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MENT · M&A
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와그’, 코그니티브인베스트먼트와 디캠프로부터 시리즈A 투자 받아
275일 전

관광객이 현지 액티비티 상품을 사전 예약할 수 있는 플랫폼 ‘와그(Waug)’의 운영사 ‘와그트래블(대표 선우윤)’이 코그니티브인베스트먼트와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D.CAMP)로부터 시리즈A 투자(금액 비공개)를 받았다. 2015년 1월 설립한 와그트래블(구 레이브트립)은 2015년 8월 다날, 옴니텔로부터 2억 원, 2016년 5월 다날로부터 1억 원 등 두 차례에 걸쳐 총 3억 원의 시드투자를 받은 바 있다. ‘와그’는 그동안 항공, 호텔에 비해 복잡했던 액티비티 상품의 예약 프로세스를 단축한 서비스로, 사용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웹을 통해 여행지 현지의 상품을 선택한 후 바로 예약하고 결제할 수 있다….

가사도우미 서비스 ‘미소’, 실리콘밸리로부터 31억 원 규모 시드투자 받아
280일 전

가사도우미 ‘O2O’ 서비스 ‘미소(대표 빅터 칭)’가 국내외 벤처캐피털과 엔젤투자자로부터 31억 원 규모로 시드투자를 받았다고 오늘 발표했다. ‘미소’는 웹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사도우미를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로, 2015년 8월 서비스를 출시한 후 와이컴비네이터(Y Combinator)의 2016년 ‘여름 배치(summer batches, 6월~8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오늘 발표된 시드투자는 와이컴비네이터가 여름 배치 프로그램 종료와 함께 2016년 8월에 투자한 미화 12만 달러(한화 약 1.4억 원)를 포함하며, 추가로 ‘애드벤처(AddVenture)’, ‘펀더스클럽(FundersClub)’, ‘사제파트너스(Sazze Partners)’, ‘스트롱벤처스(Strong Ventures)’, ‘프라이머(Primer)’ 등이 참여했다. 또한, 엔젤투자자로 권도균(프라이머 대표), 페리 탐(Perry Tam, Storm8 CEO), 조시 버클리(Josh Buckley, Mino…

네이버, 소프트뱅크벤처스와 500억 원 펀드 조성해 콘텐츠 산업 키운다
282일 전

네이버와 소프트뱅크벤처스가 콘텐츠 분야 초기기업을 위한 신규 펀드 ‘에스비넥스트미디어이노베이션펀드’를 조성했다. 이번에 조성될 펀드의 규모는 500억 원 규모로 네이버가 400억 원, 소프트뱅크벤처스가 45억 원, 한국벤처투자조합이 5억 원, 기타 해외 기관에서 50억 원을 각각 연내 출자할 예정이다. 이번 펀드의 대표 매니저인 소프트뱅크벤처스 이준표 이사는 IP(Intellectual Property) 형태의 콘텐츠 비즈니스, 콘텐츠를 매개할 플랫폼 및 테크놀로지 분야가 이번 펀드의 주된 투자처이며 기본적으로는 초기 기업 위주로 10억~20억 원 수준으로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발표를 통해 언급된 투자 예상…

소프트뱅크벤처스, 피부암 진단 기술기업 ‘스페클립스’에 투자
288일 전

  소프트뱅크벤처스가 인터베스트, 메가인베스트먼트와 함께 피부암 무접촉 진단 기술을 개발한 스페클립스(대표 변성현)에 총 30억 원(투자 단계 비공개)을 투자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스페클립스 변성현 대표는 한국기계연구원 플라즈마 연구실 연구원으로 심해와 행성의 화학 성분을 원거리에서 검출하는 레이저 분광 기술을 연구하던 중 ‘연구소기업(INNOPOLIS Research Institute Spin-off Company)’으로 창업했다. 연구소기업은 ‘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연구소 중심의 스타트업 창업 형태로 2016년 5월 기준 219개사가 운영 중이고 2015년 기준 총 매출액은 2,881억 원이다. 스페클립스가 보유한 피부암 진단 기술은 피부에…

美, 여성용 비타민 스타트업 ‘리추얼(Ritual)’, 출시와 함께 40억 원 규모 시드투자 받아
  ·  288일 전

여성을 위한 비타민을 조제해 공급하는 스타트업 ‘리추얼(Ritual)’이 지난해 6월 엔젤투자에 이어 지난 10월 시드투자를 유치하며 공식 출시됐다. 올해 5월 테크크런치가 주관한 ‘디스럽트 NY 2016’에 참가했던 리추얼은 스타트업 경연인 ‘배틀필드(Battlefield)’ 최종 라운드까지 올라갔으나, 게임 스트리밍 스타트업 ‘빔(Beam)’에게 우승을 내준 바 있다. 단순한 비타민 회사로 보일 수 있으나 리추얼은 기술적 차별점을 지녔다. 리추얼은 멀티 비타민에 함유되는 성분의 선택 기준과 생산자 정보, 그리고 관련 연구 결과와 참고 자료를 모두 웹사이트에 공개해 오픈소스화한다. 또한, 특허를 출원한 비타민 캡슐에는…

