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요리는 로봇 몰리가 하고 우리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인생을 즐기면 된다
  ·  707일 전

차세대 융합 콘텐츠 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요리하는 로봇 몰리 로보틱스(Moley Robotics)의 설립자 마크 올리니크(Mark Oleynik)가 ‘차세대융합 신기술 인사이트 콘퍼런스 2015’ 연사로 방한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미래창조과학부 주최, 정보통신산업부 주관으로 9월 10일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몰리 로보틱스는 무엇인가? 2014년 초에 미래에 대한 비전을 구상하던 중 새로운 콘셉트의 가정용(In house) 로봇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 보통 사람들은 로봇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로봇을 통한 제품의 대량 생산 등을 떠올리는데, 몰리 로보틱스는 가정용 로봇을 지향한다. 이런 콘셉트를 가지고 최초로…

사용자가 원하고 좋아하는 정보만 제공한다, 데이블 이채현 대표
  ·  714일 전

옴니채널 개인화 플랫폼이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사용자 행동 로그를 모아 개인이 좋아할 만한 상품이나 콘텐츠를 다양한 채널에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데이블의 이채현 대표는 현재 데이블 뉴스와 데이블 커머스를 제공 중이다. 언제부터 창업을 꿈꿨나? NASA에서 6개월 정도 인턴을 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와, 최종적으로 연구소와 기업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다. 연구소를 선택한다면, 연구를 하며 논문도 많이 쓰고, 이후에 외국으로 유학을 가서 박사 학위를 받아 교수나 연구원이 될 것 같은 미래가 보였다. 그런데 연구가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인지에…

미국 진출 스타트업이 알아야 할 ‘미국 영주권’: 이연수 변호사의 로스쿨 인 실리콘밸리
  ·  715일 전

이번 칼럼에는 영주권에 대해 설명을 하려고 한다. 얼마 전 한국에서 오신 스타트업에 종사하시는 분께서 “미국에서 10년 정도 살면 시민권을 줍니까?” 라고 물으신 적이 있다. 미국에선 100년을 살아도 거주했다는 것만으로 시민권이나 영주권을 자동으로 주지는 않는다. 이민자들이 많이 미국으로 몰려오는 상황이기에 비자나 영주권 심사가 점점 까다로워지는 추세다. 미국에서 창업을 해서 영업을 하기 위해 직원들을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전 하는데 비자 신청 비용도 만만치 않고 2년 마다 갱신해야 하는 비용도 계속 들고 하니, 직원들 영주권에 대해…

매력적인 스타트업이 되기 위해 관리해야 할 세 가지 지표
  ·  716일 전

우리나라의 스타트업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최근까지도 적지 않은 수의 스타트업이 사용자 수의 증대만이 매력적인 스타트업의 절대적인 지표인 것처럼 생각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물론 실제 매출이 발생하기 전의 검증단계에 있는, 극초기 스타트업의 경우에는 사용자 수의 증대를 통해 회사의 솔루션이 매력적인 것일 수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동시에 더 이상 독창적인 사용자 프로파일(Unique User Profile)이 존재하지 않는 오늘날의 시장 대부분에서는, 스타트업이 진정으로 매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초기 사용자 수 증대를 통한 검증이 끝나면 빠르게…

정부과제로 먹고 사는 회사들
  ·  720일 전

Editor’s note : 배기홍 대표는 한국과 미국의 네트워크와 경험을 기반으로 초기 벤처 기업들을 발굴, 조언 및 투자하는데 집중하고 있는 스트롱 벤처스의 공동대표입니다. 또한, 창업가 커뮤니티의 베스트셀러 도서 ‘스타트업 바이블’과 ‘스타트업 바이블2’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블로그 스타트업 바이블을 운영하고 있으며 실리콘밸리를 비롯한 스타트업 생태에 대한 인사이트있는 견지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스타트업과 창업자들을 위한 진솔하고 심도있는 조언을 전하고 있습니다. (원문보기) 대한민국 같이 나라가 앞장서서 스타트업들을 도와주고 생태계를 만드는 데 이렇게 노력하는 나라는 별로 없다. 최근 몇 년 동안 괄목할 만한…

