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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스포티파이와 애플뮤직 활용한 음악 검색·공유 서비스 ‘뮤직스토리스’ 출시
  ·  2015년 11월 06일

페이스북이 새로운 음악을 검색하고 또 그 음악을 지인과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뮤직스토리스’를 출시했다. 뮤직스토리스 기능은 페이스북의 새로운 음악 콘텐츠 게시 방법이다.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와 애플의 음악 서비스인 ‘애플뮤직’과 연동해 30초 미리 듣기가 가능한 음악과 앨범을 페이스북에 바로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스포티파이나 애플뮤직에서 공유하고 싶은 곡 또는 앨범의 링크를 복사해 페이스북 게시글 창에 복사하게 되면 애니메이션이 들어간 뮤직스토리스 포맷의 게시물이 만들어진다. 공유된 링크에 따라 스포티파이나 애플뮤직의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아마존 웹 서비스, 내년 초 한국에 데이터센터 구축
2015년 11월 05일

그동안 소문이 무성했던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는 아마존이 한국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 아마존웹서비스(AWS)는 5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2016년 초 한국에 새 AWS 리전(Region)을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12번째,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5번째 설립되는 데이터센터다. (* 리전은 두 개 이상의 국내 데이터센터를 뜻하며, 복수의 데이터 센터에 시스템 분산 배치를 통해 장애 위험 등을 최소화시키는 방식이다) 현재 삼성전자, SK플래닛 등의 대기업과 넥슨,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등의 게임개발사, 데브시스터즈, 비트패킹컴퍼니 등 다양한 스타트업이 AWS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아마존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페이스북, 모바일 광고 실적 상승으로 3분기 약 5.1조 원 매출 달성
  ·  2015년 11월 05일

4일(미국 현지시간) 페이스북은 3분기 순이익이 8억9,600만 달러(한화 약 1조 원), 주당 32센트로 전년 동기의 8억600만 달러(한화 약 0.9조 원), 주당 30센트 대비 1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3분기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32억 달러(한화 약 3.6조 원)보다 41% 증가한 45억 달러(한화 약 5.1조 원)를 기록했다.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였던 43억7천만 달러(한화 약 4.95조 원)를 상회한 것이다. (* 페이스북 실적 발표 / 관련 슬라이드) 지난 분기와 마찬가지로 페이스북 매출에서 모바일의 비중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이번 3분기 매출에서…

액티비전블리자드 ‘캔디크러쉬사가’ 개발사 킹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6조6천억 원에 인수
2015년 11월 03일

액티비전블리자드는 ‘캔디크러쉬사가’ 개발사 킹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를 59억달러(한화 약 6조6천억 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2일 밝혔다. 킹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는 ‘캔디크러쉬사가’ ‘팜히어로사가’ 등으로 유명 영국의 모바일 게임 개발사로 한국에도 지사를 두고 있으며 지난 3분기 기준 일일활동이용자 수(DAU) 4억7천만 명 이상을 자랑한다. 계약에 따르면 액티비전블리자드는 킹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주식 전부를 주당 18달러(한화 약 2만 원)에 취득했다. 이는 10월 30일 종가 기준에 20%의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이다. 거래는 2016년 봄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이로써 액티비전블리자드는 콘솔 프랜차이즈 ‘콜오브듀티’와 PC…

’10분 요리’ 식재료·레시피 배달 서비스 ‘고블’, 123억 원 시리즈 A 투자 유치
  ·  2015년 11월 03일

2010년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에 설립된 ‘고블(Gobble)’은 사용자가 10분 이내로 요리를 직접 해 먹을 수 있도록 요리에 필요한 식자재와 레시피를 배달하는 서비스다. 이는 만들어진 음식 혹은 냉동 즉석조리 음식을 배달하는 타 서비스와는 다른 시장 접근 방식이다. 고블이 제공하는 레시피는 3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10분 이내로 조리할 수 있는 음식들만 제공하기 때문에 건강한 음식을 먹고 싶지만 퇴근 후 음식을 만드는 것이 번거로워 배달 음식을 주로 주문해 먹었던 사람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회사는 소개했다. 음식재료는 바로 요리할 수…

