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러닝
자율주행/ADAS 개발기업 ‘스트라드비젼’ 글로벌브레인으로부터 투자 유치
2018년 11월 12일

자율주행/ADAS 개발기업 (주)스트라드비젼(Stradvision, 대표 김준환)은 일본 벤처캐피탈인 글로벌브레인(Global Brain)으로부터 시리즈 A 라운드에 추가로 25억 원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스트라드비젼은 차량용 반도체에서도 국내외에서 유일하게 딥러닝 알고리즘을 탑재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급속하게 성장을 이루고 있는 기술기반 스타트업이다. 자율주행/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핵심기술인 카메라 기반 사람, 사물, 주행교통정보 인식소프트웨어에 딥러닝을 탑재하여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차량용 반도체에서도 원활하게 동작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독일, 일본, 중국, 한국의 주요 자동차 기업과 양산 및 선행…

인공지능 에듀테크 스타트업 ‘뤼이드’ 115억 원 투자 유치
2018년 04월 25일

AI 튜터 서비스 산타토익을 운영하는 뤼이드(Riiid, 대표 장영준)가 115억 원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시리즈 B로 한국투자파트너스, 컴퍼니K파트너스,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화이인베스트먼트, ES인베스터, 엔피에쿼티파트너스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영상으로부터 분위기와 스타일을 읽는 딥러닝 기반 검색엔진, ‘스카이브 잇 서치(Skive it Search)’
2017년 03월 06일

‘스카이브 잇(Skive it)’이 딥러닝 기술을 이용해 방문하려는 장소의 분위기와 스타일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검색엔진 ‘스카이브 잇 서치(Skive it Search)’를 개발, 시험 운영 중이다. 스카이브 잇 서치는 어떤 장소의 리뷰를 토대로 특징을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업로드한 동영상을 스카이브 잇이 개발한 ‘준자율학습(Semi-unsupervised Deep Learning)’ 엔진으로 실시간 분석해 아카이브하고, 다른 이용자가 자연어 검색을 통해 원하는 분위기의 장소를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가 영상을 업로드하면, 각 영상에는 촬영 장소의 위치 정보와 함께 ‘소리(Sound)’,…

콘텐츠 커머스 ‘리브레마켓’, 시리즈 A 단계 7.5억 원 투자 유치
2016년 12월 20일

‘리브레마켓’ 개발사 ‘스타일켓’이 시리즈 A 단계로 7.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센트럴투자파트너스이 주도했고 씰컴퍼니, 비전크리에이터가 참여했다. ‘리브레마켓’은 기본적으로는 사진 기반 SNS지만, 사진에 포함된 패션 아이템과 ‘리브레마켓’에 입점되어 판매 중인 패션 상품을 검색해 서로 연동하고 홍보와 판매가 이루어지도록 만드는 리워드와 쇼핑 기능이 포함된 커머스 플랫폼이다. 예를 들어, 어떤 사용자가 패션 아이템의 사진을 올리면서 자동 추천되는 상품을 연동하고, 또 다른 사용자가 그 사진을 보고 연동된 상품을 구매하면 사진을 업로드한 최초…

미국 감정 인식 인공지능 스타트업 ‘에펙티바’ 165억 원 투자 유치

디지털 영상 속 사람의 표정을 포착해 감정을 읽어내는 기술을 개발한 스타트업 ‘에펙티바(Affectiva)’가 1,400만 달러(한화 약 165억5천만 원) 규모의 시리즈 D 투자를 유치했다. 에펙티바는 컴퓨터 시각과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사람의 표정이나 비언어적인 신호를 분석한다. 이때 컴퓨터는 영상 속 대화나 언어는 인지하지 못한다. 영상 통화, 실시간 방송, 녹화 영상, 움직이는 사진 속 디지털 이미지를 수집해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이를 기존에 등록된 기쁨, 슬픔, 걱정, 흥미, 놀람 등의 표정 정보와 매칭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또한, 이 시스템은…

