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
누구나 쉽게 VR 콘텐츠를 만들고 거래하는 마켓 플레이스, ‘홀로포털(HoloPortal)’
2017년 03월 10일

‘홀로포털(HoloPortal)’은 VR용 3D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손쉽게 만들어내는 일종의 3D 스캐너이다. 홀로포털 스튜디오는 촬영을 위한 블루스크린 공간과 천장에 설치된 8대의 카메라, 영상 처리용 서버로 구성되어있다.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영상은 서버를 통해 실시간으로 3D 모델로 변환되며, 이용자는 애니메이션이나 3D 프린팅 등 목적에 따라 결과물을 활용할 수 있고, 무료로 제공하는 게임엔진용 플러그인을 통해 게임 개발에 활용할 수도 있다. 이 기술을 개발한 스타트업 ‘더블미(DoubleMe)’의 김희관 대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볼류메트릭 촬영(volumetric capture) 기술은 100여 대가 넘는 카메라를 사용하는 등, 엄청난 비용과…

순수미술 전문 VR 콘텐츠 ‘이젤(Eazel)’
2017년 02월 06일

헤드셋을 쓰고 몰입의 경험을 얻는 가상현실(이하 VR)은 1990년대에 시작된 기술이지만, 시장에 정착된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다. 정지 화상보다 소모되는 데이터의 양이 많은 것도 부담이지만, 사용이 번거롭고, 직접 대상을 보는 것에 비해 품질이 너무 떨어지는 문제도 있었다. 최근 들어 데이터 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졌고 촬영 장비의 가격도 낮아진 탓에 헤드셋을 쓰고 보는 몰입형 기술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VR 기술과 콘텐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순수미술 콘텐츠 서비스 ‘이젤(Eazel, 대표 윤영준)’은 미술 작품의 관객 경험을 VR…

모바일 VR용 정밀 측위 기술 스타트업 ‘폴라리언트’, 블루포인트 파트너스로부터 후속투자 유치
2016년 06월 21일

모바일 가상현실 스타트업 ‘폴라리언트(POLARIANT)’가 블루포인트 파트너스(이하 BPP)로 부터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폴라리언트는 2015년 5월에 창업했으며 올해 2월에 네이버로부터 초기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초기투자 역시 투자금액은 비공개) 폴라리언트는 빛의 편광현상을 이용해 사물의 3차원 위치 및 자세를 cm 수준으로 정밀하게 측정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테크 스타트업이다. 이 기술을 활용해 모바일 환경에서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VR 모션 컨트롤러 ‘폴(Pol)’의 프로토타입을 지난 1월 선보인 바 있다. 폴라리언트에 후속 투자한 BPP는 기술 전문 액셀러레이터다. BPP는 “세계 최초의…

가상현실 큐레이션 스타트업 ‘고브이알’, 유니콘엔젤클럽으로부터 억 단위 투자 유치
2016년 05월 24일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큐레이션 전문 스타트업 GOVR(고브이알)이 유니콘엔젤클럽으로부터 최근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고브이알 측은 투자 금액은 비공개로 억 단위라고 알려왔으며 이번 투자금으로 가상현실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및 콘텐츠 제작사와의 연계 강화를 혁신적으로 발전시켜 누구나 원하는 가상현실 콘텐츠를 교육이나 기업 가상현실 마케팅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울것”이라고 밝혔다. 유니콘엔젤클럽 김진아 회장은 “최근 가상현실 분야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고브이알은 가상현실 콘텐츠뿐 아니라 가상현실 체험형 유통 플랫폼을 제공 및 이를 창의교육에도 연계하는…