지역 스포츠 센터 예약 플랫폼 ‘에버스포트’ 11억 원 초기 투자 유치
  ·  2015년 11월 03일

오스트리아 스포츠 센터 예약 플랫폼 ‘에버스포트(Eversport)’가 포인트나인캐피털, 알티에이벤처스, 테크스타즈와 다수의 엔젤 투자자로부터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4천만 원)의 초기 투자를 유치했다. 에버스포트는 2013년에 설립된 지역 스포츠 센터 예약 플랫폼이다. 주 사용자는 취미로 스포츠를 즐기는 지역 주민이며, 플랫폼은 지역 내 축구 경기장, 테니스 경기장, 볼링 센터 등을 지도에 표시해 줄 뿐 아니라 사용 예약도 돕는다. 현재 에버스포트에는 3만 개가 넘는 스포츠 센터의 상세 정보 및 이용 후기가 등록되어있다.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하노 리피치는 운동선수…

일본 모바일 비즈니스 솔루션 기업 ‘미탭스’, 리워드 광고 업체 ‘넥스트앱스’ 201억 원에 인수
2015년 11월 02일

모바일 비즈니스 솔루션 기업 미탭스(Metaps)는 리워드 광고 플랫폼 ‘앱팡’을 서비스 중인 넥스트앱스의 지분을 인수하고 자회사로 편입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미탭스는 넥스트앱스 주식 2만5,500주를 총 1,785만 달러(한화 약 201억 원)에 인수하며 지분율 51%를 확보하게 된다. 넥스트앱스는 양사의 이사회 최종 승인을 거쳐 미탭스의 자회사로 편입될 예정이며 이후에도 현재 경영진 체제를 유지하고 독립적으로 운영될 방침이다. 이번 인수는 미탭스가 지난 9월 도쿄증권거래소 상장 이후 첫 번째로 진행한 것으로 넥스트앱스가 보유하고 있는 플랫폼 경쟁력과 리워드 상품을 미탭스의…

에어비앤비 우버 등 ‘공유경제’ 서비스 한국 서 가능해진다
2015년 10월 30일

에어비앤비(airbnb), 우버(Uber) , 집카 등 공유경제 모델이 해외에서 승승장구하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자리매김하고 있었지만, 한국에서만은 각종 규제로 인해 서비스가 활성화되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한국 정부는 그동안 불법이었던 ‘공유경제(Sharing Economy)’를 제도권 경제로 흡수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이에 따라 각종 공유 서비스들이 차례로 합법화 절차를 밟게 될 전망이다. 세계 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한 공유경제 사업을 더는 제도권 밖에 버려둘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다만, 공유경제 활성화 방안의 밑그림을 마련하되 기존 사업자와의 마찰이 적은 산업을 중심으로 사업 관련…

지구 반대편 이름 모를 사람에 사진·영상을 공유하는 앱 ‘플링’, 리액션 기능 추가
  ·  2015년 10월 30일

메신저 앱 플링(Fling)은 전 세계 450만 명 사용자 중 무작위로 50명~500명에게 사진이나 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신개념 소통 앱이다. 플링 앱을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 성별, 생일 등 몇 가지 개인 정보를 입력해 로그인하면 계정이 생성된다. 그 후 공유하고 싶은 순간이 있으면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해 전 세계 이름 모를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 공유한 사진이나 영상을 플링이라고 하는데, 이는 24시간이 지나면 삭제된다. 내 플링을 몇 명이 확인했는지 알 수 있고 ‘좋아요’ 콘셉트의 리프링(REFLING)을 할…

온디맨드 택시 앱 우버, 아기 고양이도 배달한다
  ·  2015년 10월 30일

온디맨드 택시 스타트업 우버(Uber)가 ‘우버키튼(UberKITTENS)’ 프로모션을 목요일(어제) 하루 다시 진행했다. 목요일 미국 현지 시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우버 앱을 켜서 ‘아기 고양이(KITTENS)’ 옵션을 누르면 원하는 시간에 집이나 사무실로 아기 고양이가 배달된다.  우버키튼의 사용료는 30달러(한화 3만4천 원)이며, 사용자는 아기 고양이와 15분 동안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우버는 사용자 주변 사람들의 고양이 털 알레르기 유무를 살피라고 당부했다. 우버가 우버키튼 프로모션을 진행할 때마다 수요가 지속해서 상승하고 있어 우버키튼을 신청했더라도 기회가 없을 수 있다고 회사는…

