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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을 위한 한국 여행 비서 서비스, ‘한유미슈(韩游秘书)’ 정식 출시
215일 전

한국을 여행하는 중국인을 위한 비서 서비스 ‘한유미슈(韩游秘书)’가 베타 테스트를 마치고 오는 23일 정식 출시된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창업한 스타트업 ‘엑시트9(대표 송정근)’이 개발한 중국인 전용 여행 정보 애플리케이션으로, 이용자가 입력한 질문에 대해 채팅 형식으로 답변을 제공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사이에는 실제 채팅 수준의 속도로 답변을 얻을 수 있지만, 그 외의 시간에 요청한 질의는 다음날로 미루어 처리된다. 기본적으로 한유미슈는 여행에 특화된 서비스다. 숙박, 식당, 쇼핑, 미용, 의료, 명소, 액티비티 등 한국을 여행하는 과정에서…

전·월세 직거래를 위한 온라인 부동산 정보 서비스, ‘집토스’
217일 전

온라인 부동산 서비스는 이 ‘방’에서 저 ‘방’으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 집이나 방을 얻는 과정은 여전히 매우 어렵다. 등록된 물건의 신뢰도가 여전히 의심스러운 수준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정작 연결된 중개업체가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아서 문제가 되기도 한다. 지난해에 창업한 스타트업 ‘집토스’는 같은 이름의 임대인·임차인을 위한 부동산 직거래 정보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집토스는 중개인의 정보 대신 임대인의 정보를 연락처 수준까지 제공하고, 중개 과정에 개입하지 않는다. 대신 공개하는 정보의 질과 양을 높이기 위해 물건마다 직접 확인을…

온라인으로만 살 수 있는 ‘초 신선’ 돼지고기, ‘정육각’
217일 전

‘초 신선’이라는 생소한 개념으로 돼지고기를 온라인 유통하는 스타트업이 등장했다. 지난해 창업한 ‘정육각(대표 김재연)’은 도축 시점부터 2~5일 사이의 냉장 상태의 돼지고기만을 판매하는 온라인 정육점 ‘정육각’을 운영 중이다. 국립 축산과학원의 자료에 따르면, 모든 육류는 도축 후 근육이 수축하는 ‘사후강직’ 현상을 거치는데, 그 후 시간이 흐를수록 효소로 인해 맛이 좋아지는 숙성과 오염으로 인한 미생물의 증가가 동시에 진행된다. 돼지고기는 도축 후 1~2일 사이 사후강직이 끝나지만, 미생물에 의한 부패가 쇠고기에 비해 빠른 편이어서 도축 후 냉장(4℃) 상태에서 10~14일,…

집단지성 멘토링 ‘코멘토’, 누적 데이터 기반의 ‘추천채용’ 서비스 출시
218일 전

코멘토가 그간 ‘멘토링’ 서비스를 통해 축적한 데이터에 기초해 기업에게 적합한 구직자를 추천해주는 ‘추천채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지난 4월 ‘코넥트’라는 이름으로 시험 운영을 시작한 이 서비스는 코멘토가 기존의 멘토링 서비스를 통해 축적한 이용자의 데이터와 이력서를 통해 구직자의 직무 역량을 분석하고, 알맞는 구직자를 골라 채용 기업에 추천하는 방식이다. 코멘토는 직접 선별한 구직자에게 초대장을 보내 지원을 권유하며 응할 경우 이력서와 멘토링 데이터에 근거해 준비한 추천 데이터를 기업에 전달한다. 구직을 원하는 코멘토 이용자는 추천채용 메뉴의 공고를 통해 직접 지원할 수…

우버(Uber), 운영 도시의 교통 데이터를 공개하는 서비스 ‘무브먼트’ 출시
  ·  218일 전

우버(Uber)가 도시의 교통 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 ‘무브먼트(Movement)’를 발표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도시계획 전문가와 연구자가 도시의 이동성(mobility)을 개선하는 데 우버가 도움을 줄 목적으로 개발한 서비스이지만, 교통 데이터 자체가 우버의 경쟁 우위를 높이는 주요 자산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우버는 그동안 많은 양의 운행 데이터를 축적해왔고, 도시에서 교통 체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잘 이해하는 곳이다. 기본적으로 무브먼트는 우버의 교통 데이터에 담긴 개인정보를 익명화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한 프로젝트다. 서비스는 공개가 가능한 지역부터 시작된다. 일단 신청을 한…

