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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ECH]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엘로 대이동(Ello Exodus)’, 드디어 넥스트 페이스북 시대 열리나
  ·  2014년 10월 01일

지난 3월 런칭된 새로운 소셜 네트워크 ‘엘로(Ello)’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엘로는 가장 큰 경쟁상대인 페이스북과의 차별화 포인트로 ‘광고 없는 소셜 네트워크’를 표방하고 나섰다. 엘로는 매 시간 4만 건의 초대 요청을 기록하며 ‘엘로 대이동(Ello Exodus)’라는 신용어까지 만들어냈다. 엘로는 페이스북과 달리 자신의 실명을 사용할 필요 없는 익명 소셜 네트워크다. 또한 오로지 초대만으로 가입할 수 있어 폐쇄적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베이 등 경매 사이트에서는 엘로 초대장이 5~10달러(한화 5천 원~ 1만 원)에 팔리는 일까지 벌어진다. 지난 25일…

[beTECH] 메신저 앱 탱고, 뮤직 앱 론칭
  ·  2014년 09월 30일

탱고는 이미 지난 7월 자신이 찍은 사진에 음악을 입혀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워크에 공유할 수 있는 ‘탱고뮤직픽스(Tango Music Pix)’ 라는 앱을 론칭하고 음악 서비스의 가능성을 살펴본 뒤 빠르게 앱스토어에서 앱을 내렸었다. 탱고는 오늘 공식적으로 앱을 재론칭했다. 탱고의 부사장은 테크크런치와 전화를 통해 탱고뮤직픽스는 탱고 자체 내에서 탱고 모바일 메신저 이외에 처음 출시하는 앱이며 메신저 앱을 돕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페이스북이 페이스북 메신저를 반 강제적으로 론칭했던 것과 달리 탱고뮤직픽스 앱은 탱고 모바일…

[beTECH] 태블릿으로 주문에서 결제까지 이라카트(E La Carte) 364억 투자 유치
  ·  2014년 09월 25일

  미국의 유명 레스토랑 체인인 ‘애플비(Applebee’s)’와 계약으로 이름을 알렸던 이라카트(E La Carte)가 3,500만 달러(약 364억 원) 투자 유치소식을 알렸다. 이라카트는 레스토랑에서 고객들이 테블릿을 통해 음식 주문부터 결제까지 할 수 있게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회사이다. 현재 29살로 캐나다 출신 MIT자퇴생인 이라카트의 CEO 수리(Suri)는 최근 스마트홈 기기들이 많아지는 등 일상생활속에 IT가 접목되고 있지만 우리가 많은 시간을 보내는 레스토랑에서는 아직 그런 발전이 없다고 생각하여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미 미국 전국 체인인 애플비와 계약으로 미국내 100,000 곳에서…

아마존, 새로운 광고 플랫폼으로 구글에 도전하다
  ·  2014년 09월 01일

아마존이 온라인 광고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구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지난 25일 밝혔다. 아마존이 올 해 안에 런칭할 ‘아마존 스폰서드 링크스'(Amazon Sponsored Links)라는 서비스는 아마존의 2억 5000만명의 소비자들의 제품 열람 기록을 분석한 자료를 마케터들에게 제공하여, 마케터들로 하여금 타겟 마케팅이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시장조사업체 IDC의 카스텐 웨이드 애널리스트는 “아마존은 그동안 축적된 소비 패턴 자료를 통해 광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마케팅 담당자들도 구글과 페이스북 외에 아마존이라는 선택의 여지가 생긴 것을 환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은…

스마트해진 전화번호부, 휴민(Humin)
  ·  2014년 08월 14일

이제는 직접 전화번호를 주고받지 않더라도 SNS를 통하여 알게 되는 친구들이 많아지고 있고, 심지어 SNS를 통한 연락이 전화보다도 빈번해지고 있다. 그렇다 보니 기존 스마트폰의 전화번호부가 본 기능을 충분히 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그래서 최근 전화번호부 기능을 충분히 소화하고 스마트한 기능을 더 한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다. 한 예로 링크드인(LinkedIn)에서 만든 커넥티드(Connected)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의 링크드인 친구들의 학력과 직업, 이메일, 약속 시각, 그리고 친구가 사용자 주변 지역에 방문할 때 등 여러 정보를 알려 준다. 하지만 링크드인…

