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위] 제이앤제이슨 매장 운영 당시, 직접 디제잉을 하고 있는 서광운 대표
제너디어스 서광운 대표는 외식업에서 연매출 80억 원 이상을 달성한 경험이 있는 실전 창업자로, 위메프, 판다마켓, 넥슨 CSO를 역임했다. 그는 메뉴 구성과 메뉴판 제작의 어려움을 직접 겪은 경험을 토대로 “오큐는 단순한 IT 서비스가 아니라, 창업자 입장에서 꼭 필요한 기능만을 담은 현실형 도구“라며 “창업자 입장에서 메뉴 구성은 감에 의존하기 쉬운 영역입니다. 하지만 막상 장사를 해보면 메뉴판 하나로 손님의 선택과 매출이 갈리기도 하죠. 오큐는 그런 실전 경험에서 출발한 도구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오큐를 시작으로, 제너디어스는 자영업자를 위한 맞춤형 AI 에이전트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현재 업종별 템플릿 고도화, 고객 리뷰 요약, SNS 자동 공유 등의 기능을 개발 중이며, 예비 창업자가 AI와 함께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또한 실제 장사 경험이 있는 서 대표가 예비 창업자와 소통하는 '멘토링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며, 실전 노하우와 AI 도구를 접목해 창업의 시행착오를 줄이는 지원 구조를 구축할 예정이다.
'오큐(OQ)'는 현재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베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5년 하반기에 정식 출시와 글로벌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이미지 제공: 제너디어스(genidea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