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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디지털마케팅, 미 SVB 산하 투자사 ‘파트너스 포 그로우스’로부터 17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2016년 10월 25일

옐로모바일의 자회사 옐로디지털마케팅이 약 170억 원 규모의 해외 투자를 받았다. 옐로디지털마케팅(대표 이상석, YDM)은 미국 실리콘 밸리 은행(Silicon Valley Bank, SVB) 그룹 산하 투자사인 ‘파트너스 포 그로우스(Partners For Growth, PFG)’로부터 1,500만 달러(한화 약 170억원) 규모의 투자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옐로디지털마케팅은 그룹사 지배력을 확대하고 사업 견고화 및 확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옐로디지털마케팅은 국내 및 동남아시장의 18개사가 연합한 디지털 마케팅 그룹으로, 최근 코스닥에 상장한  ‘퓨쳐스트림네트웍스(FSN)’, ‘애드쿠아’, 인도네시아의  ‘애드플러스’ 등이 속해 있다.  

로켓펀치, 서울산업진흥원(SBA)으로부터 투자 유치
2016년 10월 20일

스타트업 정보 서비스 로켓펀치(대표 조민희)가 지난 10일 서울산업진흥원(SBA)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로켓펀치는 2012년 스타트업 구인구직 서비스로 시작해 현재 기업정보와 채용정보, 스타트업 관련 전문가 DB를 제공 중이며 투자 동향, 연봉 통계 등을 추가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상범 CSO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서울시 일자리 정책과 관련하여 협업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스타트업 전문 코워킹 스페이스, ‘스파크플러스’ 오픈
2016년 10월 20일

오는 22일 코워킹 스페이스 스파크플러스(대표 신민철)가 서울 역삼동 아주빌딩에 문을 열고 ‘공간 공유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 스파크플러스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스파크랩과 아주호텔앤리조트가 함께 투자해 만든 서비스로 교육, 멘토링, 코칭을 스파크랩이, 경영 및 투자 분야를 아주 그룹이 각각 분담해 지원하는 등 스타트업에 보다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파크플러스는 초기 창업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유치해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을 모색한다. 우선 세미나, 교육, 컨퍼런스 등을 진행하거나 평시에는 휴식 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다목적 공간을 함께 운영한다. 원티드와는 제휴를 통해 구인구직…

이메일 보안 솔루션 개발사 시큐레터, 20억 원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
2016년 10월 19일

정보 보호 솔루션 개발사 시큐레터(SecuLetter, 대표 임차성)는 한국투자파트너스, UTC인베스트먼트로부터 각각 10억 원씩 모두 20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받았다고 18일 발표했다. 시큐레터는 2015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이메일 악성코드 탐지 솔루션을 개발해 서비스 중이다. 임차성 대표의 설명에 따르면 시큐레터의 엔진은 정적, 동적 분석을 포괄하는 탐지 시스템을 통해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지능형 지속 위협) 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분석과 기록 과정을 자동화, 지능화한 것이 특징이다. 임차성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미국의 클라우드 기반 보안 솔루션…

일정 공유 서비스 ‘쥬빌리 타임트리’, 케이큐브벤처스 등으로부터 23억 원 규모 투자 유치
2016년 10월 18일

케이큐브벤처스(대표 유승운)는 일정 공유 서비스 ‘쥬빌리 타임트리(Jubilee TimeTree)’ 개발사 쥬빌리웍스(대표 Yasuto Fukugawa)에 23억 원을 공동 투자했다고 어제(17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세이부 캐피털, SMBC 캐피탈, 플랜트리파트너스, 토에이 애니메이션 등 국내외 투자사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케이큐브벤처스의 투자 금액은 4.5억 원이다. 쥬빌리웍스는 전(前) 카카오 재팬 대표 박차진 CCO(Chief Culture Design Officer)와 야후 재팬과 카카오 재팬 출신 인력이 모여 2014년 9월 설립한 회사다. 쥬빌리웍스가 2015년 3월 출시한 ‘쥬빌리 타임트리’는 가족, 직장, 커플, 동호회 등 소규모 그룹을 위한 일정 공유…

푸드 콘텐츠 스타트업 그리드잇, 5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2016년 10월 18일

