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 견적 비교 서비스 ‘비주얼’, 모바일웹 서비스 지원
182일 전

귀금속 견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안드로이드 앱 ‘비주얼(bejewel)’이 모바일웹 서비스를 지원한다. 비주얼은 주얼리를 구입하거나 주문 제작하려는 사용자가 견적을 신청하면 입점 업체가 적합한 신청 건에 대해 견적가를 제안하는 플랫폼이다. 견적 신청은 반지, 목걸이, 귀걸이, 기타 가운데 해당 항목을 선택하고 예산 범위를 정한 후, 원하는 스타일의 상품 참고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요청 사항과 선호 지역을 포함한 개인 정보를 입력하면 완료된다. 회사의 답변에 따르면, 사용자는 신청한 견적에 대해 통상 수일 내로 3~5건 가량의 견적을 받아 가격과 조건을 비교할…

암호화 기술로 안전한 파일 전송 앱, ‘트랜스박스’
182일 전

‘트랜스박스(TransBox, 대표 김도형)’가 같은 이름의 온라인 파일 보안 솔루션을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검증된 표준 기술로 콘텐츠를 암호화하고, SNS나 이메일 등 온라인상에서 실제 내용 대신 24자리의 코드를 통해 콘텐츠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만든 보안 솔루션이다. 개인이 암호화된 저장 공간으로 활용하거나 타인과 파일 공유시 보안성을 높이는 데 활용할 수도 있다. 트랜스박스는 현재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형태의 무료 서비스로, 휴대폰 번호 확인과 최초 비밀번호 입력 등 인증을 거치면 계정이 발급된다. 사용법은 약간 복잡하다. 콘텐츠를 선택해 암호화를 진행하면…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태그바이(Tagby)’, 데이터 분석 시스템 도입
183일 전

마케팅 플랫폼 ‘태그바이(Tagby)’를 운영하는 ‘태그바이컴퍼니(대표 노준)’가 데이터 분석 및 랭킹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태그바이를 통해 광고를 집행하는 광고주에게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광고주는 집행한 프로모션별로 도달율과 좋아요 수, 댓글 수, 인게이지먼트 수치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고, 타깃별로 인플루언서의 활동 역량을 랭킹 등 데이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태그바이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형식의 광고를 중개하는 플랫폼이다. 자신의 SNS 계정을 연동한 복수의 태그바이 회원이 광고주가 등록한 프로모션들 가운데 적합한 것을 골라 응모하면, 광고주는 자신의 광고에 적합한 인플루언서를…

간편식 전문 푸드 스타트업 ‘굿잇츠’, ‘DSC인베스트먼트’로부터 5억 원 투자 유치
184일 전

간편식 전문 푸드 스타트업 ‘굿잇츠(대표 김세영)’가 ‘DSC인베스트먼트’로부터 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굿잇츠는 반조리 상태의 간편식을 주로 취급하는 큐레이션 쇼핑 서비스로, 간편식 외에도 간식, 음료, 행사용 음식, 식재료, 주방용품 등을 선별 취급한다. 주력인 ’10분집밥’과 ‘파티음식’ 카테고리의 상품은 ‘크리에이터’로 부르는 요리 공급 업체에서 1차로 조리하거나 손질한 식재료를 배송해 가정에서 레시피 정보에 따라 수분 내로 조리하면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만든, ‘키트(kit)’ 형식의 간편식이다. 스테이크 등 육류 요리와 덮밥류, 면요리 등 일반적인 식사로…

저작권 없는 클래식 음원 서비스, ‘클래식매니저’
184일 전

‘아티스츠카드(대표 정연승)’가 무료 클래식 음원 서비스 ‘클래식매니저’의 iOS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클래식매니저는 저작권 만료를 뜻하는 ‘퍼블릭 도메인(public domain)’ 상태의 클래식 음원에 대한 음원 정보와 스트리밍 플레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지난해 11월 웹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고 2017년 1월 26일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 바 있다. 퍼블릭 도메인은 저작물의 저작권(혹은 연주 등을 포괄하는 저작인접권)을 저작자의 사후 50년~70년 사이로 정한 각국의 저작권 법령과, 약 160개국이 조인한 베른협약에 따라 통용되는 개념이다. 음악 분야의 경우, 저작자나 연주자의 사망 시점, 혹은 연주한 날이나…

