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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벤처 포럼 #July ‘스타트업 미국 진출, 문화 이해 우선’
2210일 전

  2011년 7월 28일 선릉역 주변에 위치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세미나실에서 고벤처 포럼 7월 모임이 열렸다. 이번 행사에 200여명 이상이 몰린 고벤처포럼은 국내 스타트업에게 가장 사랑받는 포럼이자 네트워킹의 자리이다.   이번 고벤처포럼의 사회를 맡은 싱크리얼스 전태연 이사가 행사의 의의를 간략히 소개한 후 IMC(주) 아이앰코프 하종수 대표의 “US Venture Capital Funding Strategy(미국 벤처캐피탈 투자 유치 전략)”강연으로 시작했다. 하종수 대표는 캐나다 시민권자로 97년~2000년간 텔레콤 관련 벤처기업에서 근무했으며 제일증권 투자분석부, 삼성증권 전략기획팀 차장을 거쳐 현 아이앰코프 대표를…

7월 2, 3째주 : 주간 싱가폴 스타트업 뉴스
2215일 전

7월 2,3주 싱가폴의 주간 뉴스이다. 컨텐츠는 싱가폴과 동남아 스타트업 뉴스를 제공하는 온석세스의 파트너 SGEntrepreneurs이 제공해 주었다. 스타트업 소식 (1) 광고 캠패인이 운영되는 판을 바꾸고자 하는 광고 솔루션 회사인 ADZ가 F11 인큐베이터 공간에서 인큐베이팅을 받게 되었다. ADZ는 광고를 할 수 있는 자리를 경매에 붙이는 시스템으로, 최상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광고주들이 쉽게 자신의 마케팅 캠페인을 최적화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해준다. (2) 많은 모바일 앱들은 앱스토어에서 발견되지 않고, 이용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벤처기업 투자 위한 무료 글로벌 서비스 GrowVC, 새로운 서비스로 ‘Crowd Funding’발전 가속화시켜
2230일 전

2011년 7월 12일– GrowVC가 개편된 사이트 모델과 기능을 통해 이용자 끌어들이기에 나선다. ‘가상 실리콘 밸리’플랫폼 GrowVC가 오늘(12일) 새로운 모델을 런칭했다. GrowVC는 무료화와 소액투자 멤버쉽 모델의 향상에 초점을 두고 본격적으로 시장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 보다 많은 고객층을 끌어들이기에 착안해 기획된 이번 모델의 가장 큰 시사점은 무료라는 점이다.GrowVC 고문이자 공동창업자 Jouko Ahvenainen은 “새로운 모델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층이 투자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되었다. 이제 고객들은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사업가와 투자자들의 커뮤니티에 쉽게 접근할…

1st Korean Venture Startup Network Party – 에필로그
2234일 전

1st Korean Venture Startup Network Party가 7월 6일 논현동에 위치한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를공동 기획한 엔젤클럽, 리업, 온석세스는 스타트업, 벤처기업인, 컨설턴트와 투자자들이 캐주얼한 네트워킹 문화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저명한 연사들과 네트워킹 파티, 그리고 곳곳에 숨어있는 흥미로운 요소들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이번 행사에 스타트업, 1세대 벤처창업자들과 투자자들 등 다양한 세대와 사람들이 참석했다. 오프닝을 연 Growvc 대표인 Juoko Ahvenainen는 “스타트업들은 세계 경제의 핵심적인 요소가 되고 있으며 글로벌…

Global Korea Venture Startup Network Party
2244일 전

  캐쥬얼하지만 어느때보다 의미있는 스타트업, 벤처기업가, 투자자, 컨설턴트의 만남, 글로벌코리아 벤처스타트업 네트워킹 파티가 7월 6일 수요일 늦은 오후 6시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다. 이번 네트워킹 파티에서는 기존 강연 중심, 수동적인 명함 주고받기에서 벗어나 캐쥬얼함, 즐거움과 실용적이라는 컨셉으로 스타트업, 벤쳐기업가, 엔젤투자자 및 예비창업자들에게 새로운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번 행사에는 재미있고 실용적이고 도움이 되는 이벤트들이 진행되며 참석자들은 관심있는 분야의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만 골라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티켓은 onoffmix를 통해 판매중이다. 연사 고영하, 현 GO Venture…