온디맨드 사진 스튜디오 예약 서비스 ‘카라멜’
219일 전

마인드퀘이크(대표 김선혜)가 사진 스튜디오의 견적 과 포트폴리오를 비교하고 예약 및 결제를 할 수 있는 온디맨드 서비스 ‘카라멜’을 출시했다. 카라멜은 웹과 안드로이드, iOS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웨딩, 베이비, 스냅, 프로필, 상품/푸드, 행사, 건축, 인테리어 등 촬영 목적에 따라 주어지는 신청 양식을 통해 장소와 시간을 포함한 세부 정보를 담아 비교 견적을 신청할 수 있다. 견적 신청 과정이 끝나면 내용에 부합하는 여러 수준과 특성을 지닌 복수의 사진 스튜디오가 직접 견적 가격과 조건을…

1인 미디어 중심의 콘텐츠 리워드 앱 ‘SUPA7’ 출시
223일 전

블로그 등 1인 미디어 중심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리워드 애플리케이션 ‘SUPA7’이 출시됐다. ‘모프콤(대표 이영탁)’이 개발한 이 서비스는 잠금화면 기능을 제공하는 콘텐츠 리워드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기존 콘텐츠 리워드 서비스가 주로 기성 매체에서 생산한 콘텐츠를 유통해온 것과 달리, 전업 블로거 등 1인 미디어를 통해 생산된 콘텐츠를 큐레이션해 매거진으로 구성했다. 섹션 분류는 여행, 문화, 자동차&IT, 라이프, 푸드, 뷰티&패션, 게임 등으로 포털의 블로그 콘텐츠 분류와 꽤 비슷한 편이다. SUPA7은 블로그 등 1인 미디어 운영자와의 계약을 통해…

자기파괴(self destructing) 방식의 사진 공유 서비스, ’24아워즈’
224일 전

지난 12월 스타트업 ‘라이클리(대표 백성욱)’가 자기파괴(self destructing)식 사진 공유 애플리케이션 ’24아워즈’를 출시했다. 24아워즈는 기본적으로 ‘방’을 개설하고 공유할 사람을 초대해 사진을 주고 받는 방식으로 작동하며, ‘마이히스토리’, ‘교환방’, ‘교환방만들기’ 등 3개의 메인 탭으로 나뉘어있다. 교환방만들기 탭에서는 이름과 시간*을 정해 교환방을 개설할 수 있고, 각 교환방에서 초대 기능을 통해 주소록, 카카오톡 등을 통해 사진을 주고받을 상대방을 초대할 수 있다. 한 번 만들어진 교환방은 개설 이후 24시간이 지나면 완전히 삭제된다. *(교환방만들기 탭에서 정하는 ‘시간’은 교환 가능한 사진이 과거…

음원 저작권 마켓 플레이스, ‘사운드플로어’ 베타 서비스
224일 전

음악 저작권 분야의 스타트업 ‘사운드플로어(대표 정이삭)’가 같은 이름의 음원 마켓 서비스를 지난 6일 출시하고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운드플로어는 오픈 마켓 형식으로 창작곡을 창작자와 구매자가 거래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와, 구매자의 작곡 의뢰 건을 공모전 형태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나누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라이브러리에서 창작자는 자신의 음원을 원하는 가격에 판매할 수 있고, 구매자는 목적에 따라 음원의 저작권 전체나 사용권의 일부를 구매할 수 있다.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사운드 플로어 계정에는 하루 5개 코인이 무료로 지급된다. 이용자는 1개의…

구매 후기도 보여주는 여성 의류 쇼핑 메타 서비스, ‘패션쑈’
225일 전

‘디스커버리호(대표 이은호)’가 의류 쇼핑 정보 서비스 ‘패션쑈’를 출시했다. 패션쑈는 국내 소호 쇼핑몰 가운데 10~20대 여성 대상의 온라인 쇼핑몰 상품들을 모아 이용자들이 검색과 선택, 구매를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종의 쇼핑 메타 애플리케이션이다. 메인 화면은 많은 상품을 한꺼번에 살펴보기 편리하도록 이미지와 가격 등 기본적인 정보만을 담았고, 텍스트 정보 없이 상품 이미지만을 모아서 살펴볼 수도 있다. 쇼핑몰 브랜드나 시간 순서, 구매 후기의 양 등으로 상품을 정렬할 수도 있는데, 특히 각 쇼핑몰의 자체 상품 페이지에서…