카카오, 다음앱 개편통해 개인화 기능 강화
2016년 05월 11일

카카오는 다음앱 개편을 통해 탭 순서를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는 홈편집 기능을 추가하고, 알림 메뉴를 신설하는 등 개인화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고 11일 밝혔다. 카카오는 지난해 12월부터 이용자들의 관심사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보다 풍성하게 제공하기 위해 펀웹툰, 홈앤쿠킹, 여행맛집, 스타일, MEN, 1boon 등 다양한 탭을 선보였다. 그 후 각 탭의 평균 클릭 수가 20% 상승했을 정도로 직접 탭을 선택하며 주도적으로 콘텐츠를 탐색하는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다. 카카오는 사용자가 자신에 맞는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도록 홈편집 기능을 추가했다. 다음앱 좌측 상단의 메뉴 아이콘을 클릭한 후…

딥러닝 기반 패션 검색 서비스 스타트업 ‘옴니어스’, 매쉬업엔젤스와 빅베이슨캐피탈로부터 3억 원 투자 유치
2016년 03월 31일

딥러닝 기술 기반의 인공지능 패션 검색 서비스 스타일루프(styloop)를 운영하는 ‘옴니어스’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매쉬업엔젤스와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투자회사 빅베이슨캐피탈 등으로부터 시드 투자 3억 원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기술을 이용해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탄생한 옴니어스는 카이스트 전자과, 전산과 석박사과정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최신 딥러닝 기술을 적용함과 동시에 사용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패션과 스타일을 이해하는 인공지능 엔진을 만들기 위해 자체 연구 개발 및 서비스화할 수 있는 팀으로 구성되어있다. 옴니어스의 딥러닝 기술을…

3D 현미경 최초 개발 ‘토모큐브’, 소프트뱅크벤처스·한미사이언스로부터 총 30억 원 투자 유치
2016년 03월 29일

소프트뱅크벤처스는 생체 세포를 3차원으로 실시간 관찰할 수 있는 홀로그래피 현미경을 개발한 토모큐브에 투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총 30억 원 규모로 소프트뱅크벤처스에서 20억 원, 한미약품 지주회사인 한미사이언스에서 10억 원을 투자했다. ‘토모큐브’는 KAIST 물리학과 박용근 교수(CTO)와 기술창업 전문가 홍기현 대표가 공동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작년 9월 설립되었다. 토모큐브는 세계 최초의 3차원 현미경인 HT-1을 개발하여 살아있는 세포를 염색 과정 없이 실시간 관찰을 가능하게 했다. 디지털 홀로그래피 기술을 기반으로 CT 촬영 원리를 현미경 수준에서 구현하여, 투명하고…

구글, 머신러닝 활용해 물체 잡는 로봇 훈련한다
  ·  2016년 03월 09일

우리에겐 손으로 어떤 물건을 들어 올리는 일이 쉬운 일이지만 아직 로봇에게는 매우 어려운 일이다. 로봇이 무작위의 물체를 문제없이 들어 올릴 수 있게 하도록 구글의 연구팀이 14개의 로봇을 훈련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로봇이 물체를 들어 올리려면 물건의 주변 환경을 검토해야 하고 해당 물체를 어떻게 들어 올릴지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이 로봇이 실생활에 적용되려면 실험실의 환경보다 더 많은 경우의 수와 환경에 대한 분석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 구글은 머신러닝 기술의 한 예인 회선 신경망(CNN:…

알파고에서부터 금융 리서치까지 진출한 인공지능
2016년 03월 08일

오는 9일 열리는 구글 인공지능 연구소의 프로그램 ‘알파고’와 세계적인 바둑 기사 이세돌 9단의 대국이 연일 화제이다. 구글은 인공지능으로 게임 프로그램을 만들어 체스·바둑 기사들과 대전시키며 궁극적으로 인공지능의 알고리듬을 실생활에 활용하려고 한다. 연구자들은 알파고에게 3,000만 수의 기보를 학습시키고, 알파고 프로그램끼리의 대국 결과를 분석하여 실력을 쌓아나갔다. 그 결과 기존 바둑프로그램들을 상대로 495전 494승 1패를 기록하고, 지난해 유럽바둑챔피언인 프로기사 판후이 2단과 대국을 벌여 5:0으로 완승했다. 이처럼 구글뿐만 아니라 IBM, MS, 페이스북 등 글로벌 IT 기업들의 빅…

