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새롬
정 새롬(sr.jung)
정새롬 기자 (2014~2015)
인도의 금융 상품 마켓플레이스 ‘뱅크바자르’, 아마존으로부터 약 673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07월 03일

온라인 금융 서비스 마켓플레이스 뱅크바자르(Bankbazaar)가 아마존으로부터 6천만 달러(한화 약 673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뱅크바자르는 사용자가 금융 상품 정보를 온라인상에서 비교할 수 있게 해주는 인도의 스타트업이다. 온라인 대출, 신용 카드 등 23개 기관의 금융 상품 정보를 취합하여 사용자가 모바일 앱으로 확인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뱅크바자르의 월간 순 방문자 수는 400만 명에 이른다. 신용 카드 보급률이 아직도 저조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인도의 온라인 커머스 시장은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 중이다. 작년 인도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이벤트 계의 에어비앤비 ‘스플레이서’, 15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07월 02일

이벤트 공간 공유 스타트업 스플레이서(Splacer)가 140만 달러(한화 약 1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기반을 두고 있는 스플레이서는 ‘이벤트 공간 대여를 위한 에어비앤비’라고 일컫을 수 있다. 에어비앤비와 동일하게 호스트는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여분의 공간을 이벤트 개최자들에게 일정한 비용을 받고 대여한다. 현재는 대형 이벤트보다는 전시, 네트워킹 파티 등에 활용될 수 있는 소규모 공간이 주를 이루고 있다. 2014년 가을에 설립된 스플레이서 플랫폼 내에는 현재 100여 개의 이스라엘 내 이벤트 공간이 예약을 기다리고 있다. 사용자는…

개인 헬스 트레이닝 기기 ‘스마트스팟’, 코슬라벤처스 등으로부터 20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07월 01일

개인 트레이닝 기기를 만드는 스마트스팟(Smartspot)이 코슬라벤처스 등으로부터 185만 달러(한화 약 2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스마트스팟은 유명 엑셀러레이터인 와이콤비네이터 출신의 스타트업이다. 스마트스팟은 3D 키넥트 카메라를 통해 자신의 운동 자세와 각도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기기다. 증강 현실처럼 카메라가 달린 스크린 앞에서 운동을 하면 정확한 수치가 보여 별도의 트레이너 없이 스스로 운동의 정확성을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스팟은 인간 몸의 360개 관절 중 가장 중요한 22개의 관절 각도를 측정한다. 화면은 그대로 녹화되어, 온라인으로 개인 트레이너가…

타 개발자의 코딩 과정을 지켜본다, 개발자계의 페리스코프 ‘라이브코딩티비’
  ·  2015년 06월 30일

타 개발자의 코딩 과정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는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라이브코딩티비(Livecoding.TV)’가 출시됐다. 라이브코딩티비는 ‘코딩계의 트위치(Twitch)’라고 불리고 있다. 플레이어의 게임 과정을 시청할 수 있는 트위치와 유사하게, 라이브코딩티비에서도 개발자가 자신의 작업 과정을 다수의 사람에게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피드백이나 질문을 받을 수 있다. 전문 개발자뿐 아니라 10대 청소년들도 얼마든지 방송을 할 수 있으며, 페리스코프나 미어캣과 같이 개인 사용자를 팔로우하고 방송 전에 미리 알람을 받을 수 있다. 4월에 런칭한 라이브코딩티비는 현재까지 162개국 4만 명의 회원을 유치했다. 라이브코딩티비를…

“규제 기관의 일은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고, 창업가의 일은 세상을 혁신하는 것이다”, 렌딩클럽 소울 타이트 대표
  ·  , 2015년 06월 30일

소울 타이트는 미국과 중국에서 각 나라를 대표하는 핀테크 기업을 세운 인물이다. 한국의 핀테크가 5년은 뒤쳐져 있다는 냉철한 평을 내린 그는, ‘법을 위반하지 않는 선에서, 창업가는 뭐든지 해야한다’고 조언했다. – 렌딩클럽과 디안롱닷컴에 대해 간단히 소개 부탁한다. 렌딩클럽과 디안롱닷컴은 단순한 개인 간 대출(이하 P2P) 회사가 아니다. 우리는 금융 기술 회사다. 우리는 금융 산업의 비효율성을 발견했고, 그것을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만들었다. 예를 들어 이 방 안에 10명의 사람이 있고, 총 20달러의 돈이 존재한다고…

