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워치
텍스트 딥러닝 기술 기반 스타트업 ‘플런티’, 인공지능 답변 인터페이스 ‘토키’ 출시
693일 전

텍스트 딥러닝(Deep Learning) 기술 기반 스타트업 플런티(Fluenty)는 스마트워치 및 모바일 사용자의 메세징 편의성을 극대화해주는 ‘토키(TALKEY)’ 애플리케이션의 영문 버전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토키는 수신된 메시지를 딥러닝으로 이해하고, 이에 이어질 자연스러운 문장을 예측하여 사용자에게 제시함으로써 한 번의 터치만으로 쉽게 답장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인공지능 서비스이다. 예를 들어 “오늘 점심 약속 있어?” 라는 메시지에 대해서는 “아니 없어. 같이 밥 먹을까?”, “응 오늘은 선약이 있어”, “네가 살 거야?” 등 자연스러운 답변을 제시하여 사용자가 별도의 입력…

[스타트, 업(業) #7] 시각장애인에게 진보된 기술의 혜택을 선물하다, 시각장애인 스마트 워치 ‘닷(dot)’
  ·  931일 전

지난 12월, 시각장애인을 위한 스마트 워치인 닷(dot)이 KBS의 창업 오디션 프로그램, 황금의 펜타곤 시즌 2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우승과 함께 1억 원의 상금과 10억 원의 사업자금 대출혜택을 받게 됐다. 우승 이후 3개월이 지난 지금, 6월 킥스타터 론칭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세계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닷의 김주윤 CEO를 만나봤다. 먼저 닷(dot) 소개부터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 스마트 워치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간단히 시간을 알려주는 것에서 벗어나, 다른 스마트 워치가 하는 기능들을 점자로 구현해 시각장애인의…

스마트 워치 ‘페블’ 킥스타터에서 75억 모금하며 쾌속질주 중
  ·  944일 전

페블(Pebble)이 또 한 번 킥스타터에서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페블은 지난 2012년 시리즈 A 펀딩에 실패하고 크라우드 펀딩에서 420만 달러(한화 약 46억 원)를 모금한 페블은 킥스타터 사상 최고 펀딩을 기록한 전력이 있다. 2012년보다 목표액도 크게 잡고 새로운 상품으로 도전한 이번 크라우드 펀딩에서도 페블은 1시간도 안 되는 시간 안에 100만 달러(11억 원)를 모았으며 현재 약 3만 3천명의 후원자로부터 6백 80만달러(한화 약 75억 원)이 넘는 펀딩을 모금했다. 지금 이순간에도 계속해서 후원을 받고 있어 곧…

스마트 워치는 블루오션인가?
  ·  1645일 전

유망하거나 경쟁자가 많이 존재하지 않는 시장을 ‘블루오션(Blue Ocean)’이라고 합니다. 무경쟁시장이라고 하죠. 최근 스마트 워치가 주목을 받으면서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많은 IT 업체들의 참여가 이어질 것이라는 예상 가운데 쉽게 접하지 못했던 카테고리 제품의 대거 출현으로 박빙이 될 것이라는 얘기인데, ‘스마트 워치가 블루오션이다?’, 어째 좀 이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