푸드 콘텐츠 스타트업 그리드잇(GreedEat)이 지난 2월에 이어 후속 투자를 받았다. 그리드잇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스토리 등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푸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투자 규모는 50억 원으로 기존 투자자인 빅베이슨캐피탈, SJ투자파트너스를 포함해 케이넷투자파트너스, 캡스톤파트너스가 참여했다. 케이넷투자파트너스의 이상훈 이사는 푸드 콘텐츠 분야에서 그리드잇이 확보한 영향력과 오프라인 연계 사업 가능성, 그리고 중화권을 포함한 아시아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기대하며 투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오늘 뭐 먹지’는 그리드잇이 콘텐츠를 배포하는 주요 채널…

영미권 모바일 웹소설 플랫폼 ‘래디시’ 21억원 시드투자 유치
2016년 10월 14일

영미권 모바일 웹소설 플랫폼 ‘래디시(Radish)’의 운영사 래디시 미디어(대표 이승윤)가 그레이록 파트너스, 로워케이스 캐피털 등 기관 투자자와 실리콘벨리 엔젤투자자로부터 약 190만 달러(한화 약 21억원)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월 14일 출시된 래디시는 영미권 대상의 웹소설 플랫폼으로 앱을 설치한 사용자는 무료와 유료, 혹은 프리미엄(Freemium) 콘텐츠를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프리미엄(Freemium) 콘텐츠는 발행 즉시 결제한 사용자에 한해 열람이 가능하고 일주일 후 무료가 되는 방식. 래디시 미디어에 투자한 그레이록 파트너스와 로워케이스 캐피털은 실리콘벨리를 대표하는 기관…

금융상품 추천 서비스 핀다(Finda), 12억 원 규모 프리 시리즈 A 투자 유치
2016년 10월 12일

금융상품 추천 서비스 핀다(대표 이혜민, 박홍민) 가 500스타트업, 퓨처플레이, 스트롱벤처스,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D.CAMP) 및 엔젤투자자 등 5곳으로부터 12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 A(Pre-Series A) 투자를 유치했다고 지난 9월 21일 밝혔다. 핀다는 지난 1월 500스타트업, 퓨처플레이, 매쉬업엔젤스로부터 2.7억 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핀다는 사용자가 입력한 사전 정보를 바탕으로 적합한 금융 상품을 비교 추천해주는 온라인 서비스로, 2015년 11월 설립 후 지난 1월 오픈 베타 서비스를, 4월에는 정식 서비스를 각각 론칭했다. 금융계산기는 핀다의 주요 기능 중 하나로 은행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비해 알아보기 쉽고 직관적인 맞춤형 정보를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500스타트업의 팀…

해외송금 핀테크 기업 ‘센트비’, 스톤브릿지캐피탈·L&S벤처캐피탈 등으로부터 18.5억 시리즈A 투자 유치
2016년 10월 11일

해외송금 핀테크 기업 ‘센트비(Sentbe, 대표 최성욱)’가 스톤브릿지캐피탈, L&S 벤처캐피탈, 선보엔젤파트너스,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로부터 18.5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스톤브릿지 부산창조펀드, L&S 부울경 특구펀드, 동남권 지역 기술 기반 액셀러레이터인 선보엔젤파트너스, 부산연합기술지주 개인투자조합 등 부산 지역 중심의 펀드로만 구성되었다. 센트비는 기존 은행의 해외송금 서비스 수수료 체계와 소요 시간 등에서 장점을 내세우고 있는 온라인 해외송금 서비스다. 현재 국내 거주 필리핀 외국인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해외향 송금 시장 선점에 주력하고 있으며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파트 실거래 및 시세정보 서비스 ‘호갱노노’ 2.5억 원 투자 유치
2016년 10월 05일

전국 아파트 실거래가 및 시세정보 서비스 호갱노노 (대표 심상민)가 총 2.5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초기 투자사인 프라이머, 사제파트너스를 포함하여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주), 개인 엔젤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심상민 대표는 “가장 빠르게 사용자들이 원하는 정보들을 구축, 부동산 시장의 정보 불균형을 해소해 더 많은 사람이 아파트를 구할 때만큼은 호갱*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호갱노노는 앞으로도 사용자들에게 의미 있는 정보와 편의 기능들을 추가함으로써 부동산 정보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갱: 정보 부족으로 판매자에게…