“국내 최고의 데이터 활용 스타트업을 찾아라”, 2015 K-Global DB-Stars’ 사업 발대식 개최
  ·  2015년 06월 29일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이 주관하는 데이터 스타트업 육성 및 해외진출 프로그램 ’2015 K-Global DB부문’ 사업발대식이 오늘 29일, 마루180(MARU 180) 이벤트홀에서 열렸다. 이번 ’2015 K-Global DB’ 프로그램은 서비스 신규, 고도화부문으로 나누어 데이터 활용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DB-Stars’와 기업수출 마케팅 등 해외진출을 목적으로 하는 ‘데이터 글로벌’로 나눠어 진행된다. 이번 DB-stars 프로그램에는  런칭 12개사, 밸류업 10개사를 통틀어 총 33개 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엑셀러레이터, 벤처사업가, 데이터서비스기업 대표 등의 창업전문가가 각각 한 팀을 전담하여 앞으로 4개월간 멘토링, 인큐베이팅 및 사업금 등을 지원한다. 이번…

영국 초호화 숙박 공유 서비스 원파인스테이, 448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06월 29일

영국의 럭셔리 숙박 공유 서비스 원파인스테이(Onefinestay)가 4천만 달러(한화 약 448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원파인스테이는 8천만 달러(한화 약 897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원파인스테이는 기본적으로 에어비앤비와 유사한 숙박 공유 서비스로, 개인이 자신의 집 혹은 여분의 공간을 여행객에게 대여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그러나 원파인스테이는 각 호스트의 집을 원파인스테이라는 고유 브랜드로 묶는 브랜딩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에어비앤비와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에어비앤비 안에서 각 호스트는 자신의 국가와 개성, 취향을 살린 인테리어와…

제주 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형 실리콘 비치 조성 위해 1,569억 원 지원
  ·  2015년 06월 26일

오늘 미래창조과학부가 제주도를 일과 휴양, 문화가 한국형 실리콘 비치(Silicon Beach)로 조성하겠다는 포부 하에 제주 창조경제혁신센터를 개소했다. 이로써 국내에는 총 13개의 혁신센터가 세워졌다. 제주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총 580평 규모의 개방 공간으로, 제주도에 본사를 둔 다음카카오의 IT 기술과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산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문화, 예술, 소프트웨어 분야의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데 활용될 계획이다. 제주 창조경제혁신센터는 개방 협업 공간인 커넥팅 라운지(Connecting Lounge)와 개발 및 테스트랩을 갖춘 팹랩(Fab Lab)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부는 제주도 지역의 IT, 문화, 스마트관광, 뷰티,…

배달 스타트업 ‘요기요’, 레스토랑 배달앱 ‘부탁해’와 서비스 제휴 맺는다
  ·  2015년 06월 26일

배달음식 주문 앱 요기요가 메쉬코리아의 프리미엄 맛집 배달앱 ‘부탁해!’와 배달 음식 주문 서비스 제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탁해!’는 웹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상점을 검색하고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로, 기존에 배달이 불가능하던 프리미엄 맛집의 배달 대행 서비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는 강남구, 서초구, 영등포구, 송파구, 마포구, 용산구, 성동구, 관악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등 수도권 내 광범위한 커버리지를 확보하였으며, 약 200여개의 음식점에서 제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향후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더욱 다양한 지역과…

네이버, 네이버 ID 하나로 모든 결제할 수 있는 ‘네이버페이’ 서비스 개시
  ·  2015년 06월 26일

네이버는 네이버 아이디로 편리하고 안전하게 결제, 충전, 적립, 송금까지 가능한 ‘네이버페이’의 정식 서비스를 25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네이버페이는 네이버 검색을 통해 필요한 상품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결제 단계까지 끊김 없는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한 서비스로 카드 간편결제뿐 아니라 계좌 간편결제와 개인 간 송금, 포인트 적립과 충전 등 이용자와 판매자들이 전자상거래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이 담겨져 있다. 이용자들은 최초 결제 시 본인이 주로 사용하는 카드 및 계좌정보를 한 번만 등록해 놓으면 간편한 인증만으로 결제의 전…

