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내게는 신, 가족, 그다음으로 야후가 중요하다" 메이어가 보는 야후의 미래
2013년 03월 04일

“내게는 신, 가족, 그리고 그다음으로 야후가 중요하다” 37살의 젊은 CEO, 야후의 구원투수 마리사 메이어가 그리는 미래의 야후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구글, 야후는 개인화 작업에 열올리는 중, 미래 패러다임의 해답은 개인화?
  ·  2013년 02월 28일

실리콘밸리의 거대 IT업체들이 개인화에 집중하면서 PC와 모바일, 모두의 미래 패러다임으로 개인화가 지목되고 있다. 더불어 개인화 작업에 따른 개인 정보 유출의 문제도 제기되고 있어 올 한 해 ‘개인화’와 ‘사이버 보안’은 업계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로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모바일 분야 사업 확장을 시작한 구글, 막강한 기술력의 모바일 게임 발표
  ·  2013년 02월 28일

구글이 오늘 아침 구글 크롬과 완벽한 동기화가 가능한 스마트폰 게임을 발표해 화제다. 27일(현지 시간) 구글은 스마트폰 게임 ‘Super Sync Sports’를 발표했다. 마라톤, 수영, 사이클로 이뤄진 스포츠 패키지 게임으로 모바일 기기뿐만 아니라 데스크톱 브라우저에서도 완벽히 동기화 된다.

북한의 잇따른 통신 완화 정책… 구글 회장의 방북덕분?
  ·  2013년 02월 26일

다음 달부터는 북한에 체류 중인 외국인의 스카이프, 트위터 이용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한 인터넷 서핑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달 초 외국인의 휴대전화 반입을 허용한 데 이어 두 번째 통신 완화 정책이다. 북한의 잇따른 통신정책 완화 움직임은 지난달 구글 에릭 슈미트 회장의 방북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슈미트 회장은 지난달 20일 자신의 블로그에 “세계가 더욱 연결되어가는 시대에 북한의 고립정책은 자국의 경제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지금 시작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영영 따라잡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리콘 밸리의 거인들이 모여 만든 생명과학상 ‘Breakthrough Prize’
  ·  2013년 02월 21일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 구글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 애플 이사회 의장 아트 레빈슨, 러시아의 벤처 캐피탈리스트 유리 밀너, 그리고 각 주커버그와 브린의 배우자인 프리실라 챈과 앤 워즈츠키가 생명과학자들을 장려하는 Breakthrough Prize Foundation을 설립했다. 주커버그는 “여기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면서 “Breakthrough Prize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더 나은 미래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인턴들이 뽑는 신의 직장 구글, 인턴사원 월급 무려 700만원
  ·  2013년 02월 18일

미국 인턴들이 뽑은 신의 직장에 ‘구글’이 선정됐다. 16일(현지 시간) 미국의 취업정보사이트 ‘글래스도어’는 인턴들이 꼽는 미국 내 최고의 직장으로 구글을 선정했다. 구글은 인턴들이 평가한 점수, 5점 만점에 4.6점으로 최고점을 획득했다.

구글 오프라인 ‘구글스토어’ 설립 계획, 오프라인 전쟁의 시작
  ·  2013년 02월 18일

구글이 애플스토어를 겨냥한 움직임이 포착됐다. 애플스토어에 맞서는 구글 전용 오프라인 매장을 설립하겠다는 것. 15일(현지 시간) 미국 IT 전문지 ‘9to5구글’은 내부 소식통의 제보를 인용해 “구글이 올해 안으로 첫 오프라인 소매점을 개장할 것”이라며 구글의 오프라인 매장 구축에 대한 목표를 전했다. 씨넷, BGR 등 주요 IT 외신들은 구글의 오프라인 매장 구축에 대한 전략을 펴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애플과 구글의 오프라인 대결에 관심을 나타냈다.