모바일 네이티브 광고 플랫폼 ‘텐핑’ 세마트랜스링크와 캡스톤파트너스로부터 20억 원 투자 유치
2016년 10월 04일

모바일 네이티브 광고 플랫폼 ‘텐핑(10Ping)’ (대표 고준성)이 세마트랜스링크 인베스트먼트 (SEMA-Translink Investment)*와 캡스톤파트너스에서 2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제일기획 사내 테스크포스(TF)로 시작해 2015년 1월 별도 법인으로 독립한 주식회사 텐핑은 이번 투자를 포함하여 총 28억의 투자를 유치했다. 텐핑은 마케팅 메시지가 담긴 정보성 콘텐츠(광고)를 각종 메신저와 SNS 및 블로그, 웹서비스, 애플리케이션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자연스러운 형태로 퍼뜨려주며 광고를 공유한 사람에게 수익을 챙겨주는 모바일 광고 제휴서비스이다. 또 텐핑은 콘텐츠 수용자가 광고주의 랜딩페이지에 체류한 시간을 바탕으로…

TC Disrupt SF 2016 – 흑인 미디어 블래비티(Blavity)의 여성 CEO 모건 드본
2016년 09월 21일

지난 12일,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샌프란시스코(TC Disrupt SF) 2016 어젠더 프로그램의 연사로 초청된 모건 드본(Morgan DeBaun)은 미국 테크놀로지 업계에서 매우 독특한 인물이다 . 여성, 흑인, 흑인 미디어의 CEO, 온갖 마이너한 것들이 그녀를 수식한다. 그녀가 2014년 공동 창업한 미디어 블래비티(Blavity, Black+Gravity)는 이제 월간 UV 7백만 수준의 인터넷 뉴미디어로 성장했고 흑인 커뮤니티의 버즈피드 같은 존재가 되었다. 이번 달엔 500스타트업에서 1백만 달러의 초기 투자를 받을 정도로 가치를 인정받았다. Black Lives Matter 블래비티는 흑인 청년 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한다. 그리고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BLM)…

국내 물류 분야 스타트업 5선
  ·  2016년 09월 19일

스타트업이나 소규모 기업에 배송을 포함한 물류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부분이다. 제대로 만든 음식이 배송과정에서 잘못 전달될 수도 있고, 소비자에게 원하는 시간에 배송하지 못할 수도 있다. 해외배송의 경우 비용도 큰 문제다. 스타트업의 고민거리들 가운데 하나인 물류 분야에서 해법을 내놓고 있는 스타트업을 살펴보았다. 바로고(barogo) 소비자에게 친근한 ‘배달의 민족’, ‘요기요’ 등이 배송 서비스 없는 주문 중개 서비스라면, ‘바로고(barogo)’는 ‘기대되는 한국의 O2O 비즈니스 5선’에서 소개한 바 있는 ‘푸드플라이’처럼 배송망을 보유하고 있다. 다만 이들 업체와 달리 음식뿐만 아니라…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샌프란시스코(TechCrunch Disrupt) 2016’ 개막
2016년 09월 13일

미국의 테크·스타트업 미디어 테크크런치가 주관하는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샌프란시스코(Tech Crunch Disrupt) 2016’이 현지 시각 12일 오전 9시 샌프란시스코의 ‘피어(Pier) 48’ 행사장에서 3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오전 9시부터 진행된 첫 토크 세션에서 페이스북의 메시징 서비스 총괄 데이비드 마커스(David Marcus)는 “메신저(Messenger)는 영상 및 음성 통화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월간 3억 명이나 되는 세계 최대의 실시간 애플리케이션”이라고 밝히고, 지난 4월 공개했던 챗봇(Chatbot) 플랫폼에 애플리케이션 내부에서 결제가 가능한 전자 지불 기능이 추가되고 뉴스피드에 내비게이션 광고 형식이 새로이 적용되는 등, 보다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해 테크크런치에서 분사한 크런치베이스(Crunchbase)의 CEO 예거 맥코넬(Jager McConnell)은 기존 크런치베이스 서비스를 대폭 개편하고 유료화한 ‘크런치베이스 프로’의 출시를 알렸다. 이날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유료 회원은 세분화된 25가지의 검색문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어 무료 이용자보다 고도화된 검색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크런치베이스는 스타트업의 조직과 투자 정보 등을 다루는 데이터베이스로 약 90만 건 이상의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오는 14일까지 3일간 이어지는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샌프란시스코 2016’에서는 새로운 테크놀로지와 스타트업 분야의 주요한 동향을 소개하는 토크 세션과 스타트업 경연의 장인 스타트업 배틀필드(Startup Battlefield)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개최된다. 테크크런치 트위터 계정(@TechCrunch)을 통해 행사장의 업데이트된 상황과 페리스코프 라이브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의료기기 스타트업 ‘에덴룩스’, 한국과학기술지주로부터 3억 원 투자 유치
2016년 09월 09일

