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가 성실하고, 부지런하게 쌓아온 시간 – 고객의 새벽을 열다.
2020년 10월 30일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가 성실하고, 부지런하게 쌓아온 시간 – 고객의 새벽을 열다. Q. 마켓컬리를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습니까? 마켓컬리는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려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워킹맘으로 바쁘게 살다 보니 퇴근 후에 장을 본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주말에 대형마트에서 일주일 치 장을 봐두면 시간이 지날수록 신선도가 떨어졌습니다. 주위에도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좋은 품질의 식품을 매일 받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기에 ‘누구나 집에 있을 시간인 새벽에…

콘텐츠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 ‘론치패드(LAUNCHPAD) 2019’ 참가사 선발 완료
2019년 09월 26일

콘텐츠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 ‘론치패드 2019’에 참가할 기업 선발을 마쳤다.  론치패드(LaunchPad)는 국내 우수 콘텐츠 스타트업의 해외 투자 유치와 글로벌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미국, 이탈리아 등 3개 지역의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와 연계한 해외 투자유치 프로그램이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기반을 둔 스트롱벤처스(Strong Ventures http://www.strongvc.com), 밤 벤처스(Bam Ventures), 웨이브메이커 파트너스(Wavemaker Partners), 이탈리아에 있는 패션테크놀로지액셀러레이터(Fashion Technology Accelerator, 이하 FTA https://www.ftaccelerator.it/) 등 파트너로 참여해  국내 교육과 해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현지 IR 행사를 지원한다. 선발에 앞서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론치패드에 지원한 콘텐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공개 세미나를 열고 국내 교육을 실시했으며,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1:1 인터뷰를 통해 현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선발했다. 미국 프로그램은 투자사 스트롱벤처스가 9월 국내 교육을 시작으로 11월 11일에서 19일까지 LA 현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트롱벤처스는 한국 최초의 비트코인 원화 거래소-코빗(Korbit), 글로벌 웹툰 플랫폼-타파스미디어(Tapas Media), 아마존 no.1 헬스케어 여성 위생용품 브랜드-라엘(Rael) 등 성공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안착한 스타트업에 초기 투자를 집행한 바 있으며,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 소재의 ICT, 콘텐츠 등 여러 분야의 초기 스타트업에 활발한 투자를 하고 있다. 콘텐츠 스타트업의 국내 교육을 위해 서울을 방문한 밤 벤처스의 대표 리처드 전(Richard Jun)은 “한국 콘텐츠 스타트업의 성장 속도는 정말 놀랍다. 이번에 선발한 스타트업은 글로벌에서도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생각한다. LA 현지 프로그램을 통해 넥플릭스(Netflix), 유튜브(Youtube), 훌루(Hulu) 등 기업 방문뿐만 아니라, LA를 글로벌 진출에 교두보 삼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했다.  밤 벤처스는 스트롱 벤처스와 더불어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비석세스(beSUCCESS), 웨이브메이커 파트너스(Wavemaker Partners) 등과 함께 이번 미국 프로그램 파트너로 참여해 멘토링과 IR 활동 등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이탈리아는 패션테크놀로지액셀러레이터(FTA)가 맡아 밀라노에서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선발된 5개 스타트업을 위한 현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FTA 밀란은 패션과 리테일 산업의 인터내셔널 허브로서 패션 테크 스타트업에 투자와 육성을 담당하고 현재까지 3,000개의 스타트업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FTA와 패션 분야 유명 브랜드 출신의 전문가들이 멘토로 다수 참여해 우리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패션 비즈니스를 도울 계획이다.  FTA의 쥬시 캐논(Giusy Cannone) 대표는 ‘인터뷰한 스타트업들의 패션과 기술의 조화가 인상 깊었으며, 이 기업들의 한국 시장에서의 활동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럽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은 팀을 선택했다. 이탈리아 현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의 현지 진출과 브랜드 전문가, 디자이너, 공급 업체 등 사업 파트너 연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론치패드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콘텐츠진흥원 기업육성팀 이경은 팀장은 “해외 투자자들의 안목으로 참가사를 선발하고, 육성하는 것이 이 사업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선발된 기업은 각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이탈리아 밀라노를 방문해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여와 데모데이를 통해서 현지 벤처캐피탈과 만남이 예정되어있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미국 10개사, 이탈리아 5개사로 아래와 같다. 미국 10개사 더문 (THE MOON, 대표 문은빈) 색조메이크업의 필수제품인 6가지 제품 멀티 키트 구성의 기능성 화장품 ‘블문킷’ www.blessedmoon.co.kr 뮤즈라이브 (MUZLIVE, 대표 석철) 스마트 기기용 소장형 음악앨범(KiT Album)을 통한 스마트 미디어 플랫폼 www.muzlive.com 삼공일 (Threeo1, 대표 박상원, 이상헌) 피나포레 베이킹키트DIY (PinaforeBakingKit) 빅데이터 분석…

미국 진출을 계획하는 스타트업이라면 알아둬야 할 최근의 입국 심사 및 이민 정책 동향 : 이연수 변호사의 로스쿨 인 실리콘밸리
  ·  2017년 04월 05일

시국이 어지럽다. 한국이나 미국, 두 나라 모두 대통령으로 인해 안팎이 편안치 않다. 한 나라는 대통령의 탄핵과 구속으로,  또 한 나라는 선출된 대통령으로 인해 뉴스가 쏟아지는 지경. 미국은 한국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나라이고 새로 선출된  미국의 대통령과 그 정부의 행보는 한국에도 영향을 미친다.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트럼프 대통령은 반이민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정책들은 한국 스타트업의 미국진출에 영향을 미친다. 대표적으로는, 스타트업이 미국에 법인을 세우면서 대표나 직원이 비자를 취득할 때 수속이 매우 까다로워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