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체신호 빅데이터 기반 스트레스 관리 솔루션 ‘힐링비트’를 개발한 스타트업 스트레스솔루션이 삼성전자의 벤처 육성 프로그램 ‘C-Lab Outside’ 최종 선정 기업으로 확정됐다. 이는 삼성전자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스트레스솔루션은 이를 통해 사업 지원금, 전용 업무공간, 국내외 IT 전시회 참가 그리고 삼성전자와의 사업 협력 기회를 얻게 됐다.
스트레스솔루션은 스마트 워치와 스마트 링을 통해 측정된 심박변이도(HRV) 빅데이터를 분석하는 '힐링비트'를 개발했다. 이는 심박수와 심전도 파형을 활용해 개인화된 사운드 웨이브를 생성하고, 이를 통해 사용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스트레스 완화 효과를 경험하게 하는 기술이다.
스트레스솔루션 대표인 배익렬은 “삼성전자 C-Lab Outside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스트레스 관리 기술이 더욱 고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삼성전자와 협력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스트레스솔루션은 힐링비트를 활용하여 학교, 지자체, 공공기관, 공항, 호텔 등 다양한 산업군과 국가대표, 프로게이머, 프로골퍼 등 직종군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사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스트레스솔루션은 더 많은 사용자에게 스트레스 완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미지 제공: 스트레스솔루션(stresssolution.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