소음제거 블루투스 이어폰 ‘오르페오’, 미국 크라우드펀딩 ‘킥스타터’ 출시
2016년 05월 12일

블루투스 소음 제거 이어폰으로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16’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오르페오 사운드웍스(ORFEO SoundWorks, 이하 오르페오)’가 미국 현지시각 11일부터 미국 크라우드펀딩 ‘킥스타터’를 통해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르페오’는 음향기기 테스트 및 음질분석으로 주목받은 ‘골든이어스’의 창립자인 김은동 대표가 설립한 글로벌 음향기기 전문 기업이다. 올해 CES에서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자동차, 항공, 유통사들로부터 계약 상담을 끌어내기도 했다. ‘오르페오’가 이번 킥스타터를 통해 공개한 시리즈는 스포츠형 블루투스 이어폰인 ‘오르페오 사인(ORFEO Sign)’과 넥밴드 형태의 데일리용 블루투스 이어폰 ‘오르페오 인피니트(ORFEO Infinite)’다. 두 모델…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 스파크랩 7기 데모데이 개최
2016년 05월 11일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은 오는 6월 22일 오후 1시부터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7기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데모데이에는 스파크랩 7기 프로그램에 선발되어 13주간 집중적인 액셀러레이팅 과정을 거친 8개 기업의 발표와 더불어 국내·외 유명 스타트업 인사를 초청해 헬스케어와 가상현실의 미래를 토론하는 순서가 마련된다. 스파크랩 액셀러레이팅 7기에 참여한 기업 중 고객 맞춤형 창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마이박스’, 간편하면서도 해킹위험이 없는 보안서비스 StonePASS를 개발한 ‘센스톤’, K-뷰티 제품의 해외진출을 중개하는 ‘랜딩 인터내셔널’, 패션용 스마트 줄자를 개발하는 ‘왓어데이’, 한국의…

‘가상현실’ 대중화의 원년, 키워드는 모바일과 중저가
2016년 04월 20일

가상현실(VR)시대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VR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시장 또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VR 대중화의 관건은 사용자 접근성에 달렸다. 사용자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두 가지 키워드는 바로 ‘모바일’과 ‘중저가’다. 국내 가격비교사이트 에누리닷컴이 VR 관련 제품의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지난 3월 한 달 동안의 판매량에서 모바일’과 중저가에 주력한 중국의 ‘폭풍마경(31%)’과 ‘VR BOX(17%)’가 절반에 가까운 점유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폭풍마경’과 ‘VR BOX’의 대부분 제품은 ‘모바일’ 호환 기기로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2~3만 원대에 살 수 있는…

리얼리티리플렉션, 가상 세계 속에 현실을 구현하는 ‘가상현실 프로덕션 시스템’ 구축
  ·  2016년 03월 25일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D.CAMP)는 24일 오후 역삼동 디캠프 다목적홀에서 ‘태풍의 눈 VR: 차세대 중심 기술이 불러올 변혁’이란 주제로 ‘가상현실(VR) 디파티’를 개최했다. 이날 스타트업 발표를 진행한 리얼리티리플렉션(Reality Reflection)의 손우람 대표는 가상 세계 속에 현실을 구현하는 가상현실 프로덕션 시스템 ‘리얼리티리플렉션’을 소개했다. 리얼리티리플렉션은 ‘리얼리티리플렉션 기술을 통해 누구나 원하는 순간을 캡처해 가상 세계 속에서 언제든 다시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손우람 대표는 “멀리 있는 가족과 바로 앞에 있는 것처럼 대화하고, 게임이나 판타지 세상에…

모바일 VR 스타트업 ‘폴라리언트’, 네이버로부터 투자유치
2016년 02월 23일

모바일 가상현실 스타트업 ‘폴라리언트’는 네이버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폴라리언트는 빛의 편광현상을 이용해 사물의 3차원 위치 및 자세를 cm 수준으로 정밀하게 측정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으며,  최근에는 이 기술을 활용해 모바일 환경에서 보편적으로 쓸 수 있는 VR 모션 컨트롤러 프로토타입을 선보인 바 있다. 폴라리언트 측은 “이용자가 손을 움직이거나 걸어 다니는 행동을 가상현실에 그대로 반영해 몰입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라며, “일반 마우스 가격으로 고가의 PC 기반 VR 모션 컨트롤러 수준의 성능을 구현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모바일 VR 시장에는 아직 범용 모션 컨트롤러가 없어, 이와 같은 기술이 큰 경쟁력을 지닐 것”이라고 덧붙였다. 네이버…

앱 마켓 인텔리전스 ‘앱애니’, “2020년 전 세계 모바일 앱 시장 매출 121조 원 넘어설 것”
  ·  2016년 02월 16일

세계 최대 모바일 앱 마켓 인텔리전스 플랫폼 ‘앱애니(App Annie)’가 16일 2016~2020 앱 예측 보고서 발표를 위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앱애니는 2016년 전 세계 모바일 앱 시장 전체 매출은 2015년 411억 달러에서 24% 성장한 509억 달러 규모가 되고 2020년까지 연평균 20%씩 성장해 1,010억 달러(한화 약 121조8천억 원)가 넘어설 것으로 예측했다. 이 같은 예측은 전 세계 모바일 앱 경제의 성장이 신흥 시장의 앱 사용 증가와 선진 시장의 모바일 앱 매출 증가에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앱애니…