“혁신”이란 무엇인가?
  ·  2013년 02월 06일

역설(Paradox)은, ‘전에 없던 새로운 것’을 뜻하는 “혁신”이라는 단어가 이제 우리 삶에서 가장 익숙한 단어 중 하나가 되어버렸다는 것이다. 그 산업과 규모를 막론하고 각 기업들은 저마다 자신의 Offering이 혁신적인 것임을 주장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실제로 혁신적인 제품들이 오늘날 우리의 삶을 과거에 비해 훨씬 더 다채로운 것으로 만들어 주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소비자로서의 우리가 그들 모두의 주장에 동의하지는 않음 역시 사실이다.

더 안전한 인터넷을 위해: Safer Internet Day 10주년, 구글도 적극 동참
2013년 02월 05일

세이퍼 인터넷 데이는 모든 네티즌들이 더욱 안전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이벤트를 실시하자는 전 세계적인 캠페인이고 오늘로 10년 째 생일을 맞는다. 그리고 구글도 이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30억 상금의 구글 해킹 대회, 새로운 천재 해커는 누구?
2013년 01월 29일

막대한 상금의 구글 해킹 대회가 열린다. 오는 3월 7일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리는 ‘Pwnium 3’는 걸린 총 상금만 무려 3백만 달러 이상($3141590)이다. 크롬 운영체제의 구글 리눅스를 기반한 중앙 브라우저 운영시스템을 해킹하는 것이 이번 대회의 주제로 현재 가장 안정된 크롬 OS를 보여하고 있는 ‘삼성 시리즈5 크롬북(Chromebook)’를 가지고 대회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Pw2Own’ 역시 ‘Pwnium 3’와 함께 캐나다 벤쿠버에서 3월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구글,페이스북, 실리콘밸리 인터넷업체들의 급증하는 로비자금
2013년 01월 24일

2012년 구글과 페이스북의 정계로비 액수가 미국 IT업계 로비자금의 최대치를 기록했다. 구글의 로비자금은 전년 대비 70%증가하며 1648만 달러를 기록했다. 페이스북은 전년 대비 196% 증가한 399만 달러를 로비자금으로 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의 경우 13% 감소한 226만 달러를 로비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전년 대비 10.2% 증가한 809만 달러를 기록했고 아마존은 지난 4분기 전년 동기 대비 12.6% 증가한 250만 달러를 로비자금으로 지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구글 X폰, 구글과 삼성의 계략전 방향은?
2013년 01월 23일

현재 세계 모바일 시장은 끊임없는 관계와 경쟁의 연속에서 요동치고 있다. 구글이 모토로라를 인수하면서 자체 스마트폰 X폰 출시에 열을 올리고 있다. 구글 안드로이드 OS로 크게 성장한 삼성의 모바일 역량에 허들로 작용할 것이라는 예측이 제기되고 있다. 삼성 역시 이에 대응해 멀티 OS 전략으로 윈도폰 OS를 사용한 새로운 스마트폰을 출시 계획을 밝혔다.

구글의 공동 창업자 세르게이가 뉴욕 지하철에 나타났다?! 구글의 이유있는 스마트 혁명
2013년 01월 22일

21일(현지시각) 트위터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은 전 세계를 들썩이게 했다. 사진 속의 세르게이 브린은 뉴욕 지하철에서 작년 구글 최고의 발명품으로 선정된 구글 글라스를 착용하고 웃고 있다. 그는 당일 하루 동안 구글 글라스를 착용하고 뉴욕 지하철과 그 일대를 배회한 것으로 밝혀졌다.

페이스북 검색엔진 출시, 국내 검색엔진 1인자 네이버를 점령할 수 있을까?
2013년 01월 16일

페이스북의 15일 이벤트 정체가 밝혀졌다.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CEO는 15일(현지시각)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 멘로파크에 있는 본사 사옥에서 기자 간담회를 연 뒤, 페이스북의 새로운 소셜 검색엔진 ‘그래프서치’를 발표했다. 페이스북이 본격적으로 검색시장에 진출함에 따라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온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의 양강 구도에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국내 검색 시장의 독보적 일인자, 네이버와의 경쟁 구도와도 지켜볼만 한 점이다.