로봇이 심사하는 세계미인대회 열린다
  ·  2016년 01월 05일

자동차를 운전하는 로봇에서부터, 요리하는 로봇까지 다양한 기능의 로봇들이 우리의 일상에 들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 최초로 오직 로봇만이 심사하게 되는 미인대회가 출시되었다. 참가자는 이 대회가 제공하는 앱을 통해 셀프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해 제출해야 하며 제출된 사진은 진화된 얼굴 인식 알고리즘을 통해 분석된다고 회사는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의 목적은 로봇이 인간의 다양한 연령대의 얼굴 변화를 분석하게 하기 위함이며 더불어 이런 변화들이 여러 연령, 인종, 국가별 사람들의 인식에 어떤 영향을 가져다줄지를 평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미인대회에 자문으로…

텍스트 딥러닝 기술 기반 스타트업 ‘플런티’, 인공지능 답변 인터페이스 ‘토키’ 출시
2015년 11월 03일

텍스트 딥러닝(Deep Learning) 기술 기반 스타트업 플런티(Fluenty)는 스마트워치 및 모바일 사용자의 메세징 편의성을 극대화해주는 ‘토키(TALKEY)’ 애플리케이션의 영문 버전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토키는 수신된 메시지를 딥러닝으로 이해하고, 이에 이어질 자연스러운 문장을 예측하여 사용자에게 제시함으로써 한 번의 터치만으로 쉽게 답장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인공지능 서비스이다. 예를 들어 “오늘 점심 약속 있어?” 라는 메시지에 대해서는 “아니 없어. 같이 밥 먹을까?”, “응 오늘은 선약이 있어”, “네가 살 거야?” 등 자연스러운 답변을 제시하여 사용자가 별도의 입력…

소프트뱅크벤처스, 이미지 인식 스타트업 ‘루닛’에 20억 원 투자
2015년 11월 03일

소프트뱅크벤처스는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의료 영상 진단 서비스 기업인 루닛에 투자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소프트뱅크벤처스의 주도로 총 20억 원 규모로 이루어졌으며 포메이션8과 기존 투자사인 케이큐브벤처스가 참여했다. 루닛은 뇌 구조에서 착안한 인공신경망 알고리즘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이미지를 정교하게 인식하는 딥러닝 모델을 대량의 의료데이터로 학습시켜, 사람의 시각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던 기존 의료 영상 판독의 정확성과 객관성을 높일 수 있는 핵심 기술들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의사가 더욱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돕고…

딥러닝으로 폐암 진단을 돕는다, 의사를 위한 인공 지능 ‘뷰노 메드(Vuno-Med)’
  ·  2015년 06월 01일

뷰노 메드는 의사를 위한 자비스(Jarvis)다. 매력적인 목소리나 최첨단 로봇 바디를 장착한 것은 아니지만 의사 곁에서 폐암 진단 정확도를 높여주는 똑똑한 딥러닝 기술, ‘뷰노 메드’가 지금 막 출생 신고를 마쳤다. 뷰노 메드(VUNO-Med)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한다. 뷰노 메드는 딥러닝 기술을 이용해 폐암 진단을 보조하는 소프트웨어다. 딥러닝은 사람이 가르쳐주지 않아도 컴퓨터가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스스로 학습하게 만드는 기술이다. 주로 음성, 이미지 인식 분야에서 많이 사용되는데 우리는 이미지 인식을 의료 분야에 접목했다. 폐암 환자의 CT…

“사진 속 강아지 구분해내는 이미지 인식 기술, 실리콘밸리에도 뒤지지 않습니다” – 클디 백승욱 대표 인터뷰
  ·  2014년 08월 27일

클디(cldi)는 스타트업이 도전하기 어려운 분야인 ‘이미지 인식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곳이다. 구글의 이미지 검색도, 페이스북의 태그 기능도 모두 이 이미지 인식 기술의 일부다. 이처럼 세계를 이끄는 IT 기업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이미지 인식 기술 분야에서 클디는 세계적 수준의 역량을 보여주며 최근 케이큐브벤처스로부터 1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클디 백승욱 대표를 만나, 그들의 기술과 포부에 대해 물었다. ▲좌측부터 이정인 CTO, 백승욱 대표, 김효은 연구원 – 먼저, 클디 서비스에 대해 간략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클디는 딥러닝(de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