액션캠 선두주자 ‘고프로’, 판매 수익 악화로 총 직원의 7% 해고
  ·  2016년 01월 14일

액션캠 스타트업 고프로가 판매 수익 악화로 총 직원의 7%를 해고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주가가 폭락했다. 고프로는 13일 2015년 4분기와 2015년 전체 영업 실적을 공개했다. 고프로는 4분기에 4억3천만 달러(한화 약 5천억 원), 2015년 전체 16억 달러(한화 약 1조9천억 원)의 수익을 냈다고 밝혔다. 이는 목표 판매량 대비 실제로 판매된 제품 수가 낮아 고프로가 예상한 수익에 훨씬 못 미쳤다. 발표 당일 고프로의 주가가 24%까지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더불어 고프로 액션캠 제품에 칩을 공급하는 주요 공급처의 주가 역시…

구글, 페이스북 등과 경쟁 위해 가상현실 전담 부서 신설
  ·  2016년 01월 14일

이제까지는 가상현실 분야에서 페이스북과 마이크로소프트가 한발 앞선듯한 행보를 구글이 따라가는 모습이었다면 2016년에는 그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다수 매체는, 최근 구글은 선다 피차이 CEO가 최고 지휘관 역할을 맡는 가상현실 컴퓨팅 전담 새로운 사업부를 구성하면서 자연스럽게 구글의 다이엔 그린 사업부 부사장이 그 외 소비자 웹 애플리케이션 관련 모든 일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런 임원급의 인사이동은 구글이 실행 가능한 대규모 사업을 구성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구글 제품 관리 부문 부사장 클레이 베이버는 구글의 지메일,…

뷰티 전문 멀티채널네트워크 스타트업 ‘뷰티밋츠’, 국내 첫 뷰티 가상현실 채널 ‘돌리는TV’ 출시
2015년 11월 23일

지난 13일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가 평양 시내의 모습을 담은 360도 영상을 페이스북의 가상현실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 업로드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또한, 올해 3월부터 360도 동영상 업로드를 지원하기 시작한 유튜브에는 이미 수많은 가상현실 영상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렇듯 IT∙미디어 업계가 발 빠르게 움직이는 가운데, 뷰티 전문 멀티채널네트워크(MCN) 스타트업 ‘뷰티밋츠’는 국내 최초로 뷰티 전문 가상현실 콘텐츠를 제공하는 ‘돌리는TV’ 채널을 22일 개국했다.  페이스북과 유튜브로 공개된 ‘돌리는TV’의 첫 번째 에피소드는 다영, 경선, 연두콩, 시드니, 미즈뮤즈, 우린 등…

에프엠커뮤니케이션즈 사내벤처, 국내 최초 가상현실 영상 전문 플랫폼 ‘워프’ 런칭
2015년 11월 19일

국내 최초 가상현실 영상 전문 플랫폼 ‘워프(WAVRP)’가 이번 달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워프는 시공간을 초월한다는 의미의 단어인 워프(WARP)와 가상현실(VR)이 결합된 신조어로, 다양한 가상현실 콘텐츠를 통해 사람들을 새로운 경험의 현장으로 이동시키는 국내 최초 가상현실 플랫폼 서비스이다. 전 세계 모든 고품질 가상현실 영상들이 모인 워프의 핵심 키워드는 ‘친절함’이다. 수많은 영상 중 소비자가 보고 싶은 영상을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다. 또한, 가상현실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이다. 가상현실 분야는 페이스북, 구글, 삼성 등 세계 유수 기업들의 공격적 투자로 인해 폭발적으로…

2020년 테크 산업을 이끌 5가지
  ·  2015년 11월 17일

앞으로 5년 후, 2020년에는 어떤 기술들이 개발되고 사용될지 또 어떤 개념이 우리의 삶을 바꿔 놓을지 테크미디어 테크크런치의 원문을 번역한 글이다. 소유의 재정의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스마트폰, 컴퓨터, 책상 등 현재 내 것이라고 칭하는 것들이 앞으로는 공공재로써 빌리는 형태가 될 것이다. 최근 몇 년간 공유경제가 급부상했다. 에버비앤비로는 다른 사람의 집에 머물고, 세일로(Sailo)를 통해 타인 소유의 보트를 사용하며, 오픈에어플래인(OpenAirplane)에 등록된 개인용 비행기를 탈 수 있을 뿐 아니라, 스핀리스터(Spinliste)를 통해 다른 사람의 스노보드를 빌려서 스노보딩을 즐길…