스타트업 관람가 49. 컨택트 – 소통, ‘논 제로섬 게임’을 만드는 무기
  ·  187일 전

※ 스포일러 있습니다. 스타트업에서 일 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업무 분야를 막론하고 두 가지 자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지향적 가치관’, 그리고 ‘소통능력’입니다. 스타트업에 온 것 자체가 현재보다 미래를 보는 일이니, 일단 가치관은 대부분 부합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커뮤니케이션은 알면 알수록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발자, 디자이너, 마케터 등 각자 다른 일을 하는 개성 강한 사람들이 모여있다가 보니 서로 중요히 여기는 가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렵긴 해도 소통은 중요합니다. 업무환경의 특수성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소수정예의…

당신의 SNS 계정, 과연 안전할까?
  ·  188일 전

수많은 사람이 하나의 비밀번호로 소셜 네트워크를 비롯한 여러 웹사이트의 로그인을 해결한다. 가입하는 웹사이트의 수가 늘어나면서 비밀번호 관리가 어려워지거나 단순히 귀찮아서, 그도 아니면 점점 더 복잡한 조합의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웹사이트가 많아지다 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다. 물론, 개인정보관리에 철저해서 모든 웹사이트마다 다른 비밀번호를 쓰는 개발자를 본 적도 있긴 하다. 하지만, 비밀번호가 해킹되어 내 모든 페이스북 친구들과 트위터 팔로워들에게 공개하고 싶지 않았던 개인적 메시지나 사진이 유출되고, 의도하지 않았던 음해성 포스트가 마구 공유된다면 심정이 어떨까? 2016년…

아마존, 기업용 화상 회의 앱 ‘차임(Chime)’ 출시
  ·  188일 전

아마존이 스카이프에 대적할 애플리케이션 ‘차임(Chime)’을 출시하며 화상 회의 솔루션 시장에 진출했다.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가 지난주 출시한 차임은 기업 고객에게 초점을 맞춘 영상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윈도우, 맥오에스(macOS), iOS,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차임은 인터넷 전화(VoIP)와 화상 통화, 원격 화상 회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요금은 ‘플러스’ 이용권이 월 2.5달러, ‘프로’ 이용권이 월 15달러 수준으로 이용권의 종류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에 차등을 두었다. 3인 이상 화상 회의와 화면 공유 기능은 프로…

관심사 기반의 타겟팅 메시지 서비스 ‘신디포스트’
188일 전

스타트업 ‘신데렐라엠(대표 송완)’이 관심사 기반의 타겟팅 메시지 서비스 ‘신디포스트(Cindypost)’의 iOS 및 안드로이드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신디포스트는 관심사를 기반으로 메시지를 전해주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다. 사용자는 회원 가입 후 입력한 관심사에 따라 받은메시지함을 통해 타인의 메시지를 전달받는데, 바로 열리지 않는 메시지는 특정 관심사를 갖고 있는지 확인 과정을 거쳐야 내용을 볼 수 있다. 메시지를 타인에게 보낼 때에도 마찬가지로 특정 관심사를 입력해서 읽는 사람의 범위를 한정할 수 있다. 사용자가 메시지를 보내거나 타인의 메시지를 읽을때마다 입력한…

미국 상품 직구 서비스, ‘미친익스프레스’
189일 전

‘미친익스프레스(대표 박현우)’는 ‘미국 친구 익스프레스’를 줄인 말로, 미국 시장에서 유통되는 상품을 한국까지 배송해주는 모바일 직구 서비스다. 현재 구입할 수 있는 상품은 주로 유아용품으로, 약 12,000여 아이템 수준인데, 회사에 따르면 이는 미국에서 판매되는 유아용품 전체를 포괄하는 규모다. 미친익스프레스는 미국에서 판매되는 상품을  배송대행지 서비스를 경유하지 않고도 한국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상품 구매 과정은 국내 쇼핑몰 앱을 이용하는 경우와 크게 다르지 않다. 배송은 항공사와 우체국 택배를 통해 구매 후 평균 3일 이내(영업일 기준)에 상품을…

모바일 광고 기술 스타트업 ‘온누리디엠씨’, 마그나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20억 원 투자 유치
190일 전