도전하기 원하는 자들이여, 오라!
2250일 전

  국내 최고의 온라인 스타트업 미디어인 벤처스퀘어에서 스타트업 오픈 리크루팅 데이 “Open up yourself, Start up your career!”를 개최합니다! “Open up yourself, Start up your career!”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스타트업들과  역량 있는 인재들을 매칭시키고 실제 리크루팅 및 네트워킹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입니다. 애드바이미(Adbyme), 아이쿠(Ahiku), 모글루(Moglue), 온오프믹스(Onoffmix)를 포함한 국내 최고의 스타트업 12곳이 도전하기 원하는 역량있는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행사에 참여하셔서 “즐거운 일터”와 “함께 성장한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1st 온석세스 글로벌 피칭 데이 우승자 발표 & 에필로그
2251일 전

2011.6.16, 온석세스에서 개최한 한국 최초 글로벌 온라인 피칭데이에는 7개 스타트업이 참여하여 관련 업계에서 경험이 풍부한 투자자인 주코와 배기홍 이사에게 자사의 제품에 대해 발표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의 취지는 한국 스타트업들이 해외 투자자들 앞에서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신선한 피드백을 받고 투자를 유치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투자자들에게도 현재 한국에서의 IT트렌드와 새롭게 투자할 만한 좋은 스타트업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였다. 참가한 스타트업들은 새로운 플랫폼부터 차별화된 소비자 서비스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 투자자들은…

강력한 성공의 비결, Fan-oriented Strategy 공개포럼을 소개합니다.
2253일 전

  안녕하십니까, 온석세스의 조규철 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리고자 하는 강연은 ‘경영전략회사 EICG’의 ‘강력한 성공의 열쇠! Fan-oriented Starategy 공개포럼’ 입니다. 저는 경영전략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합니다. 사실 경영전략이라는 분야 자체에 관심을 가진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제가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바로 EICG의 ‘팬 지향 전략(Fan-oriented Strategy)’에 관해서 듣고 나서 부터 입니다. 오늘 날, 우리는 개인이든 기업이든 모두가 자기만의 ‘고유한 이미지’나 ‘가치’, 즉 ‘유니크(unique)함’을 갖길 원합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간단하게 알아보는 테크크런치의 역사
2253일 전

테크크런치40(TechCrunch40)은 2007년에 테크크런치와 Mahalo의 제이슨 칼라카니스(Jason Calacanis)가 공동으로 개최한, 최고의 스타트업들을 찾아 가장 영향력 있는 VC들과 회사들 그리고 기존 기업가들과 언론을 통해 소개하고 투자로 까지 연결시켜주는 자리로 시작하였습니다. 100개의 회사들에게 데모핏(DemoPit)의 기회를 주고 40개의 회사를 선정하여 무대 위에 올라가 18명의 전문가 패널 앞에 서서 상품을 소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좌측부터 론 콘웨이 Ron Conway, 가이 가와사키 Guy Kawasaki, 마리사 메이어 Marissa Mayer, 마크 안드레센 Mark Andressen)   본래 ‘테크크런치20’으로 명명하여 20개의 회사를 선정하려 했으나…

열정의 ‘온석세스 글로벌 피칭 데이’ 도전자를 만나보세요!
2260일 전

해외 벤처캐피털리스트와의 첫 피칭 행사에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지원해주신 모든 팀께 감사드리며, 이번주 목요일 진행 예정인 ‘온석세스 글로벌 피칭데이’에 참여할 스타트업/벤처 5개팀을 소개합니다.