인공지능·머신러닝 전문 엑셀러레이터 제로스닷에이아이(Zeroth.ai) 홍콩서 출범
289일 전

홍콩의 엑셀러레이터 제로스닷에이아이(Zeroth.ai)가 첫 지원 대상인 ‘#Z01’ 10개 스타트업을 발표하며 오늘 출범했다. 제로스닷에이아이는 전 테크스타(Techstar) 뉴욕, 런던 디렉터 탁 로(Tak Lo)가 주도해 홍콩에 설립된 아시아권 엑셀러레이터로,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ML) 분야의 스타트업으로 지원 대상을 한정한 것이 특징이다. 선발된 10개 스타트업은 아래와 같다. 애니웨어(aniWEAR), 홍콩:  바이오센서와 인공지능 테크놀로지로 애완 동물의 행동, 심리 상태, 습관 등 생체 정보를 24시간 추적해 애완 동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관계를 개선하도록 돕는 기술 보티마이즈(botimize), 대만: 머신러닝과 신경언어프로그래밍(NLP, Neuro Linguistic Programming)을 통해…

본엔젤스, 동남아 중심의 기업 설립 서비스 ‘코드브릭’에 투자
292일 전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본엔젤스)가 동남아시아의 인터넷·모바일 분야 기업 설립 서비스 코드브릭(대표 방경민)에 지난 7월 투자(시리즈 A, 금액 비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코드브릭은 지난 4월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과 운영, 마케팅 등 인터넷·모바일 분야 창업 과정 전반에 걸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주된 사업 모델이다. 설립 후 코드브릭은 태국의 자동차 부품 기업 아피코 하이테크(AAPICO Hitech)와 자동차 거래 관련 합작회사를 설립했으며, 인도네시아 외식 사업자 바크미 지엠(Bakmi GM)과 B2B 배송 서비스 구축에 대해 파트너십을 맺었다. 투자사인 본엔젤스는 코드브릭이 초창기 스타트업의 사업 기획 단계부터 초기 제품 개발과 운영…

팟캐스트 간편 제작 앱 ‘범퍼스(Bumpers)’, 11억 원 규모 시드투자 유치
  ·  295일 전

복잡한 팟캐스트 제작 과정을 간편하게 만들어주는 애플리케이션 ‘범퍼스(Bumpers)’의 개발사 범퍼스 미디어(Bumpers Media Inc.)가 미화 1백만 달러(한화 약 11억 원)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이 회사는 올해 뉴욕에서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제이콥 쏜튼(Jacob Thornton)과 이안 오언비(Ian Ownbey)가 공동 설립자다. 미국 스파크 캐피탈(Spark Capital)이 주도한 이번 투자에는 파운더스 콜렉티브(Founders Collective)와 엔젤투자자 에반 윌리엄스(Evan Williams) 등이 참여했다. 인터넷으로 내려받는 라디오인 팟캐스트는 오래 전 보편화되었지만, 아직도 팟캐스트 제작에는 장비, 시간, 에너지가 많이 소모된다. 범퍼스는 이런 복잡한 제작과정을 스마트폰에서도 쉽게 할 수 있도록…

통신 소프트웨어 개발사 ‘보이스로코’, 슈프리마인베스트먼트로부터 5억 원 규모 프리 시리즈 A 투자 유치
301일 전

통신 소프트웨어 개발사 보이스로코(대표 서준혁)가 슈프리마인베스트먼트로부터 5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보이스로코는 지난 2015년 8월 무료 통화 애플리케이션 ‘타이폰’을 출시한 스타트업으로, 최근 기업용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의 개발을 완료해 오는 12월 출시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음성, 화상통화, 파일 전송, 채팅, 화면 공유 등 기업에 필요한 대부분의 커뮤니케이션 형식을 지원한다. 관련 기사: 무료통화 ‘타이폰’, iOS 영문버전 출시 슈프리마인베스트먼트 이승태 수석은 보이스로코의 서비스가 전화를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 최초의 서비스라고 판단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보이스로코는 이번…

옐로디지털마케팅, 미 SVB 산하 투자사 ‘파트너스 포 그로우스’로부터 17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302일 전

