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기본과 안전을 지킨 운송 서비스 ‘타다’ 출시 1달 만에 10만 다운로드 돌파
2018년 11월 12일

브이씨앤씨(이하 VCNC, 대표 박재욱)의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TADA)’가 오픈 베타 서비스 1개월 만에 앱 다운로드 1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타다는 카셰어링 플랫폼 쏘카(Socar)의 자회사 VCNC가 만든 렌터카(11인승 이상 승합차) 임대와 대리운전(드라이버)을 결합하여 제공하는 서비스로 기존의 택시의 불편함을 대폭 개선하였다. 택시 단체가 타다를 유사택시 영업으로 보고 불법 서비스라며 중단을 요청하고 있는 와중에 이번 타다의 10만 다운로드는 의미가 크다.  고객들은 바로배차 시스템, 친절한 드라이버, 표준화된 탑승 서비스와 쾌적하고 편리한 공간을 이용에 있어 가장 큰…

자율주행/ADAS 개발기업 ‘스트라드비젼’ 글로벌브레인으로부터 투자 유치
2018년 11월 12일

자율주행/ADAS 개발기업 (주)스트라드비젼(Stradvision, 대표 김준환)은 일본 벤처캐피탈인 글로벌브레인(Global Brain)으로부터 시리즈 A 라운드에 추가로 25억 원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스트라드비젼은 차량용 반도체에서도 국내외에서 유일하게 딥러닝 알고리즘을 탑재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급속하게 성장을 이루고 있는 기술기반 스타트업이다. 자율주행/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핵심기술인 카메라 기반 사람, 사물, 주행교통정보 인식소프트웨어에 딥러닝을 탑재하여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차량용 반도체에서도 원활하게 동작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독일, 일본, 중국, 한국의 주요 자동차 기업과 양산 및 선행…

렌트카 전문 가격 비교/예약 앱 ‘카모아’ 본엔젤스로부터 투자 유치
2018년 10월 04일

  전국 렌트카 전문 가격 비교/예약 앱 ‘카모아’를 운영하는 모빌리티 전문 O2O 기업 팀오투(TEAMO2, 대표이사 홍성주)가 본엔젤스(BonAngels, 대표이사 강석흔·송인애)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카모아는 제주도와 울릉도를 포함한 전국 56개 지역, 약 4,500대의 렌트카를 실시간으로 예약하는 앱 서비스이다. 고객은 카모아 앱을 통해 전국 렌트카의 최저가 비교부터 실시간 예약 확정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운영사 팀오투는 렌트카 실시간 판매 및 관리 기능을 갖춘 렌트카 회사 전용 관리 시스템 ‘카모아 파트너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카모아에 입점한 렌트카 업체들은 이 프로그램도…

이지식스, 만종역-원주혁신도시 연결하는 승합차 공유 서비스 시작
2018년 07월 30일

모빌리티 스타트업 이지식스(easi6, 대표 우경식)는 KTX 만종역에서 원주혁신도시를 오가는 승합차 공유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대중교통으로는 이동이 불편했던 KTX 만종역과 원주혁신도시 사이를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하고자 이지식스와 코레일이 제휴하였다. 코레일의 승차권 예약 앱 ‘코레일톡’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스타렉스 등의 승합차를 이용하여 KTX 만종역과 원주혁신도시 내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하차할 수 있다. 현재 만종역에서 원주혁신도시까지 하루 4회 정해진 시간에만 운행, 출발 36시간 전에 예약이 가능하며, 금액은 1인당 편도 5,700원으로 조회된다. 이지식스는 2013년부터…

렌트카 예약 앱 카모아, 제주 지역으로 서비스 확대
2018년 04월 04일

렌트카 예약 앱 ‘카모아’가 제주도 지역 3개 렌터카 업체 국가대표렌트카, 미래렌트카, 오렌지렌트카와 제휴를 맺었다. 이번 제휴로 카모아는 제주도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했으며, 전국 렌터카 실시간 비교 예약도 가능해졌다. 특히 카모아는 온라인 예약 후 별도 전화 예약 없이 모바일에서 24시간 언제든 예약할 수 있다. 이번에 카모아와 제휴를 맺은 제주도 국가대표렌트카 정용진 대표는 “렌터카 차량 총량제 실시 등으로 시장이 어수선한 상황에서 카모아 앱을 통해 제주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믿을 수 있는 차량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제주도 렌터카…

홍콩의 액셀러레이터 ‘네스트(Nest)’, 싱가포르에서 ‘인피니티 랩, 스마트 모빌리티(INFINITI LAB, Smart Mobility)’ 출범시켜
2017년 04월 10일

홍콩에 본부를 둔 벤처 캐피털 겸 액셀러레이터 ‘네스트(Nest)’가 자동차 회사 ‘인피니티(Infiniti)’와의 협업으로 싱가포르에서 진행하는 ‘인피니티 랩, 스마트 모빌리티(INFINITI LAB, Smart Mobility)’ 프로그램 최종 참가팀으로 일곱 곳의 스타트업을 선정해 발표하고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교통 예측 시스템을 개발하는 한국의 스타트업 ‘블루시그널(Blue Signal, 대표 백승태)’이 포함됐다. 참가 스타트업은 블루시그널을 포함해, 자동차의 진단 정보를 실시간으로 딜러에게 전달해주는 ‘카포스(Car Force, 미국), 차량 안전을 위한 위치추적 서비스 ‘카차나(Katsana, 말레이시아)’, 스마트 운송 관리 시스템인 ‘판토늄(Pantonium, 캐나다)’, 카풀 서비스…

폭스바겐, 모빌리티 서비스 회사 ‘모이아(MOIA)’ 출범
  ·  2017년 01월 10일

폭스바겐 그룹의 모빌리티 부문 자회사 ‘모이아(Moia)’가 지난해 12월 5일,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런던(Disrupt London) 2016’ 세션 발표를 통해 공식 출범했다. 모이아는 폭스바겐이 자동차의 개인 소유라는 한계 너머로 새로운 도시 교통 모델을 모색하려는 시도이고, 메이저 자동차 제조사의 결정으로는 매우 대담한 것이기도 하다. 폭스바겐 그룹의 상임이사 겸 모빌리티 서비스 총괄이었던 올 함스(Ole Harms)가 모이아의 첫 CEO로 부임하며 발표 연단에 섰다. 도시 생활의 한계를 벗어나려는 시도 모이아는 도시와 연관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 함스는 이동성(mobility)을 도시의 생명력(lifeblood)이라고…

국내 카셰어링 업계 1위 서비스 ‘쏘카’ SK 등으로부터 총 650억 원 투자 유치
2015년 11월 24일

국내 카셰어링 업계 1위인 ‘쏘카’가 ‘SK’, 베인캐피탈의 자회사인 ‘브룩사이드(Brookside Capital)’ 등으로부터 총 65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쏘카는 작년 10월 ‘베인캐피탈’을 통해 18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에 성공한 이후 차량과 주차장 인프라를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편도 등 신규서비스에 투자하며 국내 대표 카셰어링 기업으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그 결과 1년 사이 쏘카의 운영차량은 1,400대에서 3,200대로, 이용 거점은 전국 800곳에서 1,800곳으로 늘어났으며 회원은 30만 명에서 130만 명으로 크게 늘어나 부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