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셸론 아시아 서밋 2015에 갈 ‘아시아 탑 100 스타트업’을 찾아라
4월 1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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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23일, 디캠프에서 '에셸론 아시아 서밋 2015(Echelon Asia Summit 2015)' 한국 예선이 개최된다.

'에셸론 아시아 서밋 2015'는 아시아를 무대로 혁신 사업 플랫폼으로 활동하고 있는 e27이 주최하는 행사로 아시아의 14개국에서 예선을 실시해 ‘아시아 탑 100 스타트업’을 찾아가는 프로젝트다.

이 ‘아시아 탑 100 스타트업’에 선정되는 스타트업은 6월 23, 24일 양일간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에셸론 아시아 서밋 2015’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글로벌 미디어 노출과 네트워킹 지원 등, e27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아시아 탑 100 스타트업 중 ‘탑 10’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에셸론 아시아 서밋 2015에서 피칭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날 심사는 퓨처플레이 대표이자 프라이머의 파트너를 맡고 있는 류중희 대표와 케이큐브 벤처스의 정신아 이사,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의 김시완 팀장이 맡았다.

또한 이날 비트윈 등을 만든 모바일 앱 개발사 VCNC의 해외 비즈니스를 총괄하고 있는 에드워드 리(Edward Lee)와 말랑 스튜디오의 김영호 대표가 키노트 스피커로 나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한국 예선에 참석하고 싶은 사람은 이벤트브라이트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최지연 기자 (2014~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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