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지고 또 진다고 해도 응원합시다!
  ·  1921일 전

“하루우라라”라는 이름을 가졌던 것으로 기억되는 이 말(혹시 아니더라도 그냥 하루우라라라고 부르기로 하자)은 60 연패를 기록했을 무렵부터 서서히 관심을 끌기 시작하더니 100 연패에 가까워질 무렵부터는 전국민적인 관심을 얻기 시작한다

발명과 재발명 – Today, we re-invent the phone
  ·  1950일 전

결국 재발명은 기존의 것을 이용함에서 오는 “경험의 혁신”에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최근의 거의 모든 사례들은, 결국 돈이 되는 것은 발명 보다는 재발명임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Best of Both Worlds – 여러분의 ‘팀 멤버’는 온라인에 있을까요?
  ·  1972일 전

필자가 영어 표현 중 가장 좋아하는 표현들 중 하나는 “Best of Both Worlds”이다. 많은 독자들이 아는 바와 같이, 이 “Best of Both Worlds”는 서로 다른 두 가지 분야가 가진 장점만을 합쳐 훌륭한 결과를 내는 것을 의미한다. 필자가 beSUCCESS의 귀중한 공간과 독자 여러분들의 소중한 시간에 이 표현을 이야기하는 것은 그것이 벤처의 세계에서도 매우 중요한 측면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필자는 얼마 전 미국 Vidquik의 창업자이자 CEO인 Bernard Moon 씨를 인터뷰 한 바 있다. Bernard 씨와의…

원하는 '모든' 스타트업을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주는 투자자 – 퀄컴벤처스 코리아 권일환 총괄
  ·  1984일 전

여기에 스타트업이 주목해야 할!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이 있다. 퀄컴벤처스 한국지사는 위의 투자목표에 비해 현재까지 10%정도도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라고 한다. 그래서 퀄컴벤처스 코리아 권일환 총괄은 “더욱 활발히 투자를 하려고 스타트업 시장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고 귀띔했다.

이제 창업지원이 아니라 성공지원이다.
  ·  1986일 전

이제 각계의 창업관련 관심은 단순한 창업에 대한 지원하는 것을 넘어, 그 성공을 지원하는 것에 그 초점이 맞추어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핵심은 시장의 확대가 되어야 하며, 보다 구체적으로는 국내 경쟁력 있는 벤처기업들의 국제화를 지원함으로써 잠재적 시장의 규모를 6,000만 명에서 60억 명으로 확장하는 것에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을 실리콘 밸리를 뛰어 넘는, 범아시아권 창조허브로서 브랜딩하려는,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커다란 사회적 비전이 필요한 때이다.

대기업들이 Start-up에게서 배워야 하는 이유
  ·  2000일 전

Walmart로부터 Apple에 이르기까지, 역사상 가장 혁신적이고 가장 성공적인 기업들은, 그 산업을 막론하고, 모두 이를 알고 있었다. 따라서 그들은 모두 계층구조와 기업가적 문화를 훌륭히 조화시켰다. Apple의 창업자이자 CEO였던 故 Steve Jobs는 공포감을 조성하는 성격으로 악명이 높은 인물이었으나, Apple 내에서 가능한 엄격한 Top-down의 절차를 만들려 노력했던 것만큼이나 의도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그 조직 내에 Start-up을 모방하는 문화와 환경을 만들어 냈다.

"탁월함과 성공함을 추구한다" Vidquick의 Bernard Moon 인터뷰 – Part2
  ·  2012일 전

창업기업은 항상 프로모션과 피칭(pitching)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창업기업들의 목소리를 가로막는 잡음들이 다양한 산업으로부터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Silicon Valley 뿐 아니라 미국 전체, 그리고 전 세계에서 동일합니다.

"탁월함과 성공함을 추구한다" Vidquik의 Bernard Moon 인터뷰 – Part1
  ·  2014일 전

먼저 beSUCCESS와 독자들에게 Bernard 씨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것 감사드립니다. 인터뷰를 시작하기전에, Bernard 씨께서 2011 년 DEMO에서 한 프레젠테이션을 봤는데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로그인도, 회원가입도 필요없습니다” 하는 부분은 특히 더 좋았었고요.