모바일 광고 기술 스타트업 ‘온누리디엠씨(Onnuri DMC, 대표 양준모)’가 마그나인베스트먼트와 에버그린투자파트너스, 신한캐피탈 등 3곳으로부터 20억 원을 투자받았다. 온누리디엠씨는 모바일 개인화 타겟팅(audience targeting) 광고 플랫폼 회사로, 모바일웹과 애플리케이션 모두에서 광고의 리타겟팅이 가능한 ‘크로스타겟(CrossTarget)’과 ‘네이티브 애드 익스체인지(Native Ad Exchange)’등 광고 솔루션을 개발해 여러 매체 플랫폼을 통해 운영 중인 곳이다. 온누리디엠씨는 사업 초기인 2014년 초 스파크랩으로부터 엔젤 투자를 받았고, 같은해 11월 보광창업투자로부터 시리즈 A 단계로 20억 원을 투자받았다. 이번 투자는 2년 3개월 만의 후속 투자다. 양준모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영업,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수익 확대에 노력하겠다”면서, “이번 투자 유치는…

美, 인사관리 솔루션 ‘제네피츠(Zenefits)’, 전체 직원의 45% 감원
  ·  190일 전

클라우드 기반 인사관리 솔루션을 서비스 중인 ‘제네피츠(Zenefits)’가 전체 직원의 45%를 감원한다고 발표했다. 버즈피드가 입수한 내부 문건에 따르면, 제네피츠는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본사에서 250명, 애리조나 주의 템피(Tempe) 지사에서 150명을 감원할 예정이다. 제네피츠는 지난주 초, 소프트웨어 기업인 ‘우얄라(Ooyala)’와 ‘애자일 소프트웨어(Agile Software)’에서 CEO로 일했던 제이 펄처(Jay Fulcher)를 새로운 CEO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제네피츠는 건강보험금과 급여 지급 등을 자동화해주는 소프트웨어로 인사 업무의 비용 절감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중소기업 사이에서 인기를 얻었다. 2013년 파커 콘래드(Parker Conrad)에 의해…

라이브 필터 카메라 앱 ‘구스캠(GOOSCAM)’ 출시
191일 전

모바일 영상 편집 애플리케이션 ‘얼라이브(ALIVE)’를 개발한 기술 기반 스타트업 ‘매버릭(대표 오주현)’이 라이브 필터가 탑재된 무료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구스캠(GOOSCAM)’을 출시했다. 구스캠은 촬영과 동시에 라이브 필터를 적용하고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으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HD급의 고품질 영상물을 손쉽게 촬영하고 제작 및 공유할 수 있다. 구스캠은 10~20대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화면 효과를 라이브 필터 형태로 제공한다. ‘계란 던지기’, ‘불꽃놀이’, ‘운석폭발’ 등 다른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에서는 볼 수 없었던 수준의 특수 효과를 직관적으로 영상에 합성할 수 있다….

스타트업 관람가 48. 나, 다니엘 블레이크 – 나, 스타트업 사람
  ·  194일 전

‘나’를 뜻하는 영어 단어 ‘I’는 허리를 펴고 서 있습니다. 영어에서 고유한 것들은 이렇게 첫 글자를 곧게 표기하곤 하죠. 모든 나(I)는 세상에 하나뿐입니다. 대문자 ‘I’는 우리의 존엄성을 지지하는 단어입니다. ‘you’를 보면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대문자로 표기되지 않을뿐더러, ‘너’도 ‘you’고 ‘너희’도 ‘you’입니다. 영어에서는 내가 아니면 다 ‘you’죠. 자존을 중요히 여기는 서양인의 가치관이 담겨있는 것 같습니다. 《나, 다니엘 블레이크》(I, Daniel Blake)는 제목에 ‘I’를 먼저 세웠습니다. 그리곤 쉼표를 붙여 독립성을 더했습니다. I라는 단어와 쉼표, 그…

VR 게임 스튜디오의 투자 유치
  ·  195일 전

비석세스는 최근 미국에서 ‘서브드림 스튜디오(Subdream Studios)’라는 이름의 게임 회사를 연쇄창업한 정직한 대표와 함께 ‘VR 게임 스튜디오의 투자 유치’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BS. 먼저 대표님과 서브드림 스튜디오에 대한 간단한 설명 부탁 드립니다. 저는 2005년에 미국 실리콘밸리로 건너가 미국 최초의 아이템 과금형태 PC게임 플랫폼 ‘갈라넷’을 시작했고 2013년 웹젠에 매각했어요. 그 후 ‘카밤’, 그리고 ‘코로프라’라는 회사에서 모바일과 VR게임 사업을 했고요. VR에 완전히 매료되었죠. 2017년 1월, 서브드림 스튜디오라는 이름의 회사를 산마테오에서 창업해서 사이버퐁(Cyberpong) 등의 VR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 중입니다. 현재 한국, 일본, 미국에서…