플라워 큐레이션으로 한국판 ‘블룸댓’ 꿈꾸는, 원모먼트 임규형 대표
  ·  720일 전

꽃이 필요한 순간, 빠르고 쉽게 꽃을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었다. 프라이머 7기 온디맨드 꽃 배달 서비스 스타트업 원모먼트의 임규형 대표를 만났다.   미국의 온디맨드 스타트업 ‘블룸댓’ 통해 영감 얻어 미국에 할리우드 스타 애슈턴 커처를 포함한 실리콘 밸리의 엔젤투자자들로부터 200만 달러(한화 약 23억6천만 원)를 투자받은 꽃배달 스타트업 ‘블룸댓(BloomThat)’이 있다면, 한국에는 원모먼트가 있다. 원모먼트는 꽃이 필요한 순간에 빠르게 배송하는 온디맨드 플라워 서비스다. 이제 서비스를 시작한 지 두 달이 지났는데 7월 첫주에 서비스를 시작할 당시와 비교해…

국민내비게이션 ‘김기사’의 세 가지 성공 비결: 소셜, 플랫폼, 빅데이터
723일 전

지난 29일, SK T타워 SUPEX홀에서 프라이머 주최로 프라이머 7기 데모데이 행사가 개최되었다. 국민내비 ‘김기사’를 개발한 록앤롤 박종환 대표의 키노트 연설로 문을 연 행사는 이후 각 팀당 4분씩 데모 피치를 진행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행사장 옆에 마련된 로비에서는 20개 프라이머클럽 팀들의 부스 전시가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발표 세션이 끝난 후에는 케이터링과 함께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졌다.   ■ 록앤롤 박종환 대표 키노트 연설 5년 전 39살의 나이에 창업할 당시 내 꿈은 “어떻게든 살아남아야겠다”였다. 사업하던 매형이 “3년만 잘 버텨라. 살아남는 게 혁신이다”라고 말할 때만…

4조 원 농산물 시장, 유통 채널을 새롭게 개척한 ‘헬로네이처’의 박병열 대표
  ·  728일 전

헬로네이처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부탁한다. 헬로네이처는 친환경 유기농 먹거리를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 고객들에게 판매하는 서비스다. 고객 입장에서 구매하고 싶은 친환경 신선식품을 구매하고 싶은 만큼 주문할 수 있으며, 유기농 먹거리를 전국 각지에서 신선하게 모아 소포장해서 배송하는 서비스다. 서비스 흐름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예를 들어 대구에 있는 사과 농가가 사과 10박스를 보내주고, 대전에 있는 대추 농가가 대추 2박스, 영천에 있는 살구 농가가 살구 5박스를 보내주면, 이러한 식품들을 고객들이 구매하는 단위로 소포장해서 택배 또는 차량을…

스타트업이 알아야 할 ‘파운더들간의 계약서’: 이연수 변호사의 로스쿨 인 실리콘밸리
  ·  728일 전

이번 칼럼에는 스타트업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것들 중 하나인 ‘파운더간의 계약서’에 대해 다루겠다. 제발 파운더와 회사 간의 계약서를 작성하자. 비즈니스 플랜에는 신경을 쓰면서 함께 회사를 꾸려갈 코파운더 간의 플랜은 필자 외에 많은 변호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강조를 해왔는데도 왜 사용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너 나 믿지? 나 너 믿어”로 시작한 사업이, “네가 나한테 어떻게 그럴 수가?” 로 끝나는 경우가 당연히 있다. 계약서가 있다면 상호 합의된 절차대로 처리하면 쉬운 것을 미리 논의하지 않아 더 큰 싸움이…

‘알파벳’만큼이나 주목받고 있는 구글의 새로운 수장, 선다 피차이는 누구?
  ·  735일 전

선다 피차이가 구글의 CEO로 새롭게 부임했다는 것은 구글을 작고 유연한, 제품 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하겠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구글의 지주회사 ‘알파벳’을 새롭게 이끌어 갈 래리 페이지는 “피차이를 구글의 새로운 CEO로 선정한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결정이었다. 피차이는 안드로이드와 크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작년 10월부터 크게 주목받기 시작했다. 난 세르게이와 함께 그의 회사에 대한 헌신과 성장에 대해 함께 기뻐했다. 피차이는 지속해서 지구 상의 다양한 정보를 조직하고자 하는 우리의 핵심 미션에 충실하며 우리의 영역을 넓혀 갈 것이다”라고…

