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포인트파트너스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컴업 2021” 성료…팬데믹으로 인한 스타트업 이벤트 및 네트워킹에 대한 갈증 해소
2021년 11월 22일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인 ‘컴업 2021’이 11월 17일(수)부터 11월 19일(금)까지 3일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컴업(COMEUP)’은 국내 창업생태계를 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투자자 등 국내외 창업관계자와 교류·협력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19년부터 개최한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이다. 코로나19 인하여 온라인으로 개최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 ‘컴업’은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오프라인(대면) 중심의 행사로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동시 수용인원이 제한된 가운데 온·오프라인을 통해 연누계 인원 총 50,291명(오프라인 28,661명, 온라인 21,630명)이 방문하였으며, 오프라인을 통해…

컴업 2021, 한국 스페이스 테크의 민관 협력 전략.. 다양한 우주 관련 스타트업 아이디어 나오길 기대..
2021년 11월 18일

정부가 우주 개발을 주도하던 ‘올드 스페이스’ 시대를 지나 민간 스타트업이 우주를 향하는 ‘뉴 스페이스’ 시대다. 국내에서도 이노스페이스,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등 우주산업 스타트업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컴업 2021 둘째 날인 18일 Space 세션에 패널 토크에서는 ‘한국 스페이스 테크의 민관 협력 전략’을 주제로 정부 기관과 민간 전문가들이 대담을 했다. 전문가로는 조기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팀장, 박근태 동아사이언스 데일리뉴스 팀장,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의 이용관 대표가 참여했다. 대담 시작에는 누리호와 우주 진출에 관한 관심을 반영하듯 관련된 질문들이 이어졌다. 누리호의 발사 목표,…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ComeUp 2019’ 개최 전 마지막 조직위원회 회의 열려
2019년 11월 06일

‘K-Startup Week ComeUp 2019 (이하 ComeUp 2019, 컴업 2019)’의 준비를 위해 출범한 조직위원회가 행사 개최 전 마지막 조직위원회 회의를 11월 6일(수) 서울 강남 한화 드림플러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컴업 2019의 전반적인 구성과 운영을 조직 위원회가 최종적으로 점검하며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의 성공모델을 만들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조직위원회는 그동안 총 8회의 회의를 열고 컴업 2019 행사 컨셉 및 프로그램 구성의 방향성을 제시한 바 있다. 컴업 2019는 정부 주도의 의사결정 구조를 최소화하고 민간의 자율성과 전문화를 극대화하고자 마켓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