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너무 어렵게 생각 말자
  ·  2012년 09월 24일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없어서 창업을 못한다는 건 핑계다. 더 자세히 사물을 관찰하고new new thing을 찾기 위해서 고민하지 말고 내 주변의 일상생활에서 좋은 아이템을 찾아보자.

[보통개발자]언론의 아이폰 5, 개인의 아이폰5 (2/2)
2012년 09월 24일

아이폰 5가 혁신인지 진화인지, 실패할 것인지 성공할 것인지 예측하기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과연 어떤 논리로 아이폰 5의 성공과 실패를 예측할지를 결정하는 일이다. 보통 사람들은 언론의 예측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쉽상이다. 그러나 이 언론의 예측은 문제가 꽤 많다. 언론의 아이폰 5에 대한 예측은 어떻게 생성될까. 이를 개인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보통개발자] 언론의 아이폰 5, 개인의 아이폰5 (1/2)
2012년 09월 24일

아이폰 5가 혁신인지 진화인지, 실패할 것인지 성공할 것인지 예측하기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과연 어떤 논리로 아이폰 5의 성공과 실패를 예측할지를 결정하는 일이다. 보통 사람들은 언론의 예측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쉽상이다. 그러나 이 언론의 예측은 문제가 꽤 많다. 언론의 아이폰 5에 대한 예측은 어떻게 생성될까. 이를 개인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스마트하게 창업하기
  ·  2012년 09월 21일

Lean Startup이라는 개념은 기존 경영학에서 ‘탐험적 마케팅’이라는 개념으로 이미 존재하던 것이다. 뭐라고 불리든 그것이 목표하는 바는 같다 “홈런을 치기 위해서는 가능한한 많은 타석에 들어서야 한다”는 것이다.

[보통개발자] IT벤처의 신입사원들에게
2012년 09월 14일

IT 벤처 업계의 신입사원은 타 업계의 신입사원과는 매우 다른 특징적 경향들을 보입니다. 첫째로, 관료제를 온몸으로 거부한다는 겁니다. 날고 긴다는 PKS(Postech, Kaist, SNU) 출신들이 특히 이렇습니다. 어찌보면 어려서부터 인재라는 말을 많이 듣고, 알아서 잘 해왔을 테니 상당한 자유가 보장되었을 테고, 게다가 자유로운 분위기의 학교까지 다녔으니 당연할지도 모릅니다.

SNS패러다임의 조건 : 좋은 SNS기획의 예
2012년 09월 13일

지난 주에 다뤘던 SNS패러다임의 조건으로 ‘~을 위한 SNS’들이 성공하기 힘든 이유를 확인했으나 얼마 전 MS에 12억 달러에 매각된 사례도 있다. 성공한 SNS는 실패한 SNS와 어떻게 달랐던 것일까?

혁명(Revolution)
  ·  2012년 09월 13일

테크크런지 디스럽트의 개막을 알린 키노트는 Twitter와 Square의 창업자 Jack Dorsey였다. 자신의 출생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한 키노트는 ‘Founder’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해 매우 철학적이고 심오한 이야기로 이어져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어느 한 IT 회사의 필기시험
2012년 09월 11일

사람을 어떻게 뽑을 수 있을까? 기업이 원하는 사람을 평가하기 위해 정량적 요소와 정상적 요소로 판단해볼 수 있다면 정성적 요소를 평가할 수 있는 것은 논술일 것이다. IT업체에서 논술을 도입하게 된다면?

SNS패러다임의 조건 2
2012년 09월 07일

정리하자면, 야머나 비트윈등은 ‘페이스북의 여집합’이라는 메세지의 장을 새로이 만듦으로서, 유저를 확보하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방식의 사이트는 기존 SNS패러다임을 답습하고, 같은 층을 공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메세지의 장(場)을 새로이 만듦으로서 유져를 확보하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글로벌 경쟁력은? Fast Follower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까?
  ·  2012년 09월 07일

년 발간되는 본 보고서에서 우리나라는 총 144 개 조사대상국 가운데 19 위를 기록, 지난 해의 24 위에 비해 5 단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스위스는 4 년 연속으로 1 위로 선정되는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프리미엄 (Freemium) 모델의 양날
  ·  2012년 09월 03일

프리미엄 모델은 굉장히 유용한 비즈니스 모델이자 전략이지만, 잘못 사용하면 회사를 망하게할 수 있는 리스크도 다분히 존재한다. 사용자를 유혹하기 위해서 출시하는 무료 버전은 대부분 기능을 제한하는데, 이때 창업가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어디까지 무료로 제공할까?” 이다. 기능을 너무 제한하면 시시한 서비스로 인식이 되어서 초기 유저 확보에 실패하고 그러면 게임 끝이다. 이렇게 되면 서비스는 입소문을 타고 번지기 힘들다. 반대로 기능을 너무 많이 제공하면 유저들이 유료 전환을 하지 않는다.