옐로모바일의 자회사 옐로디지털마케팅이 약 170억 원 규모의 해외 투자를 받았다. 옐로디지털마케팅(대표 이상석, YDM)은 미국 실리콘 밸리 은행(Silicon Valley Bank, SVB) 그룹 산하 투자사인 ‘파트너스 포 그로우스(Partners For Growth, PFG)’로부터 1,500만 달러(한화 약 170억원) 규모의 투자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옐로디지털마케팅은 그룹사 지배력을 확대하고 사업 견고화 및 확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옐로디지털마케팅은 국내 및 동남아시장의 18개사가 연합한 디지털 마케팅 그룹으로, 최근 코스닥에 상장한  ‘퓨쳐스트림네트웍스(FSN)’, ‘애드쿠아’, 인도네시아의  ‘애드플러스’ 등이 속해 있다.  

로켓펀치, 서울산업진흥원(SBA)으로부터 투자 유치
307일 전

스타트업 정보 서비스 로켓펀치(대표 조민희)가 지난 10일 서울산업진흥원(SBA)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로켓펀치는 2012년 스타트업 구인구직 서비스로 시작해 현재 기업정보와 채용정보, 스타트업 관련 전문가 DB를 제공 중이며 투자 동향, 연봉 통계 등을 추가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상범 CSO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서울시 일자리 정책과 관련하여 협업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이메일 보안 솔루션 개발사 시큐레터, 20억 원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
308일 전

정보 보호 솔루션 개발사 시큐레터(SecuLetter, 대표 임차성)는 한국투자파트너스, UTC인베스트먼트로부터 각각 10억 원씩 모두 20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받았다고 18일 발표했다. 시큐레터는 2015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이메일 악성코드 탐지 솔루션을 개발해 서비스 중이다. 임차성 대표의 설명에 따르면 시큐레터의 엔진은 정적, 동적 분석을 포괄하는 탐지 시스템을 통해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지능형 지속 위협) 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분석과 기록 과정을 자동화, 지능화한 것이 특징이다. 임차성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미국의 클라우드 기반 보안 솔루션…

일정 공유 서비스 ‘쥬빌리 타임트리’, 케이큐브벤처스 등으로부터 23억 원 규모 투자 유치
309일 전

케이큐브벤처스(대표 유승운)는 일정 공유 서비스 ‘쥬빌리 타임트리(Jubilee TimeTree)’ 개발사 쥬빌리웍스(대표 Yasuto Fukugawa)에 23억 원을 공동 투자했다고 어제(17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세이부 캐피털, SMBC 캐피탈, 플랜트리파트너스, 토에이 애니메이션 등 국내외 투자사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케이큐브벤처스의 투자 금액은 4.5억 원이다. 쥬빌리웍스는 전(前) 카카오 재팬 대표 박차진 CCO(Chief Culture Design Officer)와 야후 재팬과 카카오 재팬 출신 인력이 모여 2014년 9월 설립한 회사다. 쥬빌리웍스가 2015년 3월 출시한 ‘쥬빌리 타임트리’는 가족, 직장, 커플, 동호회 등 소규모 그룹을 위한 일정 공유…

푸드 콘텐츠 스타트업 그리드잇, 5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309일 전

푸드 콘텐츠 스타트업 그리드잇(GreedEat)이 지난 2월에 이어 후속 투자를 받았다. 그리드잇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스토리 등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푸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투자 규모는 50억 원으로 기존 투자자인 빅베이슨캐피탈, SJ투자파트너스를 포함해 케이넷투자파트너스, 캡스톤파트너스가 참여했다. 케이넷투자파트너스의 이상훈 이사는 푸드 콘텐츠 분야에서 그리드잇이 확보한 영향력과 오프라인 연계 사업 가능성, 그리고 중화권을 포함한 아시아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기대하며 투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오늘 뭐 먹지’는 그리드잇이 콘텐츠를 배포하는 주요 채널…

디씨엠 벤처스 5,600억 원 규모 ‘DCM VIII’ 펀드로 한국 스타트업 투자 늘린다.
310일 전

디씨엠 벤처스(DCM Ventures)가 한국 스타트업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는 소식이다. 디씨엠 벤처스(DCM Ventures)는 지난 7월 18일 미화 5억 달러(5600억 원) 수준의 초기 펀드 ‘DCM VIII’를 조성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최근 디씨엠 벤처스의 오스케 혼다(Osuke Honda) 파트너가 ‘DCM VIII’ 펀드와 관련해 “한국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는 소식을 전해와 비석세스에서 이메일 인터뷰를 진행했다.   Q. 한국 투자를 늘리려는 주된 이유가 궁금합니다. 시장 규모나 역량, 혹은 기술력 가운데 어떤 배경인가요? 최근 5년간 한국의 스타트업계의 질적 수준이…