20대 사회적기업가들의 -ing이야기, 소셜벤처토크”틈” 행사스케치
2260일 전

“함께 세상을 살아갈 대학생들과 함께 틈을 바꾸어가는 움직임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단단한 세상에 틈을 낸다.” 2011.6.4일 연세대학교 공학관, 행사 시작 10분 후까지 사람들이 들어와 자리는 꽉 찼다. 소셜벤처토크”틈”에는 5명의 20대 소셜벤처 대표가 모여 소셜벤처토크<틈>을 진행했다. 소셜 벤처란 스타트업 단계의 회사 중 사회적 문제를 혁신적인 방안으로 지속 가능하게 해결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이들이 모여 대학생들과 함께 어릴 적, 그리고 대학생 때 하게 되었던 여러 고민에 대해 이야기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과 소셜 벤처를 시작하게…

글로벌 진출을 꿈꾸는 START-UP 들이여 DEMO로 오라!
2272일 전

DEMO 소개DEMO(http://www.demo.com/)는 새로운 회사와 기술을 런칭하기 위한 최고의 포럼이다.스타트업 단계의 기술기업들을 위해 이 업종의 영향력있는 사람들과 동료들 그리고 자금의 원천등을 제공하는 유일한 기회로서 데모 컨퍼런스는 매년 미국에서 두 번, 중국에서 한번씩 개최되고 있다. 비즈니스 리더의 IT 의사 결정권자들, 기업가들 그리고 투자자들이 데모에서 트렌드를 발견하고 새로운 기술들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해외로의 홍보 노출 benefit과 가치 있는 비즈니스 관계들을 형성한다. 동영상 더보기 DEMO의 컨퍼런스 포맷각각의 회사는 어떻게 제품이 세상을 바꿀것인지 DEMO stage에서 6분동안의 시간이…

모글루(moglue)와 젤리버스(jellybus)의 Echelon 2011 본선 진출!
2273일 전

애슐론 2011(Echelon2011)은 싱가포르의 아시아 IT 미디어인 e27이 주최하여 매년 열리는 아시아 IT 스타트업 컴피티션 입니다. e27은 매년 컴피티션에서 asia top 10을 선정하여 성장을 후원하였고, 30개의 회사가 e27의 컴피티션을 통하여 2백만 싱가포르 달러(약 15억여원) 이상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이번 애슐론 2011에 한국 회사로는 모글루(moglue, 대표 김태우)와 젤리버스(jellybus, 대표 김세중) 두 회사가 참가하였고 모두 asia top 10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해 페이스북 공동 창업자 에두아르도 세브린(Eduardo Saverin) 등의 저명한 인사들이 참여하는 애슐론의 본선 무대 위에 설…

모글루(moglue) 김태우 대표의 해외 진출기
2275일 전

‘벤처들의 해외 진출, 막연한 두려움부터 버려야’ – 모글루(www.moglue.com) 김태우 대표 나는 지난해 직원 10명으로 ‘모글루’라는 신생 벤처를 창업했다. ‘SNS’ 아이템으로 출발해 현재는 자체 개발한 전자책 플랫폼 보급에 주력하고 있다. 아직 부족한 게 많은 신생 벤처지만 이 만큼의 성장을 할 수 있었던 데에는 해외에서의 소중한 경험이 밑거름이 됐다. 한국의 많은 벤처들은 한국 시장에서 성공을 경험한 후 해외 무대로의 진출을 시도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잘 알지 못하는 해외시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은 글로벌 무대로의 진출을…

실리콘밸리 테크 미디어 기가옴 65억 투자 유치
2278일 전

실리콘 벨리 테크 전문 미디어 기가옴(대표 Om Malik, www.GigaOm.com)은 기존 830만 달러(한화 9.1억) 펀딩 외에 이번에  Reed Elsevier Ventures(www.reed-elsevier.com) 주도의 투자금 600만 달러(한화 65.9억)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투자는 런던 소재 Reed Elsevier Ventures 외에 기존 투자자인 True Ventures(www.trueventures.com)와 Alloy Ventures(www.alloyventures.com)도 참여했으며, 이번 투자로 Reed Elsevier의 Kevin Brown이 기가옴의 이사회 멥버로 참여한다고 해외 언론사는 전했다. 기가옴은 자신들의 블로그를 통해 투자를 유치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새로운 개념의 시장 조사 서비스인 기가옴 프로 서비스 때문”이라고…

