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토익
AI 튜터 솔루션 기업 ‘뤼이드’ 200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 유치
2019년 06월 24일

-프리미어, 알펜루트, DSC, IMM 등 참여 -단기간내 토익 성적 향상 가능한 AI 튜터 산타토익 누적 회원 90만명 -글로벌 경쟁력 갖춘 AI 기술력으로 국내외 사업영역 지속 확대 인공지능 튜터(AI tutor) 솔루션 기업 뤼이드(Riiid, 대표 장영준)가 2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시리즈C로 진행된 이번 투자에는 프리미어파트너스, 알펜루트자산운용, DSC인베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디벤처스개인투자조합이 참여했다. 특히 DSC는 이번 라운드를 포함해 뤼이드에만 세번째 유상증자에 참여하였으며, 뤼이드의 초기부터 성장단계까지 지속적인 디딤돌 역할을 해왔다고 뤼이드는 밝혔다. 뤼이드는 1대1 인공지능 튜터(AI tutor)의…

AI 튜터 개발사 뤼이드, 세계 최초 토익 기반 암호화폐 ‘산타토익 코인’ 발행
2019년 02월 12일

뤼이드(Riiid, 장영준 대표)가 자사 AI 튜터 서비스인 산타토익 유저들을 보상하기 위한 리워드형 블록체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암호화폐 ‘산타토익 코인(STOEIC)’을 발행했다. 산타토익 코인은 산타토익 플랫폼 내에서 학습자가 하는 모든 활동에 대해 지급되는 보상형 암호화폐로, 문제 풀이와 강의 청취, 예측점수 상승 등 학습자의 공부량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인공지능 기반 맞춤학습 솔루션인 산타토익은 학습자들의 행동별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인공지능이 고도화된다. 이에 뤼이드는 인공지능이 추천해주는 개인별 맞춤 문제를 풀고 강의를 청취하는 유저들을 지속 보상해, 스스로 동기부여될 수 있게 하는…

뤼이드, “적응형 교육 기술로 왜곡된 학원과 문제집 시장 혁신하겠다”
  ·  2016년 08월 16일

학원, 문제집 등의 전통 교육 시장은 ‘원 사이즈 핏츠 올(one size fits all)’이라는 방식이 통용되는 것 같다. 즉 학원이 일방적으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고 학생들은 이 방식을 온전히 따라야만 하는 구조다. 이처럼 일방적인 방식의 교육은 학생마다 다른 학습 경력, 학습 속도 등을 고려하지 않는다. 올해 1월 독자적으로 개발한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알고리즘을 객관식 시험의 한 종류인 토익(TOEIC)에 적용해 산타토익(SANTA! For TOEIC)을 출시하고, 약 20일 후 DSC 인베스트먼트, DS자산운용, 신한캐피탈로부터 20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한…

산타토익, 10년 만에 문제 유형 바뀐 신토익 체험판 출시
2016년 05월 19일

10년 만에 문제 유형이 바뀐 토익이 오는 5월 29일부터 시행된다. 신토익은 듣기 평가가 기존 2인 대화 외에 3인 이상이 참여하는 대화가 추가되고, 대화문 또는 설명문과 시각정보 간(그래프, 도표) 연관관계를 파악하는 유형이 추가된다고 한국토익위원회는 밝혔다. 이를 위해 기술기반 교육 스타트업 뤼이드는 어댑티브 러닝 토익 솔루션 산타토익(Santa for TOEIC!) 을 통해 신토익 학습 콘텐츠를 정식으로 출시 하기 전까지 무제한 제공한다고 밝혔다. 산타토익에 수록된 신토익 체험용 학습 콘텐츠는 새롭게 바뀐 문제 유형 및 출제 경향에…

뤼이드, 일대일 튜터링 메신저 ‘산타톡’ 기능 출시
2016년 04월 06일

기술기반 교육 스타트업 뤼이드는 일대일 튜터링 메신저 ‘산타톡(Santa Talk!)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산타톡’은 현재 뤼이드가 제공하는 어댑티브 러닝 토익 솔루션 산타토익(Santa for TOEIC!)에 적용된 튜터링 서비스다. 산타토익을 이용해 토익 시험을 준비하는 사용자들이 문제 풀이 및 복습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궁금증을 쉽고 빠르게 해소할 수 있는 방안으로 개발됐다. 사용자들이 일일이 문제 화면을 캡쳐하거나 입력할 필요 없이, 문제 화면에서 클릭 한번으로 간편하게 질문을 남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답변은 토익 전문가로 구성된 ‘산타 언니’가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특히 ‘산타톡’은 기획 단계부터 철저하게 산타토익…

에듀테크 스타트업 ‘뤼이드’, 어댑티브 러닝 주도···2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
2016년 01월 25일

기술 기반 교육 스타트업 뤼이드(Riiid!)가 2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리즈 A로 진행된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DSC 인베스트먼트, DS자산운용, 신한캐피탈이 참여했다. 어댑티브 러닝(Adaptive Learning)을 통해 교육 시장의 혁신을 주도하는 뤼이드의 독보적인 행보가 투자 결정에 주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DSC 인베스트먼트 이한별 팀장은 “국내에서는 아직 어댑티브 러닝의 개념이 생소하지만, 이미 미국, 중국, 인도를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가 진행되면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라며, “뤼이드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으로서 기존의 객관식 시험 시장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혁신적인…

토익 수험생, 가장 취약한 문제 유형 2위는 ‘동사의 수 일치와 시제’… 1위는?
2016년 01월 15일

기술 기반 교육 스타트업 뤼이드가 토익 일대일 학습 앱 ‘산타토익(Santa for TOEIC!)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 결과를 공개했다. 뤼이드는 5천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산타토익 클로즈 베타 테스트 기간 사용자들이 풀이한 문제 수는 총 37만 398개, 학습자 1인당 평균 400문제를 풀이했다고 밝혔다. 2015년 10월 23일부터 2개월 동안 테스트에 참여한 사용자들의 약 24%의 성적 상승효과를 거뒀다. 특히 테스트 기간 10회 이상 맞춤 학습을 진행한 활동 사용자의 경우 1인당 평균 700개 문제, 하루에 52개 이상의 토익…

에듀테크 스타트업 ‘뤼이드’ 어댑티브 러닝 플랫폼 ‘산타토익’ 앱 출시
2016년 01월 05일

기술 기반 교육 스타트업 뤼이드가 독자적인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어댑티브 러닝 플랫폼’을 개발하고, 토익 일대일 학습 앱 ‘산타토익(SANTA! For TOEIC)’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뤼이드가 개발한 어댑티브 러닝 플랫폼 ‘산타(Santa!)’는 오답 데이터 분석을 통해 구축한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데이터 마이닝과 머신 러닝 기술을 접목해 완성됐다. 시각적 분석 도구를 통해 사용자의 학습 상태를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개인별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어댑티브 콘텐츠를 추천하는 방식이다. 기존 교육 시스템이나 특정 강사의 직관과 경험으로는 구분하기 어려운 문제별, 유형별 연관성과 오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