수 있고 동시에 그 집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도 있는 서비스인 Airbnb가 대표적이다. 그 관심은 우리나라에도 이어지고 있는데, 한국의 Airbnb를 자처하는 bnbhero, 코자자 등 유사 서비스가 성업중이다. 차를 공유하는 카쉐어링 서비스에 있어서도 비슷한 양상을 볼 수 있는데, 바로 미국의 ZipCar와 이후에 생겨난 한국의 그린카, 쏘카(SoCar) 등의 서비스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