영미권 모바일 웹소설 플랫폼 ‘래디시’ 21억원 시드투자 유치
313일 전

영미권 모바일 웹소설 플랫폼 ‘래디시(Radish)’의 운영사 래디시 미디어(대표 이승윤)가 그레이록 파트너스, 로워케이스 캐피털 등 기관 투자자와 실리콘벨리 엔젤투자자로부터 약 190만 달러(한화 약 21억원)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월 14일 출시된 래디시는 영미권 대상의 웹소설 플랫폼으로 앱을 설치한 사용자는 무료와 유료, 혹은 프리미엄(Freemium) 콘텐츠를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프리미엄(Freemium) 콘텐츠는 발행 즉시 결제한 사용자에 한해 열람이 가능하고 일주일 후 무료가 되는 방식. 래디시 미디어에 투자한 그레이록 파트너스와 로워케이스 캐피털은 실리콘벨리를 대표하는 기관…

금융상품 추천 서비스 핀다(Finda), 12억 원 규모 프리 시리즈 A 투자 유치
315일 전

금융상품 추천 서비스 핀다(대표 이혜민, 박홍민) 가 500스타트업, 퓨처플레이, 스트롱벤처스,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D.CAMP) 및 엔젤투자자 등 5곳으로부터 12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 A(Pre-Series A) 투자를 유치했다고 지난 9월 21일 밝혔다. 핀다는 지난 1월 500스타트업, 퓨처플레이, 매쉬업엔젤스로부터 2.7억 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핀다는 사용자가 입력한 사전 정보를 바탕으로 적합한 금융 상품을 비교 추천해주는 온라인 서비스로, 2015년 11월 설립 후 지난 1월 오픈 베타 서비스를, 4월에는 정식 서비스를 각각 론칭했다. 금융계산기는 핀다의 주요 기능 중 하나로 은행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비해 알아보기 쉽고 직관적인 맞춤형 정보를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500스타트업의 팀…

해외송금 핀테크 기업 ‘센트비’, 스톤브릿지캐피탈·L&S벤처캐피탈 등으로부터 18.5억 시리즈A 투자 유치
316일 전

해외송금 핀테크 기업 ‘센트비(Sentbe, 대표 최성욱)’가 스톤브릿지캐피탈, L&S 벤처캐피탈, 선보엔젤파트너스,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로부터 18.5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스톤브릿지 부산창조펀드, L&S 부울경 특구펀드, 동남권 지역 기술 기반 액셀러레이터인 선보엔젤파트너스, 부산연합기술지주 개인투자조합 등 부산 지역 중심의 펀드로만 구성되었다. 센트비는 기존 은행의 해외송금 서비스 수수료 체계와 소요 시간 등에서 장점을 내세우고 있는 온라인 해외송금 서비스다. 현재 국내 거주 필리핀 외국인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해외향 송금 시장 선점에 주력하고 있으며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파트 실거래 및 시세정보 서비스 ‘호갱노노’ 2.5억 원 투자 유치

전국 아파트 실거래가 및 시세정보 서비스 호갱노노 (대표 심상민)가 총 2.5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초기 투자사인 프라이머, 사제파트너스를 포함하여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주), 개인 엔젤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심상민 대표는 “가장 빠르게 사용자들이 원하는 정보들을 구축, 부동산 시장의 정보 불균형을 해소해 더 많은 사람이 아파트를 구할 때만큼은 호갱*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호갱노노는 앞으로도 사용자들에게 의미 있는 정보와 편의 기능들을 추가함으로써 부동산 정보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갱: 정보 부족으로 판매자에게…

모바일 네이티브 광고 플랫폼 ‘텐핑’ 세마트랜스링크와 캡스톤파트너스로부터 20억 원 투자 유치

모바일 네이티브 광고 플랫폼 ‘텐핑(10Ping)’ (대표 고준성)이 세마트랜스링크 인베스트먼트 (SEMA-Translink Investment)*와 캡스톤파트너스에서 2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제일기획 사내 테스크포스(TF)로 시작해 2015년 1월 별도 법인으로 독립한 주식회사 텐핑은 이번 투자를 포함하여 총 28억의 투자를 유치했다. 텐핑은 마케팅 메시지가 담긴 정보성 콘텐츠(광고)를 각종 메신저와 SNS 및 블로그, 웹서비스, 애플리케이션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자연스러운 형태로 퍼뜨려주며 광고를 공유한 사람에게 수익을 챙겨주는 모바일 광고 제휴서비스이다. 또 텐핑은 콘텐츠 수용자가 광고주의 랜딩페이지에 체류한 시간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