P2P 대출 서비스 어니스트펀드, 출시 하루만에 2,300만 원 대출 성사
  ·  2015년 06월 26일

개인 대출자와 투자자를 중개해주는 플랫폼인 어니스트펀드에서 오픈 베타 서비스 론칭 하루만에 2300만 원의 대출-투자 중개가 성사됐다. 이날 평균 투자 수익률은 약 10.8% 가량이다. 핀테크 스타트업인 주식회사 비모는 지난 24일 온라인 P2P 대출-투자 플랫폼인 어니스트펀드를 출시했다. 어니스트펀드는 개인대출자와 개인투자자 모두를 위한 IT 재테크 플랫폼으로서, 어니스트펀드 대출자는 최저 4.9%, 최대 15.5%의 이자율로 대출이 가능하며, 투자자는 어니스트펀드 대출자에게 투자를 하여 평균 연 9%의 투자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다. 어니스트펀드는 전,현직 금융전문가들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대출 희망 고객의 신용정보, SNS 정보 등을…

최대 500만원까지 취업 보상금 받는 구인구직 서비스 ‘원티드’, 안드로이드 앱 출시
  ·  2015년 06월 25일

구글 캠퍼스에 입주해 있는 스타트업 원티드랩이 새로운 구인구직 서비스 ‘원티드 WANTED’의 안드로이드 앱을 출시했다. 관심 있는 회사의 채용 정보를 보고 구직 중인 친구에게 쉽게 추천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추천받은 친구가 회사에 지원해서 취업에 성공했을 때에는 원티드로부터 최대 500만원까지 파격적인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지인이 다니는 회사의 경우 채용 공고에 추천 리뷰를 남기는 등으로 참여하여 쉽게 도와줄 수 있다. 예를 들어, 내가 잘 아는 기업이나 분야의 채용 공고를 확인한 후에 리뷰를…

레스토랑 음식 배달 서비스 푸드플라이, 요기요로부터 44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06월 25일

음식 배달 서비스 ‘푸드플라이’를 서비스하는 플라이앤컴퍼니가 배달음식 주문 앱 요기요를 운영하는 알지피코리아로부터 약 44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오늘 밝혔다. 푸드플라이는 기존에 배달되지 않던 지역 맛집이나 프랜차이즈의 레스토랑의 음식을 주문 받아 배달하는 서비스다. 음식점은 배달 서비스를 위한 제반 비용 및 인력 투자 없이도 매장 외 추가 매출을 확보할 수 있으며, 고객은 직접 방문해야만 했던 맛집 음식을 온라인으로 손쉽게 주문하고 배달 받을 수 있다. 요기요는 2014년 10월부터 푸드플라이와 제휴해 요기요 앱 내에서 ‘강남맛집배달’ 서비스를…

[싱가폴 애슐론 아시아 서밋 2015] 마이리얼트립, TOP 100 프로그램 글로벌브레인상 수상
  ·  2015년 06월 24일

국내 여행 스타트업 마이리얼트립이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는 싱가폴의 대표 스타트업 컨퍼런스 애슐론 아시아 서밋 2015(Echelon Asia Summit 2015)에서 글로벌브레인상을 수상했다. TOP 100 프로그램은 애슐론 컨퍼런스 중 개최되는 스타트업 경연 대회로 총 14개국의 300개 스타트업이 치열한 예선을 펼쳤다. 오늘 마이리얼트립에게 시상한 일본의 벤처투자사 글로벌브레인은 게임, 엔터테인먼트, 교육,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스타트업들을 엑셀러레이팅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한국의 모바일 게임 분석 운영 서비스인 파이브락스(5ROCKS)와 커플 전용 메신저 ‘비트윈(Between)’의 제작사인 VCNC에 투자하는 등 한국 벤처에 대한 관심도 높다….

[싱가폴 애슐론 아시아 서밋 2015] 대표님은 어디 있을까? 사무실을 들여다보는 실내 지도 ‘유스페이스’
  ·  2015년 06월 24일

  싱가폴의 대표 테크 미디어 e27이 매해 개최하는 스타트업 컨퍼런스 ‘애슐론 아시아 서밋 2015’의 둘째 날이 밝았다. 이번 행사에는 프리랜서닷컴의 대표 매트 배리(Matt Barrie), 500스타트업의 데이브 맥클루어(Dave Mcclure)를 비롯한 100여 명 이상의 연사와 100여 개의 아시아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홍콩을 기반으로 하는 언절트디자인(Ungertdesign)은 사무실 내에서 직원들의 위치, 신상 정보, 위치 등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해주는 실내지도 유스페이스(USpace)를 들고 부스 전시에 참가했다. 유스페이스는 비콘을 기반 기술로 하고 있으며, 사무실 내에 500원 동전 크기의…

[싱가폴 애슐론 아시아 서밋 2015] 여행 스타트업 ‘마이리얼트립’, 애슐론 TOP 10 기업 선정… 오늘 결승
  ·  2015년 06월 24일