의료기기 개발 전문 기업인 주식회사 에덴룩스(EdenLux)가 지난달 4일 한국과학기술지주(Korea Science & Technology Holdings)로부터 3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에덴룩스는 2016년 전직 의사였던 박성용 대표가 공학도들과 함께 설립한 시력 회복 전문 웨어러블 디바이스 스타트업이다. 에덴룩스의 주력 제품인 ‘에덴룩스’는 유아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시력 회복용 웨어러블 디바이스다. 사용자는 에덴룩스를 착용하고 TV를 보거나 책을 읽는 등의 일상생활을 하면서 반복적인 안구의 근력 운동을 통해 시력을 회복하게 된다. 박성용 대표는 “누구나 저렴한 가격으로 의료혜택을 받아…

아시아 테크 인재 채용 플랫폼 ‘겟링크스’ 한국 서비스 시작
2016년 09월 09일

아시아 지역의 스타트업, 테크 분야 채용 플랫폼을 제공하는 태국의 스타트업 ‘겟링크스(GetLinks)’가 지난 5일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겟링크스는 현재 한국 법인 설립을 진행 중이며 이를 9월 말에 완료할 예정이다. 겟링크스는 기업이 인재와의 만남을 먼저 제안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대행사 등을 통한 복잡한 채용 절차를 간소화했다. 구인 기업은 겟링크스의 자체 알고리즘을 통해 구인 자격 요건과 기업 문화에 맞는 인재 정보를 지속해서 받아볼 수 있고, 구직자는 단 한 번의 이력서 등록으로 다수의 기업으로부터…

미국, 바버숍 사용자와 운영자를 위한 소프트웨어 ‘스콰이어’
  ·  2016년 09월 09일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스콰이어(Squire)’가 지난달 22일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 2016 데모 데이에서 바버숍(barbershop)을 위한 소프트웨어인 ‘스콰이어’를 출시했다. 스콰이어는 바버숍의 사용자와 운영자 모두를 위한 소프트웨어로 예약 절차 간소화를 위한 사용자 앱, 웹과 바버숍 운영에 필요한 백-엔드 시스템을 지원한다. 현재 미국 전역에는 약 30만 개의 바버숍이 있으며 시장 규모는 200억 달러(약 22조 원) 이상이다. 머리를 손질하기 위해 시간을 들여 헤어디자이너를 검색하고 먼 거리에 있는 미용실도 기꺼이 찾아가는 여성과 달리 남성은 위치상 가깝고 합리적인…

프랑스, 집밥 공유 서비스 ‘비즈잇’ 46억 원 투자 유치
  ·  2016년 09월 08일

지난 6일, 집밥 공유 플랫폼을 제공 중인 비즈잇(VizEat)은 380만 유로(한화 약 46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비즈잇은 2014년 7월에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관광객이 현지의 음식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지인 호스트와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비즈잇은 사용자가 예약을 요청하고 호스트가 이를 수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호스트가 공개한 식사의 가격, 식사 가능 시간, 메뉴, 자신에 대한 소개 등의 정보를 확인한 사용자가 예약을 요청하면, 호스트는 사용자의 정보를 확인한 후 수락하게 된다. 50명의 호스트로 시작한…

MangoPlate Upgrades English Services for Foreigners in Korea
2016년 09월 08일

SEOUL, 8 September 2015 – MangoPlate, a South Korean restaurant discovery app, recently renewed its English service for foreigners in Korea. Established in October 2013 to help people find information about restaurants, MangoPlate offers restaurant discovery service with reviews written by users. While the service was already available in both Korean and English from the very beginning of its launch, the English app was renewed with a new website launch. The foreigners…

세탁 온디맨드 서비스 ‘리화이트’, 2억 원 투자 유치
2016년 09월 08일

세탁 온디맨드 서비스 ‘리:화이트(Rewhite Inc.)’가 ‘AI엔젤클럽(Accredited Investors Angel club)으로부터 2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2015년 12월 서비스를 시작한 리화이트는 세탁소 운영자에게는 통합관리솔루션 ‘리화이트 샵플러스(SHOP+)를, 이용자에게는 세탁물 수거와 배달 서비스를 위한 모바일 주문 플랫폼 ‘리화이트’를 제공 중이다. 리화이트 김현우 대표는 “앞으로 서비스 지역을 전국으로 확장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다”라며, “이미 확보된 서비스 지역을 기반으로 한 전국 단위 사업자와의 제휴가 활발하다. 마케팅보다는 제휴를 통해 폭넓게 소비자에게 다가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AI엔젤클럽 최성호 회장은 “세탁 O2O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