와이파이, 데이터 없이도 메세지 전송이 가능한 고테나(GoTenna)
  ·  2014년 07월 18일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와이파이나 데이터 신호를 받지 못 할 때의 답답함과 불안함을 한 번쯤은 느껴봤을 것이다. 사람들과 소통하고 연결되는 길이 완전히 끊겨버리기 때문이다. 만약 산에서 길을 잃어버린 경우와 같이 긴급한 상황이 벌어진다면 어떻게 구조요청을 할 것인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고테나(GoTenna)가 개발되었다. 고테나는 두 개의 디바이스가 한 쌍으로 판매되고 각각 블루투스를 통하여 스마트폰과 하나씩 연결된다. 사용자가 하나의 디바이스를 휴대하고 다른 사람이 나머지 하나를 가지고 있게 되면, 두 디바이스는 전화통신과 와이파이 없이 저주파 전파로…

시각장애인에게 책을 읽어주는 핑거리더(FingerReader)
  ·  2014년 07월 16일

기술은 기존에 존재했던 한계를 뛰어 넘어, 인간의 삶에 더 나은 가치와 확장된 경험을 부여한다. MIT가 개발한 핑거리더(fingerReader)가 그런 기술 중 하나다. 핑거리더는 시각장애인에게 텍스트를 읽어주는 플라스틱 반지 모양의 디바이스이다. 핑거리더를 착용하고 손가락을 텍스트 줄에 맞게 움직이면 핑거리더가 텍스트를 인식하여 음성으로 읽어준다. 또한 사용자가 텍스트 마지막 부분에 도달하거나 새로운 문단을 시작했을 때 진동으로 알려주어 읽는 과정을 좀 더 자연스럽게 해준다. 이 과정은 핑거리더에 부착된 소형 카메라가 텍스트를 녹화하여 피드백을 주는 과정을 통하여 이루어진다….

익명 SNS 시크릿, 250억 추가 투자 유치 성공하며 승승장구
  ·  2014년 07월 15일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다른 사람들과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시크릿(Secret)’은 은밀한 주제나 논란거리가 되는 이슈에 관한 의견을 익명으로 퍼뜨릴 수 있다는 점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크릿이 2천 5백만(한화 255억4,500만 원)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지난 14일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시크릿은 이번 해에만 3번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서비스를 시작한 작년의 초기 투자금까지 합치면 총 3,630만 달러(한화 371억 2,038만 원)의 자금을 마련했다. 시크릿은 투자 유치 소식과 함께 페이스북으로 로그인 하는 기능과 사용자가 특정…

소프트웨어 기업, 모바일 퍼스트(Mobile-First)가 아니면 살아남지 못한다
  ·  2014년 07월 14일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은 이제 사람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 이전에는 컴퓨터가 했던 기능들을 스마트폰으로 하게 되면서 스마트폰의 사용하는 빈도수와 시간은 순식간에 증가하여 ‘모바일-퍼스트 마인드셋(mobile-first mindset)’은 일상 뿐 아니라 산업에도 깊이 스며들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같은 모바일 기기는 건설, 쇼핑, 제조, 헬스케어, 교육, 법과 같은 다양한 산업에서 쓰이게 되었고 그 영향력은 지속해서 커지고 있으며 심지어 기업의 핵심 기술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소프트웨어 기업가들이 제품을 만들 때 모바일 디바이스 관련 기술이 기업의 핵심이…

6살된 앱스토어, 그 현황과 미래는?
  ·  2014년 07월 11일

앱스토어, 이제 6살  스마트폰이 사람들을 더 매료시킨 것은 아마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스마트폰을 더 스마트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어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이 본래 할 수 없었던 기능을 가능하게 하여 그 응용분야를 확장시켰다. iOS에서 이러한 어플리케이션을 만나볼 수 있는 곳, 앱스토어가 오늘 6살이 된다. 앱스토어는 수많은 개발자들에게 기회의 장이 되었다. 개발자들은 자신이 만들고 싶은 어플리케이션을 앱스토어를 통해 사람들에게 선보였고, 그 분야는 게임에서부터 교육, 쇼핑, 미디어, 여행 등을 모두 어우를 정도로 다양하다. 6년째가 되는 오늘, iOS 사용자들은 앱스토어에서…

