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로봇 키친 플랫폼 ‘퓨처키친’, 본촌인터내셔날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
2023년 01월 26일

무인 자동화 주방 플랫폼을 개발하는 ‘퓨처키친(대표 한상권)’이 프랜차이즈 본촌치킨 운영사 본촌인터내셔날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퓨처키친은 로봇을 통해 자동으로 음식을 주문받고 제조까지 완료하는 주방 자동화 플랫폼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퓨처키친은 전 세계 다양한 국가의 본촌치킨 매장에 치킨 조리 자동화 시스템을 공급하기 위해 사업 진행 가능성에 대한 기술 검증(PoC)을 진행 중이다.  향후 검증 완료 시 본촌인터내셔날과의 협업을 강화해 심각한 인력난으로 문제를 겪고 있는 미국과 유럽 매장에도 조리 자동화 시스템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업체는 밝혔다. 본촌인터내셔날은…

폐기물 토탈 서비스 운영사 ‘리코’, 145억 규모 시리즈B 브릿지 투자 유치
2023년 01월 25일

폐기물 수집·운반 토탈 서비스 ‘업박스(UpBox)’의 운영사 리코(Reco, 대표 김근호)가 145억 원 규모의 시리즈B 브릿지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사인 (주)GS와 신규 투자사인 CAC파트너스가 공동으로 리드했고, 기존 투자사인 인비저닝파트너스와 신규 투자사로 중소기업은행이 참여했다. 업박스는 사업장 전용 폐기물 관리 서비스로 2020년 출시했다. 가정에서 흔히 하는 분리배출이 사업장에서도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장별 폐기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원 회수까지 책임지는 서비스이다. CAC파트너스 관계자는 “기존 폐기물 수집·운반 및 처리 비즈니스가 전통적 방식의 영업망에 의존하여…

크리에이터 대상 공간 예약앱 ‘빌리오’,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
2023년 01월 19일

크리에이터를 위한 공간 예약 서비스를 운영 중인 빌리오(대표 안준혁)가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인포뱅크가 주도하고 씨엔티테크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투자금은 공개하지 않았다.  2020년 설립된 빌리오는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관련 공간 및 장소 예약 앱 빌리오(Billyo)와 공간 운영자 및 제휴사 관리툴인 빌리오 파트너스(Billyo Partners)를 운영 중이다. 빌리오는 전국의 촬영스튜디오, 컨셉스튜디오, 댄스연습실, 음악연습실, 호리존 등의 외부 공간의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며, 유튜브, 틱톡 등 영상 기반 소셜 미디어 크리에이터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오디션, 콘텐츠 참여…

글로벌 컴퍼니 빌더/액셀러레이터 ‘앤틀러코리아’ 16개 스타트업에 총 27억 원 투자
2022년 11월 16일

글로벌 컴퍼니 빌더/액셀러레이터 앤틀러코리아(강지호·정사은 대표)가 첫번째 배치에서 16개 스타트업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앤틀러는 세계 14개 지역에 지사를 두고 400개 이상의 스타트업에 투자한 글로벌 컴퍼니 빌더/액셀러레이터로, 2021년 한국에 진출했다. 앤틀러코리아의 ‘스타트업 제너레이터’ 프로그램은 올해 7월에 런칭했으며, 900명 이상의 예비창업자들이 지원해 심사를 통해 최종 80명이 선발됐다. 그중 16개 팀이 ‘앤틀러 GCCEI(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펀드’로부터 투자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투자 모델로서 투자사 주도의 창업인 컴퍼니빌더와 초기 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를 진행하는 엑셀러레이터의 혼합형 모델이다. 초기 창업 멤버를 개인단위로 선발하고 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