안드로이드 앱 디자이너를 위한 쪽집게 과외, ‘머티리얼 디자인’
  ·  735일 전

사람들은 매일 일상 속에서 물질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람들에게 소프트웨어도 같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이해시키고 싶었죠. ‘머티리얼 디자인(Material design)’이란 안드로이드 앱 개발사를 위해 구글이 명시해놓은 디자인 가이드라인이다. 안드로이드 OS를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디바이스의 개수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구글이 TV, 자동차, 모바일 등 다양한 분야의 기기를 생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구글은 사용자가 다양한 안드로이드 기기를 사용하면서도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느끼게 하기 위해 이 디자인 지침서를 작년 6월 구글 개발자 회의에서 처음 소개했다. 스큐어모피즘…

전자상거래와 ‘정기구독서비스’ 모델
  ·  736일 전

Editor’s note : 배기홍 대표는 한국과 미국의 네트워크와 경험을 기반으로 초기 벤처 기업들을 발굴, 조언 및 투자하는데 집중하고 있는 스트롱 벤처스의 공동대표입니다. 또한, 창업가 커뮤니티의 베스트셀러 도서 ‘스타트업 바이블’과 ‘스타트업 바이블2’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블로그 스타트업 바이블을 운영하고 있으며 실리콘밸리를 비롯한 스타트업 생태에 대한 인사이트있는 견지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스타트업과 창업자들을 위한 진솔하고 심도있는 조언을 전하고 있습니다. (원문보기)   지난번에 전자상거래와 개인화, 추천 등에 관해서 이야기해봤다. 같은 맥락에서 이번에는 정기구독서비스(subscription) 모델에 대한 생각을 좀 정리해본다. 솔직히 정기구독은 전자상거래…

홍콩과 심천 사이 보이지 않는 다리를 놓는 국내 스타트업, ‘이지식스’
  ·  737일 전

최근 국내에 본거지를 두고 있지만, 애초에 초기 단계서부터 해외 시장을 목표로 사업을 시작하는 국내 스타트업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이지식스(easi6) 역시 서울대 컴퓨터공학과와 전기공학부 출신 6명이 모여 시작한 스타트업이지만, 심천과 홍콩의 통행객을 위한 서비스 ‘이지웨이(Easiway)’로 중화권 시장에 먼저 뛰어들었다. 이들이 가지고 있는 비전과 목표에 대해 들어봤다. 이지식스는 어떤 회사인가? 2012년 6월 뉴욕에서 회사를 시작했다. 사람들이 편리하게 미팅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는 도어스 앤 닷츠, 주변인들과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는 토모니…

블로거지를 잇는 ‘스타트업거지’ 행태 보고서
  ·  742일 전

정의 [블로거지] 블로거와 거지의 합성어로, 무전취식 등으로 자영업자들을 울리는 블로거를 말한다. 블로거지는 파워 블로거를 사칭하는데, 주 공격대상은 소상공인이다. 블로거지는 카메라를 들고 카페, 횟집, 와인바 등을 찾아가 공짜로 음식을 먹는다. 2012년 한 와인바에 와인 동호회 회장이 “와인 한 박스를 들고 와 마시겠다. 코키지(손님이 와인을 들고 와서 마실 때 내는 서비스료)는 무료로 해달라”라고 요구한 사실이 트위터에 퍼지면서 ‘동호회거지’라는 말도 나왔다. – <트렌드 지식사전, 2013.08> [스타트업거지] 스타트업과 거지의 합성어로, 무전외주요청이나 무단도용 등으로 창작자들을 울리는 스타트업을 말한다….

해외 진출 시 꼭 알아야 할 6가지 무역 사기 방지법 : 이연수 변호사의 로스쿨 인 실리콘밸리
  ·  743일 전

한국에서 미국에 있는 회사들과 사업을 하는 스타트업이나, 미국에 진출을 하여 미국내 회사들과 사업을 하는 스타트업이나 혹은 스타트업이 아닌 중견기업들도 무역 사기에 노출되어 있다. 특히 해커에 의한 무역 사기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도 공문으로 주의를 요한 바가 있다. 이러한 무역사기가 주로 중견기업을 타겟으로 할 것이라는 생각과는 달리 최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한 무역사기도 적지 않게 발견되고 있다. 아무래도 영업 경험이 비교적 적기 때문에 미국 회사가 내미는 계약 제의라면 넙죽 성사시켜버리는 스타트업의 약점을 이용하기 때문이다. 중견 기업이야 손해를 봐도…