어른들을 위한 토이저러스,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하는 ‘플레이앤셰어’ 출시
2015년 10월 30일

최근 드론 동호회에 가입한 직장인 김선아 씨는 첫 번째 모임을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 워낙 많은 종류의 드론이 나와 있어 어떤 제품을 사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SNS를 통해 드론을 빌려주는 서비스를 발견,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해 직접 체험해 본 뒤 저렴한 가격에 한 제품을 대여했다. 김선아 씨는 “드론이 익숙해질 때까지 매주 하나씩 빌려 쓰려 한다. 입문자를 위해 다양한 종류의 드론이 준비된 점이 마음에 든다”라고 말했다. 다양한 취미를 빌려주는 새로운…

집 소파에 앉아서 전 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가상 현실 플랫폼 ‘지오라마’ 출시
  ·  2015년 09월 30일

지오라마(Georama)는 상황적으로 여행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집 소파에 앉아서 전 세계를 여행할 수 있게 하는 가상 현실 여행 플랫폼이다. 지오라마 플랫폼은 고화질의 영상으로 실시간 가이드 투어를 제공한다. 기업용 서비스를 기존에 출시했으며 최근 사용자용 사이트를 오픈했다. 온라인 여행사들은 기존 여행 산업을 혁신적으로 바꿔놓았다며 이제 지오라마가 가상 현실 여행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을 만들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오라마는 2012년도에 위치 기반 여행 검색 사이트로 시작했다. 하지만 곧 창업자 ‘니할 아바니’는 온라인 여행 사업이 얼마나 경쟁이 치열한 곳인지…

케이큐브벤처스, 가상현실 기반 얼굴 인식 솔루션 스타트업 ‘바이너리VR’에 40만 달러 투자
2015년 09월 22일

모바일, 인터넷, 기술기반 전문 투자사 케이큐브벤처스는 가상현실 기반의 얼굴 표정 트래킹 및 3D 아바타 생성 솔루션 스타트업 ‘바이너리VR’에 40만 달러(한화 약 4억7천만 원)을 투자했다고 22일 밝혔다. 바이너리VR은 실시간으로 얼굴 표정을 인식해 이를 가상현실상의 3D 아바타로 구현하는 기술기반 스타트업이다. 유지훈 대표는 미국 루카스 필름에서 해당 기술을 개발하여 다수의 영화·애니메이션 캐릭터에 구현한 인물로, 가상현실의 얼굴인식 분야와 관련한 세계적 수준의 R&D 역량을 보유했다. 현재 바이너리VR은 사용자의 얼굴 표정을 가상 공간에 존재하는 자신의 3D 아바타에 투영시켜…

호주 멜버른에 거대 가상 현실 엔터테인먼트 센터 오픈
  ·  2015년 08월 17일

호주 멜버른에 가상 현실 전문 게임 센터 ‘제로 레이턴시(Zero Latency)’가 문을 열었다. 제로 레이턴시에는 사용자가 전신을 이용해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진행하는 게임 방식인 프리롬(free-roam) 전용 게임 장비가 갖추어져 있다. 사용자들은 “실제로 게임 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사용자들에게 공개 되기 전 씨넷(CNET)으로부터 검증을 받은 이 게임 센터는 총면적이 천3백 평(4,300㎡)에 달한다. 게임 센터에는 360도의 뷰를 제공하는 129대의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용 카메라가 설치되어있다. 게임은 4명에서 6명의 플레이어가 즐길 수 있으며 게임 시간은 한 시간이다….

노키아, 가상 현실 카메라 ‘오조(OZO)’ 공개
  ·  2015년 07월 29일

노키아가 28일 저녁(현지 시각) 가상 현실 카메라 ‘오조(OZO)’를 새로 선보였다. 오조에는 8개의 셔터 센서와 8개의 마이크가 장착되어있는 구 모형의 카메라로, 입체적인 360도 VR 영상을 만들어낸다. 무게는 약 2.7kg 정도이며, 8개의 마이크는 전방위적으로 소리를 담아낸다. 구체적인 가격은 발표되지 않았다. 오조는 일반 소비자용이 아닌 산업용으로 제작됐다. 더버지는 몇 가지 오조의 장점으로 인해 헐리우드 영화계 등에서 인기를 끌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이를테면 오조는 VR 영상을 실시간으로 제작해낸다. 즉 한 피사체를 중심으로 한 정면과 후면 장면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