美, 온라인 방문 의료 보조 서비스 ‘화이트코트(Whitecoat)’
195일 전

화이트코트(대표 마이크 권)는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비응급 의료 보조를 제공하는 온라인 의료 서비스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지역에서 운영 중이다. 공인된 실무 전문 간호사(Nurse Practitioner, NP)의 방문 의료 보조로, 불필요한 응급실 방문으로 인한 환자의 시간적, 경제적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이용자는 애플리케이션과 전화를 통해 서비스 신청을 할 수 있고, 화이트코트는 방문 시간에 대한 신청인과의 확인을 거쳐 1시간 이내에 실무 전문 간호사를 가정으로 파견한다. 왕진 신청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2시까지 가능하며, 휴무일 없이 서비스가 운영된다. 방문 의료…

도·소매 유통업체를 위한 모바일 관리도구, ‘홀세일닥터’
196일 전

‘홀세일닥터(대표 김진선)’는 재고, 물류, 유통 관리를 모바일 환경에서 가능하도록 만든 솔루션으로, 도·소매 유통 분야에서 활용하기에 적합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거나 반응형 웹사이트를 통해 로그인 후 사용할 수 있으며, 견적서 작성, 매출 처리, 수금 등 매출 관리, 재고 조회와 창고 이동 등 상품 관리, 매입과 거래처 및 영업 관리 등 블루투스를 이용한 출력과 바코드 스캐너 활용이 가능하다. 홀세일닥터는 유료 서비스로, 시스템 이용료는 인원에 따라 1인당 월 25,000원 수준으로 과금되며, 세금…

온라인을 통한 희귀 유전 질환 분석 서비스, ‘쓰리빌리언(3Billion)’
196일 전

유전 정보를 분석해 희귀 유전 질환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 쓰리빌리언(3billion, 대표 금창원)이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신청자가 보낸 유전 정보를 분석해 현재까지 의학적으로 검증된 희귀 질환 관련 이상 유무를 확인해준다. 홈페이지에서 검사를 신청한 후 집으로 배송된 채취 니트에 타액을 묻혀 우편으로 회신하면 4~8주 후 결과를 볼 수 있다. 쓰리빌리언의 이번 서비스는 일종의 범용 희귀 질환 검사(universal rare disease screening)로, 최근 들어 급격히 발전한 인간 게놈 해독 기술과 쓰리빌리언의 분석 기술을…

마케팅 동영상 앱 ‘후릴’, ‘콘텐터’로 리브랜딩
197일 전

마케팅 영상을 다뤄온 스타트업 ‘인디씨에프(대표 박정화)’가 2년 전 출시한 동영상 애플리케이션 ‘후릴(hooreel)’을 피봇하고 ‘콘텐터(Contenter)’를 선보였다. 콘텐터는 SNS용 영상 콘텐츠를 반자동으로 편집해주는 도구로, 하나 혹은 다수의 사용할 영상을 선택하거나 촬영한 후 준비된 문구를 입력하고 템플리트를 선택하면 저작권 없는 음악이 적당한 길이와 볼륨으로 조절되어 동영상에 삽입된다. 템플리트의 음악을 직접 선택하거나 상단에 심볼 마크를 넣을 수도 있다. ‘후릴’에 비해 기능을 단순화하고 방송 기능을 없애 가벼워졌다. 인디씨에프는 향후 비즈니스용 콘텐터(유료)를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

스냅챗 운영하는 스냅(Snap), 기업공개 신청
  ·  197일 전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SNS 스냅챗을 운영하는 ‘스냅(Snap)’이 기업공개(IPO)를 신청,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서류를 통해 회사의 재무 실적, 지분 보유 현황 등이 공개되었다. 스냅은 오는 3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으로, 증시 상장명은 ‘SNAP’을 쓰게 된다. 스냅은 지난해 9월 회사명을 스냅챗에서 스냅으로 변경했다. 스냅은 그동안 24억 달러(약 2조 4천억 원)를 투자받았다는 사실만 알려졌으나, 이번에 서류가 공개되면서 투자자의 소유 지분과 함께 기업공개 전 주당 평가 금액도 알려졌다. 기업공개 신청 서류에 따르면, 공동창업자인 에반 스피겔(Ev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