전자상거래, 개인화를 뛰어넘어 초개인화로
  ·  744일 전

앞으로 5~10년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큰 성장과 혁신이 있을 것이다. 비트코인-블록체인, 결제, 가상현실, 웨어러블, API 등 미래 성장 가능성이 명확한 재미있는 분야들이 너무 많고, 나도 개인적으로 잘 모니터링하고 있는 분야들이다. 그런데 완전히 새로운 분야는 아니지만(어떤 이들은 이미 성숙한 분야라고 말한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발전이 일어날 수 있는 분야는 개인적으로 전자상거래라고 생각한다. 전자상거래라고 하면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매하고, 구매한 물건을 집이나 지정한 배달 장소에서 받는 것이다. 아마존과 알리바바가 장악하고 있는 이…

“배달 불가 음식점들을 깨우면, 50조 시장이 보인다”, 플라이앤컴퍼니 임은선 대표
  ·  749일 전

푸드플라이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  푸드플라이는 기존에 배달되지 않던 맛집, 레스토랑과 같은 오프라인의 음식점의 음식들을 소비자에게 배달하는 서비스다. 음식점 사장님들은 푸드플라이를 통해서 온라인의 가상 매장을 가질 수 있고, 우리는 주문만 도와드리는 게 아니라 직접 배달까지 책임지고 있다. 배달업으로 창업한 이유는 무엇인가. 나는 엄밀히 말하면 창업자는 아니고, 창업 초기 멤버다. 학부 시절에 MSSA라는 경영전략연구 동아리에서 같이 활동도 하고, 졸업 후에도 연락하고 지내던 패스트트랙아시아 박지웅 대표가 나에게 푸드플라이 팀을 소개해주면서 회사와 인연을 맺게 됐다. 처음엔…

실리콘밸리를 삼켜라, ‘비글로벌 SF 2015’ 스타트업 접수 시작
  ·  750일 전

스타트업 전문 매체 비석세스가 오는 10월 14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하는 스타트업 컨퍼런스 ‘비글로벌 SF 2015(beGLOBAL SF 2015)’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비글로벌 SF 2015’는 지난 5월 동대문 DDP에서 개최된 아시아 최대 규모 스타트업 컨퍼런스 ‘비글로벌 서울 2015’의 자매 행사로, 더욱 실질적인 해외 진출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혁신 중심 도시인 샌프란시스코 현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비글로벌 서울 컨퍼런스는 지난 5월 총 2,700여 명의 국내외 투자자와 스타트업 관계자, 일반 참관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작년도를 기준으로…

존재하지 않는 문제 해결하기
  ·  751일 전

최근에 만난 스타트업들한테 가장 많이 사용했던 단어가 ‘존재하지 않는 문제’였던 것 같다. 세상에는 갈수록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스타트업들 또한 더욱더 많이 생기고 있다. 이로 인해 전반적으로는 아주 긍정적인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지만, 부작용도 보인다. 아니, 부작용이라고 할 수는 없고 ‘억지 비즈니스’라고 하는 게 맞을 것 같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존재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그리고 이 존재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억지로 창업을 하는 경우도 보인다. 창업팀의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내가…

어느 VC의 고백, 에어비앤비가 남긴 1조 원짜리 교훈
  ·  754일 전

트위터, 엔젤리스트등의 스타트업에 투자한 바 있는 벤처 캐피털 아레나벤처스의 창업자인 페이지 크레그(Paige Craig)는 지난 22일, 아레나 벤처스의 블로그에, “에어비앤비, 나의 1조원짜리 교훈(Airb&b, My $1 Billion lesson) “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페이지 크레그는 2008년 8월경 에어비엔비를 발견해 초기 투자를 집행하려 하였으나, 투자의 기회를 놓치게 된다. 그는 이 글을 통해, 당시 에어비앤비와 진행했던 딜 소싱 (Deal Sourcing), 듀 딜리전스(Due Diligence), 협상(Negotiation), 클로징(Closing)의 단계별 진행사항들을 소상히 밝히며, 초기 엔젤투자자로서 얻게 된 몇 가지 교훈들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