페이스북, 70만 명 사용자 뉴스피드 감정 조작 실험 인정
  ·  2014년 07월 04일

페이스북이 70만명에 달하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감정 조작 실험’을 진행했다는 사실을 시인했다.  페이스북의 최고운영책임자 쉐릴 샌드버그는 지난 2일, 미국 DNTV와의 인터뷰를 통해,  “감정 전이 현상 실험은 내부에서 진행하는  다양하고, 일상적인 제품 테스트의 하나일 뿐이다. 제대로 설명되지 못해(Poorly Communicated) 유감이다.”라고 밝히며, 페이스북의 개인정보와 프라이버시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논란이 되었던 실험은 지난 2012년 1월,  일주일동안 영어를 사용하는 페이스북 회원들 70만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페이스북 데이터 과학자들이 실험 대상이 된 70만명의 이용자 뉴스피드에서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감정을 담은…

페이스북과 트위터 ‘구매버튼 달고, 광고업체 인수하고’, 광고 플랫폼 경쟁 심화
  ·  2014년 07월 03일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보유한 사용자들을 기반으로 한 광고 플랫폼 경쟁에 열을 올리고 있다. IT 미디어인 테크크런치는 지난 2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이 온라인 비디오 광고 플랫폼인 ‘라이브레일(LiveRail)’을 인수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인수 금액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주요 외신에 의하면 인수가는 약 4억~5억(한화 약 4,039억 원~ 5,049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페이스북이 인수한 라이브레일은 MLB, ABC 방송, 데일리모션 등 대형 기업을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매달 웹과 모바일 상에서 70억 건의 비디오 광고를 제공하는 업체이다. 페이스북은 이번 인수를 통해 라이브레일이 보유한…

‘지금 몇대몇이야?’ 축구광들을 위한 스마트워치 핫블랙(hotblack)
  ·  2014년 06월 27일

애플, 구글과 같은 빅플레이어들이 스마트워치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가운데 축구광들을 위한 스마트워치가 등장해 화제다. ‘핫블랙(hotblack)’이라는 이름의 이 스마트워치는 경기를 시청하지 못하는 사용자에게 실시간 스코어를 알려준다. 연동된 앱에 자신이 응원하는 팀을 지정하면, 블루투스를 통해 해당 팀의 경기가 있을 때마다 경기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사용자는 핫블랙을 통해  ‘내가 응원하는 팀 득점 상황’, ‘상대팀 득점 상황’, ‘경기 종료까지 남은 시간’을 시계 전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일반적인 시계의 기능도 갖추고 있다. 현재…

‘구글 I/O 개발자 컨퍼런스’ 에서 발표된 5가지 주요 내용
  ·  2014년 06월 26일

구글이 어제 25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모스코니센터에서 개최된 ‘구글 I/O 개발자 컨퍼런스’를 통해 차세대 신규 상품과 운영체제를 공개했다. 애플의 개발자 회의인 WWDC가 개최된지 채 한 달이 지나지 않았기에, 구글이 어떤 소식을 들고나올 지는 IT 업계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구글이 이번 컨퍼런스에서 새롭게 선보인 주요 내용을 간략히 정리했다. 안드로이드 원 : 신흥국을 겨냥한 초저가 스마트폰  순다르 피차이 구글 수석 부사장은 인도 등 신흥국을 겨냥한 저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플랫폼 ‘안드로이드 원(Android One)’을 공개했다. 가격은 100달러 미만으로…

운동량을 기록하고 안 좋은 자세까지고 고쳐주는 ‘스마트 덤벨’ 출시
  ·  2014년 06월 25일

가정용 운동 기계 회사인 보우플렉스(Bowflex)가 운동 횟수를 기록하고 팔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스마트 덤벨을 출시해 화제다. ‘스마트테크 560 덤벨(SmartTech 560 dumbbells)’은 블루투스를 통해 운동 기록을 안드로이드 혹은 iOS 앱으로 송출해 개인이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용 앱을 통해서는 ‘마이피트니스팔(MyFitnessPal)’이 제공하는 다이어트 관련 동영상을 볼 수 있고, 6주의 트레이닝 목표를 세워 참여할 수도 있다. 이 스마트덤벨은 보우플렉스가 자랑하는 셀렉테크(SelectTech) 기술을 적용해, 수치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덤벨의 무게를 더하고 뺄 수 있도록 구현되었다. 이 뿐만 아니라…