최고의 강연과 최고의 관객들이 어우러진 ‘OnSuccess in seoul!’ 이야기
2278일 전

2011년 5월 14일 토요일!   온석세스가 개최한 ‘제1회 OnSuccess in seoul!(이하 OIS)’이 양재 한국교총회관 다산홀에서 열렸습니다. ‘글로벌 스타트업 비즈니스와 전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열린 이 행사에서는 국내 최고의 창업서적 ‘스타트업 바이블’의 저자이자 미국 뮤직쉐이크(Musicshake) 이사 배기홍 님과 경영전략전문가이자 EICG의 Chief Originator이신 이은세 님을 모셔서 해외 진출과 경영 전략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오신 관객 여러분과 함께 약 3시간을 매우 알차게 보냈습니다.   1부에서는 배기홍 님께서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진출 시에 고려해야 할 중요한…

5000만 달러의 기금 마련을 목표로 한 이벤트브라이트
2284일 전

티케팅의 신생 기업인 이벤트브라이트 (http://www.eventbrite.com/)는 오늘 티케팅 시장에 대한 커가는 포부를 충당하기 위해 5000만 달러를 모았다고 발표했다. San Francisco 회사는 기존의 티케팅 거대 그룹인 티켓마스터보다는 다양한 청중에 중점을 두고 소규모 이벤트 구성자들이 티켓을 팔 수 있도록 손쉬운 방법을 제공했다. 이벤트브라이트는 기술 회의와 모임에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이 회사는 대규모 이벤트에 관심을 돌려 지난 여름 Black Eyed Peas 콘서트에 60,000개의 티켓을 판매했다.  뉴욕 타임즈에 따르면이는 역대 가장 큰 이벤트였다. 이벤트브라이트는 새로운…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해 925만 달러를 추가로 모금한 데이터미어
2284일 전

데이터미어(http://www.datameer.com/)는 기술적 노하우가 없는 사용자들이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회사로 2차 모금에서 925만 달러를 모금했다고 발표했다. 이 돈은 엔지니어링, 세일즈, 마케팅 팀의 새 직원 고용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사용자 대시보드를 만들어 데이터를 대용량의 데이터 세트를 처리하고 분석과 보고할 수 있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인 Apache Hadoop로 쉽게 제공 및 분석하였다.   이 도구는 기술적 배경지식이 없고 Apache Hadoop를 사용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여러 산업 분야의…

부모들이 옷을 교환할 수 있도록 7백만 달러를 모금한 스레드업
2284일 전

스레드업(http://www.thredup.com/)은 온라인 상에서 어린이 의류를 교환하는 곳으로 2차 기금 마련에서 7백만 달러를 모금했다고 발표했다. 이 사이트는 아이들이 성장해 맞지 않게 된 옷을 보다 경제적으로,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처리하고자 하는 부모들을 위한 곳이다. 새 옷을 찾고 있다면 이 사이트에 방문해서 옷 유형, 브랜드, 크기 등으로 구분된 여러 상자들을 찾아본 후 원하는 상자를 선택하면 된다. 그대신, 5달러(운송비 제외)를 지불하고 당신의 아이가 더 이상 입지 않는 옷 상자를 스레드업 목록에 추가시켜야 한다. San…

스타트업 찾아가기 #1. 와플스토어(Waplestore)
2286일 전

첫 ‘스타트업 찾아가기’는 달콤한 냄새가 연상되는 ‘와플스토어’로 시작합니다. 봄비가 보슬보슬 오던 2011년 4월 26일, 최근 강남역으로 사무실을 이전한 와플스토어에 찾아갔습니다. 와플스토어는 무슨 뜻인가요? 먹는 건가요? 처음 팀 이름을 고민하면서 2음절의 먹는 것으로 정하고 싶다고 고민하다가, ‘애플 하니까 와플 생각난다’ 하는 친구의 말에 ‘와플’이라는 단어를 넣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We bake Dreams’ 라는 멋진 슬로건까지 뽑아 내면서 와플스토어라는 이름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와플스토어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와플스토어는 We bake dreams를 표방하며 사람들이 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