모바일 쿠폰 앱 ‘스닙스냅’, 가상 비서를 통한 가격 비교 기능 ‘스카우트’ 출시
  ·  2015년 10월 29일

요즘 온·오프라인 쇼핑 시 소비를 현명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 앱들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이들 앱은 모바일 쿠폰, 할인 코드 등의 관리 기능뿐 아니라 바코드 스캐너, 소비 그래프 같은 심화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최근 모바일 절약 앱 스닙스냅(SnipSnap)은 채팅창을 기반으로 한 가상 컨시어지 콘셉트의 가격 비교기능인 ‘스카우트(Scout)’를 출시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간단히 상품 이름을 입력하거나 바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제품에 대한 쿠폰이나 할인정보를 문자를 통해 바로 받을 수 있다. 매직(Magic), 고버틀러(GoButler), 페치(Fech) 등…

세계 최초 360도 멀티 앵글 캠 ‘턴블’ 전문가 버전 출시
2015년 10월 29일

아크인터랙티브가 실시간으로 다시점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360도 멀티 앵글 캠 ‘턴블(Turnble)’의 전문가 버전을 출시했다. 국내 기업에 의해 누구나 쉽게 다시점 영상을 촬영하고 재생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다시점 영상은 1999년 개봉해 전 세계적으로 흥행했던 영화 ‘매트릭스’의 명장면을 떠올리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키아누리브스가 총알을 피하는 모습을 120대 이상의 카메라로 동시에 촬영했던 플로우 모션(flow motion) 기법은 이후 영상 기술의 판도를 바꿔 놓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아크인터랙티브의 ‘턴블’을 이용하면 엄청난 인력과 장비,…

페이스북, 페이스북 메신저 통한 스포츠 소식 메시지 전송 시험 중
  ·  2015년 10월 29일

페이스북이 트위터처럼 실시간 스포츠 소식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현재 페이스북은 몇 메신저 사용자에게 미국 프로야구 월드 시리즈 소식과 관련한 스코어, 주요 경기 내용 등을 1대 1 채팅을 통해 전달하는 서비스를 테스트 중이다. 예를 들어, 친구와 페이스북 메신저로 뉴욕 메츠와 캔자스시티 로얄즈가 진행하고 있는 야구 게임에 대한 대화를 나누게 되면 메신저가 스포츠 관련 키워드를 인지하고 아래의 사진처럼 팝업 메시지를 띄운다. 메시지는 지금 진행 중인 월드 시리즈와 관련된 스포츠 소식을 대화창에서 받아볼 것인지를…

싱가포르 정부, 실리콘밸리 온라인 강의 스타트업 ‘코세라’에 투자 참여
  ·  2015년 10월 28일

싱가포르의 교육 개발부 산하 투자 회사인 싱가포르 EDBI가 전 세계 대학교 참여 무료 온라인 강의 공유 플랫폼을 제공하는 미국의 ‘코세라(Coursera)’에 투자했다. 미국 벤처캐피털 회사 뉴엔터프라이즈어소시에이트가 이끈 이번 시리즈 C 투자에는 GSV에셋매니지먼트, 인터네셔널파이낸스코퍼레이션, 런캐피털 등 기존 투자자들도 참여했다. 싱가포르의 EDBI가 참여하며 총투자금은 6천1백만 달러(한화 약 690억7천만 원)가 되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싱가포르 EDBI가 투자한 금액은 1천1백만 달러(한화 약 131억 원)다. EDBI의 츄 스위 역 CEO는 싱가포르와 미국에서 성장 중인 코세라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이메일 테스팅 스타트업 ‘리트머스’ 513억 원 초기 투자 유치
  ·  2015년 10월 28일

모바일 관련 광고 등이 대세라지만 아직은 이메일을 통한 홍보 역시 디지털 마케팅의 핵심 수단이다. 영국 케임브리지에 본사를 둔 리트머스(Litmus)는 마케터들이 발송하는 기업 이메일을 제작하고 검증받을 수 있도록 돕는 스타트업이다. 리트머스의 고객은 이메일 마케터들이며, 회사는 이들로부터 79달러(한화 약 8만9천 원)부터 시작하는 매달 사용료를 받는다. 리트머스의 공동창업자인 퍼넬은 “종종 마케터들이 보내는 메일이 받은 메일함이 아닌 스팸 메일함에 들어가게 되는 경우가 있다”며 그와 더불어 “고객이 이메일을 열더라도 이미지가 깨지거나 인터넷 주소 등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을…