청소부, 가정부 예약 앱, ‘핸디북(Handybook)’ 3천 만 달러 투자 유치
  ·  2014년 06월 12일

가정부 고용 앱 ‘핸디북(Handybook)’이 벤처캐피탈 레볼루션그로우스(Revolution Growth)로부터  3,000만 달러(한화 305억4,600만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어제 11일(현시시간) 밝혔다. 모바일 앱을 통한 예약 서비스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핸디북은 사용자와 다양한 집안일을 수행할 수 있는 가정부 혹은 청소부를 연결시켜준다. 가정부가 담당하는 일은 간단한 청소부터 배관작업, 전기작업까지 다양하다. 지난 2012년 설립된 핸디북은 현재 미국 28개 도시에 진출해잇으며, 매주 약 10%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시장거래가치는 올해 초에 비해 6.5에서 7배 정도 성장했다고 테크크런치는 보도했다. 공동대표인 어신 한라한(Oisin Hanrahan)에 따르면 핸드북이…

아이폰으로 제어 가능한 스마트 전기 자전거, 비지오바이크(Visiobike)
  ·  2014년 06월 05일

아이폰으로 제어가 가능한 전기 자전거가 출시되어 화제다. 크로아티아의 스타트업인 비지오바이크(Visiobike)는 탄소섬유(Carbon fiber)로 만들어졌으며, 아이폰을 위한 도크를 갖추고 있다. 기존에도 자전거 라이더들을 위한 속도 측정, GPS 기능을 갖춘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출시되어있지만, 제품 자체에 스마트폰을 통한 제어 기능을 갖춘 전기 자전거는 비지오바이크가 최초이다. 속도계, 전송 제어 장치는 물론 자전거 안장에는 후면을 실시간을 볼 수 있고 녹화할 수 있게 해주는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다. 또한 디스크 브레이크, 자동 안전등, 사고 시 정황을 알려줄 수 있는 독특한…

여행루트 검색·예약 서비스 ‘Hipmunk’, 2,000만 달러 시리즈 C 규모 투자유치 성공
  ·  2014년 06월 02일

항공편 및 호텔 검색 스타트업 ‘힙멍크(Hipmunk)’가 오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Oak Investment Partners)의 주도 하에 2,000만 달러(한화 약 204억 원)의 시리즈 C 규모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테크크런치는 밝혔다. 힙멍크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애덤 골드스테인(Adam Goldstein)은 여행 고객의 경험이 있는 회사로부터 투자를 받기 위해 기다려왔으며, 그러한 이유로 이전에 항공편 검색 서비스’ 카약(Kayak)’에 투자했던 적이 있는 오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로부터 투자받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오크의 제너럴 파트너인 렌 릴리(Ren Riley)가 힙멍크의 이사회에 합류했다. 힙멍크는 골드스테인과 레딧(Reddit)의 공동창업자였던 스티브 허프만(Steve Huffman) CTO가 2010년 설립한 회사로서 항공편…

애플, 닥터드레 헤드폰 제조사 ‘비츠(Beats)’ 역대 최대 규모 30억 달러에 전격 인수
  ·  2014년 05월 29일

애플이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 비츠(Beats)를 30억 달러(한화 3조666억 원)에 인수했다고 28일(현지시각) 밝혔다. 이는 역대 애플 인수 금액 중 최대 규모다. 애플은 비츠에게 26억 달러를 현금과 4억 달러의 자사 주식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애플이 얻을 수 있는 기회는 크게 두 가지로 분석된다. 첫째로는 음악 스트리밍 사업을 강화함으로써 스포티파이등의 경쟁자를 견제하고자 함이다. 아이튠즈는 최근 성장률이 다소 둔화된 추세를 보여 애플 입장에서 돌파구가 필요했으리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두번째로는 ‘닥터드레’로 유명한 비츠의 하이엔드 헤드폰 제품들을 활용해 스마트 폰…

유기견을 입양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 ‘바크버디(BarkBuddy)’
  ·  2014년 05월 28일

전국적으로 주인에게 버려지는 유기견의 수가 10만 마리에 육박하며 그 중 입양에 성공하는 경우는 10% 미만이라고 한다. 그런데 북미 지역에서 이러한 문제를 간편한 방법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유기견 매칭 플랫폼이 등장했다. 원하는 유기견을 간편하게 입양할 수 있는 ‘바크버디(BarkBuddy)’다. 새로운 애완견을 입양할 때 보통 유기견 보호소가 아닌 인터넷을 통해 검색하곤 한다. 그러나 애완견의 품종도 다양하고 사람만큼이나 가지각색이기 때문에 원하는 애완견을 찾는 일은 생각보다 까다롭다. 바크버디가 이를 도와준다. 최근 주위 불특정 다수 중에서 나에게 맞는 데이트 상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