구글 에릭 슈미트 회장, 이르면 이달 내 북한 방문
2013년 01월 03일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이 이르면 이달 내 북한을 방문한다고 밝혀졌다. 구글 대변인은 에릭 슈미트 회장의 북한방문에 대해 정부 차원이 아닌 경영진의 개인 ‘개인적인 여행(personal travel)’일 뿐이라며 공식적인 언급을 자제했다. 하지만 슈미트 회장의 방북 소식에 외신과 관련 업계는 “구글 경영진의 인터넷 마지막 개척지 북한 방문”이라고 의미를 부여하며 북한의 인터넷 개방과 기술 협력 여부 가능성을 내다보고 있다.

기아, 현대 자동차-구글과 함께 스마트카 본격화
2013년 01월 03일

스마트카의 열풍에 힘입어 기아자동차와 현대자동차가 구글과 손을 잡았다. 자동차 부문에서 치열해지고 있는 스마트카 부문을 선점하기 위해 처음으로 기아자동차가 차량 내부에 구글맵 서비스를 탑재할 예정이다. 이로써 모바일 인터넷의 확장은 이제 자동차로까지 이어졌다.

구글에 iOS 개발팀이? 경쟁을 넘어선 혁신
2013년 01월 02일

프래너미(Frenemy). 친구(Friend)와 적(Enemy)의 합성어. 영원한 친구도, 영원한 적도 없다. 오늘날 정재계 트렌드의 가장 핵심적인 단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애플과 구글은 IT업계의 대표적 프래너미(Frenemy)로 상생하고 있다. 과거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항하기 위한 공생부터 오늘날 iOS와 안드로이드의 대립까지 애플과 구글의 오랜 협력과 대립의 역사, 오늘은 그 일부로 ‘구글의 iOS 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2013년 구글 보이스콜 무료기간 연장, 이통사는 또다시 한 발 늦은 대응?
2012년 12월 27일

27일, 구글이 ‘구글 보이스콜’을 미국과 캐나다 지역에 한정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구글 보이스콜은 Gmail을 연동한 무료 통화 서비스로 2010년 8월에 Gmail에 무료 탑재됐다. 당시 계획상 론칭 후 1년만 무료로 제공하기로 되어 있었다. 그러나 출시 이후 구글은 매해 무료 사용 기간을 연장해 가며 현재까지 구글 보이스콜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만약 구글 보이스콜이 무료로 또는 저가의 서비스로 한국 대륙 확장을 확정한다면 이통 3사의 유료 통화 수익이 어떻게 변화하고 또 어떤 대응이 펼쳐질지가 궁금해 진다.

구글이 차세대 검색엔진을 감당할 수 있을까?
  ·  2012년 12월 11일

구글은 하루 평균 200억개의 웹 페이지를 끌어 모으고 매 달 1000억개의 검색 결과를 제공한다. 이 수치들은 데이터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느는 만큼 계속 증가할 것이다. 데이터의 과부하가 많은 문제를 야기할 것임은 분명하다. 우리가 아는 현재의 검색 형태는 예상하지 못할 정도의 수많은 정보가 밀어닥치면서 결점을 드러내고 있다.

구글의 플랫폼을 뽐내다. 개발자들을 향한 구글의 프로포즈. – Google HackFair
2012년 11월 28일

11월 17일, 18일 양일간 CNN the biz 강남 교육연수센터에서 Google Korea가 마련한 Google HackFair가 개최되었다. 본 행사에서 구글은 안드로이드, 크롬, Go언어, Dart, HTML5, 구글 TV, NaCl 등의 기술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 결과 전시와 앱 개발자들의 기술력과 창의성을 자극하는 미니 컨퍼런스를 마련했다. 더불어 구글이 후원하는 개발자 커뮤니티인 GDG라운지, 구글 TV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구글 TV라운지와 채용 상담 등 개발자들의 관심을 끄는 자리들을 준비했다. 본 행사의 중심이 된 프로젝트 전시회는 40개 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