노숙자 예술 작품 판매 채널 스타트업 ‘아트리프팅’ 12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10월 28일

노숙자와 장애인들을 위한 온라인 예술 작품 장터 아트리프팅(ArtLifting)은 최근 탐스 신발의 창업자 블레이크 마이코스키와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자 조앤 윌슨, 작가겸 사업가인 에릭 라이스, 도시 문제 혁신을 위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터믈(Tumml) 등으로부터 총 110만 달러(한화 약 12억4천만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탐스의 창업자 마이코스키는 “사회에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커뮤니티에 힘을 싣는 사업가들을 만나는 것은 흥분되는 일”이며 “아트리프팅은 수익을 내면서 동시에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완벽한 접점을 마련했다”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현재 아트리프팅은 미국 8개…

중국 1, 2위 여행포털 씨트립, 취나얼 합병, 최대 주주 ‘바이두’ 중국 여행 시장 공룡 되나?
2015년 10월 27일

중국 여행시장을 양분해온 ‘씨트립(携程)’과 ‘취나얼(去哪兒)’이 합병되었다. 중국 온라인여행사 시트립은 26일 취나얼 모그룹인 중국 인터넷기업 바이두와 지분 교환 거래 협상을 타결했다. 거래 후 바이두는 시트립 지분 25%를 확보하며 시트립의 최대 주주로, 시트립도 취나얼의 지분 45%를 가져가며 최대 주주로 올라서게 된다. 합병 후에도 시트립과 취나얼은 각각 독립 경영을 계속하면서 상품 서비스 방면에서 협력을 지속하게 된다. 리옌훙 바이두 회장은 “고속 발전하고 있는 온라인 여행업은 발전 잠재성이 무궁무진하다”며 “이번 거래로 바이두는 온라인여행업계에서 더욱더 발판을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좡전차오 취나얼…

미국 증강현실 스타트업 ‘매직리프’의 마케팅 능력
  ·  2015년 10월 27일

2014년 10월 구글벤처스, 퀄컴벤처스 등으로부터 5억4천2백만 달러(한화 약 6천1백억 원)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하며 큰 이목을 끈 증강현실 스타트업이 있었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매직리프(Magic Leap)다. 매직리프는 2011년 1월에 미국 마이애미에 설립된 증강현실·영화적 현실 전문 스타트업이다. 외국뿐 아니라 국내 대기업 및 스타트업이 증강현실 분야를 연구하고 있으며, 또 실제로 사용자를 위한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많은 대중에게 알려졌다. 한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박사 출신의 증강현실 기술 전문가와 관련 실력 있는 스타트업도 꽤 있었는데, 비슷한 기술을 가진 매직리프 등이 세계…

택배 예약 서비스 ‘도어맨’, 시카고와 뉴욕으로 서비스 지역 확대
  ·  2015년 10월 26일

택배 물품을 내가 원하는 시간에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 스타트업 도어맨(Doorman)이 시카고와 뉴욕으로 사업을 확대한다. 도어맨은 사용자가 스스로 택배를 받고 싶은 시간을 하루 중 선택할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 도어맨은 가장 늦게까지는 새벽 12시까지도 물건을 배달해 준다. 도어맨은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겪고 있는 인터넷 쇼핑 택배 배달과 관련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예를 들어 아마존 프라임의 2일 내 배송 서비스를 이용해 물건을 주문한다고 했을 때, 사용자들은 그 물건이 하루 중 어떤 시간대에 배송받을 수…

핸드백에 들어갈만큼 작아지는 접이식 유모차 ‘지비파킷’
  ·  2015년 10월 26일

지비파킷(GB Pockit)은 간단한 조작법으로 핸드백에 들어갈 만큼 작아지는 새로운 형태의 접이식 유모차다. 지난주 라스베이거스 ABC 키즈 엑스포에 소개된 지비파킷은 세상에서 가장 작게 접히는 유모차로 기네스 세계 기록을 깼다. 유모차를 30.48cm x 35.56cm x 17.78cm의 크기로 접을 수 있으며, 무게는 4.08킬로그램이다. 이는 비행기 좌석 아래에 들어갈 만한 크기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지비파킷 유모차의 가격은 229달러(한화 약 25만9천 원)로 책정되었으며 2016년 봄에 출시될 예정이다. 지비(GB)는 세계적인 유아용품 브랜드이며, 혁신적인 유모차와 카시트 디자인으로 잘 알려진 회사다.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