국내 여행 스타트업 마이리얼트립이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는 싱가폴의 대표 스타트업 컨퍼런스 애슐론 아시아 서밋 2015(Echelon Asia Summit 2015)에서 상위 10개 기업으로 선정됐다. 최종 우승자는 오늘 행사 폐막과 동시에 발표된다. 애슐론은 싱가폴의 대표 스타트업 미디어 e27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지난해에는 총 3천여 명의 창업자, 벤처투자, 정부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연사 강연과 100여 개 이상의 스타트업 부스 전시가 동시에 펼쳐지는 현장에서도, 스타트업 경연 대회인 ‘TOP 100 프로그램’은 행사의 백미다. Top 100 프로그램을 위해…

[싱가폴 애슐론 아시아 서밋 2015] 이제 쉐프도 부르면 온다, 온디맨드 쉐프 서비스 ‘클럽비브르’
  ·  2015년 06월 23일

싱가폴의 대표 테크 미디어 e27이 매해 개최하는 스타트업 컨퍼런스 ‘애슐론 아시아 서밋 2015′이 오늘 싱가폴 엑스포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이번 행사에는 프리랜서닷컴의 대표 매트 배리(Matt Barrie)를 비롯한 100여 명 이상의 연사와 100여 개의 아시아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부스 전시에 참여한 클럽비브르(Club Vivre)는 온디맨드 출장 요리 서비스로, 앱을 통해 주문을 하면 예약한 시간에 전문 쉐프가 직접 방문해 코스 요리를 만들어준다. 방문 쉐프가 요리 뿐 아니라 재료 준비, 마무리 설거지까지 모두 해결해주기 때문에 사용자는 매우 편리하고 간단하게…

[싱가폴 애슐론 아시아 서밋 2015] IoT로 완성되는 테니스의 왕자, 클립 (영상)
  ·  2015년 06월 23일

싱가폴의 대표 테크 미디어 e27이 매해 개최하는 스타트업 컨퍼런스 ‘애슐론 아시아 서밋 2015′이 오늘 싱가폴 엑스포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이번 행사에는 프리랜서닷컴의 대표 매트 배리(Matt Barrie)를 비롯한 100여 명 이상의 연사와 100여 개의 아시아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싱가폴을 기반으로 하는 클립(Qlipp)은 테니스 운동 시 모든 라켓에 장착할 수 있는 500원 짜리 크기의 동작 센서다. 클립으로 측정할 수 있는 것은 라켓의 움직임 속도, 공의 회전 정도, 타점 등이다. 클립 앱을 다운 받으면 자신의 테니스 실력과…

도루코 면도날 쓰는 면도기 서브스크립션 스타트업 ‘달러쉐이브클럽’, 825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06월 23일

남성용 면도기 서브스크립션 스타트업 달러쉐이브클럽(Dollar shave club)이 7,500만 달러(한화 약 82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달러쉐이브클럽은 2012년 마이클 두빈(Michal Dubin)이 만든 서비스로, 소모품인 남성용 면도기를 매달 배달해주는 서비스다. 달러쉐이브클럽은 출시 초기, 마이클 두빈 대표가 직접 출연한 유튜브 영상이 1,900만 뷰를 달성하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불과 9개월 전에 달러쉐이브클럽은 5천만 달러(한화 약 551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지금까지의 누적 투자 금액은 1억5천만 달러(한화 약 1,654억 원)에 달한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서 달러쉐이브클럽에게 산정된 기업 가치는 5억…

직장인 익명 SNS 블라인드, 금융업계 종사자 위한 ‘금융 라운지’ 오픈
  ·  2015년 06월 23일

직장인 전용 SNS 블라인드(BLIND)를 서비스중인 팀블라인드는 금융업계 종사자들을 위한 ‘금융 라운지’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블라인드는 개별 회사 외에도 동종업계 종사자끼리 소통할 수 있는 ‘라운지’라는 업계 공간을 운영해 왔다. ‘라운지’는 전문분야의 정보 공유와 인적 교류가 일어나는 공간으로 초기엔 회사별로 1개의 라운지만 이용 할 수 있었다. 이번 금융 라운지는 한 회사가 여러 개의 라운지를 사용할 수 있는 ‘멀티 라운지’의 형태인 것이 특징이다. 블라인드에는 이미 은행, 보험사, 증권사, 카드사들의 개별 라운지가 있었지만, 이들 4개 업계가 함께…