폭스바겐, 모빌리티 서비스 회사 ‘모이아(MOIA)’ 출범
  ·  225일 전

폭스바겐 그룹의 모빌리티 부문 자회사 ‘모이아(Moia)’가 지난해 12월 5일,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런던(Disrupt London) 2016’ 세션 발표를 통해 공식 출범했다. 모이아는 폭스바겐이 자동차의 개인 소유라는 한계 너머로 새로운 도시 교통 모델을 모색하려는 시도이고, 메이저 자동차 제조사의 결정으로는 매우 대담한 것이기도 하다. 폭스바겐 그룹의 상임이사 겸 모빌리티 서비스 총괄이었던 올 함스(Ole Harms)가 모이아의 첫 CEO로 부임하며 발표 연단에 섰다. 도시 생활의 한계를 벗어나려는 시도 모이아는 도시와 연관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 함스는 이동성(mobility)을 도시의 생명력(lifeblood)이라고…

정액제 출장 메이크업 서비스 ‘뷰티웍스’
226일 전

지난 12월 14일, ‘뷰티웍스(대표 정형욱)’가 같은 이름의 출장 메이크업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뷰티웍스’는 기존 출장 서비스에 비해 저렴한 표준 가격(3만원)으로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출장 메이크업 서비스다. 이용자는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은 후 등록된 아티스트를 살펴보고 예약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서비스 진행이 확정되면 비용을 결제(신용카드, 무통장 입금)하고 아티스트와 이후 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이용 목적에 따라  표준 가격인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 이외에도 다른 종류의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고, 서비스 장소와 일시, 뷰티카 차량 서비스 이용 등 세부 사항을 아티스트와…

마켓 형식의 유료 콘텐츠 플랫폼, ‘옥토칼럼’
226일 전

‘블로그 포스트 마켓’을 표방하는 콘텐츠 플랫폼 ‘옥토칼럼(Octocolumn, 대표 오정민)’이 지난해 11월 웹서비스를 출시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옥토칼럼은 기존 블로그 플랫폼이 광고나 협찬에 의존해 포스트의 품질이 떨어지고 독자의 신뢰를 잃고 있다면서, 문제의 해결을 위해 블로그 게시물을 하나의 재화로 보고 정당한 대가를 주고 받는, 콘텐츠 마켓 개념의 블로그 플랫폼을 구축했다. 옥토칼럼은 원화와 1:1 비율로 구입하거나 환전할 수 있는 ‘P(포인트)’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게시물은 미리보기만 남긴채 가려져있고, 전체 내용을 보려면 50P의 구독료를 내야 한다. 최종적으로 구독료로 받은 50P는 저자와 옥토칼럼이…

택시동승 서비스 ‘더불어택시’, 25일부터 수원에서 시범 운영
229일 전

‘더불어(대표 임우승)’가 택시 동승 서비스 ‘더불어택시’ 안드로이드 버전을 오는 1월 25일 출시하고, 수원 지역을 중심으로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더불어는 국토교통부를 통해 ‘승객의 자발적 동의’를 거친 동승 서비스가 합법적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출시될 더불어택시는 다수의 이용자가 입력한 출발지와 목적지를 기초로 동승 가능한 복수의 승객을 선별해 택시를 배차한다. 자체 알고리즘에 따라 서로 다른 승객의 경로를 반영한 하나의 운행 노선을 도출하고, 승객 모두가 동의하면 운행을 시작하는 방식. 우버의 동승 모델인 우버풀(UberPOOL)이 운행 과정에서도 새로운 동승자가…

사무실 찾아주는 중개 서비스 ‘오피스픽’, 정식 운영 개시
230일 전

사무실을 찾아주는 부동산 중개 서비스 ‘오피스픽’이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오피스픽은 웹과 모바일웹으로 운영되는 사무실 임대 정보 서비스로, 지난해 11월 ‘오픽’이란 서비스명으로 시험 운영을 시작했고 이번 정식 운영 개시와 함께 브랜드명을 ‘오피스픽’으로 변경했다. 이용자는 검색창에 지역명을 입력하거나 직접 지도를 보면서 물건을 찾아볼 수 있다. 검색된 물건에 수록된 정보는 건물 정보, 임대가격과 조건, 시설, 주차 등 물건 자체의 상태를 판단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매물의 정확한 위치나 주소 등 보다 상세한 정보는 회원 가입 후 지급되는 쿠폰을…