The REAL VC – 영업하는 VC
  ·  2025일 전

나도 개인적으로 괜찮은 아이디어와 스타트업에 소액투자를 하고 있고, 주위에 VC들이 워낙 많이 있어서 VC(Venture Capital)라는 업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시간이 갈수록 VC라는 업이 투자보다는 영업에 가깝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다시 정독한 ‘The Facebook Effect’에서 Kevin Efrusy 관련 내용은 이런 내 생각을 확고히했다. 책을 읽으셨거나 페이스북의 역사를 잘 알고 계시는 분들은 실리콘 밸리의 Accel이 페이스북에 투자했다는걸 잘 아실거다. Accel이 2006년도에 페이스북에 투자한 1,270만 달러는 만약에 페이스북이 올해 1,000억 달러…

당신의 재능과 중복되는 것이 아닌, 당신에 재능을 더해줄 사람을 찾아라
  ·  2031일 전

창업과 관련하여 아주 오랜 시간 동안 되풀이 되어 온 논의가 있다. “성공적인 창업을 하는데 경영학적 지식(그것이 MBA이던, 아니면 심지어 학사 학위라도)이 필요한가 하는가”가 바로 그것이다. 내 대답은 한결같다. “경영학 학위를 “꼭” 가져야만 하는 것은 아니지만, 만약 가질 수 있다면 그것은 분명 플러스가 된다”가 바로 그것이다. 왜 경영학 학위가 분명한 플러스인가. 그것은 경영교육을 통해, 경영교육을 받지 않는 경험이 부족한 창업자들이 흔히 간과하는 것을 당신을 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가치(values)”라 부르는 것이…

"Burnout" 방지 및 관리 방법
  ·  2038일 전

이 글들을 읽은 많은 분들이 그동안 나한테 일과 관련된 스트레스에 대한 문의를 많이 했다. 솔직히 나는 의사도 아니고 비즈니스 executive coach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벤처기업에 종사하는 직장인일 뿐이지만, 내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드린 답변들이 업무나 일상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는 감사 메일을 받으면서 요새 느끼는 점은 바로 현대 직장인들과 스트레스는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운동선수들로부터 배우는 슬럼프 극복 방법
  ·  2040일 전

오늘은 인생을 살다보면 누구나 다 겪게되는 ‘슬럼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슬럼프라는 단어는 운동선수들과 그들의 부진을 연상시키지만, 우리도 직장 또는 가정에서 일이 잘 안풀리거나 뭔가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도 잘 안되면 슬럼프에 빠진다. 피츠버그에 사는 Dan Di Cio씨는 오랫동안 기술장비를 판매해온 잘나가는 영업사원이다.

전략적 배움
  ·  2044일 전

이미 성공가도에 있는 대기업이던, 아니면 이제 막 창업한 작은 스타트업이던, 배움은 단지 성공을 위해서 뿐만이 아니라 생존을 위해서도 가장 중요한 장치이다. 만약 대기업이냐 스타트업이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있다면, 스타트업에겐 배움이 더 중요하다는 것뿐이다.

변칙적 사고 (Thinking Outside the Box)
  ·  2080일 전

2011년도에 내가 가장 많이, 그리고 유용하게 사용했던 소프트웨어를 꼽자면 첫째는 두말할 거 없이 Outlook이고 둘째는 Dropbox이다. Dropbox는 아마도 IT 뿐만 아니라 생산성과 효율성이 중시되는 업계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일 것이다. Dropbox를 처음 접했을때 나는 수년 동안 느끼지 못했던 놀라움과 반가움을 다시 경험했다. 마치 어렸을때 처음 피자 (그 당시에는 ‘피자파이’라고 했다)를 먹었을때의 그 느낌과도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 있다니!”) 같았다고나 할까? “아, 이런게 좋은 서비스가 있다니!” – 분명히 다른 분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