SNS 패러다임의 조건
2012년 08월 31일

많은 기업들이 오늘도 새로운 SNS를 만들고 있다. 요즘에도 새로운 SNS아이디어나 막 출시된 SNS에 대한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다. 이토록 많은 SNS 중 왜 성공한 SNS는 나오지 않는 것일까. 성공의 공통점을 찾아 본 후, 실패한 아이템과의 대조를 통해봐야 될 것이다.

기업의 성패를 예측하는 다섯가지 규칙
2012년 08월 30일

중국의 손자는 전투하는 것을 ‘이기기 위해 하는 것’ 이 아니라 ‘이미 승리한 것을 확인하는 일련의 작업’으로 해석했다. 손자 병법 중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고, 또 가장 경영자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은 ‘모공편’이다. 이 모공 편에는 승리의 요소를 언급하는 구절이 있는데 이는 초기 기업가나 벤처 투자가에게도 상당히 도움될 것으로 생각하기에 소개해보기로 한다.

스타트업의 유전자를 들여다 본다 – Startup Genome Project (3/3)
  ·  2012년 08월 30일

SGP는 스타트업의 학습을 투자유치성과, 성장속도, 피봇횟수 등의 다양한 요소와 교차조사하여 학습의 실제적 효과를 검증하고, 그 결과를 통해 학습을 스타트업 성공의 핵심요소(Key to Success)로 제시하고 있다.

젊은 IT 경영자에게 추천하는 8권의 책
2012년 08월 27일

보통 휴가 시즌이 되면 SERI나 KT경제연구소를 비롯한 여러 기관에서 읽어야할 책 리스트를 발표한다. 이런 리스트가 양서 목록임에는 틀림없지만, 너무 트렌디해서 깊이가 없는 책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필자가 회사를 운영하면서 읽을 만하다라고 생각한 책들과 그 이유를 소개하고자 한다. 깨달음은 인스턴트 자판기 커피가 아니기 때문에 실용적이고 검증된 책들을 위주로 엄선했다.

스타트업의 유전자를 들여다 본다 – Startup Genome Project (2/3)
  ·  2012년 08월 22일

이전 편 보기 : 스타트업의 형태 분류 (1주 차) 기업(起業)이라는 것은 표 위의 숫자로, 혹은 그래프 위의 빨갛고 파란 선으로 설명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기업은 분명 크게 비전과 용기, 그리고 도전과 의지에 대한 것이다. 그리고 우리들 기업가(起業家, entrepreneur)들은 그에 관해 분명 남들과는 다른 어떤 특이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기가 막힌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누군가는 조사를 하느라 컴퓨터 앞에 앉지만 우리들은 일단 전화를 돌리고 그 아이디어를 팔러 나간다. 그리고 필자의 경험에서 볼 때…

스타트업의 유전자를 들여다 본다 – Startup Genome Project (1/3)
  ·  2012년 08월 17일

이 은 세 (eunse.lee@besuccess.com) 비즈니스는 기술적(technical)인 것에 가까울까, 아니면 예술적(artistic)인 것에 가까울까? (편의상 technique를 기술로, art를 예술로 적기는 했지만, 사실 art 역시 본래는 예술 가능케 하는 기술의 의미를 가지므로, 실제로는 art를 기(技)로, 그리고 technique를 술(術)로 적는 것이 보다 적당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불과 30 년 전인 1982 년, 세계 최고의 경영사상가 중 한 명인 Tom Peters가 In Search of Excellence라는 책에서 처음으로 예술로서의 비즈니스를 이야기하기 전까지 적어도 대기업의 세상에서 경영은 철저히 기술에 관한…

"금이다! 아메리칸 강에서 금이 발견되었다!"
2012년 08월 16일

경제, 경영의 역사를 살펴보면 비슷한 구조를 띄고 있는 사건이 계속 반복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요즘 신문에 매일 나오는 부동산문제는 사실 17세기 네덜란드 튤립 사건과 다를 게 없다. 20세기 IT 버블도 19세기 캘리포니아 골드러쉬 사건과 크게 다를 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에는 이 이야기를 한 번 해볼까 한다.

1960, 데이비드 패커드의 연설문
2012년 08월 07일

자유로움에 대한 정신을 가장 잘 보여주는 데이빗 패커드의 연설문은 널리 알려지지 않았기에 이번에 소개해볼까 한다. HP창립자 패커드의 1960년 연설은 자유로운 방향과 권한을 분권화를 가장 잘 표현하는 연설문이다. 이 연설문에서 드러나는 HP적 조직 철학은 조직의 주요 인사들이 철저하게 희생 정신으로 무장하고, 스스로에게 엄격하고, 기업의 전체를 바라볼 수 있는 혜안을 갖추고 있을 때에만 성공적으로 구현될 수 있을 것이다.

개발자 만나기 – 좋은 개발자와 만나는 방법
2012년 08월 03일

믿고 함께 갈 수 있는 개발자는 어디서 어떻게 만날 수 있는 것일까? 오늘도 ‘좋은’ 개발자 모시기에 불철주야 고심중인 스타트업을 위해 개발자의 입장에서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