美 그룹 메시징 앱 ‘블렌드(Blend)’, 콘텐츠 기반 챗봇 ‘지니(Genies)’ 탑재
231일 전

그룹 메시징 앱 ‘블렌드(Blend)’가 최근 자체 개발한 챗봇 ‘지니(Genies)’를 출시, 서비스에 탑재했다. 블렌드는 캘리포니아의 스타트업 블렌드 시스템(Blend Systems)이 개발한 그룹 메시징 서비스로, 이번에 탑재된 지니는 공통된 관심사로 여기는 콘텐츠를 대화에 활용할 수 있도록 챗봇 형식으로 개발되었다. 그룹 채팅 참여자는 대화창에 마련된 지니 아이콘을 눌러 관심사에 따라 분류된 지니를 선택할 수 있고, 그 후 선택한 지니가 대화에 참여해 새로운 소식을 알려준다. 현재 블렌드에 탑재된 지니는 ‘도널드 트럼프’나 ‘오바마’처럼 시의성이 높은 주제나 ‘좋은 여행지’처럼 일반적인…

인포뱅크, 종합 차량 관리 서비스 ‘HelloCar’ 출시
231일 전

다양한 SNS 기능을 결합한 차량 관리 서비스 ‘HelloCar(헬로카)’가 출시됐다. HelloCar는 자동차 등록 정보에 기초한 SNS 플랫폼과 차계부, 지도 기반 정보 등을 한데 모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현재 구글 플레이용 버전을 내려받을 수 있다. 개발사인 인포뱅크는 헬로카에서 차량 번호를 검색하면 소유주가 ‘050’ 안심번호나 휴대폰 번호를 차량에 남기지 않아도 국가의 자동차등록원부에 기록된 휴대폰 번호로 연락을 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동일 차종 소유자끼리 커뮤니티를 만들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함께 결합된 차계부도 마찬가지로 공공 정보인 자동차…

물건 사진 올리면 찾아주는 서비스 ‘그웨버(gwabba)’
233일 전

이미지로 상품 정보를 찾아주는 ‘그웨버(대표 이경용)’가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지난해 5월 MVP(Minimum Viable Product, 최소 기능 제품) 테스트를 시작한 그웨버는 이용자가 의류와 생활용품 등 상품 이미지를 등록하면 구매처와 같은 상품 정보를 찾아주는 서비스다. 그웨버는 최근의 콘텐츠 기반 커머스 서비스가 ‘인플루언서 마케팅’이나 사진 인식 기술 등을 내세우며 등장하는 것과 달리, “사진 올리면 다 찾아드린다”면서 수요자의 문제 해결을 강조하며 시작한 점이 남다르다. 실제로,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댓글을 남기는 것 이외에 특별한 기능이 없지만 정보 공유…

소프트웨어 외주 플랫폼 ‘프리모아’, 프로젝트 안전 관리 시스템 ‘PMS’ 도입
238일 전

소프트웨어 외주 개발 플랫폼을 운영해온 ‘프리모아(대표 한경원)’가 프로젝트 안전 관리 시스템인 ‘PMS’를 기존 ‘프리모아’ 서비스에 도입하고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2012년 설립된 ‘프리모아’는 프로젝트 총괄, 기획, 디자인, 개발 등 외주 개발 프로젝트를 적합한 프리랜서 개인이나 웹, 모바일 에이전시와 연결해주는 같은 이름의 중개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프리모아’의 클라이언트 회원이 상세한 조건과 함께 프로젝트를 등록하면 개인 및 에이전시 회원이 자신에게 적합한 프로젝트를 선택해 ‘프로젝트 지원’을 하고, ‘온오프라인 미팅 및 계약’ 단계를 거쳐 프로젝트 진행이 결정된다….

주제별 전문 위키 서비스 ‘위키독’ 정식 서비스 개시
239일 전

주제별 전문 위키 서비스 ‘위키독(대표 원광연)’이 12월 2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그간 국내에서 주로 알려진 위키는 한국어 ‘위키백과(Wikipedia)’나 ‘나무위키’ 등 위키백과형 위키가 대부분이었다. 이들은 참여자가 개별 문서 단위로만 편집이 가능하고, 단일 주제를 다루는 문서는 반드시 단일하게 유지되며, 인터넷 상의 누구나 편집할 수 있는 개방형 편집 방식을 취하는 등 위키의 핵심 가치를 온전히 따르는 방식이다. ‘위키독’은 기존의 위키 서비스에서 발견되는 문제점을 보완한 형식의 위키 서비스다. 원광연 ‘위키독’ 대표는 시각과 관점이 다양할 수 있는 역사, 종교, 인물,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